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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9851

    答趙應章 23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지난 嘉俳節에 스승에게 안부를 여쭈러 갔다가 隴雲精舍와 寒棲庵을 두루 둘러보았고, 石門精舍와 鳶魚軒에서 碩儒들과 모여 40일 동안 학문을 토론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9852

    與金致受(鎭祜,1899) 24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김진호(1845~1908)에게 보낸 편지이다. 龜山에 있을 때 后山丈과 밤을 세워가며 토론을 벌였지만 의견이 합치되지 않았으니, 『중용』의 ‘鳶魚之飛躍’과 ‘鬼神之屈伸’에서 연어와 귀신을 바로 理로 볼 수 있느냐의 문제였다. ‘鬼神之德’과 관련하여 侯氏가 주장한 설은
    출처 : 유교넷
  • 359853

    答李繼道(承熙,1895) 25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先先生의 문자를 간행하는 일은 溪湖의 여러 老先生 문집을 간행할 때 及門諸賢들이 누차 교정을 거쳐서 진행했듯이 신중을 기해서 추진해야 한다.
    출처 : 유교넷
  • 359854

    答李繼道別紙 26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理氣心性에 관한 18조목의 질의와 응답이 정리되어 있다. 둘 사이에 의견이 합치되지 않는 조목은 크게 네 가지로 볼 수 있는데, ‘「禮運」의 七情’, ‘「중용」의 達道’, ‘칠정은 理發’, ‘氣發은 본래 中節하지 않음’이다.
    출처 : 유교넷
  • 359855

    答諸應善(慶根,1892) 36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50세가 되도록 無聞한 나를 지나치게 칭찬해 준 것은 군자가 사람을 가르치는 방법이라고 하기에는 부끄럽기 그지없는 일이며, 서로 떨어져서 지내지만 자기 마음을 스승으로 삼아 매진한다면 일곱 번 넘어지고 여덟 번 자빠지는 낭패를 면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359856

    答李復汝(圭莘) 37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喪을 당한 나에게 편지를 보내 위로해주고 물건을 보내 도와주어 고맙다.
    출처 : 유교넷
  • 359857

    答李復汝 38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아이를 三山으로 보내려고 하지만 農務가 바빠서 걱정이다.
    출처 : 유교넷
  • 359858

    答李希進(有善,1882) 38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근래에 서재에 거처하며 특별한 일이 없고, 공부란 躐等해서는 안 되고 차례를 따름이 귀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출처 : 유교넷
  • 359859

    答李希進(1880) 38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近思錄』을 보기로 했던 약속을 이행하기 어려울 듯하여 미안하다.
    출처 : 유교넷
  • 359860

    答李仲圓(中轍,1901) 39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李中轍(1848~1937)에게 답한 편지이다. 先師의 遺文을 1차 교정하여 몇 권을 얻었다고 하는데, 이 일은 많이 수습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나 정밀하게 정리하느냐가 관건이다.
    출처 : 유교넷
  • 359861

    答趙在安(錫濟,1888) 40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趙錫濟(1848~1925)에게 답한 편지로, 자식의 학업이 오래도록 진척이 없음을 근심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9862

    與趙在安(1895) 41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아이가 그쪽으로 가는 일이 여의치 않을 듯하며, 손자가 막 글자를 깨우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9863

    答許泰見(巑,1901) 42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許巑(1850~1932)에게 답한 편지이다. 부탁하신 일은 적임자가 아닌 본인으로서는 감당할 수 없는 일이며, 『山海集』의 重刊이 난관에 봉착하여 안타깝다.
    출처 : 유교넷
  • 359864

    與李子翊(定鎬) 1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疏行에 사정상 참여하지 못한 채, 杜甫의 ‘이웃들이 쟁기 들고 나간다 하여, 하필이면 우리 집에서도 그리 하리오(四隣耒耜出 何必吾家操)’라는 시구를 외우며 自慰할 뿐이다.
    출처 : 유교넷
  • 359865

    答崔叔度(憲植) 1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이곳에서 논했던 中庸說은 필시 허점이 많을 텐데, 그것에 대해서 斤正은 않고 讚歎만 하니 벗 사이의 도리가 아니다. 箴說箚疑를 보여주어 어리석음을 깨우쳐주면 고맙겠다.
    출처 : 유교넷
  • 359866

    答崔叔度 2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먼 길을 다녀온 뒤로 몸이 아파 말씀드릴 만한 좋은 소식은 없으며, 『絅齋集』이 이미 印出되었지만 함께 손질하지 못한 점이 한스럽다.
    출처 : 유교넷
  • 359867

    答金彦直(浩洛,1901) 2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자질이 무른데다가 風樹之嘆까지 더하여 공부에 힘을 쏟지 못했으며, 景深兄(柳淵博)에게도 편지 한 통 보내지 못했다.
    출처 : 유교넷
  • 359868

    與柳體仁(德榮,1900) 3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屛山拈韻을 지어 올리니 斤正을 바란다.
    출처 : 유교넷
  • 359869

    答柳景賢(台震,1901) 4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丁乙之役에 대해 純夫(崔正愚)가 지적한 여러 조목은 명백하지만 오류가 많기에 보완했으며, 남겨둘 것과 삭제할 것도 일일이 표시를 했다. 두 편은 1冊 정도의 분량이니, 교감한 뒤에 淨本을 만들어 간행하면 될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359870

    答大觀臺會中(1901) 4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大觀臺에서 문집을 교정하는 일에 참여하고 있는 柳兄과 李友에게 답한 편지이다. 선생이 師門에 올린 問目 草本을 근래에 살펴봤고, 朱書를 교정하다가 한두 곳 오류가 있기에 표시를 해 두었으니, 잘 살펴보기 바란다.
    출처 : 유교넷
  • 359871

    與金範初(瀅模) 5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金瀅模(1856~1930)에게 보낸 편지이다. 先師의 遺集을 편찬하는 일은 신속하게 진행되어야 할 상황이긴 하지만, 무엇보다도 정밀하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한편에서는 옮겨 적고 한편에서는 교감하는 작업이 병행되어야 한다.
    출처 : 유교넷
  • 359872

    答李聖謹(相慤,1883) 5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覺山 어른을 뵈니 덕망을 갖춘 분이었다. 그대는 각산 어른과 아주 가까운 곳에 거처하니 자주 찾아뵙고 덕을 살핀다면, 어진 스승이 없다는 것은 근심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359873

    答淸源李氏門中 6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三山의 許丈이 錦陽에 대해 핍박하는 말을 하였다 하여, 일제히 공격하려는 것은 무익한 일이다. 군자란 자신을 수양하는 일을 급선무로 삼고, 남을 공박하는 일은 뒤로 미루어야 한다.
    출처 : 유교넷
  • 359874

    答靑谷刊所(1899) 6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문집을 간행하는 일은 이미 郭‧李 두 분의 손질을 거쳤다고 들었다. 산삭해야 할 부분과 첨가해야 할 부분이 있겠지만, 이미 여러 사람들이 교감한 것이 있으니 그것을 참고하여 신속하게 마무리를 짓는 것이 옳다.
    출처 : 유교넷
  • 359875

    答金汝涵(翊模,1901) 7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先師의 遺集을 傳寫하는 일이 지체되고 있으니, 간행이 되기까지는 많은 세월이 소요될 듯 하여 염려된다. 景立 金應植은 遺事 등의 문자를 기록하는 것이 급하다고 하던데, 나는 本集을 먼저 마무리한 뒤에 附錄을 정리하는 것이 일의 형편상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출처 : 유교넷
  • 359876

    答李聖賚(瀅奎) 8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자제분이 과거에 합격한 것을 축하드리며, 九山序는 조만간 지어 올리겠다.
    출처 : 유교넷
  • 359877

    與尹直哉(炳謨,1903) 9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병으로 문을 나서지 못한 지가 해를 넘긴 상황에서, 다만 이렇게 편지 한 통으로 안부를 묻는다.
    출처 : 유교넷
  • 359878

    與李廣初(中業,1901) 9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李中業(1863~1921)에게 보낸 편지이다. 靑谷 가까운 곳에 老先生을 위해 집을 지어, 존숭하는 정성을 펴고 서로 모여 강학하는 곳으로 삼으려고 한다.
    출처 : 유교넷
  • 359879

    與金景立(應植,1901) 10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스승의 遺文을 初校하여 頭緖가 섰을 터인데, 빨리 마무리 짓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여러 사람의 안목을 널리 모아서 정밀하게 살펴야 할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359880

    與李毅可(中弘) 11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喪이 연이어 나고 병까지 더하여 모습뿐만 아니라 뜻도 쇠해졌다.
    출처 : 유교넷
  • 359881

    答李景玉(璟熙) 12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一字一句 모두 의심이 든다는 말은 학문에 진전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니, 더욱 노력하기 바란다.
    출처 : 유교넷
  • 359882

    答李景玉 12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正學이 밝혀지지 않고 邪說이 올라타게 된 것은 우리들의 책임이니, 이를 회복하고자 조정에 호소하고자 하는 거사는 그만둘 수 없는 대세이다. 내 이름도 외람되이 기록되었지만, 초야에 사는 땅강아지 같은 신세로 임금의 耳目을 움직일 수 있을지 염려된다.
    출처 : 유교넷
  • 359883

    別紙 13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李璟熙가 질의한 6조목의 물음에 대해 답한 별지이다. 질의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朱子는 固執을 惟一에 해당시켰는데, 惟一 외에 또 允執이 있는 것은 어째서인가? ②喜怒哀樂은 理發인데, 致中和章에서 ‘吾之心正, 吾之氣順’이라고 한 것은 무슨 뜻인가? ③王氏의 四大支
    출처 : 유교넷
  • 359884

    答金達叟(逵)問目 14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金逵가 질의한 21조목의 문목과 저자의 答目이 함께 실려 있다. 이 중에는 『소학』이 4조목, 『대학』이 8조목, 『논어』가 2조목, 『맹자』가 7조목을 차지한다.
    출처 : 유교넷
  • 359885

    答李子剛(泰植,1905) 19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李泰植(1875~1951)에게 답한 편지이다. 좋은 말을 듣고 좋은 행동을 보거든 부지런히 행하여 그와 나란하게 될 것을 생각해야 한다. 지난번에 부탁한 짤막한 글을 別紙에 기록하여 보내며, 「心鑑後識」도 보낸다.
    출처 : 유교넷
  • 359886

    答李國賓(1901) 20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젊다는 것을 믿지 말고 총명하다는 것도 믿지 말아서, 年富力强할 때 부지런히 분발하여 작은 성취에 안주하지 말고 俗習에 떨어지지 말라.
    출처 : 유교넷
  • 359887

    答朴德應(敦秉) 21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귀댁의 자제가 筆力이 대단하던데, 글씨 연습에만 전력하도록 하지 말고, 서책을 가지고 지식을 개발시켜야 할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359888

    答河聖權(經洛,1900) 21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河經洛(1876~1947)이 물은 心說에 대한 답변이다. 본래 이에 대해서 나는 정해진 견해가 없어서 다만 현행하는 先儒들의 설을 취해서 벗들과 토론한 자리에서 말했을 뿐이다. 다만 心卽理說이 요즘 성행하고 있는데, 그것은 朱子와 退溪의 설과 크게 어긋나므로 나는 추
    출처 : 유교넷
  • 359889

    重答河聖權 24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河經洛이 心卽理說을 극력 주장하며 ‘죽어도 못 바꾼다.’고 하는데 대해 강력하게 비판했다. 심즉리설은 멀리는 程子와 朱子, 가깝게는 退溪와 大山의 설을 보아도 전혀 보지 못했던 설이니, 이는 李寒洲와 許后山 등이 추종하는 설로서, 선유들이 전한 宗旨와 합치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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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890

    答李(有三,1900) 26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그대가 출입하는 渭陽에 어진 師友가 많으니, 그들과 종유하며 배우면 될 것이다. 나 같은 사람에게 배움을 청하려는 것은 잘못이다.
    출처 : 유교넷
  • 359891

    答李亨夫(鎭輔) 27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나이가 젊고 힘이 있을 때 서책에 나오는 의리를 닦아서 점점 신장시켜 나간다면 자연히 좋은 소식이 올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359892

    與鄭聖孝(敏錫) 27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산속으로 잠깐 피해 있었더니, 아이들이 학업을 청하는지라 조용할 틈이 없다.
    출처 : 유교넷
  • 359893

    答鄭聖孝 28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三達德은 勇이 없으면 성취될 수 없으니, 너무 겸양하지 마시라.
    출처 : 유교넷
  • 359894

    與金汝見(龍煥,1900) 29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김흥락의 손자인 金龍煥(1887~1946)에게 보낸 편지로, 어렸을 때부터 가르침을 받았던 스승의 죽음을 애통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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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895

    答崔道賢(武烈) 29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定齋의 학문은 陶山의 正嫡으로, 글로 표현한 것을 보면 모두 알 수 있는 사실이다. 학문을 진전시키고 유익함을 구하려는 정성은 알겠지만, 어둡고 천박한 나에게 배움을 청하는 것은 잘못이다.
    출처 : 유교넷
  • 359896

    答李甥應剛(鍾奭) 30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慈親의 병세가 위중하여 경각에 달린 듯하다.
    출처 : 유교넷
  • 359897

    答參奉族叔(泰淳) 30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湖上의 手筆 한 폭을 종이뭉치 사이에서 찾아서 올린다.
    출처 : 유교넷
  • 359898

    答族叔聖可(圭升,1901) 31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근래에 絅齋 崔祥純의 문집을 교감하는 일에 정신을 쏟고 있는데, 『喪禮要解』는 반 이상 印得했지만 遺集은 마무리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安東의 三溪書院에서 『闡揮錄』을 印行하는 일로 통문을 보내왔는데, 참석할 수 있겠습니까?
    출처 : 유교넷
  • 359899

    答族叔聖可 31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근래에 문집을 간행하는 일에 매달리고 있으며, 일전에 修稧하는 일로 부름을 받고도 마침 병이 나서 가지 못했으니 책망을 면키 어렵다.
    출처 : 유교넷
  • 359900

    與族祖景九(東泰,1866) 32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溪湖集抄要』를 從叔에게 부탁했는데, 이미 책자가 완성됐다고 한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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