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60851

    答徐淸如 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徐活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宗旨를 세운 가운데 노니는 과정에서도 한 치의 빈틈없이 猛省으로 일관하고 和氣와 精誠을 계속 쌓아 나간다면 점차 意思가 관대하면서도 평온해지고 氣像이 따라서 온후해져 공부에 功效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충고한 내용이다. 別紙에는 祭禮 및
    출처 : 유교넷
  • 360852

    答徐淸如別紙 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徐活의 ‘安靜’의 의미 등에 대한 4개항의 질문에 답변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853

    答徐淸如 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徐活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3년(정조 17)에 썼다. 질문한 조항들의 본문을 보지 못해 정확하게 파악할 수는 없지만, 앞뒤 문맥으로 미루어 실천의 묘미를 즐기고 正義를 찾아내어도 크게 이익이 없는 것은 아닌지 두려워하는 모습을 묘사한 것이라는 견해를 전한 내
    출처 : 유교넷
  • 360854

    答徐淸如 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徐活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5년(정조 19)에 썼다. 聖人은 無欲을 실행하지 않고도 義氣를 끊을 수 있지만, 학자들의 경우 오랫동안 存省의 공을 깊고 절실하게 쌓음으로써 날로 天理가 밝아지고 人欲이 소멸되어 가는 경험을 한다고 할지라도 義氣를 단번에 끊을 수
    출처 : 유교넷
  • 360855

    答徐淸如 1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徐活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5년(정조 19)에 썼다. 치밀하면서도 농축된 묘미를 만끽하고 있다는 소식에 대해 用心處가 있음을 알겠다며 만족감을 표시하면서도, 침잠된 상태에서 치밀함을 점진적으로 연마하면서 묘미가 생기도록 한 뒤에라야 농축에 도달하게 되는 법이
    출처 : 유교넷
  • 360856

    答徐淸如趙恭甫學仲 1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徐活과 趙友愿·友慤 형제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6년(정조 20)에 썼다. 事物이 命을 따르는 것을 체계적으로 파악하면 학문의 여파가 그 가운데 유행하고 비록 독서를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책 안의 義理가 발견되기 때문에 구태여 사람들에게 일일이 질문할 필요가
    출처 : 유교넷
  • 360857

    答徐淸如 1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徐活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질문한 항목들은 평범하면서도 실질적인 것으로 의리의 방법을 발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고 평가하면서, 침식을 잊고 손에 땀이 날 정도의 기력을 십분 발휘하며 쉬지 않고 정진해 나갈 것을 당부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858

    與朴弼成(周元) 1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朴周元에게 보낸 편지로, 1797년(정조 21)에 썼다. 자기를 다스림에 세밀하면서 立志도 확고하게 다질 것을 촉구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859

    答李寡尤(元黙) 1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元黙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86년(정조 10)에 썼다. 비분강개한 마음으로 학문에 노력하려는 강한 의지가 보이기는 하지만, 목표에 도달할 실마리를 찾지 못한 것 같다며 토론을 통해 그것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860

    答李寡尤 1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元黙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보내준 편지에서 일상의 用心處를 보고 있는데 대해 기대감을 표시하면서, 다만 壁立千仞의 기상을 갖고도 너무 높은 곳으로만 오르려고 하는 생각을 가질 경우 이익을 도모하고 공적을 계산하는 잘못을 초래할 수 있음을 경계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861

    答李寡尤 1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元黙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理와 氣가 합하여 心이 된다.”는 점을 전제로 ‘虛靈’에 理가 없다는 주장을 반박한 내용이다. 虛靈이 氣에 속하는 것은 분명하지만 거기에는 이미 理가 갖추어져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출처 : 유교넷
  • 360862

    答李寡尤 1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元黙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88년(정조 12)에 썼다. ‘自慊’에 관한 설명이 지나치게 산만한 혐의가 있음을 지적하면서, 특히 工夫와 功效를 막론하고 좋아하고 싫어하여 얻고 버리는 생각이 분명해 서로 합치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병폐라 비판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863

    答李寡尤 1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元黙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89년(정조 13)에 썼다. 『心經』에 대한 공부의 진척이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물은 다음, 『東醫寶鑑』이 병의 증세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거기에 적절한 처방을 하듯이 心學에 대한 정확한 해석이 필요함을 강조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864

    答李寡尤 1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元黙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자신의 허물을 禮로서 없앨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결심에 간절하고 독실함이 배어있지 않음을 지적하면서, 단정한 자세로 흐트러진 모습을 바로 잡고 용맹한 행동으로 난잡한 것을 없앨 수 있도록 분발할 것을 촉구한 내용이다. 別紙에는 『論語』의
    출처 : 유교넷
  • 360865

    答李寡尤 1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元黙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工夫란 戒謹·三德·明善·誠身·尊德性·道問學을말하는 것이며 그 종착점은 位育·聖誠이 天道와 연계된 것이라는 점을 전제로, 이를 위해 『中庸』을 읽을 때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독파하는데 초점을 맞추기보다 핵심을 찾아 집약하는 방법이 필요함을
    출처 : 유교넷
  • 360866

    答李寡尤 1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元黙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0년(정조 14)에 썼다. 西銘을 분석하고 太極의 원리를 추적하려고 하기보다 우선 四書를 本原으로 하여 매진할 것을 당부하면서, 名目이 여러 가지라 하더라도 착실하게 자신을 다스리면서 하나하나를 검증해 나가면 功效가 있을 것이라
    출처 : 유교넷
  • 360867

    答李寡尤 1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元黙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師友와 함께 질문하고 변론하면서 강구하려는 노력을 포기하고 혼자서 완미하며 자득하려고 할 경우 혼잡스러운 생각들이 난무하고 편벽된 해석으로 인해 고통을 받게 될 것임을 경계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868

    答李寡尤 2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元黙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2년(정조 16)에 썼다. 周敦頤 및 程顥·程頤의 저술을 분석하고자 한다면 그것들과 맥락을 같이하고 있는 『退溪集』을 먼저 읽으면서 도학의 본원을 추적하는 일을 우선할 필요가 있음을 지적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869

    答李寡尤 2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元黙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6년(정조 20)에 썼다. 面內의 유림들과 講會를 개최한 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마음의 눈을 뜨게 하는 방법이라며 고무적인 것으로 받아들이면서, 金聖鐸(1684~1747)이 伸寃된 것은 川前의 義城金氏 가문의 경사에 국한한 것이 아
    출처 : 유교넷
  • 360870

    答趙學仲 2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趙友慤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5년(정조 19)에 썼다. 問目을 보고 沈潛한 가운데 결실을 쌓고 있음이 보이기는 하지만 장담의 혐의가 없지 않음을 지적하면서, 『心經講錄刊補』의 교정에 참여해 정성을 다한 일에 위로를 보낸 내용이다. 問目에는 大功葬 등의 喪禮를
    출처 : 유교넷
  • 360871

    答趙學仲 2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趙友慤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評論과 是非가 한 곳에 치우치는 것을 경계함과 동시에 남을 업신여기거나 분위기를 흐리게 하는 행위를 삼갈 것을 당부하면서, 李秉運 등이 俗離山으로 유람을 가서 시를 보내 자신을 위로했음을 전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872

    答趙學仲 2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趙友慤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대개 詩의 언어는 미묘하여 천천히 읊조려보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뜻이 있고 입맛으로 느낄 수 없는 맛이 있어 사람들로 하여금 그윽한 가운데 삼가도록 하는 묘미가 있다는 사실을 전제로 하여 『詩經』을 읽도록 당부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873

    與趙學仲 2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趙友慤에게 보낸 편지로, 1796년(정조 20)에 썼다. 伯氏 趙友愿의 겸손하면서도 오만하지 않은 인품에 감복한 사실 등을 전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874

    答趙學仲 2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趙友慤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집에 있을 때나 손님을 맞이할 때 忠信을 근본으로 삼을 경우 언행의 진정성이 보장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사업이 결실을 가져올 것이라 충고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875

    答趙學仲 2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趙友慤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옛사람들이 敎授할 때 반드시 ‘養’을 要法으로 하였음을 환기시키면서, 일이 발생해도 도와주지 않는 것을 節度로 삼으며 엄격함으로 일관하되 간혹 좋은 말로 온후한 모습을 보이면 마음으로 사모하여 따르게 될 것이라 조언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876

    與趙學仲 2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趙友慤에게 보낸 편지로, 1797년(정조 21)에 썼다. 항상 급한 일과 관련된 편지임에도 불구하고 지체한 것은 서두르지 않았기 때문이지 잊은 것은 아니라며 양해를 구한 다음, 아침저녁으로 해야 할 일도 하지 않고 어떤 일이든 골몰함이 없이 한가롭게 지내고 있는 자신
    출처 : 유교넷
  • 360877

    與崔淸彦(㵓) 2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崔㵓에게 보낸 편지로, 1790년(정조 14)에 썼다. 나라에서 집안에 旌閭를 내린 것을 축하하면서, 焚黃日에 子姪들을 보낼 것임을 알린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878

    答李齡與(昌發) 2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昌發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88년(정조 12)에 썼다. 학문의 진척이 느린 것에 개의치 말고 『論語』 「學而篇」 하나라도 음미하고 경험하는 투철한 자세를 가지도록 독려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879

    與李齡與 2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昌發에게 보낸 편지로, 1790년(정조 14)에 썼다. ‘存省’의 방법에 대해 설명한 내용으로, 敬을 위주로 하면서 動·靜과 表·裏를 관통하되 未發에서 已發에 이르기까지 조용하고도 깊게 성찰하는 涵養工夫라는 점을 강조했다
    출처 : 유교넷
  • 360880

    答柳甥(崧祚) 3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柳崧祚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0년(정조 14)에 썼다. 聖人의 氣像이 어떠했는지를 상상하면서 마음 속 깊이 그 정신을 사모한 가운데 조잡한 것을 정밀하게 하고 천박한 것을 도탑게 하며 포악한 것을 和平으로 이끌고 성급한 것을 가라앉힐 수 있어야 유익함이 있을
    출처 : 유교넷
  • 360881

    與柳甥 3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柳崧祚에게 보낸 편지로, 1791년(정조 15)에 썼다. 孔子의 제자 顔子가 평소 克己·居敬의 공부에 매진했던 사실을 환기시키면서, 그것을 위해 먼저 세밀하면서도 간절한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촉구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882

    答柳甥問目 3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柳崧祚가 『詩經』의 綿蠻詩와 陰陽說, 『大學』의 「誠意章」 등에 대한 3개 항목의 질문에 답변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883

    答柳甥 3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柳崧祚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四書를 의지해 돌아갈 곳으로 삼고 恭執事敬·孝悌忠信·四勿·三貴·三省을 名目으로 삼아 잠시라도 쉬지 않고 매진할 것을 당부한 내용이다. 그래야 명성을 떨칠 수 있고 가문을 빛낼 수 있는데다 가난을 즐기는 여유가 생길뿐만 아니라 남과 긴밀
    출처 : 유교넷
  • 360884

    答柳甥 3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柳崧祚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질문한 내용이 지나치게 산만하여 정신을 분산시키고 의미를 파악하기 어렵도록 하는 것이 마치 정원에서 배회하는 인상을 받았다고 비판한 다음, 깊이 사유하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을 다짐한 가운데 ‘分寸’을 공부로 삼고 ‘恒’字를 題目으로
    출처 : 유교넷
  • 360885

    答柳甥 3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柳崧祚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李彦迪이 “仁은 四德을 포괄하고 모든 善의 첫째이다.”고 한 말의 의미에 대해 설명한 내용이다. 仁은 天地·生物의 마음으로 사람도 그것을 얻어야 마음이 되는 것으로, 사람이면서 不仁이면 사람이 아니라는 논리로 해석하며 그것을 위해서는
    출처 : 유교넷
  • 360886

    答柳甥 3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柳崧祚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孟子』 首章 小註에서 胡雲峰이 “心의 德이 體가 되고, 愛의 理가 用이 된다.”고 한 말의 오류를 지적한 내용이다. 孝悌가 仁의 근본이 되어 이미 세워졌다면 仁道가 자연 생기는 법인데, 구태여 仁民하여 愛物을 깊이 살필 필요가 있느냐
    출처 : 유교넷
  • 360887

    答柳甥別紙 3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柳崧祚의 ‘入孝出悌’ ‘不重則不威’ ‘禮之用 和爲貴’ 등에 관한 3개 항목의 질문에 답변한 내용이다. 말미에서는 氣習을 은근하게 체험하거나 意思가 요약되지 못함으로써 자신보다는 남의 생각에 의존하는 것을 지적하면서 겸손한 자세로 정당함을 얻도록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출처 : 유교넷
  • 360888

    答南伯一(夏陽) 3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南夏陽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88년(정조 12)에 썼다. 독서를 위해 깊은 산속으로 들어가는 것에 위로를 보내면서, 방종에 이르지 않도록 하나의 主宰를 정한다면 入門에 공손해지고 주제의 파악에 정밀함과 선명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당부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889

    答南伯一 3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南夏陽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0년(정조 14)에 썼다. 독서를 하면서 의문이 생기면 혼자 古人의 생각을 더듬어 깊이 침잠해보기도 하고 평소 작은 利害를 버린 채 순박한 자태와 고요한 기질로 사귄 賢者들과 함께 공부하며 의문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한
    출처 : 유교넷
  • 360890

    答李際可(秉運) 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俛齋 李秉運(1766~1841)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84년(정조 8)에 썼다. 말이 많으면 기형적인 實事에 근접할 수 있으니 모든 것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자세로 조용하게 처신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의혹이 있으면 朋友와 함께 공유하는 公心을 가져야 쉽게 해소
    출처 : 유교넷
  • 360891

    與李際可 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秉運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1년(정조 15)에 썼다. 세속의 雜物들에 대한 관심을 끊고 마음의 경계를 넓고 평온하게 하려면 항상 온화하면서도 순수한 자세로 사람들을 용납하는 기상을 선호해야 할 것임을 당부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892

    答李際可 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秉運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동생이 가진 재능의 가능성에 기대를 표시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893

    答李際可 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秉運에게 보낸 편지로, 心喪을 끝낸 것을 위로해준 것에 고마운 마음을 전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894

    與李際可 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秉運에게 보낸 편지로, 자기의 주장보다는 남의 말을 많이 들으면서 지나친 처신을 하지 않는다면 眞實한 공부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고 충고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895

    與李際可 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秉運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2년(정조 16)에 썼다. 文義를 질문한 后山 李宗洙의 편지에 답장하지 못했음을 상기시키면서, 자신은 그것을 오로지하지 못하고 있지만 經傳의 뜻을 파악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 내용이다. 別紙에는 『大學或問』의 의
    출처 : 유교넷
  • 360896

    與李際可 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秉運에게 보낸 편지로, 자신의 손자와 더불어 독서하면서 서로 양보하면서 밀어주는 아름다운 모습에 감격했음을 전하면서 늙으면 글을 읽으며 얻는 흥취가 사라지는 만큼 젊을 때 독서에 매진할 것을 독려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897

    與李際可 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秉運에게 보낸 편지로, 사소한 의문이라 할지라도 자신이 없으면 朋友들을 통해 해결하되 그래도 풀리지 않으면 질문이나 토론을 통해 오류를 타파하고 宗旨를 얻을 수 있도록 하라고 조언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898

    答李際可退可(秉進)愼可(秉遠) 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秉運·秉進·秉遠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5년(정조 19)에 썼다. 앞서 사망한 아들 金慶進과 부자간임에도 불구하고 朋友나 다를 바 없이 절친하게 지냈음을 회고하면서, 從孫 金養觀을 후사로 맞아들인 것은 사사로운 정에 이끌리지 않고 합당한 의리와 도리에 따른
    출처 : 유교넷
  • 360899

    與李際可 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秉運에게 보낸 편지로, 俗離山을 유람하면서 지어 보내온 시를 평가한 내용이다. 명승에 대한 묘사가 지극히 깊은 맛을 풍길 뿐만 아니라 경치를 풍자하고 玩味하는 모습이 시름과 우울함을 한꺼번에 씻어주는 감흥이 있다며 호평했다
    출처 : 유교넷
  • 360900

    與李際可 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秉運에게 보낸 편지이다. 人臣은 죽음에 임해서 왕에게 遺疏를 올리고 朋友는 죽을 때 간절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보내는 법이라 전제하면서, 천부적인 자질을 발휘해 뜻을 지키면서 存誠·謹獨을 드러내도록 노력함과 동시에 師友와의 긴밀한 학문적 연대를 통해 忠信의 교훈을
    출처 : 유교넷
ㆍ페이지 이동: / 1283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