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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화(李壽崈)가 외삼촌인 간송(澗松) 처사(處士) 부군(府君)과 외숙모인 상락김씨(上洛金氏)의 합장을 맞아 두 분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손생 이수화무진년 2월 4일 생질인 이수화(李壽崈 : 1847∼1884)가 외삼촌 처사(處士) 유공(柳公)과 외숙모인 상락김씨(上洛金氏)의 합장을 맞아 두 분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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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朴淵秀)가 외 4촌인 간송(澗松)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박연수정묘년 12월 8일 외4촌인 박연수(朴淵秀 : 본관 금성)가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박연수는 자신이 질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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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발(李仁發)이 숙모 유인(孺人) 전주유씨(全州柳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 참최인 인발계미년 9월 26일 조카이며 상주인 이인발(李仁發 : 1863∼1915)이 숙모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전주류씨(全州柳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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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을 받은 남하조(南夏朝)가 간송(澗松)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인하생 남하조고종 2년(1865) 을축 10월 30일 가르침을 받은 남하조(南夏朝 : 본관 영양)가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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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남인 손수양(孫秀良)이 간송(澗松) 처사(處士) 부군(府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소제 손수량병인년 2월 17일 처남인 손수량(孫秀良 : 본관 월성)이 누이의 남편인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자형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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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직(孫秀直)이 사형(査兄)인 간송(澗松)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손수직병인년 2월 17일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손수직(孫秀直 : 본관 월성)이 사형(査兄)인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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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정(南有楨)이 친척인 간송(澗松)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인말 남유정친척이면서 친구처럼 지낸 남유정(南有楨 : 본관 영양) 등이 친구인 이연보(李淵甫)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는 일찍부터 가문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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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인 이기발(李基發)이 유인(孺人) 월성손씨(月城孫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손 기발기묘년 3월 10일 친척인 이기발(李基發 : 1889∼1913)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월성손씨(月城孫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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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규수(孫圭秀)가 누나 유인(孺人)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손규수기묘년 3월 10일 아우인 손규수(孫圭秀 : 본관 월성)가 재령 이씨 문중으로 시집을 간 누나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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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악(李壽岳)이 삼종숙모(三從叔母)인 유인(孺人) 월성손씨(月城孫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질 수악삼종질(三從姪 : 6촌 조카)인 이수악(李壽岳 : 1845∼1927)이 삼종숙모(三從叔母 : 6촌 숙모)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월성손씨(月城孫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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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상(李遵祥)이 생질인 처사(處士) 이사연(李士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내구 이준상을축년(1865) 10월 30일 외삼촌인 이준상(李遵祥 : 1802∼1884)이 생질인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지낸 사람) 이사연(李士淵 : 재령)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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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중직(白重稷)이 정으로 사귄 간송(澗松)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백중직정묘년 10월 30일 아우처럼 지낸 백중직(白重稷)이 정으로 사귄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와 함께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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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현(李泰鉉)이 생질인 이사연(李士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내숙 이태현외삼촌인 이태현(李泰鉉)이 생질인 이사연(李士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비교적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것에 대해 슬퍼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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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채(李相采)가 백부(伯父)인 간송(澗松) 처사(處士) 부군(府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 상채임진년(1832) 4월 28일 조카인 이상채(李相采 : 1787∼1854)가 백부(伯父 : 맏아버지)인 처사(處士) 부군(府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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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인 이상채(李相采)가 간송(澗松) 처사(處士) 부군(府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 상채신묘년(1831) 10월 2일 조카인 이상채(李相采 : 1787∼1854)이 처사(處士) 부군(府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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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질인 김종술(金宗述)이 유인(孺人) 월성손씨(月城孫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김종술·사술경진년 1월 28일 생질(甥姪)인 김종술(金宗述)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월성손씨(月城孫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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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기(李壽璣)가 숙모인 유인(孺人) 월성손씨(月城孫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 재최인 수기경진년(1880) 11월 19일 조카이며 상주인 이수기(李壽璣 : 1846∼1921)가 숙모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월성손씨(月城孫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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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곤(李壽崑)이 친척 형인 간송(澗松)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수곤갑신년(1884) 9월 11일 친척 아우인 이수곤(李壽崑 : 1856∼1901)이 친척 형인 처사공(處士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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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기(李壽璣)가 숙모인 유인(孺人) 월성손씨(月城孫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 수기기묘년(1879) 3월 10일 조카인 이수기(李壽璣 : 1846∼1921)가 숙모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월성손씨(月城孫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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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李孝祥)이 고모인 유인(孺人) 월성손씨(月城孫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 효상기묘년(1879) 3월 10일 조카인 이효상(李孝祥 : 1858∼1944)이 고모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월성손씨(月城孫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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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병(朴載秉)이 외숙모(外叔母) 유인(孺人) 무안박씨(務安朴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박재병무진년 12월 11일 생질(甥姪)인 박재병(朴載秉)이 외숙모(外叔母)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무안박씨(務安朴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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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복(李承馥)이 이모 월성손씨(月城孫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이질 이승복기묘년 3월 10일 이질(姨姪)인 이승복(李承馥)이 이모 월성손씨(月城孫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부인이 평소 많은 이들에게 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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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李溵榮)이 형수 유인(孺人) 월성손씨(月城孫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소제 이은영기묘년 3월 10일 이은영(李溵榮 : 1829∼1885)이 형수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월성손씨(月城孫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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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익(孫以翼)이 외삼촌인 간송(澗松)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외질 손이익정묘년 10월 30일 외가쪽 조카인 손이익(孫以翼 : 월성)이 외삼촌인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외삼촌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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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발(李鉉發)이 친척 할아버지인 간송(澗松) 처사(處士) 부군(府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현발정묘년(1867) 10월 30일 친척 손자인 이현발(李鉉發 : 1810∼1884)이 친척 할아버지인 처사공(處士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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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선(李壽璿)이 숙부인 간송(澗松) 처사(處士) 부군(府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 수선정묘년 10월 30일 조카인 이수선(李壽璿)이 숙부인 처사(處士) 부군(府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부터 망자와 영원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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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화(李壽崈)가 재종대부(再從大父) 우은(迂隱) 처사(處士) 부군(府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손 수화고종 4년(1867) 정묘 12월 28일 재종손(再從孫 : 6촌)인 이수화(李壽崈 : 1847∼1884)가 재종대부(再從大父) 우은(迂隱) 이상건(李相健 : 1795∼1867)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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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희(南鼎熙)가 벗인 이사연(李士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남정희정묘년 10월 30일 정으로 사귄 아우뻘인 남정희(南鼎熙 : 본관 영양)가 벗인 이사연(李士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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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영(李學榮)이 친척 형인 간송(澗松)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학영병인년(1866) 10월 30일 친척 아우인 이학영(李學榮 : 1821∼1884)이 친척 형인 처사공(處士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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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남인 이형익(李亨益)이 간송(澗松)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인소재 참최인 이형익병인년(1866) 10월 30일 처남이며 상주인 이형익(李亨益 : 본관 진성)이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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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선(李壽璣)이 간송(澗松)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 수기병인년(1866) 2월 17일 조카인 이수ㅣㄱ(李壽璣 : 1846∼1921)이 숙부인 처사공(處士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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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李昌浩)가 재종숙모(再從叔母)인 유인(孺人) 무안박씨(務安朴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창호기사년(1929) 12월 11일 제종질(再從姪 : 7촌)인 이창호(李昌浩 : 1905∼1991)가 재종숙모(再從叔母)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무안박씨(務安朴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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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린(李壽嶙)이 친척 형인 처사공(處士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수린병술년(1886) 5월 17일 친척 아우인 이수린(李壽嶙 : 1855∼1915)이 친척 형인 처사공(處士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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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李宗浩)가 친척 할아버지인 간송(澗松) 처사공(處士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재최인 종호병술년(1886) 5월 17일 친척 손자이며 상주인 이종호(李宗浩 : 1836∼1903)가 친척 할아버지인 처사공(處士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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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영(李德榮)이 친척 조카인 이덕진(李德鎭)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숙 덕영친척 숙부인 이덕영(李德榮 : 재령, 1835∼1896)이 친척 조카인 이덕진(李德鎭 : 재령) 군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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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연(李孝淵)이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내제 이효연병인년 2월 이효연(李孝淵)이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지낸 선비)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어진 인격과 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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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南鎬)가 종숙모(從叔母)인 유인(孺人) 무안박씨(務安朴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자 남호무진년 12월 11일 종질(從姪 : 5촌)인 남호(南鎬 : 본관 영양)가 종숙모(從叔母)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무안박씨(務安朴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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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질(從姪)인 이겸호(李謙浩)가 유인(孺人) 무안박씨(務安朴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이겸호무진년(1928) 12월 11일 종질(從姪 : 5촌)인 이겸호(李謙浩 : 1895∼1942)가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무안박씨(務安朴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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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의(李壽嶷)가 숙부인 간송(澗松) 처사(處士) 부군(府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 수의병인년(1866) 10월 30일 조카인 이수의(李壽嶷 : 1840∼1886)가 숙부인 처사(處士) 부군(府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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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 서로 알고 지내며 나이가 어린 박재황(朴載璜)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생 박재황병인년 2월 17일 대대로 서로 알고 지내며 나이가 어린 자인 박재황(朴載璜 : 무안)이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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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의(李壽嶷)가 숙모인 유인(孺人) 월성손씨(月城孫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 수의기묘년(1879) 11월 19일 조카인 이수의(李壽嶷 : 1840∼1886)가 숙모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월성손씨(月城孫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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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암(李壽嵒)이 삼종숙모(三從叔母)인 유인(孺人) 월성손씨(月城孫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질 수암기묘년(1879) 11월 18일 삼종질(三從姪 : 9촌)인 이수암(李壽嵒 : 재령, 1844∼1924)이 삼종숙모(三從叔母)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월성손씨(月城孫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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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선(李壽璿)이 숙모인 유인(孺人) 월성손씨(月城孫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 수선기묘년(1879) 11월 19일 조카인 이수선(李壽璿)이 숙모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월성손씨(月城孫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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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선(李壽璿)이 숙부인 간송(澗松)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 수선병인년(1866) 2월 18일 조카인 이수선(李壽璿)이 숙부인 처사(處士) 부군(府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자신이 어렵게 살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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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의(李壽嶷)이 숙부인 간송(澗松)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 수의병인년(1866) 2월 18일 조카인 이수의(李壽嶷 : 1840∼1886)가 숙부인 처사(處士) 부군(府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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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광(朴載光)이 외숙모 유인(孺人) 무안박씨(務安朴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박재광생질(甥姪)인 박재광(朴載光)이 외숙모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무안박씨(務安朴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부인의 일생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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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호(李元浩)이 백모(伯母) 유인(孺人) 무안박씨(務安朴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원호정묘년(1927) 12월 19일 친척인 이원호(李元浩 : 1899∼1967)가 백모(伯母 : 큰 어머니)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무안박씨(務安朴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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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영(李中榮)이 간송(澗松)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7대손 중영임진년(1952) 3월 8일 이중영(李中榮 : 재령, 1882∼1960)이 수급자미상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유교적인 인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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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용(趙禧容)이 장모인 유인(孺人) 무안박씨(務安朴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여서 조희용정묘년 12월 19일 사위인 조희용(趙禧容 : 본관 한양)이 장모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무안박씨(務安朴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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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조(南夏朝)가 이모인 유인(孺人) 월성손씨(月城孫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이질 남하조기묘년 11월 17일 남하조(南夏朝 : 본관 영양)가 이모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월성손씨(月城孫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