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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9401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題瀟湘八景屛障後, 送金箕瑞(龜浩)歸堤川, 懷亡友, 石泉亭次板上韻贈酉海諸老友, 贈金道一(魯銖 幷小序), 次道川精舍雜詠韻, 謹次李丈(敦稷)海遊韻, 甲申夏與龍山兄登月瀾寺終日聯句戊戌春隨素車過此感賦一律, 次洪國範木假山韻, 和吳穉陽(世益)見寄, 和寄李校理(命九), 贈別重表弟柳景
    출처 : 유교넷
  • 359402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謙庵柳先生輓(遷厝時), 甁山金先生輓(遷厝時), 訂窩金先生(岱鎭)輓(遷厝時), 雲山李先生(彙載)輓, 輓金監役(輝濬), 輓洪而叟(鍾善), 輓權都事(相稷), 輓權參奉祖源(世淵), 輓崔聖模(幷小序), 輓金耻庵, 輓左海李公, 輓㶊齋權公, 輓姜周卿(), 輓吳穉淵, 輓李判書(孝淳
    출처 : 유교넷
  • 359403

    上溪堂柳先生 1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스승인 溪堂 柳疇睦(1813~1872)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亭子 건립을 끝마쳐 江榭와 永日 諸賢들이 다투어 몰려드니 斯文을 흥기할 수 있어 기쁘지만, 자신은 俗學으로 사람들을 그르칠까 염려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404

    答左海李丈 2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左海 李秀榮에게 답하는 편지이다. 지난날 임금이 특별히 내려준 은혜를 입었지만 經幄에서 집안의 자랑을 천명하지 못함이 한스럽다 하고 또한 요청한 左海 記文은 사양할 수 없어 부득이 완성했지만 本旨의 萬一도 다하지 못한 채, 다만 撝謙의 뜻을 해칠 것 같으니 斤正하여
    출처 : 유교넷
  • 359405

    與李振伯 2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李中麟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지난날 東都에서 같이 어울려 즐기던 형의 동생 李中鳳이 갑자기 죽으니, 그 슬픔을 감당할 수도 없을 뿐더러 그리는 정은 더욱 간절하다. 그렇기 때문에 억지로 슬픔을 참고 죽음을 애도하는 글 한 편을 보낸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406

    與李振伯 3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李中麟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振伯兄은 世間에 뜻을 두지 않고 松關으로 빗장을 걸어 淸泉을 마시고 古書를 읽는데, 前人들의 遺安之計와 부합하지 않는다고 했다. 자신은 지금 病中이라 古木이 좀벌레 먹듯이 바깥일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어서 兄의 처지와 비슷하므로 위로를 전
    출처 : 유교넷
  • 359407

    答李振伯 4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李中麟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무더운 여름에 지쳐 있다가 문득 정신을 차리려고 책을 읽어보니 평소 자신의 게으름이 남에게 비웃음거리가 되지는 않는지 걱정하고 있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9408

    與金耻庵 4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金碩奎(1826∼1883)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먼 곳에서 유배생활의 고통을 겪고 있는 벗을 위로하는 내용이 주를 이루며, 자신도 지난해 큰 병에 걸려 거의 죽을 뻔 했는데 夫子의 돌보심을 입었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409

    答金崗瑞(鎭麒) 5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金鎭麒에게 답하는 편지이다. 평소 세상과 화합하지 못하는 저자에게 尊兄만이 의지처이며, 지난봄 일찍 과부가 된 長女를 잃어 슬픔이 심하다고 했다. 또 지난번 편지는 生疎하지만 遠念에 이르지는 않았으니 『論語』의 구절처럼 播鼗擊磬하면 너무 高着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410

    與金崗瑞 7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金鎭麒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오늘 蔚嶺으로 출발해 盤礴‧石浦 等地를 주유하고 싶은데 감히 청하지 못하니, 억지로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411

    與李明叔(壽萬) 7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李壽萬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지난날 금강산을 유람하였으니 순풍을 타고 놀았던 列禦寇나 秦始皇이 찾았던 선인 安期生과 같은 氣象을 누려볼 것을 권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9412

    與洪而受(鍾善) 8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洪鍾善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형이 지금 쇠잔한 이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陳衣의 슬픔에 잠겨 있는데, 저자 또한 동병상련의 정이 있다고 했다. 지난번 李中麟의 편지에 海內 知己는 李聲振과 兄이 모두 해당된다고 했다. 이런 벗들이 있으므로 너무 슬픔에 잠겨 지내지 말라는
    출처 : 유교넷
  • 359413

    與李穉崇 8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李壽岳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지난날 知己 許薰과 李壽瀅이 淸凉山에 놀러가다가 산수를 매우 좋아는 형과 함께 오지 못해 아쉽다고 했으며, 만약 不快하다면 輞川의 도모를 대신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9414

    與李校理(命九) 9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李命九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먼 지방 關西에 홀로 떨어져 외로우며 병으로 인해 눈까지 침침하고 정신도 아득한 심정을 토로하고 있다. 人便으로 보고 싶은 마음을 보내니 가을을 기다려 한 번 가보고 싶지만 期必할 수는 없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415

    與朴穉文(遇賢在黑島匪所) 9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黑島에 유배가 있는 朴遇賢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흑도에서 유배 생활하는 벗의 어려운 정황을 위로하는 내용이 주를 이루며, 자신도 9년 草土의 나머지 아내와 자식을 잃는 슬픔을 당해 혼백이 삭막하다고 했다. 형 집안에 들리는 卜姓의 소문은, 子卿과 澹庵의 경우에도 말이
    출처 : 유교넷
  • 359416

    與朴穉文 10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유배가 있는 朴遇賢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해배되기 어렵다고 하더니 금년 말 곧 돌아온다고 해서 기쁘고 놀라우며, 漂泊한 가운데서 摧損하지 않아 다행이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417

    與朴穉文 11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朴遇賢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전에 東遊의 뜻이 있다고 해서 기다렸지만 만나지 못했으며, 중간에 仲允의 弁禮를 치뤘으니 12년 海中의 枯鬱을 여행으로 풀어보라고 권유했다. 자신은 근래 큰 일 없이 그냥 시간만 보내는 것 같아 스스로 가련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418

    與朴上舍(遇尙) 11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朴遇尙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저자는 歲底에 사내아이를 얻어 40년 이래 비로소 父子의 정이 人世에 있음을 알게 되었는데 세월의 무게로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그러나 평소 근심하던 일로 성취를 보게 됨을 축하하니 이는 ‘너무 성급한 일(見卵而求時夜者)’이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419

    答吳秋園(榮錫) 12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吳榮錫에게 답하는 편지이다. 속세와 멀리 떨어져 세상 일과 화합하지 않고 勉學에 열심인 벗에게 자신은 공부의 정열이 이미 쇠하여 지고 있으므로 서로 策勵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9420

    答吳秋園 12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吳榮錫에게 답하는 편지이다. 벗의 修德에 대한 칭송과 자신의 게으름을 탄식하는 내용이다. 일상적인 안부 편지라 할 수 있다.
    출처 : 유교넷
  • 359421

    與吳秋園 13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吳榮錫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자신은 늘그막에 얻은 자식과 손자를 解顔의 기쁨으로 삼으며, 봄이면 도내를 두루 돌아다녀 山水間에서 간간히 시를 지었다. 내년 봄에는 다시 남쪽 矗石樓로 가보고 싶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9422

    與鄭進士(喆愚) 13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鄭喆愚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벗들과 책상을 같이하며 한 이불을 덮고 지내던 지난 시절이 그립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9423

    答李繼祖 14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李晩胤(1834~?)에게 답하는 편지이다. 평소 잠을 이룰 수 없고 위장병이 있어 먹지도 못하는 고통에 시달리다가 屛山書院으로 여행이 겹치니 더욱 노쇠해지는 듯하다. 崔老가 부친의 일을 가지고 왔는데, 이는 비록 黑窣 가운데 한 떨기 흰 꽃 같지만 그 施否는 듣지 못
    출처 : 유교넷
  • 359424

    答李繼祖 14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李晩胤에게 답하는 편지이다. 기운이 쇠잔하여 지난달 나약한 몸을 이끌고 陶淵‧仙倉 등으로 열흘을 다녀왔는데, 이것이 정신 수양에 무슨 보탬이 될지 모르겠다며 와병 가운데의 쓸쓸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9425

    與李繼祖 15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李晩胤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일상적인 안부와 「桃樊記」 구성은 쉽지 않은 일이라 마땅히 사양하고 싶지만 보다 신중하게 처리하고 싶어 기일을 미루어 달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9426

    與李繼祖 15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李晩胤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지난날 鄭秋巒은 秋露의 崇飮을 경계로 삼았는데, 형도 이 말을 암송해 질병을 다스리는 방법으로 좋음을 권장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9427

    與李繼祖 16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李晩胤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벗들과는 약속의 실천이 중요한 덕목인데, 지난 약속을 자신의 질병으로 지킬 수 없으니 내년 봄으로 미루어 달라고 청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9428

    與權祖源(世淵) 16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한말의 안동의병장이자 벗인 權世淵(1836 ~1899)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자신은 9년 廬幕살이에 백발이 더 늘어 멀리 靑巖石泉 사이를 생각하면 늘 어버이를 그리는 마음이 든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429

    答權祖源 16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權世淵에게 답하는 편지이다. 금년 봄 새로 冊子 수백 편을 갖추었으니 정밀하게 궁구하면서도 浩博함을 다해 高閣에 便束해야 할 것이니, 우리들은 이 일 외에 다르게 힘쓸 일이 없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430

    與鄭承旨(宜黙) 17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鄭宜黙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저자의 曾王考부터 立爺하여 평소 親承하지 않음이 없었는데 거듭되는 화를 겪다보니 5代만에 비로소 幃幔이 있어 세상 살아가는 기쁨이 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9431

    與李長城(僖) 17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李僖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嶺湖에 떨어져 있는 두 사람의 그리는 심정을 주로 서술했으며, 오이가 익는 계절이 되어 길이 다시 열리면 만나기를 바란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432

    與許舜歌 18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진보의병장을 지낸 許薰(1836~1907)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두 사람은 하루 만에 도달할 수 없는 먼 거리에 살지만 서로 다시 만나 회동하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9433

    答柳賢民 18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柳道獻에게 답하는 편지이다. 나이 들어 쇠잔하면서도 外憂를 당해 더욱 쓸쓸한데, 지난날 玉淵亭 가에서 雪夜에 盍簪하던 일을 추억하며 가을에 먼저 부르면 병마를 딛고 가보려 노력하겠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9434

    與李表叔(進榮) 19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李進榮(1827∼1902)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몇 개월의 유람으로 痢疾을 겪고 있는 벗을 위로하며, 조카가 嘉禮를 행하기에 와서 賀禮해 달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9435

    答李表叔 19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李進榮에게 답하는 편지이다. 자신은 지난달 天水事로 花山에 갔다가 병을 얻어 치료 중에 있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436

    與趙翰林(鍾翼) 20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趙鍾翼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晉나라 때 문장가로 쌍벽을 이루었던 陸機‧陸雲 형제처럼 문망과 우정을 저버리지 말자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9437

    答李性祖(壽憲) 20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李壽憲(1842∼1915)에게 답하는 편지이다. 일상생활 속에 게으른 자신의 모습을 질책하며, 엊그제 一可仗 조카를 잃어 더욱 심정이 애통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438

    與金舜若(九淵) 20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金九淵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長公께서 뜻밖의 죽음을 당하시니 자신도 지난해 동생을 떠나보내 같은 슬픔을 겪고 있는 처지라서 兄弟 孔懷와 天倫의 비통을 위로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439

    答柳而用(淵楫) 21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柳淵楫(1853∼1933)에게 답하는 편지이다. 학문의 저력이 상당한 경지에 오른 벗을 실재로 한 번 만나기를 기원하며, 자신은 남편을 잃은 甥姪을 보살피며 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440

    答李周琬(壽琰) 22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李壽琰에게 답하는 편지이다. 士君子들의 立身에 安貧樂道를 즐길 줄 모르는 이가 많은데 우리들은 受用에 절실해야 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441

    與柳景達 22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柳必永(1841~1924)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자신은 晩年에 얻은 아이가 이미 夫婦를 이루어 살아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유일한 낙이며, 다른 세상일은 관여하지 않는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442

    答柳景達 23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柳必永에게 답하는 편지이다. 지난가을 仙淵의 놀음에 얼마나 많은 絶勝이 100리 내에 있는 줄 알지 못했으니, 賢史들이 가는 곳을 따라 品評하지 않음이 한스럽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443

    答李弘卿(宗遠) 24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李宗遠에게 답하는 편지이다. 병 가운데 잠시 틈을 檢束하였지만 별 도움이 없으며, 다만 殘編과 敗冊으로 이미 폐해진 정기를 수습하니 슬픔이 그치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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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444

    與李弘卿 24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李宗遠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지난 4월 열흘 동안 李振伯 형제와 더불어 東遊했는데, 처음에는 周房에서 시작하여 馬坪에 이르렀을 때 형의 여정이 며칠 남지 않아 헤어졌음을 아쉬워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9445

    與金景極(堯欽) 25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金堯欽에게 보낸 편지이다. 형은 맹렬하게 加寬하지 않고 도리어 疚損에 이르는 단점이 있는데, 이 단점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降火가 가장 좋으며, 降火엔 操心이 제일이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446

    答洪(成潤) 25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洪成潤에게 답하는 편지이다. 벗끼리 서로 격려하며 학문에 정진하길 바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일상적인 안부 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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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447

    答丁安峽(大稙) 26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安峽縣監을 지낸 丁大稙에게 답하는 편지이다. 온 식구가 풍토병을 앓고 있는 가운데 선생께서 먼저 편지를 보내 주시니 感泣할 따름이며, 그 은혜를 깊이 느낀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9448

    答白紀汝 26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白肇運에게 답하는 편지이다. 자신은 마음을 안정시켜 오로지 병을 치료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三歲兒孫으로 解顔의 바탕으로 삼는다고 했다. 또한 古體 몇 句를 지어 보내니 한 번 품평해 주기를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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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449

    答朴而建 27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朴而建에게 답하는 편지이다. 而建은 字로 추정되는데, 문집에 이름이 기록되어 있지 않다. 온 집안이 은거해 사는 朴而建의 풍모를 소문으로만 듣고 30리 남짓 되는 거리에 두고 살면서도 한 번 만나지 못한 한이 있었는데, 먼저 만나보기를 청하는 편지를 보내 이에 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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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450

    與柳學淵(達洙) 27 / 기록자료>고도서 / 조승기
    柳達洙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평일의 안부와 함께 다음의 회합은 우리 士林들의 一鳴之擧이기에 험난한 앞날을 기약할 수 없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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