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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9951

    祭族祖吾山公(台鎭)文 26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五山 崔台鎭을 추도하는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9952

    祭族祖日溪公文 28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日溪 崔東泰(1844~1877)를 추도하는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9953

    祭后山許公聞 29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后山 許愈(1833~1904)를 추도하는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9954

    祭端磎金公(麟燮)文 30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端磎 金麟燮(1827~1903)을 추도하는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9955

    祭從叔父文(1900) 31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종숙부를 추도하는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9956

    祭李晩求器汝文 33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晩求 李種杞(1837~?)를 추도하는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9957

    祭尹內兄士權聞 34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內兄 尹衡東을 추도하는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9958

    祭叔祖母咸安李氏文 35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叔祖母 咸安李氏를 추도하는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9959

    祭故室孺人凝川朴氏文 36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자신의 부인인 凝川朴氏를 추도하는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9960

    族祖絅齋公行狀 1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絅齋 崔祥純(1814~1865)의 행장이다. 자는 保汝, 호는 絅齋, 본관은 全州이다. 아버지 崔光礪와 어머니 咸安趙氏 사이에서 1814년(순조 14) 固城 堂山에서 출생, 晉州에서 거주하다가 1865년(고종 2)에 사망했다. 어려서는 堂父 崔光潤에게 글을 배웠는데
    출처 : 유교넷
  • 359961

    四從祖梅隱公行狀 9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梅隱 崔匡鎭(1816~1884)의 행장으로, 崔埰淳이 遺事를 보여주며 부탁하였다. 자는 仲一이며, 釣叟 崔必鴻과 安東權氏 사이에서 태어났다. 조금 성장하여 南斗 宋彙純에게 배웠고, 曲禮‧曆象‧算學‧兵誌‧稗官에 이르기까지 두루 섭렵하였으며 글씨에도 뛰어났다. 과거에 응
    출처 : 유교넷
  • 359962

    族祖耻菴公行錄 14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耻菴 崔祥羽(1779~1859)의 행록으로, 崔東翼이 家狀을 보여주며 부탁하였다. 자는 景輝이며, 美巖 崔奎煥과 南平文氏 사이에서 태어났다. 성장하여 內兄 東泉公과 立齋 鄭宗魯에게 배웠으며, 江皐 柳尋春‧晩覺 李東汲‧黙軒 李萬運 등을 따라 학문을 강론했으며, 梧淵 金
    출처 : 유교넷
  • 359963

    族祖日溪公行錄 21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日溪 崔東泰의 행록으로, 崔道燮의 부탁을 받고 지었다. 자는 景九, 初諱는 鼎彬, 자호는 小嵒이며, 晩悟 崔瀧과 瑞興金氏 사이에서 태어났다. 16세에는 溪堂 柳疇睦에게 배웠고, 그 뒤 晩醒 朴致馥을 따라 三嘉의 白蓮社에서 과거공부를 익혔고, 庭試를 보러가서는 性齋 許
    출처 : 유교넷
  • 359964

    四從高祖紫菴公墓誌銘(幷序) 28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紫菴 崔祥翼(1772~1839)의 묘지명이다. 자는 孟儒이며, 竹坡 崔光南과 晉陽姜氏 소생이다. 부모를 모시는 일 외에는 독서에만 전념했고, 고을에서 후진을 양성하는 일에 몰두했으므로, 고을 수령인 姜必魯가 관찰사에게 천거했고, 관찰사 金魯應은 칭찬하기를 마지 않았다
    출처 : 유교넷
  • 359965

    四從曾祖藥下公墓誌銘(幷序) 30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藥下 崔必河(1804~1867)의 묘지명이다. 崔祥翼과 高靈吳氏 사이에서 태어났고, 청빈을 대대로 지켰으며 어버이를 섬김에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았다. 과거에는 급제하지 못했고, 속세의 티끌을 벗어난 의취가 있었다.
    출처 : 유교넷
  • 359966

    先府君家傳 32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아버지 崔五淳(1827~1857)의 일생을 정리한 기록이다. 初諱는 鵬淳이고, 자는 文瑞이다.
    출처 : 유교넷
  • 359967

    先妣行錄 37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어머니 坡平尹氏(1823~1890)의 일생을 정리한 기록이다. 통덕랑 曦의 딸이다.
    출처 : 유교넷
  • 359968

    誄辭 1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柳廷鎬(1837~1907)가 지었다.
    출처 : 유교넷
  • 359969

    挽辭 2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金景洛(2수), 李重明(2수), 張錫贇(1수), 金麟洛(3수), 崔憲植(1수), 李壽瀅(1수), 柳必永(8수), 李宜燦(8수), 李中轍(1수), 金鎭祜(4수), 李相敦(1수), 趙昺奎(2수), 郭鍾錫(1수), 文國鉉(1수), 李鉉鶴(1수), 李道黙(1수), 張升澤(2
    출처 : 유교넷
  • 359970

    祭文 15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興學齋儒生李鎭宗李愚相等, 霽川書堂儒生具整書文甲淳等, 趙錫濟, 金翊模, 李祥奎, 族祖東恂, 族叔圭升, 族弟正模, 族祖東翼, 族叔圭桓, 族叔道燮 등이 지었다.
    출처 : 유교넷
  • 359971

    家狀 25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아들 崔命熙가 지었다.
    출처 : 유교넷
  • 359972

    行狀 41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族弟 崔正愚가 지었다.
    출처 : 유교넷
  • 359973

    墓誌銘(幷序) 47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柳必永이 지었다.
    출처 : 유교넷
  • 359974

    墓碣銘(幷序) 50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李晩煃(1845~1921)가 지었다.
    출처 : 유교넷
  • 359975

    跋 1 / 기록자료>고도서 / 최정기
    가천의 아들 命熙가 문집을 간행하고자 河謙鎭에게 부탁하여 1934년에 지었다.
    출처 : 유교넷
  • 359976

    구음집 / 기록자료>고도서 / 김광수
    구음집(龜陰集) 龜陰 金光壽의 문집. 4권 2책. 목판본. 金光壽의 이 문집에는 序文과 跋文이 없어서 정확한 문집간행 내역을 알기가 어렵다. 이 문집의 구성은 대체로 10行 20字 4卷 2冊, 각 책별로 2권씩 일률적으로 배정한 楷書木版本이다. 이 책은 일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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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977

    / 기록자료>고도서 / 김광수
    晨起讀書, 廣瀨李丈(野淳)以密庵集勘校事與諸先輩會泗院迤向仙寺過仙倉見異石賦詩追和其韻, 謁陶山尙德祠, 陶山歸路望見汾江愛日堂, 宣城途中與柳濯叟(致皓)唱和, 遊周王山滯雨山村吟贈主人二首, 枝院與趙稚雍(泰祜)聯句二首, 奉簡小蕉子李稚敎(秀學), 挽洪丈(文虎), 挽族叔知非翁(百運)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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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978

    / 기록자료>고도서 / 김광수
    臨湖書院雲川先生奉安後族兄雨泉翁(亨壽)用峨洋樓韻以志事忘拙次呈, 柳徵君濯叟重陽日自大坪焚黃會仍與同志數人登高作會次工部韻三首要余追和忘拙續貂, 贈英山倅成玄圃(赫壽), 臘梅集句, 留幼徵兄家得雨以須臾慰滿三農望斂却神功寂若無分韻共賦, 達觀詩, 陶淵與柳濯叟拈芝谷集泗濱聯句韻共賦, 次金上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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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979

    上定齋先生 1 / 기록자료>고도서 / 김광수
    스승에게 많은 가르침을 받고 그것을 바탕으로 열심히 노력하여 학문상의 진보를 이루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를 못해 부끄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도를 바란다는 내용의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9980

    上定齋先生 2 / 기록자료>고도서 / 김광수
    仙齋에서의 모임 후에 보낸 편지이다. 쓸데없는 일에 종사하느라 별로 성취한 것도 없고 오십이 넘은 지금에 와서 뒤늦게 무엇을 해보려고 해도 성과가 나지 않으니 종신토록 명심하고 지켜야 할 가르침을 내려 달라는 내용과 仙齋에서 지은 시의 頷聯을 고쳤으면 한다는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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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981

    答玉舜汝 3 / 기록자료>고도서 / 김광수
    피곤한 몸으로 일전에 술을 들고 晩休亭 경치 좋은 곳에 가서 여러 친구들과 板上韻을 次韻하고 士鍊兄과 동지 5, 6인이 唱和한 시로 詩軸을 이루었는데 본인에게는 과분한 일이라 생각하며 歸路에 예방하려 하였으나 비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했다는 내용을 담은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9982

    與南穉道 3 / 기록자료>고도서 / 김광수
    나이가 육십이 되도록 배운 것도 없이 지내 안팎으로 일을 해내는 능력과 士友들의 가르침도 없어서 貧窮한 廬幕에서 탄식만 하게 된다. 귀하께서는 德義와 風流가 동남 지방의 으뜸이고 집안에서는 晉나라 謝靈運 고사와 같이 지내는 것이 부럽고 만년에 山亭을 지어 자연 속에서
    출처 : 유교넷
  • 359983

    答南穉道 4 / 기록자료>고도서 / 김광수
    동기의 죽음으로 상심한 마음이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잊어버리고 지금 친구들과 어울려 담소하며 지낸다. 李士實이 『洪範衍義』 한 질을 가지고 와서 동지들이 한 번 보기를 원하는데 이 책은 이미 선배들의 校勘을 거쳤고 또 고을의 이름난 여러분들이 열람을 한즉 오늘 奉審하
    출처 : 유교넷
  • 359984

    與申伯翰 5 / 기록자료>고도서 / 김광수
    궁벽한 시골에서 학문이 高明한 座下와 같은 大人君子를 苦待하고 있었는데 흉년이 들고 몸이 쇠약해진데다 멀리 떨어져 있어서 만나지 못해 매우 아쉽다. 또한 총명하고 온화한 좌하께서 어찌 모임을 열어 쌓인 회포를 풀어주려 하지 않는지 묻고 싶다. 柳少游 형제와 李公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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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985

    答南仲元 6 / 기록자료>고도서 / 김광수
    南仲元과의 지난 인연과 근황에 대해서 물은 뒤에 자신은 별로 하는 것 없이 세월만 보내어 볼만한 것이 없고 오직 생각하는 것은 형과 더불어 水石을 品評하고 서사를 토론하고자 하는 소원을 말하고 있다. 정사의 시운은 완성했으나 여의치 않아 다시 수정하였다가 뒤에 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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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986

    與黙溪齋儒 7 / 기록자료>고도서 / 김광수
    黙溪書院에 소장되어 있는 『南屛集』의 再發刊에 관한 내용이다. 南屛 선생은 근세에 뛰어난 학자임에도 당시에 크게 顯達하지 못했고 자손도 없어서 그 眞價가 제대로 발휘되지 못했는데 본인이 서원의 院任이 되어 這間의 사정을 소상하게 알리고 묵계서원의 자금과 斯文의 협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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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987

    與朴剛遠 8 / 기록자료>고도서 / 김광수
    큰 가뭄이 들어 들판에 푸른빛이 거의 없는 즈음에 사위의 문예에 많은 진보가 있어서 앞날에 희망이 있는데 지금 課卷을 보내니 마땅히 살펴보라는 내용의 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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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988

    與權徯運 9 / 기록자료>고도서 / 김광수
    그대와 같이 南土의 뛰어난 인물을 만나 자주 교유하여야 하는데 자주 만나지 못해 답답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 마침 이웃에 사는 尹君이 溟州로 간다기에 간단히 편지를 부치고 겸하여 律詩 한 수를 지어 보내니 보아 달라는 내용의 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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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989

    與成英陽 9 / 기록자료>고도서 / 김광수
    風光이 아름다운 가을에 公務를 보느라 자연으로 달려가지 못함이 한스럽다. 아들 鎭瀚이 향교에서 돌아왔는데 지난번보다 제법 진보가 있다. 이것은 閤下께서 돌보고 가르쳐주신 은혜라 생각한다. 그리고 앞으로도 안부를 자주 살피며 원컨대 한 마디 가르침을 주셔서 크게 유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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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990

    答成英陽 10 / 기록자료>고도서 / 김광수
    가뭄과 장마로 질병을 얻어 심사가 불편하고 과거시험이 임박하여 노모가 크게 기대하고 있으나 변변찮은 재주로 가망이 없고 시대 분위기마저 어수선해 어찌할 도리가 없다. 그대가 경치 좋은 곳에 벼슬살이 간다는 소식을 듣고 몹시 기쁘게 생각하고 있고 日岳詩를 지어 보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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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991

    答孫壻朴瀛秀 11 / 기록자료>고도서 / 김광수
    그대와 헤어진 후로 한 번 만나고 싶었으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그렇게 하지를 못해 애태우고 있었는데 뜻밖에 소식을 전해 와서 반가웠다. 처음 과거를 보러 갈 때 兩親이 심히 즐거워하였는데 지금은 정성을 들이고 있으나 조용한 곳에서 독서를 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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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992

    與幼徵兄 11 / 기록자료>고도서 / 김광수
    최근 자신의 건강이 좋지 않음과 형이 지은 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형과의 交分을 생각하여 자신이 지은 작품을 하찮게 여기지 말고 교정을 부탁하고 있다. 아울러 자기 아들의 시에 대한 교정도 부탁하는 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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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993

    與族姪泰叟 12 / 기록자료>고도서 / 김광수
    자신은 능력도 없으면서 과거공부를 하고 몇 번이나 실패하는 등 아까운 정력과 시간을 낭비했지만 현재 모친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카는 자질이 우수하고 능력이 뛰어나니 반드시 과거를 보아 우리 가문을 일으켜 달라는 내용의 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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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994

    與泰叟 13 / 기록자료>고도서 / 김광수
    병이 겨우 낫기는 했으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경치가 좋은 곳에 가서 시를 짓지도 못하며 아들도 장마에 막혀 이곳에 10일 이상 머물며 공부를 계속하고 있는데 아들의 著作을 보니 제법 볼 만한 것이 있어 이것을 조카의 가르침과 아들의 굳은 결의 때문이라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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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995

    答族姪德錘 14 / 기록자료>고도서 / 김광수
    보잘 것 없는 사람이 그대와 더불어 멋지게 놀았고 보내온 시도 범상치 아니하여 나와 같은 사람이 감히 말할 것이 없지만 몇몇 작품은 그 내용이 마음에 썩 들지는 않는다. 그리고 나에 대한 몇 가지 언급은 가당치 않다고 생각한다. 조카는 기개가 대단하지만 작품에서 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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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996

    答兒鎭瀚 14 / 기록자료>고도서 / 김광수
    별다른 탈이 없이 절간에서 공부하는 아들에게 현재 집안의 사정을 말하고 時文에만 힘쓰는 아들에게 고인의 경전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여러 가지로 간곡하게 말하고 있다. 아울러 송대 제현들의 글을 읽으라고 권하고 아들의 능력에 맞게 옛날의 선행으로 자신을 면려하라고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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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997

    寄瀚兒 16 / 기록자료>고도서 / 김광수
    과거 길에 오른 아들에게 어려움은 없는지 묻고 너도 실력이 많이 신장되었으니 과거장에서 너무 위축될 것 없다고 격려하며 합격과 불합격이란 운명에 달려 있다고 위로하고 있다. 과거장에서는 요행을 바라는 마음을 버리고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속의 폐단에 물들지 말고 법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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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998

    小梅草廬記 17 / 기록자료>고도서 / 김광수
    천마산 아래에 소매동이 있는데 별다른 경치는 없으나 소나무가 많이 있어서 그런대로 거처할 만하다. 이 동네에 우선 先人의 집을 옮기고 이 집의 原韻에 여러 사람들이 次韻을 하여 우리들을 힘쓰게 했다. 동네에 비록 매화가 없으나 매화로 동네 이름을 정한 것은 매화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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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999

    鎭民祠毁撤時呈本官文 17 / 기록자료>고도서 / 김광수
    자신의 始祖를 모신 鎭民祠가 개인 사당의 성격이 강하고 시기도 이미 이백년이 넘은 사당이기에 禮曹에서 毁撤하라는 명령을 그대로 따를 수 없다는 분명하고도 합리적인 이유를 적은 글이다. 지방관에게 이러한 사실을 참고하여 중앙에 보고하고 그로 인해 자신의 선조 사당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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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000

    正郞公墓立石告由文 18 / 기록자료>고도서 / 김광수
    삼백년이 넘은 묘소의 비석이 마모되어 그 비문을 읽을 수가 없게 되었다. 이에 새로 大方家의 글을 받아 비석을 세울 때 그 사유와 감상을 적은 고유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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