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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60901

    答李際可 1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秉運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關東지역을 그린 그림을 보고 느낀 소감을 전한 내용이다. 천하제일의 산인 金剛山은 崑崙山의 기운이 동쪽으로 향해 만들어진 것으로, 북으로 白頭山을 일으키면서 남으로는 太白·小白山을 이루도록 하여 그 정기가 영남에 뻗어 온축될 수 있도록
    출처 : 유교넷
  • 360902

    與李際可 1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秉運에게 보낸 편지로, 한해가 저물어가는 것을 보고 자신의 나이만큼이나 생기는 허전한 심정을 전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03

    與李際可 1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秉運에게 보낸 편지로, 1797년(정조 21)에 썼다. 집안에서 사방의 문과 창문을 열어두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음 한구석이 허전해 스승의 文集인 『大山集』을 펼쳐보며 반복해서 음미해보고 있음을 전하면서, 그래도 아쉬운 심정이 가시지 않는 것은 교정이 미루어지고 있는
    출처 : 유교넷
  • 360904

    答李際可 1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秉運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大山集』의 교정본 발간을 서두를 것을 재차 촉구한 내용이다. 스승의 문집은 미진한 義理를 조목조목 변론하고 정해지지 않은 端緖를 분명하게 밝힌 것으로 읽는 자들이 힘들이지 않고 要領을 얻을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그 心法이 공평하
    출처 : 유교넷
  • 360905

    與李際可 1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秉運에게 보낸 편지로, 參奉에 제수된 것을 축하함과 동시에 『朱子書節要』를 숙독하고 있다는 소식에 반가움을 표시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06

    答李際可 1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秉運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壁立’으로 立身할 것을 다짐했던 일을 상기시키면서 제대로 실천하고 있는지를 물은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07

    答金彛則(弼秉) 1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金弼秉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85년(정조 9)에 썼다. 입술이 합쳐져야 음식의 맛도 알고 그 맛에 대한 의혹도 사라지는 법이라며, 독서와 사유를 병행하는 공부를 할 것을 주문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08

    答金彛則 1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金弼秉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87년(정조 11)에 썼다. 독서와 사유를 병행하는 공부를 하면서도 스스로 힘써 경계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雜念이 떠오르지 않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09

    與金彛則 1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金弼秉에게 보낸 편지이다. 옛사람들이 비록 뜻이 지극하면 기질은 따라오기 마련이라 했지만, 기질의 정도를 헤아리지 않은 채 心力을 지나치게 사용하고 너무 思索에 깊이 빠지게 되면 心地가 안정을 찾지 못할 것임을 경계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10

    答金彛則 1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金弼秉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바르게 일으켜 세운 마음과 단정한 면모를 갖추어 內外가 일관된 자세가 필요함을 강조하면서, ‘主敬’‧‘操存’‧‘立主宰’‧‘無間斷’ 가운데 하나를 공부에 적용한다면 病痛의 근원을 찾아 치유할 수 있을 것임을 조언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11

    答金彛則 1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金弼秉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글을 줄이고 질문으로 보충하기보다 질문을 줄이고 글로 보충할 것을 당부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12

    答金彛則 1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金弼秉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88년(정조 12)에 썼다. 弱冠 때부터 性命을 확고하게 정해 功利를 멀리하도록 한 다음 일상의 과정에서 心·體를 관통할 수 있도록 홀로 밝고 넓게 보는 자세로 ‘操存’과 ‘應接’을 병행함과 동시에 독서도 『論語』와 『心經』을 교대
    출처 : 유교넷
  • 360913

    答金彛則 1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金弼秉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0년(정조 14)에 썼다. 일생동안 孝·悌, 忠·信을 염두에 두고 실천하는 것도 다하지 못할 정도인데 구태여 새로운 목표를 정할 필요가 없다고 충고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14

    與金彛則 1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金弼秉에게 보낸 편지로, 오로지 경계하는 마음으로 천천히 추구하는 자세가 독서의 節度이며 뜻을 세워 科擧에 응시에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학문의 節度임을 강조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15

    答金彛則 1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金弼秉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2년(정조 16)에 썼다. 공부에 있어 眞·僞, 虛·實을 헤아림과 동시에 黑·白의 경계를 분간하여 眞實과 著心만을 위해 매진하되 朱子와 退溪의 학문을 法門으로 삼는다면 자연 節度가 만들어질 것이라 설명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16

    答金彛則 2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金弼秉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3년(정조 17)에 썼다. 한 때의 意氣만 갖고 독서를 하다 책만 덮으면 금방 잊어버리는 세태를 비판하면서, 마음의 상쾌함을 추구하는 것을 평생의 목표로 삼은 옛사람들의 자세를 배울 것을 권유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17

    答李仲仁(致宅) 2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致宅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86년(정조 10)에 썼다. 공부에 虛僞가 난무하는 것을 막는 방법을 전한 내용이다. 나의 마음과 몸이 聖人이 말한 것과 같은 지를 살핀 다음 서두르지 않는 자세로 책을 대하며 용모를 바르게 하고 사물에 조리가 있도록 한다면 虛僞의
    출처 : 유교넷
  • 360918

    答朴周寶(龜寧) 2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朴龜寧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1년(정조 15)에 썼다. 科擧를 포기한 것에 반가운 마음을 표시하면서도 뜻을 분명하게 하여 자세를 바르게 세우고 있다면 科擧에 응시하는 것도 義理의 활용이 될 수 있지만, 그 뜻을 뒤엎으면 비록 性理의 문자를 버리지 않았다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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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919

    答朴周寶 2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朴龜寧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3년(정조 17)에 썼다. 자신의 허물을 서로 되짚어보지 않고 혼자만 후회하는 선에서 그친다면 새로운 일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임을 지적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20

    答李退可 2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秉進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3년(정조 17)에 썼다. 의문을 밝히는 데만 오로지하지 말고 긴요한 부분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21

    與李聖立(定秀) 2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定秀에게 보낸 편지로, 1787년(정조 11)에 썼다. 알려고 하는 마음이 있어야 모르는 것을 알게 되는 법이라 전제하면서, 『大學』을 읽어도 그 뜻을 모르겠고 『論語』를 읽어도 그 맛을 모르겠다고 한 것은 학문의 진전이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칭찬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22

    答李聖立 2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定秀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군자의 명예를 얻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 내용이다. 富貴를 따르고 貧賤을 싫어하는 가운데 먹을 것이 없을 때 계속 허둥대면서 얻는 명예는 진정한 것이 될 수 없으며, 언제 어디서나 오로지 仁을 구현할 수 있을 때 명예가 구해지는 법이라
    출처 : 유교넷
  • 360923

    與李聖立 2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定秀에게 보낸 편지로, 1789년(정조 13)에 썼다. 젊은 사람은 잦은 편지를 통해 文辭의 세속화를 막는 것이 功令과 小技를 면할 수 있는 방법임을 조언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24

    答李聖立 2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定秀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4년(정조 18)에 썼다. 『大學』을 읽으면서 결실을 얻기 위해서는 스스로 의혹이 없도록 그 뜻을 이해한 다음 朋友들과 토론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점을 지적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25

    答洪聖導(濬源) 2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洪濬源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2년(정조 16)에 썼다. 조급하게 남보다 앞서가려는 생각을 잊어버리고 『小學』을 기본으로 실천하면서 『大學』을 읽으며 정당성을 확보하도록 권유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26

    答洪聖導 2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洪濬源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小學』을 기본으로 하지 않으면 모든 講說은 俗學 내지 口耳의 학문으로 전락할 것임을 경계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27

    答李愼可 2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秉遠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1년(정조 15)에 썼다. 이불 속에 엄한 스승을 모시고 침상에 좋은 친구를 두듯이 한다면 부지불식간에 날로 새로움을 더하는 연마가 이루어지고 잡된 것이 섞이지 않을 것이라 충고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28

    答李愼可 2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秉遠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2년(정조 16)에 썼다. 오로지 하나의 寸鐵을 갖고 확고한 鎭定의 자세를 확립함과 동시에 붕우들을 사귀면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29

    答李愼可 2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秉遠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俊傑한 인물은 利害를 도모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통하는 길을 묻지 않아도 바른 길을 찾아내는 법임을 강조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30

    答李愼可 2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秉遠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7년(정조 21)에 썼다. 하루 데워서 열흘을 식히려 하듯이 노력함이 적고 게으름이 많은 것을 항상 경계하며 잊지 말 것을 당부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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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931

    答鄭和應(必應)問目 2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鄭必應의 『大學』‧『論語』‧『中庸』의 해석과 관련한 6개 항목의 질문에 답변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32

    答權聖然(中時) 2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權中時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89년(정조 13)에 썼다. 『經傳』을 읽다보면 의미의 곡절도 알 수 있고 聖人도 직접 만날 수 있기 때문에 思惟에 치중하기보다 독서를 하면서 마음을 다스리고 성품을 양성하는 법을 터득할 것을 주문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33

    答權聖然 2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權中時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4년(정조 18)에 썼다. 無形의 경지에 지나치게 빠져드는 것을 경계하면서, 容貌와 辭氣를 바르게 한 가운데 일상생활에 신중을 기한다면 ‘敬’字를 말하지 않아도 자연 敬을 행할 수 있다고 충고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34

    答朴達夫(進源) 2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朴進源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2년(정조 16)에 썼다. 독서를 하면서 살아가는 법도를 구하는 한편 스스로 몸과 마음을 반추해보고 朋友들과 서로 이끌어주면서 일상에 힘을 쏟는 것이 공부의 올바른 방법임을 조언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35

    答權晦根(顯仁)別紙 2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權顯仁의 공부의 방법 등에 대한 3개 항목의 질문에 답변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36

    答金德升(坤)問目 3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金坤의 『中庸』과 『孟子』의 해석과 관련한 2개 항목의 질문에 답변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37

    答李忠立 3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秉夏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매일 경전을 탐독하는 가운데에도 수시로 古訓을 되새기며 큰소리로 읊을 수 있을 때 비로소 小丈夫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충고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38

    答李忠立(秉夏) 3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李秉夏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莊子』를 읽고 감흥이 일었다는 말을 재고할 것을 당부한 다음, 일생동안 科擧에만 목을 매어 압박을 받을 경우 늙어서 후회하게 될 것임을 경고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39

    答鄭國輝(鳳休) 3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鄭鳳休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7년(정조 21)에 썼다. 文學이 法度를 지키고 禮義를 갖추는데 필요한 것이 아님을 지적하면서, 儒士로 자처할 수 있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효도하고 친족들과 화목하게 지내는 가운데 忠信을 위주로 謙讓에 힘쓰기 위해서는 『小學』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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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940

    答權星耈問目 3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權星耈의 『大學』과 『大學或問』과 관련한 5개 항목의 질문에 답변한 내용으로, 1787년(정조 11)에 썼다
    출처 : 유교넷
  • 360941

    答權星耈別紙(論語) 3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權星耈의 『論語』에 대한 7개 항목의 질문에 답변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0942

    與權星耈 3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權星耈에게 보낸 편지로, 1789년(정조 13)에 썼다. 梅花가 꽃을 피운 것을 보고 느낀 감회를 전한 내용으로, 無에서 생겨나 미미함을 따라 드러나면서 점차 꽃봉오리를 만들면서 꽃을 피우게 되니 그 꽃이 화려하지도 무성하지 않아도 그 사이를 거닐며 미묘한 경지를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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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943

    答黃㶅 3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晩翠洞 黃㶅(1758~1804)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96년(정조 20)에 썼다. 학문의 진척도 이루지 못하는 데다 조금도 자신을 연마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학문과 실천에 대한 절실한 편지를 보고 감탄했음을 전한 내용이다. 別紙에는 禮의 실천 등에 관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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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944

    答族叔通甫(誠應)近思錄疑義 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族叔 金誠應의 『近思錄』에 관한 33개 항목의 질문에 답변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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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945

    答族叔通甫 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金誠應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84년(정조 8)에 썼다. 師友에게서 들은 것 가운데 口耳의 학문만 따른 데다 하나도 제대로 갖춘 것이 없는 자신이 감히 입을 열기에 민망하다며 양해를 구한 다음, 의문이 나고 어려운 부분은 반복해서 생각하되 너무 깊이 사유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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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946

    答仲弟直甫叔弟景蘊 1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仲弟인 苟齋 金宗敬(1732~1785)과 叔弟인 容淵 金宗發(1740~1812)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61년(영조 37)에 썼다. 왜 사람만이 善端의 맹아가 없는지 한탄하면서, 善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生·死와 愛·惡의 경계를 찾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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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947

    答直甫 1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金宗敬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781년(정조 5)에 썼다. 淸道郡守로 부임한 것을 축하하면서 모든 일은 자신의 容貌와 辭氣를 안정시키고 긴밀하게 한 다음이라야 근본을 세울 수 있으며 언제나 변함없이 初心을 견지하도록 당부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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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948

    答直甫 1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金宗敬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兄弟가 湖上에 머물다 老親의 간병 때문에 돌아왔음을 전하면서 바쁜 가운데에도 書冊을 놓지 않고 일상을 점검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는 소식에 반가움을 표시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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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949

    與直甫 1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金宗敬에게 보낸 편지로, 1782년(정조 6)에 썼다. 賑政이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를 물은 다음 眼疾로 인해 스승의 行錄을 정리하는 일을 제대로 추진하지 못하고 있음을 전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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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950

    答直甫 1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
    金宗敬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子路가 백성과 나라 일을 하는 것만 배우다가 師門에서 배척되었음을 상기시키면서 인품의 함양을 위한 공부를 소홀히 하지 말 것을 당부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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