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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手抄聞韶家禮後 25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1916년 「聞韶家禮」를 손으로 기록하고 나서 쓴 후지이다. 家傳의 禮制를 往復 문자와 논의의 損益을 따라 기록하고 각종 문헌에서 刪補한 것이라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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泗隱申公遺集跋 26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1924년 泗隱處士 申公의 遺集에 붙인 발문이다. 그의 평생 용신과 문장에 대해 기리고, 자신과의 친분을 말한 뒤, 기문을 짓게 된 경위를 설명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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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龍山稧帖後 27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1924년, 無窩 權公을 위해 모은 龍山稧의 稧帖에 붙인 발문이다. 이 첩이 전해진 경유를 싣고, 당시 여러 선인들의 사적을 사모하며 애호할 일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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狂簡篇小識 27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1900년 자신의 私稿인 狂簡篇에 붙인 小識이다. 광간의 의미에 대해 맹자의 말을 인용하고, 자신이 공자의 吾黨小子같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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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恥錄小識 28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1917년 古者言之不出恥躬之不逮也로부터 교훈을 받아 자신의 언행을 스스로 돌아보기 위하여 지은 古恥錄의 小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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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孤雲遊錄後 28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1906년 義城 孤雲寺에 다녀온 기록에 붙인 跋文이다. 고산서원에 갔다가 우연히 약속이 되어 龜尾, 蘇湖를 거쳐 18인이 함께 고운사에 다녀왔다면서, 家傳의 風節을 단정히 지킬 것을 말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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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南遊錄後 29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1928년 경주에 다녀온 기록을 「南遊錄」이라 하고 붙인 발문이다. 이해 봄에 양동의 4인과 함께 경주에 가서 최씨가의 사람들과 교유하고, 감회를 기록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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千孝子旌孝記蹟 30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1885년에 旌閭한 효자 千彦裕에 대한 기록이다. 효자의 가계는 중국 장군 千萬里로부터 왔으며, 효자는 영양에서 가난하게 살았다. 부모를 극진히 모셨으며 돌아가시고 지극히 슬퍼하였다. 그 뒤 나이가 육칠십이 되어도 제삿달에 산소를 지극히 돌보니 나라에서 효자로 표창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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族孫時贊字應蓍辭 32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족손 時贊의 字를 應蓍로 하면서 지어준 자사이다. 하늘의 조화와 인간의 품성과 전통이 贊化하여 應하기를 기원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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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行時留贈兒子以替晨夕警告 33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금강산으로 유람을 가면서 아들에게 주어 아침저녁으로 지킬 것을 명한 글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머슴과 종을 신칙하는 일로부터, 아이들을 기르고, 집을 돌보고, 接客 農務 土木에 이르기까지 세세한 사항에 대해서도 주의할 것을 적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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芝山書堂上樑文 34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저자의 선조 芝村 金邦杰의 서당을 상량하는 글이다. 그 연원을 밝히고, 생애와 업적을 기술하였으며, 서당의 경관을 찬양하고, 상량 이후에는 선현의 學風이 振興하여 家業이 彬彬하기를 기원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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達泉亭上樑文 35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靑溪‧藥峯‧雲川‧瓢隱‧芝村의 가학 계보를 잇고, 陶山‧鶴峯‧葛庵‧密庵‧蘇湖의 학통을 이은 訂窩 金岱鎭의 정자 達泉亭을 상량하는 글이다. 그의 학문과 주변 경관을 찬양하고, 상량 이후에는 자연이 순조롭고 근심이 없을 것과, 좋은 학자가 이어서 정자를 빛내 주기를 기원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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龜川書堂上樑文 37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小山 李光靖의 龜川書堂을 상량하는 글이다. 錦水의 학맥을 이어 高山과 伯叔의 명망을 이루었음을 찬양하고, 博約한 학문과 德義의 행적을 요약하였다. 상량한 이후로 땅과 하늘의 도움을 받아 이 정자에서 法門成說 進德修業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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湖村外宅正寢上樑文 38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寧海 湖池里 외가 南氏宅 정침 상량문이다. 외가가 오랜 門閥의 名家임을 노래하고, 외가가 자리잡은 경치와 그 가문 사람들을 찬양한 뒤, 상량한 뒤로는 땅이 보살피고 하늘이 윤택하게 하여 文風이 復盛하고 孝弟慈의 가르침이 집안에 있기를 기원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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族兄(瑞秉)廳事上樑文 40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金瑞秉의 집을 상량하는 글이다. 친척이 모여 살고 祖業을 善述하는데 세월이 흘러 집이 퇴락하니 새로 짓자고 노래하였다. 상량한 뒤로는 家運이 隆赫하여 어른은 長壽하고 젊은이는 孝恭하며 이 문에 나서고 이 길에 다니는 이가 삶이 평안하고 칭송받기를 기원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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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祖龜峯先生墓道改碣時告辭 41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龜峯 金守一의 묘전비를 개갈할 때의 告辭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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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代祖考通德郞府君墓道安石告辭 42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8대조 通德郞 金千重의 묘전비를 세울 때의 告辭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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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土山神道竪碑告辭 42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高麗 太子詹事 金龍庇의 신도비를 세울 때의 告辭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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芝山書堂開基告辭(代本孫作) 43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芝村 金邦杰을 기념하여 芝山書堂을 세울 때 本孫을 대신하여 쓴 告辭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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訓鍊院正松巖卓公墓道立石告辭(代本孫作) 43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訓鍊院正 松巖 卓公의 묘전비를 세울 때 本孫을 대신하여 쓴 告辭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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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九代祖考通德郞公(邦顯)墓道安石告辭 (代本孫作) 43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종9대조인 通德郞 金邦顯의 묘전비를 세울 때 本孫을 대신하여 쓴 告辭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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達泉亭落成日家廟告辭(代本孫作) 44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訂窩 金岱鎭의 정자 達泉亭을 낙성하던 날 사당에 아뢰기 위해 本孫을 대신하여 쓴 告辭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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靈釰山祈雨祝文 44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여름부터 가을까지 비가 오지 않고 타는 듯이 마르니, 차마 볼 수 없는 풍경이라고 하고, 山嶽의 靈이 이 백성을 돌아보기를 간구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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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應五(穆鎬)哀辭 45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李穆鎬를 애도하는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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誄柳姬振(麟鎬)文 45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柳麟鎬를 애도하는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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誄柳公厚(敦熙)文 46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柳敦熙를 애도하는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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誄尹(基寓)文 46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尹基寓를 애도하는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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誄族叔遠卿(璋洛)文 48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족숙 金璋洛을 애도하는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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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堂叔祖節溪公文(1898) 1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1898년 節溪 金相鎭의 제사에 드린 글이다. 종손자이면서 제자된 간곡한 슬픔을 보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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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西山先生文(1900) 3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1900년 西山 金興洛의 제사에 드린 글이다. 제자로서 依歸를 잃은 마음을 간절히 표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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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季父處士公文(1903) 3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1903년 季父 金利洛의 제사에 드린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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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柳氏妹恭人文(1904) 5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1904년 柳氏에 시집간 누이의 제사에 드린 글이다. 보고 싶다던 누이에게 가보지 못하고 떠나보낸 마음을 간절히 말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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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曾叔祖芝廬公文(1908) 6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1908년 芝廬 金常壽의 제사에 드린 글이다. 종증조부이며 스승이었던 고인에 대한 애절한 추모의 마음을 담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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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族叔(昇洛)文(1909) 8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1909년 金昇洛의 제사에 드린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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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響山李先生文(1911) 9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1911년 響山 李晩燾의 제사에 드린 글이다. 英偉하신 품성과 慷慨한 意氣를 추모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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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族大父處士公(山鎭)文(遷厝時) 10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族祖 金山鎭의 무덤을 이장할 때 드린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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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季舅匏隱南公文(1917) 10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1917년 막내 外叔 南公의 제사에 드린 글이다. 각별히 정다웠던 모습을 회고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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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從弟舜五(秉寬)文 12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1917년 從弟 金秉寬의 제사에 드린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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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族兄順窩公文 13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族兄 順窩公의 제사에 드린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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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再從叔父(象洛)文 14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再從叔 金象洛의 제사에 드린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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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柳川李丈文 15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柳川 李晩煃의 제사에 드린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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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校理柳丈文 16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校理 柳道緯의 제사에 드린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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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申上舍戚叔文 17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進士 申相翼의 제사에 드린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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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族姪養卿(鍾煥)文(1920) 18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1920년 金鍾煥의 제사에 드린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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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族弟周憲(冕植)文 19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族弟 金冕植의 제사에 드린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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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族祖愚下公(鎭麒)文 19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愚下 金鎭麒의 제사에 드린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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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枕石李丈(壽麟)文 20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枕石 李壽麟의 제사에 드린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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哭族姪秀士(性大)文(1922) 21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1922년 族姪 金性大의 죽음을 애통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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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水村柳公文 21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水村 柳淵博의 제사에 드린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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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族叔處士公(益洛)文 22 / 기록자료>고도서 / 김병종族叔 霽山宗孫 金益洛의 제사에 드린 글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