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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갑인년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갑인년 오월에 보낸 한글 간찰(簡札)이다. 집을 떠나 온 지 한 달이 다 되어 간다고 하며 집에 있는 가족에게 부모에게 효도하고 가족에게 우애 있게 지내기를 당부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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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락이 유족의 슬픔을 위로하며 정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경락아우뻘인 정경락(鄭經洛)이 정유(丁酉)년 3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부인 초상을 당했다는 부고를 접하고 매우 슬프고 마음이 아프다며, 슬픔에 잠긴 유족을 위로하고 하루 속히 어려움을 이겨내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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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각이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만각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彙運의 子, 柳致明의 문인, 저서 巖后類記, 愼庵集)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상하게 베풀어준 은덕에 대해 감사해 하면서 연로한 어른들이 평안한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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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각이 가족의 길흉사의 자문을 구하며 1847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만각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彙運의 子, 柳致明의 문인, 저서 巖后類記, 愼庵集)이 정미(丁未)년 5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안부를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가족들이 평안한지 묻고 당면한 어려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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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이 아들에게 과거 시험에 대해 언급하며 정해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친이 정해년에 아들 학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에 서신을 보냈는데 차례로 받아 보았는지 궁금하다며 처음 가는 길의 발행 일자와 동행한 자들에 대해 묻고 있다. 모든 지시 사항은 저번 글에 상세하게 적어 보냈으니 더 말하지 않겠으며, 이번 일은 원님과 약속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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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섭이 모친의 질병을 언급하며 경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강섭생질(甥姪)인 강섭(姜灄)이 경자(庚子)년 3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연로한 이들의 건강에 대해 염려했다. 무사히 귀가했다고 하며 모친이 중풍에 걸려서 어려움을 당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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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호가 신혼부부의 행실을 칭찬하며 병오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이학호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학호(李學鎬)가 병오(丙午)년 10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며 신혼부부의 어진 행실 덕분에 온 가족이 기뻐한다고 했다. 최근에 질병이 발생하여 심신이 불편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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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희가 상주된 슬픈 입장을 언급하며 1906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참최인 권준희권준희(權準羲:1849 ~ 1936, 본관 安東, 자 啓象, 호 友巖, 저서 友巖集) 등이 병오(丙午)년 12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자신들을 위로하며 도와준 후의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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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보당도회소에서 류건문 등에게 조정의 포상을 청원한 통문 / 기록자료>고문서 / 숭보당도회소숭보당도회소(崇報堂道會所)에서 경술(庚戌)년 11월 17일에 공사원(公事員) 류건문(柳衍文)·이정익(李庭翼) 등이 보낸 통문(通文)이다. 퇴계 이황의 후손인 이중건(李中建)의 아내이며 문소 김씨 김진곤(金鎭坤)의 딸인 김씨는 이중건에게 시집 간 지 1년 만에 남편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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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절차와 관련된 사안을 기록한 치부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치부기(置簿記)로서 장례 절차에 따른 일정 및 관련 사안을 기록한 안장기(安葬記)이다. 문건의 상단에 유족의 생년 간지가 기록되어 있고 이어 장례 절차에 따른 시정이 기록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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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년에 장례 절차와 관련된 사안을 기록한 치부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치부기(置簿記)로서 장례 절차에 따른 일정 및 관련 사안을 기록한 안장기(安葬記)이다. 문건의 상단에 유족의 생년 간지가 기록되어 있고 이어 장례 절차에 따른 시정이 기록되어 있다. 경술년 9월 4일에 안장을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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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에 제수 품목을 기록한 물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병오(丙午)년 10월 12일에 제수 물품을 기록한 물목(物目)이다. 품목은 소주, 청주, 감주, 밤, 대추, 방어, 북어, 가오리, 청어 ,광어, 생 닭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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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년에 옷감 품목을 기록한 물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신미(辛未)년 11월 11일에 옷감 품목을 작성한 물목(物目)이다. 품목은 검은 색 1단, 훈색 1단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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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년에 대금 지급을 기록한 물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병자(丙子)년 10월 28일에 작성한 물목(物目)이다. 30원을 대금으로 지급했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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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수 품목을 기록한 물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제수품 명목을 기록한 물목(物目)이다. 품목은 소주, 홍어, 연어, 문어, 상어, 대구, 고등어, 복어, 대추, 곶감, 호두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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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년에 옷감 품목을 기록한 물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병자(丙子)년 10월 28일에 옷감 품목을 기록한 물목(物目)이다. 옷감은 옥양목, 당목단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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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호가 논어, 맹자의 가르침에 관해 논한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이영호이영호(李寧鎬)가 19세 때에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이다. 내용은 「논어」와 「맹자」에서 선(善)과 악(惡)이 모두 나의 행동을 바르게 하는 지침이 되는 점에서 스승의 역할을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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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호가 선비의 바람직한 처세관을 논한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이학호이학호(李學鎬)가 24세 때에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이다. 근검과 절약을 강조하면서 바람직한 선비의 처세관에 대해 논했다. 강직하고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정직한 선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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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가 공명정대의 중요성을 변론한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이민호이민호(李敏鎬)가 26세 때에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이다. 내용은 자방(子房)의 종용(從容)은 제갈공명(諸葛孔明)의 정대(正大)보다 못하다는 논리에 대한 글로 중국 역대 성리학자들의 견해를 인용하여 공명정대한 처신이 중요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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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호가 유교적 덕목의 중요성을 변론한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이영호이영호(李寧鎬)가 24세 때에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이다. 내용은 수(壽)는 성인(聖人)의 인(仁)이며 역(域)은 성인(聖人)의 화(和)라는 논리에 대한 변론이다. 인의예지가 중요하다고 하며 위정자는 수신에 입각한 유교적 덕목을 골고루 갖추어야 한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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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간한화만절향부 라는 제목의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제목은 늦가을 서리가 내리는 가운데 국화가 향기를 흩날리는 고상함을 고결한 선비 형상에 빗대어 표현한 「차간한화만절향부(且看寒花晩節香賦)」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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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호가 작성한 경중흡양수부라는 제목의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이학호이학호(李學鎬)가 27세 때에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제목은 음력 9월 9일인 중양절을 맞아 연로한 분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한 「경중흡양수부(慶重洽陽壽賦)」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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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루사연하은신부 라는 제목의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용의 누대에서 축하 잔치를 베풀어준 주상의 은총에 감사하며 올린다는 「용루사연하은신부(龍樓賜讌賀恩新賦)」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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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가 작성한 국유황화부 라는 제목의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이민호이민호(李敏鎬)가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국화가 누렇게 핀 모습을 고고한 선비의 형상에 빗대어 표현한 「국유황화부(菊有黃華賦)」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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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백이 작성한 동정파방목엽하부라는 제목의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이만백이만백(李晩伯)이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동정호 파도가 출렁이는 가운데 낙엽이 진다는 의미의 「동정파방목엽하부(洞庭波方木葉下賦)」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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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경절공의 추모 사업 지원을 요청하며 지은 시문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우재손선생실기(愚齋孫先生實紀)」에 언급된 두 인물에 대한 추모 사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점을 강조하여 이에 대한 사람들의 발의와 적극적인 후원 및 지원이 요청된다고 했다. 차후 이에 대한 구체적 논의를 거쳐 포상 상신을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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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화목을 권장한 경회가 라는 제목의 한글 가사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경회가」라는 제목의 글로 봄을 맞은 흥취와 가족의 화목 등을 강조하며 효성으로 부모를 섬기며 우애 있게 지내기를 권장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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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규가 죽은 이를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김위규아우 김위규(金緯奎)가 죽은 이의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남산을 배경으로 하여 망자의 유교적 인품과 고결한 학문 정신을 흠모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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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구가 죽은 이를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질 선구팔촌 조카인 선구(善求)가 죽은 이의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가 평소 여러 가족들에게 어질게 베풀었던 행적을 일일이 회고하면서 그리운 정회를 토로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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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장식이 죽은 이를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 / 기록자료>고문서 / 정우 류장식아우 류장식(柳璋植)이 죽은 이의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의 풍류와 학문 정신을 추모하며 망자의 자태는 고고한 학처럼 아름다웠다고 했다. 망자가 지녔던 덕망과 학문 정신은 후손들에게 길이 전해질 것이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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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국이 죽은 이를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원국친척인 이원국(李源國)이 죽은 이의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는 칠십 평생을 학(鶴)처럼 고고하게 살았다고 했다. 평소 후학들에게 보여준 덕행과 우수한 학문 정신을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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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필이 죽은 이를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이직필아우 이직필(李直弼:1860 ~ 1922, 본관 全州, 자 敬而, 호 白广)이 죽은 이의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가 영남 지방 명문가에서 태어난 인물로서 효성과 우애 정신이 투철했던 점을 강조하며, 망자가 남긴 정신과 학문은 후학들에게 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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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이 진성 이공을 위해 기미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이승원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이승원(李承遠)이 기미(己未)년 3월 6일에 통덕랑(通德郞)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영남 명문가 후손으로 태어나 육십 평생을 고결한 선비로 살았다며, 후손과 후인들에게 남긴 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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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섭이 빙모 대흥 백씨를 위해 갑인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여서 강섭사위인 강섭(姜涉)이 갑인(甲寅)년 2월 2일에 빙모 대흥 백씨(聘母 大興白氏)의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54년 생애를 회고하면서 여러 가족에게 베풀었던 인정과 고결한 여성으로서의 미덕을 칭송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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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호가 통덕랑 지사공을 위해 기미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필호막내아우인 필호(弼鎬)가 기미(己未)년 3월 8일에 통덕랑(通德郞) 지사공(芝社公)의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일생을 회고하면서 망자가 지녔던 덕행과 고운 성품과 학문 정신을 강조했다. 특히 유교적 가문에서 익힌 효성과 우애 정신의 실천도 강조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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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이 죽은 딸을 위해 정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친이 정유(丁酉)년 11월 17일에 딸 이실(李室)의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40세까지 살다가 죽은 딸의 일생을 돌아보면서 아버지의 혈육을 향한 슬픔을 표현했다. 딸의 어렸을 때 천진난만한 모습에서부터 착한 행실을 회고하며 평소 효성스러웠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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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응이 진성 이공을 위해 경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후인 김시응사돈 사이며 나이가 어린 자인 김시응(金時應)이 경신(庚申)년 3월 8일에 통덕랑(通德郞)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유교적인 인품과 학문 정신 및 효성스러운 면모를 강조했다. 망자의 고운 행실은 후인들에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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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진성 이공을 위해 기미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종모제 이재명이재명(李在明)이 기미(己未)년 3월 8일에 이종 사촌 형인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영남의 명문가 후손으로 태어나 집안의 전통을 계승했고 어진 선비로 성장하여 후인들에게 영향을 끼쳤던 점을 강조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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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조가 종형 경암부군을 위해 정해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원조친척인 이원조(李源祖)가 정해(丁亥)년 2월 17일에 종형 경암부군(從兄 耕庵府君)의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지녔던 학문과 어진 덕행을 회고하면서 그가 평소 여러 친척들에게 실천했던 효성과 우애 정신을 강조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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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흥이 진성 이공을 위해 1920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권준흥권준흥(權準興:1881 ~ 1939, 본관 安東, 자 孟仁)이 갑신(庚申)년 3월 8일에 친척 숙부인 통덕랑(通德郞)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평소 후손들에게 보여준 어진 덕행과 고결한 학문을 회고하며 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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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호가 통덕랑 이공을 위해 기미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서호이서호(李瑞鎬)가 기미(己未)년 3월 8일에 친척 형인 통덕랑(通德郞)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서호가 남쪽 지방을 다녀왔다며 그 사이에 망자가 세상을 떠났다면서 사별의 아픔을 표현했다. 어릴 때부터 망자와 이웃집에서 살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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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숙이 진성 이공을 위해 경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제 중숙친척 아우인 이중숙(李中肅)이 경신(庚申)년 3월 8일에 통덕랑(通德郞)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와 직접 곁에서 이야기하듯이 장문(長文)에 걸쳐 망자와 함께 했던 지난 시절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자신과 함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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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호가 진성 이공을 위해 경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인호친척인 이인호(李麟鎬)가 경신(庚申)년 3월 8일에 친척인 통덕랑(通德郞)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어려서부터 유교적 인품을 완성하고 착실하게 학문을 익혀 단아한 선비로 성장했음을 강조하고 우애와 효성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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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전이 진성 이공을 위해 경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숙 중전팔촌 숙부인 이중전(李中傳)이 경신(庚申)년 3월 8일에 통덕랑(通德郞)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탈상을 맞아 영원한 사별의 아픔을 느낀다고 했다. 생전에 망자가 보였던 집안 어른들에게 순수하고 착실했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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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가 팔촌 숙부를 위해 기미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질 선구이선구(李善求)가 기미(己未)년 3월 8일에 팔촌 숙부 통덕랑(通德郞)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장문(長文)에 걸쳐 망자 집안 가문의 우수성과 전통성에 대해 강조했다. 망자가 집안 고유의 정통과 학문을 계승하여 우수한 자질을 갖춘 선비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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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대가 고모 유인 진성이씨를 위해 임자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친가질 필대이필대(李必大)가 임자(壬子)년 3월 14일에 고모(姑母) 유인 진성이씨(孺人 眞城李氏)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어진 여성으로 시댁 여러 가족 및 친척들을 섬기며 헌신적으로 수고했던 점을 강조했다. 친정 여러 가족과 후손들에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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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벽이 장모 영천 김씨를 위해 임인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여서 류시벽류시벽(柳時碧)이 임인(壬寅)년 7월 1일에 장모 영천김씨(永川金氏)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친절하고 다정한 모습을 회상하며 많은 이들에게 베풀었던 인정을 강조했다. 망자가 영천이씨 명문가 후손으로 착하고 고운 행실을 지녔던 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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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중이 이모 진성이씨를 위해 무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이질 남호중남호중(南浩重)이 무신(戊申)년 7월 17일에 이모(姨母) 진성이씨(眞城李氏)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29세의 생애를 살며 많은 이들에게 실천했던 착한 행실을 회고하며, 유족들의 아픔과 슬픔을 동시에 표현하면서 망자의 정숙한 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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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봉이 할머니 대흥백씨를 위해 을묘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손 동봉손자인 동봉(東鳳)이 을묘(乙卯)년 2월 2일에 할머니 대흥백씨(大興白氏)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평소 망자가 손자를 비롯한 후손들에게 베풀었던 인정을 회고하면서 사별의 아픔을 표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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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호가 맏형수 대흥백씨를 위해 을묘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중제제최인 이국호이국호(李國鎬)가 을묘(乙卯)년 2월에 맏형수 대흥백씨(大興白氏)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팔십 생애를 회고하면서 망자가 가족과 친척들에게 순수하고 어진 여성의 면모를 보여 주고 가족애를 실천했던 점을 강조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