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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9001

    義兵募糧文(1636) 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
    병자호란을 당하여 의병들의 식량을 모으기 위하여 쓴 募糧文이다. 사직과 종묘가 욕을 당하였으니 어찌 臣民이 애통하지 않겠는가. 王師가 이미 출정하야 적의 咽喉를 공격하고 士民이 함께 의로운 소리를 부르짖어 군대를 모아 죽음을 무릅쓰고 모두 칼을 빼어들고 싸우기를 원하
    출처 : 유교넷
  • 359002

    慈殿平復後賀箋(自此至禮狀代人作) 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
    대왕대비가 병환이 있어 온 나라가 걱정스러웠는데 다행히 완쾌가 된 것을 축하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9003

    王世子冊封賀箋 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
    왕세자가 책봉되니 나라의 근본이 더욱 굳건해지고 賢人들이 모두 세자에게 귀의하니 長壽하시고 많은 아들을 낳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9004

    中殿賀箋 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
    왕비의 덕은 군왕의 교화에 짝을 이루어야 하는데 『詩經』의 關雎章은 媵妾을 얻는 기쁨을 노래한 것이다. 왕비가 궁중 대임을 잘 수행하고 元子의 탄생 등 많은 경사스러운 일에 대하여 축하 인사를 드리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9005

    冬至賀箋 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
    하나의 양효가 생기면 百福이 모여드는 단서가 되니 堯舜의 법을 본받고 하늘이 四時를 정해서 한 해가 이루어지고, 箕子가 만든 법을 생각해서 五氣가 조화를 이루어서 중심이 서니 千里를 다스리는 인끈이 한 마디의 정성에서 비롯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9006

    誕日賀箋 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
    군왕의 덕은 하늘에 있는 용과 같아서 모든 사람이 우러러 본다. 천년 동안 요임금의 치세가 계속되기를 빈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9007

    通信使倒界禮狀 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
    일본에 통신사로 떠나는 사신 일행을 전송하면서 쓴 글이다. 일본과의 외교에서 『시경』에 실린 삼백수의 시로 일본 사신을 상대하고 오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9008

    觀察使正朝禮狀 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직
    관찰사에게 정월에 올리는 신년 인사로서 정치는 龔遂와 黃覇처럼 민생의 시급함을 살펴서 하고 문서에 의거하여 수령의 직책을 수행하는데 삼가라는 내용의 신년 하례장이다.
    출처 : 유교넷
  • 359009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권준희(權準羲:1849 ~ 1936, 본관 安東, 자 啓象, 호 友巖)가 정미(丁未)년 2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소식을 자주 전하지 못해 그리운 마음만 간절하다고 했다. 가족들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자문을 청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10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권동직(權東稷)이 무신(戊申)년 12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지내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감사하다고 하며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질병과 집안 여러 가지 일로 인해 심신이 편하지 못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11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권동직(權東稷)이 갑인(甲寅)년 3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안부를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하며, 집안 초상을 당해 여러 가지로 분주하다고 했다. 슬픔에 처한 상대방을 위로하고 염려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12

    아우뻘인 권준희(權準羲:1849 ~ 1936, 본관 安東, 자 啓象, 호 友巖.)가 병오(丙午)년 6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인 자신을 염려해주어 감사하다고 하며 가족의 길흉사에 대해 언급하며 염려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9013

    아우뻘인 권준희(權準羲:1849 ~ 1936, 본관 安東, 자 啓象, 호 友巖.)가 병오(丙午)년 12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있으면서 슬프고 어렵게 지내는 자신의 입장을 언급하고 상대방 자제들의 학업 등에 대해 묻고 있다. 평소의 배려와 관심에 대해
    출처 : 유교넷
  • 359014

    권준희가 가족의 길흉사를 언급하며 1908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죄인 권준희
    아우뻘인 권준희(權準羲:1849 ~ 1936, 본관 安東, 자 啓象, 호 友巖)가 무신(戊申)년 12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주 연락을 하지 못했다며 상주로 지내는 자신을 위해 염려해 주고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가족의 길흉사를 다루면서 어려운
    출처 : 유교넷
  • 359015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권동직(權東稷)이 정미(丁未)년 9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한 채 가을을 맞게 되었다고 하며 사돈댁 여러 가족들의 건강과 연로한 이들의 형편에 대해 염려했다. 자신은 불행한 초상 등으로 어렵게 지내는 가족들을 돌보며 지낸
    출처 : 유교넷
  • 359016

    아우뻘인 권준희(權準羲:1849 ~ 1936, 본관 安東, 자 啓象, 호 友巖)가 정미(丁未)년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들의 평안과 건강 등에 대해 묻고 자신의 일상생활 형편에 대해 알렸다. 학문 활동과 유림 사회에서의 역할 등에 대해 언급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17

    아우뻘인 권준희(權準羲:1849 ~ 1936, 본관 安東, 자 啓象, 호 友巖)가 병오(丙午)년 윤(閏) 달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인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하며 집안 여러 가족들의 길흉사에 대해 언급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18

    권준희(權準羲:1849 ~ 1936, 본관 安東, 자 啓象, 호 友巖)가 임술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일월(日月)은 기다리지 않아도 오고 잊으려고 하여도 잊지 못하니 순리에 따라 처신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가족 안부를 골고루 묻고 모자(母子)의 건강도
    출처 : 유교넷
  • 359019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권동직(權東稷)이 병오(丙午)년 12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댁 가족이 평안한지 물으면서 평소 자주 만나지 못한 아쉬움이 많다고 했다. 상주로 슬픔에 처한 입장을 언급하고 집안 가족들의 형편을 알렸다.
    출처 : 유교넷
  • 359020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권준희(權準羲:1849 ~ 1936, 본관 安東, 자 啓象, 호 友巖)가 무신(戊申)년 4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 집안 여러 가족의 근황을 묻고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 대해 염려했다. 자신을 비롯한 가족의 생활 형편을 알리고 평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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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21

    권준희가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1907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제인 권준희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권준희(權準羲:1849 ~ 1936, 본관 安東, 자 啓象, 호 友巖)가 정미(丁未)년 1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후의에 대한 감사와 상주로 지내면서 어렵게 지내는 자신의 형편을 알린 간찰이다. 일상적인 안부를 전하고 평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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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22

    권동직(權東稷)이 정미(丁未)년 2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 가족의 근황을 궁금해 하면서 자신의 안부를 전했다. 상대방 아들의 내방을 받아 별로 잘 대접을 하지 못했다고 하며 상주로 지내는 자신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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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23

    권동직(權東稷)이 기유(己酉)년 윤(閏)달 23일에 사형(査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자제들의 학업 등에 대해 묻고 있다. 문집 간행에 따른 후속 작업과 교정 등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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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24

    이문호가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이문호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이문호(李文浩)가 병자(丙子)년 5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비가 흡족히 내려 만물이 기뻐하는 것 같다며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있다. 연로한 분들의 축하 잔치 이후 근황과 자녀들의 성장과 학업 등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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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25

    김시응(金時應)이 이생원(李生員)에게 경신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아들이 뜻을 이루지 못하고 죽어 매우 비통하다고 했다. 자신은 건강치 못한 몸으로 완쾌할 날이 없어 이 때문에 위문의 글도 이제야 보내어 부끄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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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26

    이문호가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임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이문호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이문호(李文浩)가 임신(壬申)년 10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소식이 뜸한 지 오래 되어 그리운 마음이 많았다며 자상한 배려와 관심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베풀어준 바에 비해 자신은 늘 부족하며 예를 갖추지 못했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27

    김용기(金龍基)가 을축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추운 겨울을 맞은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은 객지 생활에 별 어려움을 느끼지 않고 공무로 바쁜 나날을 보낸다고 했다. 상대방이 서찰에 언급한 내용은 자신의 실정을 모르고 하는 말인데 그럴 수만 있다면 여기 머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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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28

    인척(姻戚)인 권상극(權相極)이 기해(己亥)년 4월 14일에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운 마음이 많았다고 하며 여러 가족, 친척들이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집안의 불행한 일에 대해 언급하고 위로하였다. 문중 관련 매매 사안에 대해서는 서로 긴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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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29

    권준국이 시문을 칭찬하며 기해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복인 권준국
    외사촌인 권준국(權準國)이 기해(己亥)년 9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있으면서 어렵게 지내는 자신을 배려해 준 상대방에게 감사하다며 보내준 시문에 대해 평을 하고 있다. 시의 내용이 퍽 우수하다고 하며 가족의 평안을 기원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30

    이승달이 유족의 슬픔을 위로하며 1922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승달
    이승달(李承達:1863 ~ 1942. 본관 全州. 자 德彦. 호 莞里)이 임술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현윤(賢胤) 형의 종상(終祥)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일찍 겪었던 일이므로 긴 말은 않겠다고 했다. 한 번 만나 슬픈 정의를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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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31

    아우뻘인 강섭(姜涉)이 병자(丙子)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적절하게 비가 내렸는데 이앙을 마무리했는가에 대해 묻고 있다. 최근에 당한 집안의 초상을 염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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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32

    남효상(南孝相)이 경자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 멀지 않은 곳에 살면서도 소식이 막막하여 안타깝다고 했다. 가을 절기 인사를 한 후 자신은 별 탈 없이 지내며 가내도 평안하다고 했다. 요즈음 괴상한 말이 나돌고 있지만 조정에 관계되는 일이라 서찰에 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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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33

    문호(文浩)가 신미(辛未)년 12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자신과 가족 안부를 전한 간찰이다. 특히 중풍으로 고생하는 자신의 어려운 형편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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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34

    전규필(全奎弼)이 경신(庚申)년 3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부친 탈상을 맞아 여러 가지로 슬픔에 처해 있는 것을 위로하며 망자가 지녔던 덕행을 추모했다. 유족의 아픔을 달래며 어려움을 이겨내라며 위로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35

    생질(甥姪)인 강섭(姜涉)이 병오(丙午)년 2월 23일에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읽었다면서 자신은 염려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가족의 일상생활 형편을 전하고 평안을 기원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36

    인척(姻戚)인 효달(孝達)이 병진(丙辰)년 5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의 가족 안부를 전한 것으로 자식들의 근황에 대해 상세하게 알렸다. 그리고 문중 어른들의 출타 및 문중 조상 추모 사업에 대한 의견 교환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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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37

    이원직(李源直)이 기유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 절기 인사와 함께 질병으로 고생하는 가족의 안부도 묻고 있다. 생질의 설사 증세는 가을에 들어 점점 나아지고 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아들 인(獜)의 고통이 더 심해져 고민스럽다고 했다. 금년 농사는 흉년
    출처 : 유교넷
  • 359038

    아우뻘인 강섭(姜涉)이 무신(戊申)년 3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슬픔에 처한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며 상대방 여러 가족들이 평안한지 자세하게 묻고 있다. 자제들의 학업과 학문 활동, 자신의 가족 가운데 어려움에 처한 이들의 근황 등을 알리고 어려운 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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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39

    아우뻘인 장사건(張師建)이 임술(壬戌)년 3월 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자주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면서 가족 안부와 건강 상태 등에 대해 염려했다. 상대방이 문중 일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것을 위로하며 평안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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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40

    손최수(孫最秀)가 경술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 들어 영감을 비롯한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오랜 여행에서 얻은 노독으로 고생하고 있지만 식구들은 모두 무고하다고 했다. 정집(酊集)은 그 사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궁금하다며 본손(本孫)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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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41

    친척 아우인 이집(李玉+集)이 무진(戊辰) 1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문안을 드리지 못했는데 먼저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으며 문중 연로한 분들의 건강 등에 대해 염려했다. 자신은 가족들의 여러 가지 길흉사를 돌보느라 분주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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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42

    이학호가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무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이학호
    사돈 사이인 이학호(李學鎬)가 무술(戊戌)년 8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무더운 날씨 가운데 사돈댁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며, 평소 자상한 배려에 대해 고맙다고 했다. 자제들의 학업과 상대방의 유림 활동과 출타한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9043

    정대기가 유족의 슬픔을 위로하며 정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제 정대진
    사촌 동생인 정대기(丁大器)가 정유(丁酉)년 2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집안의 불행한 초상을 당한 유족들과 부인을 잃은 당사자를 직접 위로했다. 부부 사이의 의리는 천륜이라고 하며 남은 가족들을 잘 돌보며 슬픔을 이겨내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44

    인척(姻戚)인 효원(孝遠)이 정미(丁未)년 6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면서 자신과 가족 안부를 전했다. 특히 자제들의 학업을 권장하면서 부지런히 자신을 수양하고 학문을 완성하여 과거에 급제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농사 작황과 가족의 길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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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45

    아우뻘인 강렴(姜濂)이 임인(壬寅)년 6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안부를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면서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은 질병과 어려움에 처한 가족을 돌보느라 매우 분주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46

    강렴이 부탁한 주자서와 같이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강렴
    아우뻘인 강렴(姜濂)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만난 지 오래 되고 소식마저 뜸하여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가족 및 친척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과 가족의 생활 형편을 알렸다. 부탁한 주자서(朱子書)를 베껴서 보낸다고 하며 글씨체가 졸렬하여 부끄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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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47

    아우뻘인 강빈(姜鑌) 임인(壬寅)년 6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전하지 못해 미안했다고 하며 여러 가족과 친척들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평소 자상한 배려와 가르침에 대해 감사하다며 최근의 학문활동 등에 대해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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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48

    김흥락 (金興洛 :1827 ~ 1899, 본관 義城, 자 繼孟, 호 西山, 鎭華의 子, 저서 西山集)이 병자(丙子)년 9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하고 가족들의 건강과 생활 형편을 염려 했다. 슬픔에 처한 상대방을 위로하고 조상 문집 간행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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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49

    권준희가 상주된 슬픈 입장을 언급하며 1906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죄인 권준희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권준희(權準羲 :1849 ~ 1936, 본관 安東, 자 啓象, 호 友巖)가 병오(丙午)년 10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가 궁금했다고 하며 상주로 지내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자신은 가족을 돌보며 돌아가신 분을 추
    출처 : 유교넷
  • 359050

    이문호가 유족의 슬픔을 위로하며 무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졸기복인 이문호
    이문호(李文浩)가 무자(戊子)년 2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돌아가신 분의 상기(喪期)가 다가오는 시점에서 여러 가지로 마음이 슬프다고 하면서 상대방의 위로와 배려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잦은 질병 탓에 심신이 편하지 못하다고 하면서 가족들의 어려움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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