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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金季燾(受洛)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수金季燾 受洛의 죽음을 애도하며 지은 祭文이다. 公의 천품과 효성, 형제간의 우애, 대인관계 등이 나타나 있다. 공의 죽음에 대하여 ‘하늘의 잔혹한 일’이요, ‘귀신의 잔악한 일’이라고 하며 슬픔을 드러내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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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叔弟文一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수晩山先生의 叔弟인 金文一의 죽음을 애도하며 지은 祭文이다. 서두에는 어버이가 계실 때 궁핍함을 감내하며 지냈던 일부터 어머니의 喪事, 병으로 죽음에 이르렀던 일 등이 나타나 있고, 아우의 갑작스런 죽음에 대하여 痛恨해 하며, 한편으로 葬禮를 지내는 모습 속에 나타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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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祖高麗太子詹事義城君神道碑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수先祖 高麗太子詹事 義城君 金龍庇의 神道碑銘으로 선조의 혁혁한 공을 징험할 수 없음을 탄식하였다. 그래서 선조의 업적을 다시 모아 적고 묘비를 세우고, 행장을 적게 된 일 등을 기술하였다. 公의 家系를 상세히 서술하고, 작자가 銘을 적게 된 경위를 기록하였다. 서문 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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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祖高麗平章事府君設壇碑陰識(代宗孫作)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수樞密院副使贈判門下侍中平章事를 지냈던 先祖 金椿의 壇碑를 설치하면서 기록한 글이다. 서두에 金椿의 가계를 상세히 서술하였다. 이후 6백여 년이 지나도록 공의 자취를 드러내지 못함을 탄식하였으며, 아울러 判決公 金欽祖가 沙川에 永思樓를 세우고, 寢郞公 金萬烋가 沙川에 壇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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族叔渾昧處士金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수族叔인 渾昧 金載鵬의 墓碣銘이다. 金載鵬의 字는 汝溟이며 號는 渾昧이다. 金載鵬의 家系, 학문의 돈독함, 효성, 우애 등을 서술하였으며, 그의 아들 金相鎬가 墓碣銘을 부탁한 일 등을 기술하고 있다. 서문 뒤에는 4언 18행으로 이루어진 銘文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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孝烈婦宋孺人李氏墓誌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수槐山士人 李基鍾의 姊氏인 宋孺人 李氏의 墓誌銘이다. 서두에는 묘지명을 쓰게 된 배경을 기술하였으며, 부인의 家系, 어릴 적 모습, 14세에 시집을 가서 어려운 형편에 시부모를 모시고 갖은 고생을 겪었던 일, 凶謀를 지혜로 넘긴 일, 시어머니의 병간호를 위해 허벅지 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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族叔三隱處士金公遺事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수族叔인 三隱 金載輪의 遺事이다. 서두에서는 公의 가계를 기술하였으며, 그의 생년(1846년)과 通德郞 金元翰의 嗣子로 들어감에 攝祀承家의 計를 낸 일, “어린 나이에 禮를 좋아한다”라고 일컬어진 일 등을 기술하고 있다. 또한 생부모인 金龍翰과 潘南朴氏의 喪事를 도맡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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輓詞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수李中軾 7언 4구 5편, 李中轍 7언 8구 1편, 柳煥兢 7언 4구 5편, 李中弘 7언 40구의 1편, 權孟淵 7언 8구 1편, 柳鳳熙 7언 24구 1편, 安燦重 7언 8구 1편, 朴鎬九 5언 66구의 1편, 吳世泳 7언 4구 4편, 權在中 5언 108구 1편, 李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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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수李龍鎬가 지은 것이다. 晩山선생과 知己로서 서로 대하였음을 기록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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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수權鼎燮이 지은 것이다. 신하로서의 淸白한 삶과 松柏과 같은 지조를 이야기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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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수李中遇가 지은 것이다. 만산선생의 性品은 ‘敏’하고 文은 ‘緊’하였음을 서술하고, 함께 從遊하였음을 기록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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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수李和聖이 지은 것이다. 선생을 생각함에 항상 잊을 수 없음을 이야기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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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수李源國이 지은 것이다. 평소 晩山선생을 쫓아 겪었던 일들을 기술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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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수金夏圭가 지은 것이다. 선생의 仁과 德을 칭송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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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수金憲植이 지은 것이다. 晩山선생의 情·義에 대하여 기록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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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수門生들이 지은 것이다. 선생의 學識과 孝誠 등의 일을 서술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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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수宗從인 孫東植이 지은 것이다. 선생의 성품과 학식·문장·친척관계 등을 서술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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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수族孫인 東憲이 지은 것이다. 善政官으로서의 모습과 낙향후의 삶의 모습을 드러내고, 일찍 돌아가셔서 많은 가르침을 받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서술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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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수舍弟 達銖가 지은 것이다. 季弟와 叔弟를 슬프게 떠나보냈는데, 이제 晩山 형마저 보내야 함을 슬퍼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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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수女壻 李源植이 지은 것이다. 선생의 성품과 업적에 비하여 壽가 길지 않음을 기록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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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수從子 悳源이 지은 것이다. 선생의 학식, 성품, 가계의 일을 맡아 행한 것 등을 서술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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遺事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수만산선생의 從子인 悳源이 쓴 遺事이다. 선생의 諱와 初諱·字·號를 적고, 家系의 내력을 자세하게 기술하고, 선생의 출생일(1862. 5. 24)과 4·5세 때의 逸話, 稟性, 修學過程, 師友關係, 官職, 著述 등을 연대별로 서술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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行狀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수眞城 李祥鎬가 쓴 행장이다. 선생의 諱와 字·號를 적고, 家系의 내력을 자세하게 기술하고, 선생의 평소 생활, 학문에 대한 자세, 逸話, 師友關係, 官職, 著述, 生沒年代, 家族關係 등을 체계적으로 서술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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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졸암집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17세기 학자 百拙庵 柳㮨의 문집. 4권 2책(부록 포함). 목판본. 1789년(정조 13) 후손 道源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大山 李象靖이 쓰고, 行狀은 孤山 李惟樟이 짓고 墓誌銘은 李玄逸이 墓碣銘은 鄭範祖가 지었다. 백졸암의 저술이 많지 않은데 유고를 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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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春日雨後卽事, 自歎, 感吟(丙子亂後), 次金泰叔(克亨)韻,金淸陰(尙憲)以斥和北行述懷奉呈(辛巳), 月夜聞杜鵑, 有感, 謝金子仁(燾)惠曆, 族姪春燧遠惠毛冠, 伯夷叔齊, 蘇秦, 從約, 無題, 移居道洞, 百拙庵, 附次韻(二首), 追次, 百拙庵八景(廣峯春花, 周峴夏雲, 岐山秋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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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紀行(六首)(觀海, 登月松亭, 箕城次人韻, 丹陽書贈李君顯, 留別鄭亨遠, 贈權直長(宜喆), 挽李汝廓(弘祚), 送姪挺輝之京, 賀李厦卿(惟樟), 挽金葛峯(得硏), 次金受而韻, 紀行(十一首)(望嶺南樓, 憶四弟庭直, 固城途中, 昌原漁店二絶, 見海水, 海山倭城, 昌原戰船, 東望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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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尹知府(鏶)書 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知中樞府事 尹鏶에게 보낸 글이다. 뜻밖에 관직을 사임한다는 소식을 듣고 놀랐다. 관직을 사임한 이후에 후회한다면 무엇으로 대부인을 위로하겠는가. 다시 생각하기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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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柳方伯淰書 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柳淰에게 보내는 글로서 보낸 준 글을 받고서 마침 官에 갑작스러운 일이 있었기 때문에 찾아가서 만나지 못하였다. 작년에 당신의 아버지를 素閑堂에서 만나 뵈었는데 先世의 赫赫한 위업을 계승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셨다. 지금 남쪽으로 領海 지방을 순시한다고 하시니 축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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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柳方伯書 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더위에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 瑤臺一夢序 原稿는 아직 교정에 손을 못 대고 있다. 재주가 용열하므로 별로 기대할 것이 없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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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方伯(翧)書 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보내 주신 편지에 잘 지내신다는 소식을 듣고 몹시 반가웠습니다. 이렇게 궁색한 시골에 형편없이 사는 사람을 돌아보아 주시니 감사한 마음 감추지 못하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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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廬江洞主李汝廓書 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문집을 간행하는데 종사하시는 분들의 노고가 많다. 고금의 文人墨客 風雲月露의 문장이 모두 이런 과정을 거쳐서 나왔다. 흉년이 들어서 재정이 넉넉지 않은데 비용 염출이 걱정이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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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伊山洞主金遜卿時敏書 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김손경이 보낸 편지에 답하는 글로써 뜻밖에 보내준 편지를 받으니 만난 것처럼 반갑다. 나는 몇 년간에 여러 번 喪을 당하였으니 무어라 할 말이 없는 실정이다. 문집 발간하는 일은 종이 구하기가 어렵고 교정보는 일도 쉽지 않아서 걱정이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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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寧海(椲)書 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영해의 수령인 이위에게 보내는 편지로 고을을 잘 다스리고 학문을 부흥시킨다는 소문이 이웃 고을에까지 전해졌다는 소문을 들었다. 백성들의 정서는 평이함을 좋아하고 엄하고 급한 것을 싫어한다는 것을 유념하기 바란다. 궁색한 시골 선비가 감히 고을 수령에게 외람되게 망령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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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寧海書 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잘 지내신다는 소식을 듣고 위로가 되었다. 重修記 교정을 나같은 사람에게 부탁하니 곤혹스럽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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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鄕校會中書 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향교의 여러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로 자신은 지금 병이 나서 찾아가서 만나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다. 어른들이 모여서 결정한 共濟 大事는 우리들이 함께 고민한 일로 원근이 모두 아는 일이다. 저들이 방자하게 구는 것은 걱정할 것이 못된다. 道의 유생들이 향시를 보지 않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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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以承書 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자식의 상을 당하고 집안에 화재가 났으니 재앙은 智力으로 면할 수 있는 것이 아닌 듯합니다. 작년에 보내 주신 편지를 받고 미쳐 답신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오며 매번 가르침을 받고자 하지만 책 한권을 볼 수가 없습니다. 어제 黃山에서 계모임을 가졌는데 뵐 수 없어서 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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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受而德而書 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玄沙의 약속은 끝내 지켜지기 어려울 것 같다. 보내 드리는 원고 2편은 하나는 野庵의 시에 次韻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이별하는 회포를 풀고자 하였다. 廢庵八景의 화운을 얻고자 하나 당신처럼 뛰어난 작가가 나처럼 졸렬한 사람의 시에 화답하려 하지 않을 것으로 안다. 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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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次山坵書 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權坵의 편지에 답하는 글이다. 요즈음 나는 병으로 고생하고 있으며 집안에 喪을 당하여 몹시 슬프다. 나이가 들어서 서로 만날 기약이 없으니 편지지를 앞에 놓고 있으니 처연한 생각이 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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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屛山魯林洞主書(1654) 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여러 어른들이 향교에 자주 모인다는 소식을 듣고 나도 말석에 참석하고 싶은 생각이 없겠는가만 마침 신병이 있어 어렵게 되었다. 오늘 모임은 사리에 어긋난 사안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의논하는 자리라고 들었다. 실로 우리 고을에 이보다 더 큰 변고는 없는 듯한데 識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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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裵德彦書 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덕언의 편지에 답하는 글로서 從孫이 멀리서 책 상자를 지고 왔는데 博文遠識이 형만한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별일 없이 잘 지낸다는 소식을 들으니 기쁘다. 아직 다 지지 않고 남은 붉은 꽃과 아름다운 신록은 생각에서 떠나지 않고 여러 벗들의 글에 25인의 노인들이 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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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裵德彦書 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배덕언의 편지에 답하는 글로서 서울의 소식은 말하고 싶지 않은데 지조를 가지고 한 일이므로 상소에 대한 책임으로 벌을 받을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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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蘆江洞主金次悅秋吉書 1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김추길의 편지에 답하는 글로서 더운 여름날 江樓에서 휴식하는 재미가 상쾌하겠다. 16일 놀이에는 참석하고 싶지만 喪을 치른 후라서 그럴 수 없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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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蔡眞寶翊俊書 1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채익준의 편지에 답하는 글로서 慰堂韻으로 지은 시에 화답하는 것은 문 밖 출입을 하지 않고 지내는 처지라서 어찌 가능하겠는가. 억지로 붓을 들고 써 보려 하지만 고명한 분을 우러러 볼 뿐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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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堂甥金埏書 1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생질인 김연이 보낸 편지에 답하는 글로서 너의 자질이 뛰어나고 학문을 좋아하는 것이 이와 같으니 옛날에 태어나서 고인을 스승 삼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 사람은 고금이 다르더라도 道는 하나다. 배움에 힘쓰되 『소학』을 먼저 배우고 정밀해진 다음에 『대학』과 『논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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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生啓光書 1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생질인 김계광의 편지에 답하는 글이다. 네가 疏頭가 되어 상소문을 작성한다고 들었는데 뜨거운 마음은 억제하는 바가 있어야 하며 절친한 사람은 이렇게 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너 또한 피하고자 하지만 그렇게 할 수 없을 것이다. 廬江書院은 首院이 아니므로 선배들이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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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姪挺輝書 1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조카인 정휘에게 보내는 편지로써 세상의 榮枯得失 모두 처분이 있으므로 智力으로 구할 바가 아니다. 사대부의 진퇴는 절조가 있어야 하고 구차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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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堂弟(榰)書 1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동생인 榰에게 보내는 편지로서 歲前과 歲後에 거듭 걱정거리를 만났는데 이제 겨우 위기를 넘겼다. 만약에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을 만나면 ‘百拙庵守素衡門’ 일곱 자를 받아서 오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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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姪昌燧書 1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집안 조카인 창수에게 주는 편지로서 학문에 힘쓰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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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子世輝 1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아들인 세휘에게 보내는 편지로서 추운 날씨에 어떻게 지냈으며 독서는 난숙한 경지에 들었는지 체계를 뛰어 넘는 것은 안 된다. 나의 병이 아직 완쾌되지 않았다. 제문을 보내니 네가 집사에게 가져다 드리도록 하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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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孫俊相夏時小字 1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네가 독서를 게을리 하는 것이 수백 리 바깥에 있더라도 몹시 걱정된다. 돌아가는 날 좋은 얼굴로 보았으면 한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