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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9051

    친척 아우인 김창진(金昌鎭)이 병자(丙子)년 10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들의 안부와 연로한 문중 인사들의 근황에 대해 궁금하다고 하면서 자신은 조상을 추모하는 일에 대해 여러 가지로 힘쓰는 중이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52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권동직(權東稷)이 병자(丙子)년 10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댁 여러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면서 자신은 염려 덕분에 온 가족이 어려움 없이 지내고 가르침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53

    이광호가 가족의 길흉사를 언급하며 무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죄인 이광호
    사돈 사이인 이광호(李光鎬)가 무술(戊戌)년 3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상한 관심과 배려 덕분에 슬픔을 이길 수 있었다고 하며 가족의 안부를 전했다. 자제들의 학업과 성장과 어려움을 당했던 가족의 일상생활 형편을 알렸다.
    출처 : 유교넷
  • 359054

    생질(甥姪)인 강섭(姜灄)이 경자(庚子)년 4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주 안부를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최근에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형편과 치료 방안 등에 대해 언급하며 자문을 구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55

    아우뻘인 류동수(柳東秀)가 경신(庚申)년 5월 2일에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돌아가신 부친의 상기(喪期)를 맞아 슬픔에 처한 것을 위로하고 자제의 관례 행사 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자신도 상주로 어렵게 지낸다고 하고 질병으로 고생하는 가
    출처 : 유교넷
  • 359056

    종숙 송이 혼례일자를 언급하며 신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종숙공복인 송
    종숙(從叔) 관계인 송(松)이 신유(辛酉)년 5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연락이 닿지 못해 그립다며 가족과 연로한 친척들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혼인을 앞둔 이들의 혼례 일자를 정하는 문제를 협의하자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57

    아우뻘인 손명호(孫明鎬)가 갑자(甲子)년 6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며 자제들의 학업과 친척들의 건강 등에 대해 묻고 자신의 안부를 전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58

    친척인 이한호(李翰鎬)가 기해(己亥)년 9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상한 배려에 대해 감사한다며 가족 안부를 자세히 묻고 자신의 가족 형편을 알렸다.
    출처 : 유교넷
  • 359059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원직(李源直)이 을해(乙亥)년 7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집안의 불행한 초상에 대해 언급하며 슬픔을 당한 유족을 위로했다. 상주에게 매사에 신중하여 더 큰 어려움에 이르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60

    용기(龍基)가 을축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찰을 받고 편안함을 알았지만 사위가 종기 때문에 고생한다고 하니 걱정이라고 했다. 일 년 사이에 부자가 같은 증세로 앓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라고 했다. 자신은 그런대로 지내지만 조정에서 벼슬자리를 옮겨 주지 않아 고민
    출처 : 유교넷
  • 359061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권동만(權東萬)이 병인(丙寅)년 2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배려와 관심에 대해 감사하다며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의 집안 길흉사를 자세하게 알렸다. 자신은 가족과 문중 일을 위해 여러모로 분주하게 활동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62

    친척이며 가르침을 받은 이진영(李鎭榮)이 병자(丙子)년 6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의 근황과 연로한 이들의 형편에 대해 묻고 자신과 가족의 안부를 전했다. 비와 이슬이 적적히 내려 농작물의 수확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며 자제들의 학업과 건강 등에
    출처 : 유교넷
  • 359063

    친척 숙부인 권영병(權永秉)이 신유(辛酉)년 1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해 친척들의 소식을 알 수 없어 궁금했다며 자녀들의 학업과 학문 활동 등에 대해 묻고 염려했다. 자제들이 꾸준히 학업을 닦아 가문을 빛내도록 성장시켜 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64

    아우뻘인 권준(權浚)이 을사(乙巳)년 1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헤어진 이후 그리운 마음만 간절했다며 보내준 서찰을 잘 받았다고 했다. 평소 자상하게 배려해 주어 고맙다면서 조카가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했다고 했다. 자신은 가족들의 여러 가지 일을 돌보며 문
    출처 : 유교넷
  • 359065

    권성(權金+晟) 갑신(甲申)년 9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부친 탈상을 당해 슬픔에 처한 것을 위로하며 여러 유족의 아픔을 달랬다. 자신은 집안 일로 직접 찾아가서 조문을 못한다고 하며 양해를 구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66

    인척(姻戚)인 권동직(權東稷)이 정미(丁未)년 5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에 대해 묻고 자신의 여러 가족 근황을 알린 간찰이다. 집안의 초상에 이어 조카의 질병 등으로 마음이 분주하다고 했다. 농사철을 맞아 분주한 가족 형편에 대해 알리고 질병으로
    출처 : 유교넷
  • 359067

    권오극이 가족 평안을 기원하며 병오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죄인 권오극
    처남인 권오극(權五極)이 병오(丙午)년 12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헤어진 이후 그리운 마음이 많았다며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최근에 감기 등으로 인해 심신이 불편하다며 가족들의 어려움을 돌보며 지낸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68

    부친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긍수(兢叟)의 사건은 자식들이 상세히 알아서 처리하고 황전(黃田)의 일은 운경이 지시한대로 하라고 했다. 정확히 상의할 곳이 없다며 일이 시급하지는 않으니 천천히 생각해서 처리하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69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지발(李箎發)이 신미(辛未)년 12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댁 여러 가족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은 염려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낸다며 평안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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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70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彙運의 子, 柳致明의 문인, 저서 巖后類記, 愼庵集)이 갑자(甲子)년 8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멀리 떨어져 지내는 입장을 이야기 하고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문중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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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71

    이문호가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신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이문호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이문호(李文浩)가 신미(辛未)년 11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만나지 못해 그리움이 많았다며 사돈댁 여러 가족, 친척들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하며 염려 덕분에 잘 지낸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72

    권동직(權東稷)이 병오(丙午)년 12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 번 문중 모임에서 잠시 뵌 이후 소식이 아득하여 그립다고 하며 가족의 근황에 대해 염려했다. 자신은 상주로서 슬픈 가운데 지낸다고 하며 지난번에 상대방의 자제가 방문했지만 소득은 없고 감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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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73

    이문호가 건강과 근황을 물으며 신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이문호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이문호(李文浩)가 신미(辛未)년 12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하며 여러 가족, 친척들의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모친이 중풍을 겪는 중이라고 하며 어려움을 하소연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74

    권두인이 유족의 슬픔을 위로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권두인
    재종제(再從弟)인 권두인(權斗寅:1643 ~ 1719, 본관 安東, 자 春卿, 호 荷塘, 저서 荷塘集)이 임신(壬申)년 10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맏형이 뜻하지 않게 세상을 떠났다는 부고를 받고 슬프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슬픔을 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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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75

    류장식이 손자의 초례를 치르고 임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장식
    류장식(柳璋植)이 계유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상시에도 무척 흠모하였는데 이제부터 자주 만나 정의(情誼)를 두터이 하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 보내준 서신은 정이 담긴 글이어서 기쁘다고 했다. 심한 추위 가운데 여러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손자의 초례(醮禮)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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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76

    권동만이 유족의 슬픔을 위로하며 임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제인 권동만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권동만(權東萬)이 임술(壬戌)년 11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댁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며 평소 자상한 배려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 대해 염려하고 초상을 당한 가족을 위로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77

    강섭(姜涉)이 계해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번계의 상사(喪事)는 매우 슬프다고 하며 망자의 병환이 위중하다는 말은 들었지만 연세가 높지 않아 회복될 것으로 믿었는데 안타깝다고 했다. 자신의 부모님이 아직 별고는 없고 아내가 중풍으로 어려움을 겪다가 이제 조금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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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78

    안승국(安承國)이 갑오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소식이 없어 궁금했는데 상대방이 무사히 귀가하여 다행이라고 했다. 서남(西南) 소식은 염려하지 않지만 상대방이 이전 사업에 관심이 많을 것이라고 했다. 요즘 봄바람이 마음을 설레게 하지만 유람할 여유는 없다고 했
    출처 : 유교넷
  • 359079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권동만(權東萬)이 병인(丙寅)년 11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먼 거리에 살기 때문에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리움이 많다고 했다. 여러 가족의 근황과 형편에 대해 언급하며 초상 등의 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 대해 염려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80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권동만(權東萬)이 갑자(甲子)년 5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의 건강과 평안 여부에 대해 묻고 질병으로 신음하는 형편을 알렸다. 가뭄이 심하여 농사 작황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81

    친척인 이운호(李雲鎬)가 경신(庚申)년 5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한 그리움이 많다고 하면서 가족의 안부를 물었다. 자제들의 학업과 문중 활동 등에 대해 언급하며 집안 길흉사를 다루며 자문을 요청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82

    아우인 이원직(李源直)이 기유(己酉)년 11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주 안부를 전하지 못해 죄송하며 여러 가지 집안 현안에 대해 다루고 있다. 문중 산에 몰래 투장한 불한당을 다스리는 일과 조상 문집 간행에 따른 교정 및 보충 사안 등을 협의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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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83

    친척인 진섭(鎭燮)이 병자(丙子)년 4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은 문중의 여러 가지 사업을 수행하느라 분주하여 자주 인사를 올리지 못했다며 양해를 바란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84

    아우뻘인 강빈(姜鑌)이 병자(丙子)년 4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평소 그리운 마음이 많았다고 했다. 늘 자상하게 보살펴 주어 고맙다며 가족 길흉사를 간략하게 언급하고 마무리했다.
    출처 : 유교넷
  • 359085

    강빈(姜鑌)이 경자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농사일이 한창인데 종을 보내 서찰을 보내주어 고맙다고 했다. 여행을 무사히 다녀오고 가족이 평안하다고 하여 다행이라고 했다. 영욱(令彧)의 병은 심하지 않은 것 같지만 걱정이라고 했다. 자신의 부모님은 별 탈은 없지만 친
    출처 : 유교넷
  • 359086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彙運의 子, 柳致明의 문인, 저서 巖后類記, 愼庵集)이 1942년 5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소식을 올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많다고 했다. 연로한 분들의 건강 등에 대해
    출처 : 유교넷
  • 359087

    강빈(姜鑌)이 신유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산송사건 위판의 변고는 매우 놀라운 일이라고 했다. 우리 조선의 오랜 역사와 사람들의 명맥이 모두 여기에 달려 있다고 했다. 지난 해에 계상(溪上)의 재해와 청량산의 액운에 대해 식자들이 모두 염려하고 있는데 자신이 응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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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88

    상태가 학문 성과에 대해 언급하며 신축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기복인 상태
    인척(姻戚)인 상태(相台)가 신축(辛丑)년 4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상대방을 비롯한 여러 자제들이 퇴계 가문의 어진 영향을 입어 출중한 학문을 이룬 것에 대해 축하했다. 자신은 일찍이 어버이를 여의고 스승의 가르침도 받지 못해 학문적
    출처 : 유교넷
  • 359089

    이만각(李晩慤: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彙運의 子, 柳致明의 문인, 저서 巖后類記, 愼庵集)이 을묘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전번에 서찰을 보내고 북쪽으로 갔다가 돌아와 서신을 받아보니 전번에 보낸 서찰이 전달되지 못했다는 점을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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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90

    권준희(權準羲:1849 ~ 1936. 본관 安東. 자 啓象. 호 友巖. 저서 友巖集)가 병인(丙寅)년 11월 4일에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해 미안하며 새해를 맞은 여러 가족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했다. 자제들의 학업에 많은 진보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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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91

    부친이 무자년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제사 날이 며칠 안 남았다며 준비에 따른 애로점을 묻고 있다. 소문에 의하면 여러 곳에 돌림병이 퍼졌다고 하는데 그곳에 그러한 징후가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대왕대비전 하례(賀禮)때 경과(慶科)를 연다며 날짜는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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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92

    부친이 무자(戊子)년 11월 26일에 세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 안부를 골고루 묻고, 집안을 건사해 주길 부탁하며, 질병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조상을 추모하는 일에 소홀하지 않도록 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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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93

    처남인 이희조(李羲祚)가 병신(丙申)년 11월 27일에 자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형이 모친상을 당해 슬퍼하는 것을 위로했다. 초상에 따른 제반 준비 사안과 어려움 여부 등에 대해 묻고 도울 방안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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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94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학호(李學鎬)가 갑진(甲辰)년 2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여러 가지 소식이 전해지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다며 집안 가족의 길흉사에 대해 언급하며 자문을 구했다. 초상을 당한 가족들을 위로하며 가족의 안정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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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95

    부친이 학(學)·국(國)·필(弼) 세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식들이 서찰을 받지 못해 울적하던 터에 원촌 영감 편에 자식들의 서찰을 받아 매우 반갑다고 했다. 부친은 전과 같이 지낸다며 10월 사이에 정시(庭試)와 별시(別試)가 있을 것 같으니 학과 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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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96

    권준희가 유족을 위로하며 1915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준희
    아우뻘인 권준희(權準羲:1849 ~ 1936, 본관 安東, 자 啓象, 호 友巖, 저서 友巖集)가 을묘(乙卯)년 7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안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가족을 위로한 후 상대방 조상의 문집을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가족의 생활 형편을 언급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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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97

    이우(李㙖)가 11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궁금해 하며 평소 자상하게 베풀어 준 은덕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의 학문과 상대방의 학문이 날로 진보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성리학과 관련한 의문점이나 상례 등에 대해서 의견 교환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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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98

    아우뻘인 박돈병(朴敦秉)이 을해(乙亥)년 12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전하지 못해 죄송하면서 가족들의 건강과 평안 여부 등에 대해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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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099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백요운(白堯運)이 병신(丙申)년 12월 2일에 이참의(李參議)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부고를 전해 받고 매우 놀랐으며 망자의 평소 행적을 추모하며 상례 절차 등에 어려움이 없도록 유의하라고 했다. 상주와 유족의 슬픔을 달래며 조속히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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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00

    계상(啓象)이 병오(丙午)년 12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인 자신을 위로해 주어 매우 고맙다고 하며 평소 여러 가지 배려를 해주어 고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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