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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同樞(命天) 2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부친의 서거 후에 부친을 뵈옵고자 하나 그렇게 할 수가 없어서 부친과 가까이 지낸 분을 찾아보아도 거의 모두가 별세하고 오직 공만 남아 계신다. 저자가 일에 관계되어 멀리 떨어져 있어서 생각만 간절히 하다가 은혜를 입어 다시 돌아오니 저자가 예전처럼 계시면서 저자에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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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叅判(憲黙) 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문변의 글을 귀하게 여기는 것은 寒岡 선생의 명으로 지은 것이고, 旅軒의 跋文을 귀하게 여기는 것은 이 책의 羽翼이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치를 집안의 丹靑에 비유하고 큰 大木의 솜씨에 견주어서 논의한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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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柳東巖(長源) 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동암이 동정의 주인이 됨을 말하고 여강의 회합이 근래에 적막하니 집사께서 주장하셔서 講席을 열어 斯文을 振作시켜 달라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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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川沙(宗德) 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연이어 닥친 여러 번의 喪事로 몹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에 위문을 해주셔서 감사하고 집사가 계신 곳에서 온 사람에게 座下의 소식을 듣고 안심이 된다는 내용과 가르침을 내려 달라고 요청하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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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川沙 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사문에서 촉망받던 계씨 상사형을 잃은 슬픔을 위로하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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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后山(宗洙) 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대산 선생의 별세로 큰 충격을 받은 집사를 위로하면서 자신은 정작 대산 선생이 강건하던 때에 배움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탄식이 담긴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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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趙晩谷 7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月社를 할 때 삼일 간 뵙고는 마음에 크게 영광으로 여겼는데 遺稿에 표시를 해주셔서 副正本을 한 부 만들 수 있었다. 正本이 완성되면 늦가을에서 초겨울에 다시 한 번 가서 뵙기를 기대한다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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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趙晩谷 7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백씨의 양자가 된 큰 아들이 요절하고 冠禮를 올릴 나이가 되었으나 관례를 하지 못하고 요절한 넷째 아들의 죽음으로 크게 상심한 저자를 위로해준 집사에게 감사를 드린다. 또 큰 누님의 喪事까지 겹쳐 매우 힘들지만 스스로 극복해 내겠다는 의지를 보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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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權匡伯(濟敬) 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이달 보름 溪寺에서 두루마리 두 개와 벗 한두 사람을 帶同하고 만난다는 소식을 從姪에게 들었는데 비와 이슬이 내리는 계절을 만나 다시 약속을 물려 정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여러 가지 예상치 못한 결과를 두고 자기 나름의 생각을 적은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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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權匡伯 9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경치 좋은 곳에서 만나 6‧7일 토론하며 가르침을 받았으면 했는데 이런 종류의 기회를 다시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전에 四端章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말하면서 집사의 견해를 충분히 수용하고 동시에 자신의 견해를 집사가 孟浪한 것이라고 여기지 말아 달라는 것과 집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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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匡伯 1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앞서 주고받은 편지에서와 같이 四端과 明德에 대한 문제에서 집사와 자신의 견해에 다소 차이가 나는 것을 논리적 분석을 통해 자신의 견해가 타당하다는 것을 여러 가지 증거를 동원하여 설명하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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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權匡伯 1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전일 明德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피력할 때에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이것은 마치 밝은 구슬이 모래 속에 묻힌 것과 같아서 처음에는 모래 때문에 밝은 빛이 잘 드러나지 않으나 오랜 시간이 지나면 밝은 빛이 드러나듯이 학문에 관한 분석과 공부도 이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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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子野 14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비록 나이가 들어 시력과 마음이 예전과 같지 못하나 집사에 관한 消息은 이웃의 人便을 통해 가끔씩 접하고 때때로 가르침을 들을 수 있어서 좋다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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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子野 14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서씨 친구가 돌아오는 길에 跋文을 가지고 돌아오니 大人君子의 인정이 느껴지고 그 말의 뜻이 鄭重하여 책의 이치가 더욱 발휘되었다. 반복하여 암송해보니 기쁨이 넘친다. 비록 나이가 들어도 의지만을 굳게 가져야 하고 화창한 봄날 한 번 만나기를 기대한다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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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穉春(㙖) 1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譴責을 받았다가 나라의 은혜를 입어 풀려난 70 고령의 친구를 직접 찾아가 위로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말하고 있다. 선을 좋아하는 군자로서 이런 역경을 만난 것이 못내 아쉽다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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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致道(埦) 1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先先生의 大祥을 만나 靈几를 철거함에 우러러 볼 곳이 없어지는 아픔을 경험하고 만년에 지은 책을 謄寫하여 한 부를 얻어 볼 수 있다면 친히 뵙는 수고를 대신할 수 있는 자료가 될 것이다. 지금 여건이 여의치 못하니 기다리며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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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致道 1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여러 번 초상을 만나 건강이 많이 약해졌다. 보내온 편지 가운데 늙었다는 말이 있는데 본래 강건한 분이 이러하니 나와 같은 사람이야말로 말할 것이 없다. 시력으로 시험해보니 정말 건강이 나쁘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건강해야 공부도 제대로 할 수 있다는 내용의 편지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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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申士上(國珍) 17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생질 형제가 공부는 제대로 하는지 여부를 묻고 父兄의 책임은 子弟들을 교육시키는 것이니 그 임무를 소홀히 하지 말 것을 말하며 조만간에 한 번 자기 집으로 來訪할 것을 요청하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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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君弼(宜輔) 17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지난번에 어렵게 한 번 찾아갔으나 세속의 일에 얽매여서 조용히 담화할 시간이 없었고 또 길을 떠나 이별의 말도 없이 돌아가니 경경한 회포가 오래도록 그치지 아니하였다. 요리를 보는 여가에 다른 일을 하며 아이들에게 공부를 시키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이란 내용의 편지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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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柳天瑞(範休)疇瑞(洛休)龜瑞(玄休) 1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남쪽으로 갔다가 돌아오지 못했는데 5‧6일 사이에 아내와 아들이 모두 죽어 참담한 심경을 말로 할 수가 없다. 적막한 집에서 여전하게 먹고 자며 광연하게 말하면서 아침과 저녁으로 장가를 못든 아이와 애비가 없는 손자를 데리고 시간을 보내려니 차마 견디기가 어렵다. 斯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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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柳天瑞 19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죽은 景範의 장조카가 주장하는 子游와 子夏의 本末說에 대해 집사도 같은 주장을 하고 있다. 이에 본인이 자신의 견해를 程子와 集註, 그리고 饒氏의 학설 등을 인용하여 자세히 분석하여 자기의 주장이 타당하다는 것을 나타내면서 집사의 교정을 바란다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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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聖輩(宅淳) 2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선생의 遺墨을 평소에 보고 싶었으나 그렇게 하지 못했었는데 다행히도 노형께서 그 소원을 이루게 해주시니 감사하다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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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趙恭甫(友愿) 22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집사의 편지는 언제나 나를 깨우치고 내가 힘써야 하는 것을 가르쳐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지금 사람들은 고인과 달리 그렇지 못하다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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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徐淸如(活) 22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평소의 수련과 노력의 결실인 川沙 선생의 문자를 예전에 보았는데 이제 이것을 조석으로 보고 마음으로 가만히 알기 위해 종이에 베껴서 널리 보급해 준다면 정말 다행한 일이고 그 기록 뒤의 小說에 불만이 있다면 고쳐도 된다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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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徐淸如 22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보내준 글을 집사의 뜻에 따라 두어 군데 수정하였고 집을 짓는 일이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가는지 궁금하며 아울러 집도 잘 짓고 정신도 좋게 떨치라고 권유하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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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徐淸如 2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先聖의 문자를 자기 정신을 수습하는 근본으로 삼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자기 몸은 하나의 껍데기에 불과하다. ‘人不忠信 事皆無實’이란 『論語』의 한 구절도 그러하니 마땅히 힘써야 한다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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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趙學仲(友慤) 2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의지를 굳게 가지고 주위에 쉽게 흔들려서는 안 되며 나이가 들어서도 무엇인가를 이루려는 생각을 확실히 가져야 한다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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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趙學仲 24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본인이 산중에 숨어있는 것은 세상을 도망한 것이 아니라 처지가 고요하고 몸이 고요하고 정신이 고요하여 느끼기 전에 담담함의 한 體段을 體得하기 위함이다. 자신은 그렇게 할 능력은 없지만 조학중과 함께 상대하여 근심을 삭일 수 없음이 한스럽다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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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趙學仲 24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杜甫의 曲江詩를 인용하고 자신의 생각대로 14자 중에서 5자를 고쳐 새로운 시구를 만들면서 心과 心의 忠信과 不忠信에 대해 자기 견해를 피력한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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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柳景範 2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中庸』의 ‘不偏不倚’에 대해 程子와 朱子의 학설을 인용하여 자세히 辨正하면서 程朱學說의 본질을 깊이 음미하면서 自得할 것을 권유하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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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柳景範 2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앞에서 말한 ‘不偏’과 ‘不倚’에 대해 상세하게 典據를 들고 여러 가지 각도에서 철저하게 분석하여 자신의 견해를 밝히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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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柳子强(健休) 2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금년 75세로 평생에 얻은 바를 돌아보니 孔子께서 말씀하신 15세에 배움을 둔 것에 많이 미치지 못한 것이 아쉽다. 景範이 살았을 적에는 좋은 말을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없으니 그렇게 할 수가 없어서 아쉽고 그 조카인 來鳳을 통해 景範의 글을 접함으로써 자신의 어리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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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錄 30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① 性理學에서 性과 氣에 대한 자신의 생각, ② 太極과 陰陽의 動靜에 관한 자기의 견해, ③ 道와 氣와 情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孔子와 程子의 언급을 인용하여 논변하였다. ④ 太極이 動靜을 머금고 있느냐와 가지고 있느냐의 문제에 대해 孔子를 비롯한 여러 先儒들의 언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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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而溫(秉直) 34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朱子가 『周易』에서 卜筮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래로 점치는 문제에 대해 사람들이 관심하고 있으나 『周易』의 핵심은 理와 中과 正이라고 자신의 견해를 밝히며 程傳에도 주목해야 함을 말한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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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維天(性昊) 3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先祖의 문집인 진락당의 글 속에 함양성찰의 요지에 대한 질문과 송당의 무극태극의 뜻으로 답변한 내용을 두고 항상 마음속으로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다가 근래에 그 해답을 얻었으나 그 가부에 대해 자신이 없어서 집사에게 판정을 내려 달라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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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申威如(大重) 3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세상의 사업에는 생경한 것과 숙련된 것이 있는데 생경한 것은 노력하여 익숙하게 만들어야 함을 말하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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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徐景燁(晦模) 3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돈에 대한 근심이 독서에 가장 방해가 된다. 눈을 감고 가만히 암송하며 目力을 기르고 속히 이루려 하지 말고 고인의 말에 마음을 오로지 하여야 함을 말한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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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徐立夫(周模) 3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공부란 힘든 가운데에서 성취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리 재능이 뛰어나더라도 힘써 노력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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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37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① 居喪中에 弔祭의 폐지에 대한 문제, ② 先祖의 忌日과 후손의 忌日이 겹칠 때 제사지내는 문제, ③ 祖父 이상의 忌日에 哭을 하지 않는 문제를 질문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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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魯則(元協) 37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타성에 젖지 말고 무엇인가를 이루어 내려는 강한 추진력과 용기가 있어야 공부에서도 상당한 성취가 있다고 자신의 생각을 피력한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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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徐善膺(元模) 3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무엇을 알겠다고 스스로 노력하면서 공부해야 제대로 성취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점을 숙고하라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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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39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① 사람이 같은 一元의 기운을 타고나도 기질이 각각 다른 이유, ②형태를 볼 수도 없고 본말을 찾을 수도 없는 明德을 밝히는 문제, ③ 마음의 虛靈不昧에 관한 문제, ④ 聖人의 德에 관한 문제, ⑤ 自欺와 自慊의 선후문제, ⑥ 不偏不倚 無過不及을 『論語』에서는 無過不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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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徐善膺 40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良心의 문제를 『孟子』에서 말하는 惻隱之心의 견지에서 상세하게 論辨한 편지이다. 어린아이가 우물에 기어들어가는 것을 보고 아무런 조건이 없이 구하는 상태가 良心의 발동으로 그리된 것이라고 말하면서 부단한 노력과 단련으로 이것을 지켜나가야 한다는 자신의 말을 무시하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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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柳來鳳(致球) 42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程子의 학설과 朱子의 集註에 대해 大小와 事理의 관점에서 本末을 논하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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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從弟公信(以忠) 4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자신은 재질이 뛰어나지 못해 열심히 노력해야 하고 방은 필재가 있어서 글씨 쓰기를 가르치고 경을 큰 글씨 쓰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는 것을 말한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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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信從 4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太極圖』 한 권을 朝夕으로 보면서 그 의미를 파악해 들어가면 마음이 즐거워질 것인데 여건상 그렇게 하지 못하니 민망스럽다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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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從子纘美 4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朝夕으로 살피고 절한 후에 독서하고 事務를 보아 부지런히 하고 게으르지 말며 조카 恒이 가르치는 일은 모두에게 유익함이 된다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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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恒姪 44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어떤 문자를 볼 때 마음을 두지 않고 보지 말고 정밀하고 자세하게 보기를 당부하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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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絅兒 44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독서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제사할 때의 준비과정, 그리고 端午나 秋夕과 流頭와 같은 명절에 행동해야 할 요령을 말한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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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衡兒 4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이복너무 서두르지 말고 함부로 하지도 말며 부지런히 독서해야 함을 역설하고 우리가 사람으로서 해야 할 일 두 가지를 제시하면서 열심히 노력하라고 당부하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