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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9151

    이중홍이 명오를 위해 경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 중홍
    팔촌 사이인 이중홍(李中弘)이 경신(庚申)년 5월 3일에 명오(明五)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지녔던 고결하고 아름다운 행실과 우수한 학문 정신을 강조하며, 망자와 함께 했던 지난 시절을 회고하면서 슬픔을 표현했다.
    출처 : 유교넷
  • 359152

    동봉이 조부를 위해 경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손용 동봉
    동봉(東鳳)이 경신(庚申)년 5월 3일에 할아버지 통덕랑부군(通德郞府君)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집안 연로한 이들의 잇따른 별세에 대해 언급하며 망자까지 세상을 떠나 의지할 데가 없다고 했다. 망자가 여러 가족들에게 베풀었던 아름다운
    출처 : 유교넷
  • 359153

    이현구가 팔촌 숙부를 위해 무오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질 현구
    현구(李賢求)가 무오(戊午)년 3월 8일에 팔촌 숙부 통덕랑(通德郞)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생전에 여러 가족 및 문중 일을 모범적으로 수행하고 이끌었던 인물이었으며 후손들에게 남긴 업적이 매우 크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154

    이유용이 진성 이공을 위해 기미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세가생 이유용
    사돈 사이며 나이가 어린 자인 이유용(李裕容)이 기미(己未)년 3월 8일에 통덕랑(通德郞)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는 퇴계의 후손으로 태어나 어진 덕행과 우수한 학문으로 가문 전통을 이었다며 팔십 생애 동안
    출처 : 유교넷
  • 359155

    권동진이 진성 이공을 위해 무오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질 권동진
    종질(從姪)인 권동진(權東鎭)이 무오(戊午)년 8월 22일에 통덕랑(通德郞)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와 자신의 집안 어른들이 친밀한 교분을 갖고 지냈다면서 망자가 지녔던 후덕한 인품과 우수한 학문 정신 등을
    출처 : 유교넷
  • 359156

    김태로가 진성 이공을 위해 경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중내질 김태노
    인척인 김태로(金泰魯)가 경인(庚申)년 3월 8일에 통덕랑(通德郞)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탈상을 맞아 영원한 사별의 아픔을 느낀다고 하며 망자의 학문과 우수한 인격미를 칭송했다. 망자가 유교적 인격을
    출처 : 유교넷
  • 359157

    류시용이 진성 이공을 위해 경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질서 류시용
    조카 사위인 류시용(柳時容)이 경신(庚申)년 3월 8일에 통덕랑(通德郞)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탈상을 맞아 슬픔을 이길 수 없지만 망자가 사후에도 남긴 행적을 통해 자신에게 큰 교훈을 주기 때문에 위안
    출처 : 유교넷
  • 359158

    이승우가 진성 이공을 위해 무오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손생 이승우
    인척인 이승우(李承遇)가 무오(戊午)년 3월 8일에 처조부 통덕랑(通德郞)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우수한 가문 배경과 영남 유학의 전통을 계승한 망자의 학문 정신을 강조했다. 특히 망자가 평소 자신을 비
    출처 : 유교넷
  • 359159

    박호균이 진성 이공을 위해 무자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시생 박호균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박호균(朴浩均)이 무자(戊子)년 2월 17일에 처사(處士)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퇴계의 후손으로 태어나 고결한 덕행과 우수한 학문을 완성한 인물이라고 하며, 망자의 인품을
    출처 : 유교넷
  • 359160

    이원직이 안동 권공을 위해 병오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시생 이원직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이원직(李源直)이 병오(丙午)년 11월 28일에 처사(處士) 안동(安東) 권공(權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팔십 생애를 회고하면서 어진 인격과 우수한 학문을 회고했다. 망자의 효성과 우애 정신을 강조
    출처 : 유교넷
  • 359161

    김종원이 진성 이공을 위해 경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질서 김종원
    조카 사위인 김종원(金鍾源)이 경신(庚申)년 3월 8일에 처사(處士)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어진 행적과 출중한 학문은 후손들의 귀감이 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162

    김소락이 진성 이공을 위해 경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제 김소락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소락(金紹洛)이 경신(庚申)년 3월 8일에 통덕랑(通德郞)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만년에 질병으로 고생을 하다가 세상을 떠난 점이 애석하다고 하면서 질병에 시달릴 때의 어려움을 회
    출처 : 유교넷
  • 359163

    권준희(權準羲:1849 ~ 1936, 본관 安東, 자 啓象, 호 友巖, 저서 友巖集)가 무오(戊午)년 3월 8일에 통덕랑(通德郞)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어질게 자손들을 가르쳤다고 했다. 많은 후학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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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64

    김종선이 진성 이공을 위해 경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종선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종선(金鐘善)이 경신(庚申)년 3월 8일에 사형(査兄)인 통덕랑(通德郞)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우수한 가문 정신을 잇고 빼어난 학문을 완성했던 인물이며 후학들을 성실하게 지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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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65

    이원직이 고모 강유인을 위해 기사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친가삼종질 원직
    이원직(李源直)이 기사(己巳)년 12월에 팔촌 고모 강유인(姜孺人)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고모는 어려서부터 가정에서 착실하게 여성의 미덕을 배워 정숙하고 어진 어머니이자 아내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다고 했다. 친정 여러 식구들을 알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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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66

    류승영(柳承榮)이 경신(庚申)년 3월 8일에 벗인 통덕랑(通德郞)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가문의 우수한 전통과 학문을 계승하여 단아한 선비의 모습을 지녔다고 했다. 평소 베풀었던 덕행으로 인해 후손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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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67

    이인호가 진성 이공을 위해 경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질서 이인호
    조카 사위인 이인호(李麟浩)가 경신(庚申)년 3월 8일에 처사(處士)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어질고 순수한 면모를 회고하고 망자가 생전에 많은 이들에게 실천했던 덕행으로 인해 후손들과 후인들이 추모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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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68

    류석우가 진성 이공을 위해 무자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류석우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류석우(柳奭佑)가 무자(戊子)년 2월 17일에 처사(處士)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탈상을 맞아 더욱 사별의 느낌을 실감한다고 했다. 망자가 여러 가족들에게 실천했던 효성과 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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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69

    류시벽이 진성 이공을 위해 무자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질서 류시벽
    류시벽(柳時碧)이 무자(戊子)년 2월 17일에 외삼촌인 처사(處士)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여러 가족들에게 실천한 효성과 우애의 행적을 회고하면서 자신에게 베풀었던 은덕을 잊을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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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70

    권동수가 진성 이공을 위해 무자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소제 권동수
    사돈 사이며 나이가 어린 아우뻘인 권동수(權東洙)가 무자(戊子)년 2월 17일에 처사(處士)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고결하고 어진 성품과 학문 정신을 강조하며, 평소 망자가 실천했던 덕행과 어질게 대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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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71

    송인건이 진성 이공을 위해 정해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송인건
    사돈 사이며 나이가 아우뻘인 송인건(宋寅建)이 정해(丁亥)년 2월 17일에 통덕랑(通德郞)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고결한 행적을 추모하면서 망자가 영남의 명문가 후손으로 태어나 가문의 유업(遺業)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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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72

    권준희가 진성 이공을 위해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권준희
    권준희(權準羲:1849 ~ 1936, 본관 安東, 자 啓象, 호 友巖, 저서 友巖集)가 자형인 통덕랑(通德郞)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권준희는 질병으로 인해 망자의 영전에 직접 조문을 하지 못해 안타깝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173

    오병원이 진성 이공을 위해 무자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시생 오병원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오병원(吳秉元)이 무자(戊子)년 2월 17일에 통덕랑(通德郞)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진성이씨 가문의 후손으로 태어나 후덕한 인품과 빼어난 학문을 완성한 인물임을 강조하고 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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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74

    이진상이 조부를 위해 무자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이진상
    이진상(李震相)이 무자(戊子)년 2월 17일에 외할아버지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탈상을 맞아 사별의 아픔을 더욱 느낀다며, 망자의 학문과 어진 인격을 회고하고 있다. 망자가 남긴 사상과 행적은 문집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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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75

    권상대가 진성 이공을 위해 무자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권상대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권상대(權相岱)가 무자(戊子)년 2월 17일에 처사(處士)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진성이씨의 훌륭한 가문 전통을 잇고 우수한 학문을 익혀 어진 선비로 성장했으며 망자가 평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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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76

    김응식이 진성 이공을 위해 경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김응식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김응식(金應植)이 경신(庚申)년 3월 25일에 통덕랑(通德郞)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우수한 가문 배경과 학문 정신을 강조하고 망자가 후학들에게 익힌 학문을 아낌없이 베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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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77

    이정필이 진성 이공을 위해 1920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이정필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이정필(李廷弼:1849 ~ 1927, 본관 全州, 자 聖百, 호 牛山)이 경신(庚申)년 3월 8일에 통덕랑(通德郞)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와의 사별해야 하는 아픔을 절실하게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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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78

    권동직이 진성 이공을 위해 기미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생 권동직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권동직(權東稷)이 기미(己未)년 3월 8일에 통덕랑(通德郞)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와 친분을 유지한 지 이미 30년 세월이 흘렀다고 하면서 망자의 우수한 학문과 빼어난 인품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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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79

    사위 류기훈(柳基勳)이 정해(丁亥)년 2월 17일에 외구(外舅) 경암처사(畊庵處士)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와 친분을 나눈 지 10년 이상 되었다고 하면서 그동안 망자가 자신을 친자식처럼 다정하게 대했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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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80

    이일상이 진성 이공을 위해 정해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시생 이일상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이일상(李日相)이 정해(丁亥)년 2월 17일에 처사(處士)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진성이씨의 우수한 가문 전통을 이어 빼어난 학문을 지닌 인물로 성장하였다며 유림들 사이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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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81

    우운이 누이를 위해 을묘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친가남제 우운
    친 아우 우운(禹運)이 을묘(乙卯)년 2월 2일에 누이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혈육을 잃은 남매의 슬픈 심정을 담은 글로 어린 시절 누이와의 성장 과정에 있었던 추억을 회고하며 슬퍼했다. 누이는 어진 성품과 정숙한 여성의 자태를 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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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82

    이근휴가 이중건을 위해 무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숙 근휴
    재종숙(再從叔) 이근휴(李謹休)가 무신(戊申)년 7월에 조카 이중건(李中鍵)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조카의 불행한 생애를 회고하면서 슬픔을 표현하였다. 착한 조카의 과거 행적을 돌아보면서 평소 자신과 함께 했던 아름다운 추억을 회고하고 사별의 아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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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83

    이휘정(李彙政)이 을묘(乙卯)년 9월 24일에 열부(烈婦) 유인 의성김씨(孺人 義城金氏)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인간 세상에서 삼강오륜과 충효열이 중요하다고 하며 남편이 죽은 이후 정절을 지키다 순절한 부인의 행적을 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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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84

    윤항이 경암부군을 위해 무자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윤항
    사촌 동생인 윤항(潤恒)이 무자(戊子)년 2월 17일에 사촌 맏형 경암부군(畊庵府君)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타고난 인품과 학문의 우수성을 강조하고 평소 실천했던 효성과 우애 정신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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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85

    이중진이 계현을 위해 무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형 중진
    육촌 형인 이중진(李中振)이 무신(戊申)년 6월 26일에 계현(啓玄)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평소 어진 성품을 지녀 가족의 어려움을 성심껏 돕고 효성을 실천했던 인물이라고 했다. 망자가 남긴 덕행은 후손들에게 큰 귀감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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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86

    이정락(李庭洛)·이홍락(李弘洛)이 임자(壬子)년 8월 23일에 누이동생 이씨(李氏) 부인의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누이동생의 탈상을 맞아 혈육과의 영원한 사별의 아픔을 표현하고 있다. 누이동생의 어린 시절을 회고하면서 평생 어질고 착했던 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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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87

    이원조(李源祖)가 병진(丙辰)년 2월 6일에 큰어머니 대흥백씨(大興白氏)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탈상을 당해 사별의 아픔을 절실하게 느낀다고 하며 망자가 30년 동안 시댁에서 실천한 효성스러운 행적과 우애의 행실을 회고하며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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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88

    이승우(李承遇)가 을묘(乙卯)년 2월 1일에 외할머니 대흥백씨(大興白氏)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훌륭한 가문의 어진 유업을 계승하여 어진 어머니로, 현숙한 아내로 역할을 수행했다고 하며 여러 후손들에게 끼친 영향력이 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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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89

    누이 유인 진성이씨(孺人 眞城李氏)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사 남매가 단란하게 성장했던 시절을 회상하면서 누이동생의 어질고 순수했던 면모를 추모했다. 망자의 행실을 후손들이 슬퍼한다고 하며 망자가 평생 어렵고 힘든 인생을 살았던 점이 못내 슬프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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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90

    김진곤이 진성 이군을 위해 기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 김진곤
    김진곤(金鎭坤)이 기유(己酉)년 6월 26일에 사위 진성이군(眞城李君)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영남 지방의 명문가 후손으로 태어나 조상들의 유업을 이어 출중한 선비로 성장했다고 강조했다. 평소 진실하고 착했던 면모를 회고하며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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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91

    이중명이 계현을 위해 경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형 중명
    이중명(李中明)이 경술(庚戌)년 6월 26일에 팔촌 아우 이계현(李啓玄)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순수하고 빼어난 학문을 후인들이 추모한다고 하며 함께 다정하게 지냈던 시절을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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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92

    이원근이 진성 이공을 위해 경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제 이원근
    이종사촌 아우인 이원근(李源根)이 경신(庚申)년 3월 8일에 통덕랑(通德郞)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와의 사귐이 매우 오래되었다 하며 망자가 실천했던 효행과 우애를 강조했다. 망자의 학문과 정신을 후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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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93

    이재수가 이유인을 위해 기사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친가종 재수
    이재수(李在洙)가 기사(己巳)년 9월 1일에 친척 누이동생 진성이유인(眞城李孺人)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덕행과 인품을 그리워하며 망자가 어진 어머니와 훌륭한 아내의 역할을 잘 수행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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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94

    이언구(李彦求)가 경신(庚申)년 5월 3일에 숙부 통덕랑(通德郞)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가문은 영남 고을에서 우수한 가문이라고 하며 망자의 학문과 덕행을 강조했다. 평소 망자가 가족들에게 실천했었던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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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95

    이기호가 진성 이공을 위해 경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기호
    이기호(李琦鎬)가 경신(庚申)년 3월 8일에 사촌 형인 통덕랑(通德郞)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육십 평생을 회고하면서 망자가 실천한 효도와 우애의 면모는 매우 훌륭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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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96

    이비호가 진성 이공을 위해 1920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비호
    친척 아우인 이비호(李丕鎬:1895 ~ 1969, 본관 眞城, 자 子承, 호 白底)가 경신(庚申)년 5월 3일에 통덕랑(通德郞)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가문의 우수한 전통을 계승하여 어질고 순수한 덕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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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197

    이성원이 숙부 진성이공을 위해 경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질 성원
    이성원(李聖源)이 경신(庚申)년 3월 8일에 십촌 숙부 통덕랑(通德郞) 진성(眞城) 이공(李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탈상을 맞아 슬프고 아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하며 망자가 평소 여러 가족 및 친척들에게 실천했던 사랑을 회고
    출처 : 유교넷
  • 359198

    이원직이 동정선생을 위해 경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질 원직
    이원직(李源直)이 경술(庚戌)년 8월 3일에 팔촌 숙부 동정선생(東亭先生)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영남 유학의 정수를 이어 받고 우수한 가문 전통을 계승했던 인물임을 강조하고 그의 덕행과 인품을 추모했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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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학규가 육촌 누이를 위해 기해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친가종제 학규
    이학규(李學奎)가 기해(己亥)년 10월 23일에 육촌 누이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누이의 평생을 회고하며 1남 1녀를 훌륭하게 성장시킨 망자의 덕행을 추모했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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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호가 통덕랑 지사공을 위해 경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제 민호
    이민호(李玟鎬)가 경신(庚申)년 3월 8일에 십촌 형인 통덕랑(通德郞) 지사공(芝社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어진 인품과 우수한 학문 및 효성과 우애 정신을 강조하며, 후손들에게 미친 정신적인 영향력이 크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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