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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60751

    答李君敬(思黙) 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思黙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82년(정조 6)에 썼다. 故事에 의거해 장수하고 부유하며 자식이 많기를 축원하는 三祝의 禮를 행하게 된 것에 축하를 보내면서, 병으로 고생하고 있기는 하지만 친척의 한 사람으로서 초청에 응할 것임을 전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752

    答權匡伯(濟敬) 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克難齋 權濟敬(1737~1814)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66년(영조 42)에 썼다. 동생을 통해 소식을 전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위로의 편지를 보내준데 대해 고마운 마음을 표시하면서, 친구들과 교유하는 일도 없이 세상일에 관심을 버린 채 세월을 보내고 있
    출처 : 유교넷
  • 360753

    答權匡伯 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權濟敬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71년(영조 47)에 썼다. 孔門의 正法은 容貌와 辭氣를 통해 영향을 받으면서 배우는데 있는 것임을 상기시키면서, 직접 만나려 몇 번이나 시도했음에도 결국 성사되지 못한데 대해 아쉬움을 전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754

    與權匡伯 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權濟敬에게 보낸 편지로, 1772년(영조 48)에 썼다. 평소 사람을 대할 때 신중해야 갑작스런 일을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항상 放過를 경계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755

    與柳井瑞(星休) 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柳星休(1738~1819)에게 보낸 편지로, 1796년(정조 20)에 썼다. 季父인 東巖 柳長源이 사망했음에도 불구하고 장례를 주도할 사람들이 멀리 떨어져 있는데다 피치 못할 사정 등이 생겨 어려운 처지에 있으니 앞장서 도와줄 것을 당부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756

    答金子野(㙆) 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龜窩 金㙆(1739~1816)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85년(정조 9)에 썼다. 아무리 멀고 깊으며 치우치고 험한 일이라 할지라도 우왕좌왕하지 않고 스스로에게 의지한다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릴 것이지만, 화롯불에 풀무질 하듯 확고한 신념만 앞세울 경우 다른 사
    출처 : 유교넷
  • 360757

    答金子野 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金㙆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86년(정조 10)에 썼다. 장문의 편지를 읽어보니 治修·節度의 모습이 갖추어진 것을 알 수 있었다며 반가운 마음을 표시한 다음, 자신을 돌아보며 말 없는 가운데에서 허물이 없도록 노력하는 한편 忠信으로 일관하면서 남보다 우위에 서려
    출처 : 유교넷
  • 360758

    答金子野 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金㙆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大山集』이 발간된 이후 5, 6년이 지나도록 검토 작업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교정본을 간행하려는 시도조차 않는 것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전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759

    答金子野 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金㙆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0년(정조 14)에 썼다. 공부하는 사람이 책을 끼고 스스로 행한다고 하면서도 세속의 하찮은 것들과 거리를 두려는 자세를 극복할 필요가 있음을 지적한 내용이다. 그러다보니 『大學』을 깊이 공부해도 ‘誠意’에서부터 투철하지 못하게 되
    출처 : 유교넷
  • 360760

    答金子野 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金㙆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高山書院의 건립을 위한 청원운동이 추진되는 와중에 文廟從祀 문제가 제기되어 혼선이 빚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은밀하게 일을 진행시키기보다는 道內 유생들의 공론을 수합하는 방향으로 추진하는 것이 사사로운 혐의에서 벗어날 수 있다며 조언한 내
    출처 : 유교넷
  • 360761

    與金子野 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金㙆에게 보낸 편지이다. 『瑣錄』의 교감을 부탁한데 대해 완곡하게 사양한 내용이다. 무릇 의혹이 있으면 조금이라도 숨기는 것 없이 밝히고 거기에 따라 당연히 刪削해야 하지만, 자신의 공부가 독서보다는 조용히 생각을 정리하는 쪽에 치중해 의혹을 쉽게 발견하지 못하는 처
    출처 : 유교넷
  • 360762

    答李景顔(憲愚) 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憲愚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講會를 개최하게 된 것에 대해 반가운 마음을 전하며 그 의미를 부여한 내용이다. 연륜과 경륜이 풍부한 사람들을 모시고 학문을 매개로 志氣를 나누는 것은 설명을 전해 듣는 私淑과는 차원이 다를 뿐만 아니라 상호 경험의 교환을 통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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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63

    與金翊聖(良鎭) 1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金良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梧溪書院 配享의 절차와 관련해 이의를 제기한 내용이다. 배향은 사림의 공론이 전제되어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무시하고 먼저 추진하는 것은 사리에 합당하지 않으니 즉시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출처 : 유교넷
  • 360764

    與金翊聖 1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金良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任必大(1709 ~1773)의 저술인 『剛窩遺稿』의 교정을 둘러싸고 문인들 사이에 논란이 벌어짐에 따라 합리적인 방안과 절차에 관해 조언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765

    答權仲得(讜)季周(訪) 1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樵隱 權讜(1731~1812)와 鶴林 權訪(1740 ~1808) 형제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칠석날 보내준 편지 가득 정중함이 묻어나고 있는 것에서 온후하면서도 고요한 즐거움을 맛보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며 반가움을 표시하면서도, 독서의 절차에 대한 질문에서 학문
    출처 : 유교넷
  • 360766

    與柳子仁(同春) 1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柳同春에게 보낸 편지로, 英秀 형제 등 여러 사람의 안부를 물은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767

    答李伯維(宇綱) 1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宇綱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66년(영조 42)에 썼다. 둘이 만나 서로 교감을 나누다 헤어진 일을 되새기면서, 자신의 학문이 방만해져 제대로 도움을 줄 수 없겠지만 서로 믿고 따르다보면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만날 것을 기대하는 마음을 전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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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68

    答柳天瑞(範休) 1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壺谷 柳範休(1744~1823)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5년(정조 19)에 썼다. 잇따른 집안의 흉사로 인해 눈물이 끊일 날이 없는 와중에 아들 金慶進마저 갑자기 세상을 떠난 데다, 겨우 從孫 金養觀을 後嗣로 정했는데 그의 부인마저 사망하는 등 일은 일대로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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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69

    與柳天瑞 1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柳範休에게 보낸 편지로, 날씨가 따사해지고 있는 계절을 맞아 함께 遊山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770

    答柳天瑞 1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柳範休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7년(정조 21)에 썼다. 喪事에서 承重子가 어려 일을 감당할 수 없을 경우 祝文을 어떻게 쓸 것인지에 대한 질의에 답변한 내용이다. 전날 朝奠 또는 夕奠 上食 때 먼저 殯所에 그 사실을 고한 다음 祝文에 ‘攝祀孫某敢昭告…’라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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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71

    答李君會(昌運) 1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昌運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4년(정조 18)에 썼다. 서울에 사는 사람들이 머물면서 아이들에게 자신을 ‘老職祖’라 부르도록 했는데, 다른 아이들이 ‘祖’를 빼고 단지 ‘老職’이라 부름으로써 山野에 사는 書生이 졸지에 아이들 사이에 웃음거리가 된 일을 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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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72

    答安鑽汝(鑌)別紙 1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安鑌의 질의에 답변한 내용이다. 初喪과 虞祭 때 亡者의 처와 喪者의 처 가운데 누가 主婦가 되는지 등 喪禮에 대한 7개 항목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개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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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73

    答黃文若(敬熙) 1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黃敬熙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천하에 英才가 적지 않지만 굳센 자는 머리를 숙이지 않으려 하고 유약한 자는 꽁무니를 빼기만 함으로써 한 때의 意氣로 눈앞의 이익만 따르는 것과는 달리, 현명한 자는 높은 뜻을 갖춘 가운데 스스로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원대한 일을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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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74

    與金明汝(始寅) 1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金始寅에게 보낸 편지로, 1791년(정조 15)에 썼다. 앞서 사망한 동생 金宗敬(1732~1785)이 남긴 집안의 규범에 관한 글을 정리하면서, 기록이 세밀한데다 누구나 알기 쉽게 그림을 배열한 것에 감탄하며 소회의 일단을 전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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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75

    與金明汝 1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金始寅에게 보낸 편지로, 1792년(정조 16)에 썼다. 왕명으로 陶山書院에 致祭한 소식을 전하면서, 산에 홀로 앉아 보고 싶은 사람을 그리며 눈물을 흘리는 심정을 피력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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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76

    答申和卿(鼎五) 1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申鼎五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83년(정조 7)에 썼다. 『大山集』의 간행을 앞두고 ‘立極’ 등의 항목에 대한 의혹제기에 상세하게 설명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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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77

    與趙恭甫(友愿) 1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趙友愿에게 보낸 편지로, 1783년(정조 7)에 썼다. 부모를 봉양하는 등 집안의 바쁜 일상에서도 정신을 가다듬고 志氣를 세워 독서에 매진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도록 당부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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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78

    答趙恭甫學仲(友慤) 1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趙友愿·友慤 형제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1년(정조 15)에 썼다. 진실한 마음이 드러나야 진정 행동에 힘써지고 진실한 克己라야 도야가 이루어지는 법이라는 점을 전제로, 진실한 행동에는 知가 필요하며 진실한 知는 格物을 필요로 하지만 진실한 知行의 근본은 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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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79

    答趙恭甫 1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趙友愿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4년(정조 18)에 썼다. 『論語』 里仁篇에 있는 借學者의 忠恕에 관한 의미와 3년 상이 끝난 뒤 조상의 신주 옆에 모실 때 지내는 祔祭의 방법에 대한 질문에 설명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780

    與趙恭甫 1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趙友愿에게 보낸 편지이다. 과거 朱子를 따르는 淸貧한 사람들이 館學에 추천되기를 희망하는 경우가 많았음을 상기시키면서, 조급하게 출세하려는 마음을 버리고 자연 속에서 심성을 함양하는 인내가 성공의 발판이 된다는 점을 강조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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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81

    答趙恭甫 2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趙友愿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5년(정조 19)에 썼다. 제자 李秉運 등의 근황을 전하면서, 높은 안목과 큰 포부를 갖고 태연함 속에서 자득하며 자연의 원리를 간파하는데 전념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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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82

    答趙恭甫 2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趙友愿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공부하는 사람이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조건이 ‘忠信’과 ‘篤敬임을 강조한 내용이다. 別紙에는 사당에 제사 지내는 절차 등 9개 항목에 대한 답변이 수록되어 있다
    출처 : 유교넷
  • 360783

    答趙恭甫 2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趙友愿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사물을 관조하며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는데 있어 『中庸』이 갖는 功效가 『論語』나 『孟子』에 비교할 바가 아님을 강조하면서, 스스로 반복해서 침잠하게 되면 日用의 모든 일도 하늘이 만들어낸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겠지만 처음부터 融會處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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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84

    答趙恭甫 2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趙友愿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性이 비록 극도로 精微한 것이기는 하지만 어느 곳에서 체험해 얻을 수 있는지를 찾는 것이 聖學의 길에 들어서는 관건임을 강조하면서, 仁說에 관한 질의에 자신의 견해를 피력한 내용이다. 別紙에는 ‘率性’이 發用하는 곳이 있는지 여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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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85

    答趙恭甫 2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趙友愿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6년(정조 20)에 썼다. 진실한 下學의 공부라야 모두를 統一할 수 있다는 견해에 동의하면서도 각기 名目을 따라 궁구하고 체험한 뒤라야 하나로 귀속하는 결실을 얻게 될 것임을 강조했다. 別紙에는 ‘灑掃應對’의 방법에 대한 질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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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86

    答趙恭甫 2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趙友愿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다른 사람에게서 즐거움을 얻으려 하지 않고 誠意의 짐을 지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를 갖출 것을 충고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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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87

    答趙恭甫 2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趙友愿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四勿에 대한 공부가 제대로 정립되지 못했음을 지적하면서, 孔門의 가르침과 법도는 程子와 朱子의 관점을 위주로 해야 발견할 수 있는 것으로 스스로의 체험만으로는 正法을 확립할 수 없음을 경고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788

    與趙恭甫學仲 2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趙友愿·友慤 형제에게 보낸 편지이다. 聖人들은 中正·仁義를 삶을 정립하는 근본으로 삼고 主靜을 人極의 근본으로 삼았음을 환기시키면서, 그것들의 불가분의 관계 속에서 내면의 함양을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할 것임을 강조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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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89

    答趙恭甫 2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趙友愿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유능한 자는 무능한 자에게 묻는다.”고 한 曾子의 말을 顔子가 말한 것으로 착각한 것을 지적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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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90

    答趙恭甫學仲 3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趙友愿·友慤 형제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孟子』 公孫丑를 인용해 단 한번이라도 不義를 행하거나 한번이라고 무고한 사람을 죽여 천하를 얻는 일을 하지 않겠다는 결심에 대해 평생 준수할 것을 당부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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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91

    答李春伯(宗周) 3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北亭 李宗周(1753~1818)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3년(정조 17)에 썼다. 山舍에 들어가 세상의 일을 끊고 아이들을 가르치려 했지만 세상에 관심을 갖는 아이들과 생각이 달라 서로 불편하게 지내다 결국 되돌아온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안부를 물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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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92

    答李春伯 3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宗周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科擧를 포기한 결정에 대해 才能과 心力을 나누어도 투철할 수 있다면 學問과 經世를 겸한다고 해서 방해가 되는 것은 아니니 나아갈 수 있는 정황을 살펴 取捨해도 늦지 않다고 조언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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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93

    答權叔尊(得仁)問目 3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權得仁의 학문의 절목과 독서의 방법 등에 대한 질의에 답변한 내용으로, 모두 11개의 항목이 수록되어 있다. 말미에는 시간을 정해 功效를 얻으려는 생각은 사사로운 利害에서 나온 것으로 결코 堯舜의 道에 이를 수 없으니, 평생의 공부라는 생각으로 여유를 갖고 心性의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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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94

    答權叔尊問目 3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權得仁이 질문한 ‘操存求放’과 ‘主敬存養’의 차이 등 4조목 7개 항목에 대해 답변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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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95

    答權叔尊 3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權得仁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86년(정조 10)에 썼다. 서원의 享祀에서 유생들이 갖추어야 하는 복장에 대해 설명한 내용으로, 朝官들이 烏紗帽·黑角帶와 淺淡服을 입는 점에 비추어 淡袍·黑笠帶를 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견해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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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96

    答權叔尊 3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權得仁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格物致知의 방법에 대한 견해가 일치하지 못하는 점을 아쉬워하며 쟁점이 되는 5개 항목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설명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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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97

    答李健之(野淳) 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廣瀨 李野淳(1755~1831)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88년(정조 12)에 썼다. 『退溪集』의 교정과 관련하여 수정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지적을 적극 수용할 것을 촉구하면서, 趙穆의 질문에 답한 편지의 別紙 心經贊條의 “人心伊何…”의 ‘人’字를 ‘道’字로 고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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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98

    與李健之 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野淳에게 보낸 편지로, 1790년(정조 14)에 썼다. 『退溪集』의 “精義微旨 人人之所未知者”라 한 부분은 논리상으로 보아 “…人人之所共知者”로 해야 타당하다는 점을 검증하며 수정을 제안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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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799

    答李健之 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野淳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退溪集』의 교정본을 읽으면서 느낀 소회를 전한 내용이다. 老先生(李滉)의 가르침 하나하나가 宗旨가 아님이 없지만 특히 文集 가운데 지극히 절실하고 지극히 요긴한 것은 『朱子書節要』에 우선 갖추어져 있다고 한 것이나 먼저 四書를 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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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800

    與李健之 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野淳에게 보낸 편지이다. 李滉의 「屛銘」과 文集의 차이에 대한 입장을 제시한 내용이다. 우선 시급한 것은 문집의 定本化로서 그것이 철저하게 이루어진 다음 「屛銘」의 요지를 파악해야 전체의 妙用과 함께 相通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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