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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년 배말질열이 사도주의 처분에 대해 올린 소지 / 기록자료>고문서 / 배말질열신묘년 칠월 모일에 남선 이곡리에 거주하는 배말질열이 사도주의 처분을 희망하는 문서이다. 자신은 예안 도산서원의 비로서 지내왔는데 뜻밖에 무녀에게 징수하는 巫布를 징납하려 하므로 이를 바로 잡아주어 억울함을 풀어 달라고 청하는 문서이다. 제음이 있기는 하지만 결락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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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년 이견이 도주에게 노비소유 분쟁에 대해 올린 소지 / 기록자료>고문서 / 원노 이견정해년 2월 모일에 예안 도산서원 노 이견이 순찰사 도주에게 노비소유 분쟁에 대해 명백한 해결을 요청하는 문서이다. 서원의 노 귀옥과 정복 등은 노비 연분의 소생이고 연분의 남편은 여천에 사는 노 황계일인데 황계일이 양녀 소사에게서 용이를 낳고 다시 연분에게 장가가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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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규 등 5명이 담당관원에게 ‘額願’이란 글자가 빠진것에 대해 올린 소지 / 기록자료>고문서 / 김우규 등도산서원의 유생 김우규, 금대기, 김노선, 이중무, 이관호 등이 지역의 담당관원(城主閤下)에게 올리는 상서문이다. 서원의 제사를 치르는데 선조의 명에 따라 성대히 지내오던 것이 因山으로 인해 ‘額願’이란 두 글자가 빠진 것에 대하여 유감을 표명한 글이다. 이는 초고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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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국이 노비를 돌려달라는 것에 대해 올린 소지 / 기록자료>고문서 / 도산유생 김양국 등도산서원 유생 김양국 등이 올린 상서문이다. 원래 도산서원에 속한 여자 노비 윤비가 안동에 살고 있는 임계백의 횡포로 그의 노예로 귀속된 것에 대하여 다시 도산서원으로 노비 윤비를 돌려 달라고 청한 글이다. 그 송사 과정에서 임계백을 칼을 들고 선비를 위협한 것과 송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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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찰방 등 2명이 군역부과에 대해 올린 소지 / 기록자료>고문서예안에 살고 있는 전 찰방 이극철 등이 올린 상서문이다. 도산과 역동 서원의 노비들을 빼내어 군역을 부과하려는 것에 대하여, 상기 두 서원은 임금이 보호·장려하던 서원이므로 그와 같은 일을 해서는 불가하다는 내용이다. 제음은 해독하기 힘들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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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현감에게 강씨집안의 부당한 제사에 대해 올린 소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이사성 이규순 이휘경 등강씨(姜氏) 집안에서 부당하게 강충목(姜忠穆)을 제사 드리는 것에 관한 소지(所志)로 제천현감(堤川縣監)에게 드리는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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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규 등 5명이 담당관원에게 ‘額願’이란 글자가 빠진것에 대해 올린 소지 / 기록자료>고문서 / 김우규 등도산서원의 유생 김우규, 금대기, 김노선, 이중무, 이건호 등이 지역의 담당관원(城主閤下)에게 올리는 상서문이다. 서원의 제사를 치르는데 선조의 명에 따라 성대히 지내오던 것이 因山으로 인해 ‘額願’이란 두 글자가 빠진 것에 대하여 유감을 표명한 글이다. 이는 정서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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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 박태발 등 18인이 사도주에게 효녀의 효행 대해 올린 소지 / 기록자료>고문서 / 소동리민 16인을축년 정월 모일에 장천면 소동리에 거주하는 동장 황어질봉과 민인 박태발 지후성 등 16인이 사도주에게 처분을 요구하는 문서이다. 동네에 사는 윤예발이 늙어서 아들이 없고 단지 딸 하나를 두었는데 가을에 죽을 병에 들자 그 딸이 손가락을 잘라서 수혈을 한 것에 하늘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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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년 이중악 등 2명이 김진우의 무고에 대해 올린 소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이중악 이선구 등乙酉년 8월에 예안유생 이중악과 이선구 등이 올린 상서문이다. 김진우의 무고의 내용을 조목조목들어 반박하고 있다. 서인인 이진현 익현 등이 그 족당 규섭 등과 내응하여 퇴계의 종손을 위협하려는 내용을 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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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년 박세화 등 3명이 고유제를 축하하며 올린 고목 / 기록자료>고문서 / 박세하 등안부를 묻고 萬古에 듣지 못한 斯文의 變故는 자기와 같은 미천한 下吏로서도 그 염려스러움을 이길 수가 없는데 더구나 士大夫의 경우에는 어떻겠느냐며 위로를 하고, 이번 復主의 告由祭를 올리는 날은 우리 斯文이 다시 새롭게 일어나는 계기가 될 것이기에 경하드린다며 이러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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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이 전답의 환패를 요구하며 올린 고목 / 기록자료>고문서 / 도산수노 중복院長이 이미 전년에 각택에서 지어먹던 서원소유의 전답을 還刷하였는데도 아직 出給한다는 글이 없던 것이 이 문서의 원인이다. 서원의 집사역을 맡았던 수노인 중복은 서원의 살림살이를 걱정하여 剡村通谷宅에 본 문서를 보내어 전답의 환패를 요구하였다. 告目은 본래 각사(各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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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이 전답의 환패를 요구하며 올린 고목 / 기록자료>고문서 / 도산수노 중복院長이 이미 전년에 이미 還刷하였는데도 아직 出給하라는 文字가 없음에 관한 내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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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 녹이가 이원장주댁에 보내는 고목 / 기록자료>고문서 / 수노록이정유년 10월 15일에 首奴 祿伊가 下溪 春陽宅 李院長主宅에 보내는 고목이다. 院長主三單이 한꺼번에 왔음을 알리고 있다. 뒷부분에 전차라는 것이 보이는데 전차라는 것은 詮次以의 준말로 ‘조리있게’라라는 뜻이다. 告課는 하인이나 하급관리기 상급자에게 고하는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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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충목이 서원의 토지매입비 문제의 상의에 대해 올린 고목 / 기록자료>고문서 / 수노충목임진년 12월 1일, 도산서원의 살림이 넉넉지 못하였던 듯 하다. 언제 있었던 토지매매건인지는 분명하지 않으나 도산서원에서는 아마도 같은 해에, 토지를 매득하였던 듯하다. 首奴 忠睦은 이 토지매입비, 그의 표현대로라면 겨우 450냥을 지불하지 못하고 있는 것과 방복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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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과 받을 양도아였음에도 다시 받아오려는 하는 것에 대한 고목 / 기록자료>고문서 / 최삼준陶山書院의 田土를 義塾에 주었는데 대책없이 마음대로 推還의 논의를 하고 잇음에 대한 告目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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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신세장 등 2명이 서방님께 안부를 묻고 시를 보낸다며 올린 고목 / 기록자료>고문서 / 신세장외 1인갑진년 12월 8일에 刑吏 申世章 외 1인이 陶山書院 齋任 서방님께 보내는 문서이다. 서방님께 안부를 묻고 서원 소식과 官道課題 回下를 피봉하여 보낸다는 내용이다.<br/> 回下는 과거 때에 짓던 詩賦의 회제 이하의 글귀이다. 回題는 과거에 시험하던 시의 열둘째 글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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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년 예안 현감이 영양현에 노비 승격의 금지를 청하는 관 / 기록자료>고문서 / 예안현감기묘년 3월 15일에 예안 현감이 상고한 일로 영양현에 보내는 문서이다.<br/> 도산서원의 노비 정랑은 영양 북면 대선곡리에 거주하는데 그녀의 1소생 奴 찬돌이 노비안에 있었다가 작년 세초때 한량에 들었다는 것을 예로 들며, 이러한 일이 앞으로 발생하지 않도록 영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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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년 김모가 관에 촌의 여식의 모범사례를 널리 알리겠다며 보고한 서목 / 기록자료>고문서 / 고봉서당 유사갑자년 12월 17일에 고봉서당 유사 김모가 관에 보내는 보고 문서이다. 본면의 소동리에 거주하는 상인 윤례발이란 자는 늙어서 아들은 없고 딸만 하나를 두었는데 이번 가을에 죽을 병에 걸리자 그 딸이 손가락을 잘라 피를 아버지에게 먹여 살려낸 기특하고 희한한 일이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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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 이모가 상부에 노비 말질열의 무녀 가포 면제를 요청한 사실을 보고한 서목 / 기록자료>고문서 / 재임정유년 9월 28일에 도산서원의 재임 이모가 상부에 보고하는 문서이다. 본원의 비 말질열이 그녀의 무녀 가포를 면제 해 줄 것을 요청한 사실을 보고하는 내용이다. 이에 대해서 관에서는 노비안을 조사해 보니 이름이 있지만 무녀로서 이 역에 응한 것이 몇 년이 되므로 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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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년 김모가 박복의 속오군을 탈하해줄것을 청하며 보고한 서목 / 기록자료>고문서 / 재임무인년 4월 모일에 도산서원 재임 김모가 도곡리에 거주하는 도산서원의 노 박복의 속오군을 의례대로 탈하해 줄 것을 청하는 내용을 상부에 보고하는 문서이다.<br/> 제음을 내렸으나 문서의 하단의 결락으로 내용 판독이 불가능하다.<br/> 하단의 결락이 심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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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와 이씨가 서목의 잘못됨을 보고한 서목 / 기록자료>고문서 / 도산서원 유사陶山書院 有司 琴氏와 李氏가 書目의 잘못됨을 말한 내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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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술년 이모가 관에 석만의 선무군관 역을 탈하해 줄것을 청하며 보고한 서목 / 기록자료>고문서 / 재유사병술년 12월 모일에 도산서원 재유사 이모가 도산서원의 노 석만을 선무군관의 역을 특별히 탈하해 줄 것을 청하는 내용을 진보 관에 보고하는 문서이다. 이에 대해서 진보 관에서는 강산의 처는 양녀로 되어있는데 양녀의 자식인 노 석만이 어떻게 도산서원의 노비가 될 수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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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년 김모와 조모가 사도에게 강종건의 면역을 요청하며 보고한 서목 / 기록자료>고문서 / 고봉서당 유사임신년 9월 12일에 고봉 서당 유사 김모와 조모 등이 윤례발의 여식의 효행을 치하하여 그의 남편 강종건의 면역을 요청하는 내용을 사도에게 보고하는 문서이다.<br/> 손가락을 잘라서 아버지의 위태한 목숨을 구해낸 효녀 윤례발의 여식이 평소의 효행을 일일이 들기 어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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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3년 안동현감이 상급관청에 노비 환속건에 대한 처리 방법을 묻는 첩보사 / 기록자료>고문서 / 안동현감安東縣監이 李每金 삼형제를 도산 서원의 노비로 환속시켜 달라고 한 陶山書院의 訴에 대해 어떻게 처결할지 상급관청에 묻는 牒報이다. 소지를 낸 사람은 도산 서원의 수노인 甲成이다. 소지의 요지는 李每金 등이 도산 서원의 노비인 允生의 자식으로서 당연히 그들도 도산 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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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 룡입등의 내력과 매매에 관한 문서 / 기록자료>고문서 / 부명마모된 부분이 많아 발급자와 수급자 등을 상세히 알 수 없으며 院奴婢 龍立 등의 내력과 매매에 관한 내용으로 추정된다. 발급일은 경신년 윤4월 24일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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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 금득이 관사에 올린 어둔을 봉수군역의 명단에 올리는 건에 대해 내린 제음 / 기록자료>고문서 / 금득甲午년 11월에 禮安 陶山書院의 首奴인 琴得의 이름으로 官司에 올린 所志로 於屯을 烽燧軍役의 명단에서 頉下해 주기를 청하는 내용이다. 烽燧軍役에 이름이 오른 大津에 사는 於屯을 禮安陶山書院의 婢인 貴今의 三所生으로, 朝家에서 劃給하여 주고 營門에서 完護하여 軍布雜役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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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 봉손이 올린 관사주의 처분건에 대해 내린 제음 / 기록자료>고문서 / 봉손병신년 8월에 예안 도산서원의 수노 봉손이 관사주의 처분을 바라고 올린 소지이다. 와룡동에 거주하는 관석이 도산서원의 고비 막랑의 4소생인데 뜻밖에 사부의 포역에 들어있으므로 이를 노비안을 증거로 올리니 시정해 줄 것을 청하는 내용이다. 이에 대해 관에서는 관석과 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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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이모가 안동대도호부사에게 올린 김치선의 양역의 면탈건에 대해 내린 제음 / 기록자료>고문서 / 재임임진년 6월 모일에 재임 이모가 안동대도호부사에게 올리는 문서이다. 조선시대 주된 지방경제의 주체였던 서원은 양역을 피하려는 의도로 투탁하는 이들의 도피처이기도 했다. 그러므로 양인의 투탁은 양인과 서원간의 투탁하는 이에게 부여된 양역을 매개로 하는 일종의 거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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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미년 배모가 대도호부사에게 올린 상포 미납에 대한건에 대해 내린 제음 / 기록자료>고문서 / 풍헌 도유사계미년 11월 11일에 도유사 배모가 대도호부사에게 올리는 요청 문서이다. 내성면 풍헌 도유사가 본면의 공조 장면이가 가포를 주인인 도산서원의 세력을 믿고서 아직까지 내지 않고 욕설까지 하고 있으므로 이후로 이런 일이 없도록 처리해 줄 것을 청하는 내용이다. 근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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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선의 양역을 원상복귀시켜 달라며 올린 상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재임도산서원의 노비인 김치선의 양역을 탈하하여 원상복귀 시킬 것을 청구하는 상서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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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년 재임이 겸부사에게 올린 김치선의 양역 원상복귀건에 대해 내린 제음 / 기록자료>고문서 / 재임을유년 11월 24일에 예안 도산서원 재임이 서목 없이 겸부사에게 올리는 청원 문서이다. 본면 고천에 사는 도산서원의 노 김치선이 지난달에 양역을 침탈 당한 일을 가지고 노비안을 올리니 상고한 후에 즉시 탈급해 줄 것을 청하는 내용이다. 본관을 기다려서 다시 첩정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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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년 이모가 올린 관성주의 처분건에 대해 내린 제음 / 기록자료>고문서 / 재임갑신년 7월 모일에 도산서원 재임 이모가 관성주의 처분을 바라며 올리는 요청 문서이다. 도산서원의 수호군인 박성득의 군역을 전에 침탈하였으므로 탈하하여 줄 것을 청했는데 뜻밖에 지금 신만강으로 대명하였으로 이에 대해서 특별히 용서해 줄 것을 청하는 내용이다. 15일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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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년 이모등이 의성현령에게 올린 노비 군역건에 대해 내린 제음 / 기록자료>고문서 / 재유사경진년 11월 모일에 도산서원 재임 유사 이모 등이 의성현령에게 서목을 갖추어서 올리는 보고하는 문서이다. 도산서원의 노비가 각읍에 산재되어 있고 또한 그들에게 군역을 물침하라고 순상의 완문에 이미 실려 있는데 뜻밖에 점곡에 거주하는 오득이 군안에 들어 있으므로 이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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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년 재임이 행현감에게 올린 전지 타량건에 대해 내린 제음 / 기록자료>고문서 / 재임무자년 11월 모일에 도산서원 재임이 해당 관리를 시켜 狸谷 田地를 타량하도록 행현감에게 요청한 문서이다. 이번 추수를 마치고 해당관리를 독촉했지만 일이 성사되지 않으므로 習量吏를 특별히 정해서 오늘내로 타량을 시작하도록 청하는 내용이다.<br/> 하단에 쓰인 제음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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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년 이모등이 행현감에게 올린 도산서원 석각고적인건에 대해 내린 제음 / 기록자료>고문서 / 재유사무신년 11월 26일에 도산서원의 재임 유사 이모 등이 서목 없이 행현감에게 올리는 청원 문서이다.<br/> 규장각에 부칠 순영의 關文을 관의 下帖에 근거하여 도산서원에 있는 石刻古蹟印을 올리라고 하여 도산서원의 試士壇碑銘 1坐를 즉시 분부대로 印匠에게 새기게 하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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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 이모가 영해부에 올린 역역의 부담건에 대해 내린 제음 / 기록자료>고문서 / 송라도찰방조선조 세조에는 역장인 驛丞의 이름을 察訪이라 하였다. 본문서는 신유년 11월 11일에 송라도 찰방 이모가 영해부에 올리는 청원 문서이다. 이 소청의 발단은 도산서원쪽에서 역노인 운채등에게서 신공을 거두어들이려 한 것이다. 운채등은 자신들이 이미 역역의 부담을 지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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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 금모와 이모가 행현감에게 올린 억만의 원노임 입증건에 대해 내린 제음 / 기록자료>고문서 / 재임경자년 12월 22일에 도산서원 재임 금모와 이모가 서목 없이 행현감에게 올리는 문서이다. 노 억만이 원노임을 입증해 줄 것을 청하는 내용이다. 여러 말이 필요 없고 열가지 서식을 모두 본 뒤에 참고하여 헤아려 볼 수 있겠다는 28일 제음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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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 이모가 성주 아문에 올린 전민환수건에 대해 내린 제음 / 기록자료>고문서 / 재임병신년 1월 모일에 도산서원 재임 이모가 성주 아문에 판서공 제향을 위해 주었던 田民을 환수할 것을 호소하는 문서이다. 도산서원에서 존친의 의리로 퇴계선생의 皇考인 판서공을 洛川里社에 鄕祠를 임시로 안치하였다가 복설하는데 아직도 낙사에서 주관했던 전민을 되돌려 주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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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축년 이모가 겸순찰사에게 올린 본읍의 하예들의 작폐건에 대해 내린 제음 / 기록자료>고문서 / 간역소도감정축년 3월 8일에 간역도감 전 참의 이모가 서목 없이 겸순찰사에게 호소하는 문서이다.<br/> 본읍의 하예들이 간역소에 와서 소란을 피우고 책판을 부수고 원임을 능욕하고 하는 등 전에 없던 작폐를 하였으므로 사론이 들끓어 간역을 그만두었으므로 이에 대해서 처리해 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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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이만시와 이룡호등이 겸성주에게 올린 서책 간행건에 대해 내린 제음 / 기록자료>고문서 / 재임갑진년 11월 29일에 도산서원 재임인 이만시와 이룡호 등이 서목 없이 겸성주에게 주자어류 등의 서책 간행에 필요한 刻手를 요청하는 문서이다. 朱子書節要 등을 도산서원에서 간역하는 일로 상부에 물어서 보고한 일이 있는데 서원 측의 보고대로 각수 13명을 보내라고 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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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년 이모등이 상부에 올린 부세와 부역 겸간건에 대해 내린 제음 / 기록자료>고문서 / 재임계사년 3월 모일에 도산서원 재임 이모 등은 서목 없이 상부에 보고하고 요청하는 문서이다. 도산서원에 속해 있는 노 들의 각종 賦稅와 부역에 대해서 견감해 줄 것을 청하는 내용이다. 이것은 원노들이 한 사람이 세 가지 부역에 시달리는 등 부역에 대해서 힘겨워 하고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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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자 이익현에게 전답반환을 요구하는 상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재유사서자인 이익현이 종손을 농락하고 서원에 소속된 땅을 가져간 전답에 대하여 반환을 요구하는 상서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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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축년 김모와 이와가 의성 현령에게 올린 양역 탈하건에 대해 내린 제음 / 기록자료>고문서 / 재임정축년 11월 모일에 도산서원 재임 김모와 이모가 서목 없이 원노 점대에 대한 양역을 탈하해 줄 것을 의성 현령에게 요청하는 문서이다. 도산서원의 노 점대가 금년 1월에 잘못 세초할 때 양역에 넣었으므로 이를 시정해서 엄징하는 것을 막아달라고 청하는 내용이다. 이것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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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원이 잘못한 양역건에 대해 올린 첩보 / 기록자료>고문서 / 도산서원 재임 이씨陶山書院의 院奴인 金致元이 良役에 대해서 잘못한 것에 관한 牒報<br/> 牒呈 : 서면으로 상관에게 보고함. 또는 그런 보고, 番錢 : 조선 시대에 군포 대신에 바치던 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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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년 권모가 목관에게 효성에 대한 포상건에 대해 내린 제음 / 기록자료>고문서 / 풍헌무진년 6월 7일에 풍헌 권모가 장천면 소동리에 거주하는 윤례발의 여식이 손가락을 잘라서 아버지의 목숨을 구한 효성에 대해서 포상할 것을 목관에 청하는 문서이다. 이 효녀의 당시 상황을 보고하였으나 案前主가 서울 행차 중이라 지연되었으므로 풍속을 고양시키기 위해서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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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현감이 도산서원 재임에게 노비 징공 때의 폐해를 없게 하라고 지시하는 첩지 / 기록자료>고문서 / 행현감행현감이 도산서원 재임에게 노비 징공 때의 폐해를 없게 하라고 지시하는 문서이다.<br/> 도산서원의 차노가 노비 收貢을 하러 본현에 와서 院隸에게 감공하지 않고 전 수공례에 따라서 奴貢과 婢貢을 가리지 않고 수봉하여 갔는데 비공을 감면하라고 한 법을 어긴 것이므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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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년 관찰사가 도산서원 원중에 도산선생의 사당이 훼손 당한 일을 가지고 수노와 묘지기 등에게 책임을 추궁하는 첩지 / 기록자료>고문서 / 관찰사신축년 11월 4일에 관찰사가 도산서원 원중에 도산선생의 사당이 훼손 당한 일을 가지고 수노와 묘지기 등에게 책임을 추궁하는 문서이다.<br/> 掘冢偸廟 사건에 대해서 장본인을 탐색하여 연루자를 빠짐없이 적발하여야 하는데 우선 수노와 묘직을 결박하여 옥에 가두고 본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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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년 행현감이 군액(軍額)의 감소에 대해 도산서원 재임에게 보내는 첩지 / 기록자료>고문서 / 행현감계유년 7월 4일에 행현감이 軍額의 감소에 대해 도산서원 재임에게 보내는 지시 문서이다. 군액이 감소하는 이유를 백성들이 견디기 힘들어 하는 것 이외에도 역을 피하기 위한 핑계를 대는데 이것을 상부에서 제대로 감시하지 못하는 문제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후에는 교생 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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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인년 도사서원 간역소의 부조금 내역을 기록한 영수증류 / 기록자료>고문서甲寅年에 陶山書院 刊役所에 보내진 약간의 扶助金 내역을 적은 것이다. 주목되는 것은 “新貨八圓”인데, 새로운 화폐로 8원을 보냈다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본 문서는 새로운 화폐가 사용되었던 한말이나 일제시대를 즈음해서 작성된 것을 알 수 있다. 갑인년은 1914년일 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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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중의 부조금 내역을 기록한 영수증류 / 기록자료>고문서門中에서 50緡의 돈을 扶助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