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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60151

    與柳舜敎(1905) 22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05년 柳冑榮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달 두 번 편지에 답하지 못했다고 하고, 안부를 묻고, 오는 9월 16일이 아버님 회갑일이지만 이미 돌아가셨으니 甲祭라도 지내서 철천의 원통함을 펴고 싶다면서 혹시 오실 수 있을지 물었다.
    출처 : 유교넷
  • 360152

    與柳舜敎(1923) 22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23년 柳冑榮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제가 눈앞에 있고 편지가 책상에 있으니 만난 것과 같다고 하면서, 안부를 묻고, 항상 멀지 않은 곳에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칩거하는 자가 어쩔 수 없을 때가 많다고 하였다. 사람의 삶에 자식이 먼저 가는 재앙이 있기도 하지만, 이
    출처 : 유교넷
  • 360153

    與柳舜敎(1931) 23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31년 柳冑榮에게 보낸 편지이다. 여름에 만나기로 했지만 그냥 지나간 것은 형도 들으셨으리니, 그 사정은 가을 국화와 남은 단풍이 알 것이라고 하였다. 안부를 묻고, 자신은 海山에 유람하고 온 것이 國破身孤에 아들이 올리는 칭경의 잔을 받지 못하는 마음이라고 하고
    출처 : 유교넷
  • 360154

    答李德純(漢杰,1916) 23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16년 李漢杰에게 답한 편지이다. 지난번 편지를 먼저 받고 자신에게 격려한 말을 받들겠다고 하였다. 안부를 묻고, 세상이 바뀐 뒤로 학술이 사람을 오도하고 있지만 당신이 분력하여 공부하는 자들의 흠모를 받으니 경하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60155

    與李達運(建洛) 24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李建洛에게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자신은 어른 환후로 마음에 오직 懼자 하나만 있다고 하였다. 貴庄 가까이 경승이 있다니 언제 방문하여 손잡고 웃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0156

    答權孟三(正容,1911) 24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11년 權正容에게 답한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자신의 어머니가 편찮으실 때의 마음으로 당신의 걱정을 알겠다고 위로하였다. 그러나 당신은 어머니가 계시니 경하한다고 하였다. 지난번 물은 내용 중에 母喪中父死의 조목에 대한 眉叟의 논의와 자신의 생각을 설명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0157

    與申聲遠(鍾休,1909) 25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09년 申鍾休에게 보낸 편지이다. 만난 지 오래 된 감회를 말하고 안부를 물은 뒤, 자신은 요즈음 芝廬 선조의 글들을 정리하면서 銘을 글 쓰는 이에게 부탁하려 하는데, 산이 막혀 답답하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0158

    答吳惠卿(進承,1929) 25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29년 吳進承에게 답한 편지이다. 세밑에 두 번 편지를 받았으나 답장을 못했다고 하면서, 안부를 묻고, 자신에게 부탁한 글은 아무래도 부탁하신 마음에 부응하지 못할 것 같지만, 우선 초본을 보내니 버리든지 혹은 椒隱 어른께 교정을 받아 쓰셨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0159

    答吳惠卿(1930) 26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30년 吳進承에게 답한 편지이다. 그립던 차에 자제에게 보낸 편지를 받고 만리 밖에서 고난 받는 데 대해 위로하였다. 자신은 발에 병이 나서 출입이 어렵다고 하고, 부탁하신 文稿는 살펴보고 약간 손을 댔으니 참고하여 뜻대로 하시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0160

    與李壻纘克(鐸) 26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05년 사위 李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함께 있지 않으니 보고 싶고 답답한 것이 어찌 내 지나친 사랑 때문이 아니겠는가 하고 우습다고 하였다. 안부를 묻고, 三餘에 독서가 진취했는지 물었다.
    출처 : 유교넷
  • 360161

    答李纘克 27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사위 李鐸에게 답한 편지이다. 자네 형제가 금방 가고 나니 적막하다가 하인을 시켜 편지가 오니 기쁘고 위로된다고 하였다. 안부를 묻고, 딸아이의 병이 좀 낫다고 하니 시원하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0162

    與李纘克(1909) 27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09년 사위 李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무한한 고초를 겪고 소식이 없으니 걱정이라고 하고, 안부를 물은 뒤, 요사이 잘못된 가르침이 鄒魯의 舊鄕에 橫行하니 주의하여 바른 학문을 확고히 잡아야 한다고 하였다. 자신은 그저 지낸다고 하면서 時議에 중독되지 않은 것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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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163

    與李纘克(1916) 27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16년 사위 李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근래 공부에 진전이 있다니 쉽지 않은 일이라고 하였다. 『響山集』은 이미 판목을 만들고 있는지, 우리 집에 있는 편지 중의 문구에 대해 阮丈께 여쭈어 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0164

    與李纘克 28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사위 李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자신은 『莊庵文稿』를 교정하는 일로 사빈서원에 다녀왔다고 하였다. 지난 편지에서 보인 敎人之術은 감동적이기는 하지만 일상의 일에서 방해받는다고 하면서 아들에게는 더욱 더하다고 하였다. 혹시 은의를 상할까 걱정이기는 하지만
    출처 : 유교넷
  • 360165

    與李纘克 29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사위 李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四端七情의 설에 대해 강명하는 것은 退溪 선생께서 널리 설명하시고 후대 선배들이 講述하신 것이 일월처럼 명백하다고 하였다. 우리 남인 선배들의 問辨文字를 모아서 책을 만들어 두는 것도 좋겠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0166

    與李纘克(1923) 29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23년 사위 李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가을이 되니 방문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고 하면서 안부를 묻고 자신은 喪中에 『大學衍義』를 빌려 읽으니 만세 군주의 귀감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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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167

    與李纘克(1924) 30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24년 사위 李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네가 우리 집에 출입한 것이 20년인데 왜 요사이는 세간 진진한 이야기를 하는 재미가 없는가 하고, 안부를 묻고 자신은 어진 며느리가 집에 들어왔으니 경사스럽고 행복하지만, 어른들이 계실 때 이 광경을 보여 드리지 못해 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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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168

    答李纘克 30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사위 李鐸에게 답한 편지이다. 여름에 산중에 산 뒤로 날마다의 應接 이외에는 절도가 전혀 없다고 하면서, 지난번 보여준 청량산 시는 읽으니 시원하고 상쾌하다고 하고, 그 중의 한두 글자에 대한 의견을 말하였다. 자네가 전에 비해 진취한 것이 기쁘다 하면서 문장의 평가
    출처 : 유교넷
  • 360169

    與李纘克 31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사위 李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문득 한 해가 서신도 없이 가니 따라갈 수도 없고, 개연히 탄식할 뿐이라고 하였다. 스스로 세월에 대한 공부를 돌아보며 지난 1년간 무슨 일을 하고, 책을 읽고, 무슨 의리를 알았는지 알 수 없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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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170

    與李纘克(1927) 31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27년 사위 李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겨울이 오는데 이는 序卦에 해당되니 자연의 섭리가 아마 당연할 것이니 근신할 것이라고 하였다. 안부를 묻고 글을 쓰는 것은 마땅히 正法을 써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0171

    與李纘克 32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사위 李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서로 붙들고 이천리 사십일을 다녀온 것은 참으로 자네가 아니었으면 할 수 없었을 것이라 하였다. 함께 바다를 보고 비로봉에 올랐던 일은 참으로 옛 유람하는 사람의 즐거움이었다면서, 안부를 묻고, 같이 길 다닐 때 늙은이들이 걱정을 끼친
    출처 : 유교넷
  • 360172

    答李應瑞(錫河,1923) 33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23년 李錫河에게 보낸 편지이다. 10대 이후 다시 이런 우의가 있는데 대해 인사하고, 안부를 묻고, 자신은 이 吉禮를 하면서 어른들 계실 때 하지 못한 것이 한스럽다고 하였다. 새 며느리 賢淑한 소식이 귀에 가득하니 우리 집의 경사가 장차 무궁하리라고 감사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0173

    答趙允卿(誠基,1909) 33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09년 趙誠基에게 답한 편지이다. 여러 형의 성망을 듣고 있다면서, 그리운 중에 편지를 받으니 지나친 말씀이 부끄럽다고 하였다. 자신은 봄에 한 번 돌아다니던 뒤에 산중의 집에 들어와 자연 속에 있으니 형들이 감발하신 덕택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0174

    答白聖化(雲時,1924) 33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24년 白雲時에게 답한 편지이다. 조모상을 당한 데 위문하고, 편지로라도 상문하려 하였더니 먼저 편지를 받으니 죄송하다고 했다. 안부를 묻고, 자신은 늙어가면서 기력이 쇠퇴한다면서 원근의 젊은 학자들이 글을 청하는 것도 실상이 없이 부응하기가 어쩔까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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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175

    答白聖化(1925) 34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25년 白雲時에게 답한 편지이다. 논하신 禮疑 두 조목은 공자와 증자의 예를 보건대 성인도 이런 경우에 參酌變通하는 바가 있었을 것이라고 하였다. 內外姉妹의 상에 대한 복을 물은 것은 자신의 설을 말한 것이 아니라, 선인의 설을 인용하여 대답할 뿐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0176

    答南漢初(基洛,1926) 35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26년 南基洛에게 답한 편지이다. 지난번 잠깐 뵌 안부를 하고, 자신은 쇠약하다고 하면서, 부탁하신 글은 감히 쓸 것이 아니지만 여러분이 부탁하시니 어쩔 수 없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0177

    答南勳一(廷欽,1909) 35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09년 南廷欽에게 답한 편지이다. 지난번 헤어진 뒤로 편지 답장도 못했다면서, 안부를 묻고 더욱 뜻을 굳게 가지라고 하였다. 자신은 어른을 모신 일 외에 하는 일이 없다고 하고, 들으니 겨울에 좋은 손님들과 이야기가 있었다고 하는데, 좋은 소득이 있었기를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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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178

    答權孟三(寧周) 36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權寧周에게 답한 편지이다. 자신에게 물은 承重 절목에 대해서 답하였다. 『喪變通攷』, 密庵과 月梧‧東巖 등의 설을 인용하여 孫孤哀子라는 표현을 쓸 수 있지 않을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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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179

    與金啓遠(光漢,1915) 36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15년 金光漢에게 보낸 편지이다. 월전에 만났을 때 바빠서 세밀한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다고 하고, 안부를 물은 뒤, 요사이 어떤 책을 읽으며, 어떤 생각을 얻었는지, 서로 주고받으면 어떨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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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180

    答柳光彦(東燾,1914) 37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14년 柳東燾에게 답한 편지이다. 불민하여 답장이 늦었다고 하고, 안부를 묻고, 성실히 책상을 대하시니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자신은 어른을 모시고 보내는데, 일전에 春府丈께서 文廟 釋菜禮를 주선하신다고 들었는데 다행이지만 예악이 무너졌으니 가탄이라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0181

    答朴崇夫(墉鎭,1930) 37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30년 朴墉鎭에게 답한 편지이다. 답장을 하고 싶었으나 긴절하지 않은 일로 우체국에 이름 대기를 싫어해서 답장이 늦었다고 하였다. 안부를 묻고, 지난번에 대강 쓴 尊先문자는 말씀을 어기지 못해 썼으나 부끄럽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0182

    答白德勉(性薰,1926) 38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26년 白性薰에게 답한 편지이다. 求其放心에 대한 제설들에는 다소간의 出入이 있다고 하고, 괴로운 뒤에야 시원한 시간이 있다고 하였으니, 오직 居敬할 것이라고 하였다. 자신에게 청한 글은, 반드시 글이 있어야 유익한 것이 아니니 그대가 이미 이 학문을 반드시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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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183

    答申表姪在麟(1920) 39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20년 申在麟에게 답한 편지이다. 정다운 편지를 받았다면서, 어른이 서쪽으로 가신 염려를 함께 한다고 하였다. 어른의 자리가 오래 비었고 많은 응접일이 그대에게 지워졌지만, 시간을 내어 공부하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0184

    答李表弟碩圭(根華,1924) 39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24년 李根華에게 답한 편지이다. 만났다가 헤어져서 서운했더니 편지를 받았다고 하고 小祥을 치르는 데 대해 위로하였다. 지난번 부탁한 글은 難堪當이지만 厚意를 어기지도 못하니 부끄럽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0185

    答申喆壽(1929) 40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29년 申喆壽에게 답한 편지이다. 편지를 반갑게 받았다고 하고 안부를 묻고, 자신은 여름을 지내고 가을이 되니 더욱 늙은 감회가 난다고 하였다. 지금 세상이 어지러운데, 스승을 찾아 먼 길을 오겠다는 것은 요즘 일이 아니니 헛걸음하지 말 것을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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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186

    答朴和淳(1927) 41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27년 朴和淳에게 답한 편지이다. 우편으로 편지를 받았다면서, 안부를 묻고, 여름에 山房에서 글을 읽는다는 말이 있더니 왜 소득을 말하지 않느냐고 하였다. 어진 사람이라도 뜻이 굳지 않으면 외부로부터의 유혹을 받는다면서 뜻을 굳게 가지기에 힘쓰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0187

    答申萬基(1930) 41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30년 申萬基에게 답한 편지이다. 보낸 편지를 받았는데, 설명한 것에 오류가 많았다면서, 요즘 세태가 이런 결과를 낳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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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188

    上芝廬大父孟子問目 1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저자의 종증조부 芝廬 金常壽에게 『맹자』에서 의문 나는 곳을 물은 문목이다. ① 造端托始, 맹자께서 王政을 권고한 本意, ② 浩然之氣가 屈伸 運用의 기와 同一氣인지 여부, ③ 求其放心을 求仁이라고 한다면 名과 言의 차이가 있지 않은지, ④ 命을 性이라고 하는 경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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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189

    與愚軒族祖(養鎭) 3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愚軒 金養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 도연강회에서 말씀을 듣게 된 것이 큰 행운이었음과, 그때 들은 것 중에 깨닫지 못한 것이 있어 별지를 붙이니 가르쳐 주시기를 청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0190

    別紙 4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① 가르침 중에서 微자의 의미, ② 傳位가 傳道를 뜻하는지, ③ 迹은 形이고 幾는 心에 있다 하지만, 幾는 이미 動한 것이기 때문에 마음에 인식되어 있지 않은지, ④ 性道敎와 中和와의 관계, ⑤ 꺼림이 없으면서 스스로 군자라고 생각하는 자는 戒愼恐懼하지 않을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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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191

    與愚軒族祖(1900) 5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00년 愚軒 金養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잠시 찾아 뵈었지만 귀찮게만 한 듯해서 죄송하다고 하면서, 講錄疑義에 대해 의견을 드리고 가르침을 구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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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192

    別紙 6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① 微妙와 微細의 차이에 대한 것, ② 迹과 機의 形과 動에 대한 것, ③ 天下莫能載焉과 莫能破焉의 의미는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④ 無忌憚은 時中之道를 알지 못함인 것 같은데 어떤지, ⑤ 章句에 德자를 쓴 것은 중용의 덕이 사람마다 같은 것인데 세상이 어지러워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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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193

    上節溪大父(1894) 7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894년 節溪 金相鎭에게 보낸 문안 편지이다. 선성에서 돌아오는 길에 잠시 뵈었지만 더욱 그립다고 하였다. 자신도 노인을 모시고 있어서 우환이 염려스럽고 芝廬 대부도 연로하시니 걱정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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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194

    與雲圃族叔(景洛,1904) 8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04년 雲圃 金景洛에게 보낸 편지이다. 산이 높이 가려 있어 뵙지 못한 그리움을 말하고, 지난번 제문에서 깊이 위로해 준데 대해 감사하였다. 스승의 遺文은 대강 순서와 체제가 되었는지를 묻고, 자신은 죄인으로 칩복하였으니 그 일을 주선할 수 없어 한스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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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195

    與晉陽族叔(麟洛) 9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金鱗洛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고, 자제가 어른을 뫼시는 전범을 뵈었고 노인의 기체 강왕하시고 준수한 자제들이 독서 수행하는 가풍을 볼 수 있었다고 했다. 자신은 의지할 부형과 스승이 없어 종족 부형께 득죄하니 부끄럽다고 하였다. 文貞公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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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196

    與翠石族叔(柄洛,1918) 9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18년 翠石 金柄洛에게 보낸 편지이다. (취석은 수산의 養子 金龍大의 생가 조부이다. 수산은 己出의 아들이 없어 鶴峯派 金世東의 아들 용대를 양자하였다.) 이 편지에서는 망극하신 은혜를 내려 주시니 머리를 조아려 황감할 뿐이라고 하면서, 이 門庭이 어진 군자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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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197

    與翠石族叔(1921) 10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21년 취석에게 보낸 편지이다. 상호 안부를 나누고, 지난번 시에서 말씀하신대로 가 뵈올 것이니 시기를 잡아 주시기를 청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0198

    與翠石族叔(1923) 10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1923년 취석에게 보낸 편지이다. 안부하고, 아들의 관례를 행함에 양가가 함께 잔치한 경사를 이야기하고, 보답을 하지 못했음을 사과하였다. 자신은 오륙년 고심하다가 오늘날에야 사람의 즐거움을 만끽한다고 하면서, 다만 돌아가신 부모님과 함께하지 못해서 한스럽다고 하였
    출처 : 유교넷
  • 360199

    與柯山族兄(瀅模) 10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柯山 金瀅模에게 보낸 편지이다. 스승의 文稿는 근간에 새긴다고 하는데, 어디까지 교열되었는지, 다시 유감이 없도록 살펴 주심이 어떠하실 지를 물었다. 芝廬공이 逆喪을 당하였는데, 자손 중에 미성년인 次曾孫이 있을 뿐인데, 이 경우 喪制를 어떻게 할지에 대해 (喪變)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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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200

    與柯山族兄 11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
    金瀅模에게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대학』에서 親賢 樂利의 의미를 해석하면서 以其賢其親이라고 할 때 先王의 德과 後人의 仰慕 사이에 矛盾이 생기지 않는가 하는 점과, 先王의 賢‧親‧樂‧利를 군자와 소인이 각각 그 할 바를 얻어 영세토록 잊지 못하는 까닭이라면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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