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61701
1901년 박기수 등이 도산서원에 위폐 재봉안하는 일에 가지 못하고 연소배를 보낸다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박기수 등陶山書院의 復主를 축하하기 위해 1901년(고종 38) 12월 13일에 朴耆秀 등이 陶山書院에 보낸 簡札이다. 斯文의 廟變 이후 恩命으로 位牌를 改造하게 되어 모두 한마음으로 축하한다며 섣달 추위에 안부를 묻고 있다. 復主의 儀節에 직접 달려가 일을 거들어야 하겠지만출처 : 유교넷 -
361702
1901년 채주성 등이 도산서원에 봉안의 은명이 내렸다는 서찰을 받고 도산서원의 서한을 기다리겠다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채주성 등1901년(고종 38) 12월 2일에 山陽道會所의 蔡周聲 등이 陶山書院에 보내는 答信으로, 奉安의 恩命이 내렸다는 陶山書院의 서찰을 받았으므로 모임을 파하고 이후의 奉行 節次는 다시 陶山書院의 書翰을 기다리겠다는 내용이다. 蔡周聲 등이 陶山書院의 廟變에 대해 上言하출처 : 유교넷 -
361703
신축년 권찬 등 3명이 첨좌에게 변란을 듣고서 가지 못하여 죄송하다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권찬 등신축년 12월 13일에 권찬, 권용, 권숙 등이 도산서원 첨좌에게 보내는 서신이다. 안부인사를 드리고 상덕사의 복설을 다행으로 여기고 변란을 듣고서 얼른 가서 위로 드려야 하지만 병으로 갈 수 없었으며 가문의 여력이 잔폐해져서 보내는 물건도 보잘 것이 없어서 더욱 부출처 : 유교넷 -
361704
1901년 권댁연 등이 도산서원에 묘변에 대해 가지 못하고 사람응 보낸다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권댁연 등廟變이 발생한 데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을 밝히고 아울러 變을 일으킨 罪人을 조사하여 처벌했다는 소식을 아직 듣지 못해 이번 사태에 어떻게 대처할지를 알지 못하겠다고 지금의 답답한 입장을 토로하고 있다. 한편, 모두들 참여할 이번 회의에 눈이 내려 도로 상태가 안 좋아출처 : 유교넷 -
361705
갑인년 김생이 첨좌에게 안부를 전하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김원한갑인년 2월 26일에 소산 김생이 도산서원의 간역소 첨좌에게 보내는 안부 편지이다. 김봉진, 김태한, 김병하, 김택동, 김태동 등이 가을날의 편지를 받고 복설을 알았지만 참석하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더하다고 하고 봄날의 안부를 묻고 자신들은 보잘것 없이 지낼 뿐이라고출처 : 유교넷 -
361706
을사년 김서락 등 33명이 안부를 물으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김서락 등을사년 5월 11일에 김서락, 이정좌, 김종하, 김대락 등 33인이 안부를 묻는 간찰이다. 자신들이 돌아와서 이전의 향약의 자리에서 우울함을 풀었다고 하고 단계선생 종손 사이에 어그러진 일도 일시의 안개와도 같아서 태양 앞에서 사라질 것이라며 도산서원 집회에서 그 곡출처 : 유교넷 -
361707
을유년 이익현 등 2명이 첨좌에게 여러 논란에 대해서 변명하고 지척에서 고립된 것이 부끄럽다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이익현 등을유년 2월 16일에 이익현, 이시의 등이 도산서원 첨좌에게 보내는 회답 편지이다. 편지를 보고서 전말을 살폈다고 하고 무뢰배의 흉흉한 짓을 군자는 다투지 않는다며 이치를 밝히고 의리를 전달할 뿐이라고 하였고, 명함을 돌려보낸 것은 믿기 때문에 묻지 않고 쓴 것이니출처 : 유교넷 -
361708
신축년 홍장섭 등 3명이 첨존에게 가지 못하고 사람을 보내 참석하겠다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홍장섭 등신축년 11월 10일에 홍장섭, 홍윤섭, 홍헌섭 등이 첨존에게 보내는 간찰이다.<br/> 대선생을 모신 곳에서 근거 없는 소문이 전해져서 놀랐다며 이에 대해서 여러 군자께서 의논하여 하실 것이라고 기다리며 자신들은 쇠로하여 직접 가지 못하고 집안의 젊은이를 보내 참출처 : 유교넷 -
361709
갑인년 재말 김호근이 첨존에게 도산급문록에 선조의 누락된 주의 조목을 첨가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김호근갑인년 3월 10일에 재말 김호근이 재에 계시는 첨존에게 보내는 안부 편지이다. 자신은 자질이 모자라고 어려서 배우는데 어리석어 안으로 수재하기 어렵고 밖으로 논의하기 어렵지만 말할 것은 해야 한다며 자신의 의견을 밝히고 있다. 도산급문록은 300년이 되므로 신중을출처 : 유교넷 -
361710
신축년 김영호가 도산서원의 첨존께 사변을 듣고 가지 못하고 종제 영세를 보낸다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김영호신축년 11월 11일에 김영호가 도산서원의 첨존께 드리는 안부 편지이다.<br/> 도산서원이 사변이 있다고 듣고 듣고 당장 달려가서 처리를 논의하는 자리에 참석해야 하는데 직무에 매어서 가지 못하고 종제 영세를 대신 보내니 이해해 달라는 내용이다.<br/> 도산서원에출처 : 유교넷 -
361711
임신년 유영우 등 10명이 도산서원 첨좌에게 안부를 전하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유영우 등임신년 9월 13일에 도산서원 이생원 첨좌께 하회에 거주하는 유영우, 유한우, 유원영 등 유씨 형제 10인이 연명해서 보내는 안부 편지이다. 가을날의 안부를 묻고 자신들은 못난 모습 그대로 지낸다고 안부를 전하고 단양 수운정이 자신의 선조가 계셨던 곳으로 잊을 수 없출처 : 유교넷 -
361712
기해년 이헌영이 도산서원 첨존에게 안부를 전하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이헌영기해년 2월 18일에 이헌영이 도산서원 첨존께 보내는 안부 편지이다.<br/> 모두 안녕하시다니 다행이라고 하고 자신은 못났지만 경기도에 옮겨 제수되어 감축하기 비할 데가 없으나 행차가 내일이므로 고민이 있다고 안부를 전하고, 본원의 향비가 절박하여 걱정했는데 다시출처 : 유교넷 -
361713
계축년 이경조 등이 도산서원에 이규린과 이석인등이 선조 충숙공의 시전을 보간하여 반질한다고 하므로 난상죄를 꾸짖어 주기를 바란다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이경조 등癸丑년 5월 8일에 各派의 世系가 諱銜과 사는 곳의 地名만 기록되어 있고 生卒과 墓所 및 配位의 姓貫이 기록되어 있지 않으며 兄과 弟 및 嫡과 庶가 바뀌기도 하고 季弟가 누락되기도 하고 叔姪이 같은 항렬에 있기도 하는 등 잘못된 내용이 譜法上 유례가 없는 所謂 舊譜에출처 : 유교넷 -
361714
무술년 유도성 등 5명이 선상 첨좌에게 안부와 우산 수계소의 통문응 수용할 뜨시 없다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유도성무술년 9월 22일에 하회에 거주하는 유도성, 유도직 등 5인이 선성 첨좌께 보내는 안부 편지이다.<br/> 서리 내리는 가을날의 안녕하신지 묻고 안부를 전하고, 우산 수계소의 통문이 지난번 왔는데 내용이 해괴하여 고민이며 이번 25일에 여러 정씨들이 병산서원에 들어출처 : 유교넷 -
361715
1902년 이이흔 등이 도산서원에 십여세에 걸쳐 사용하던 당호를 갑자기 쓰지 않을 수 없으므로 여러분께서 중론을 널리 채집하여 공정하게 논의하여 주기를 바란다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이이흔 등鑑湖堂은 자신들의 先祖인 石潭先生이 창건하여 講學을 하고 생을 마친 곳으로 당시에 주고받은 書牘에서도 鑑湖堂主人이란 호칭을 사용했고 사망 후에는 及門 선비들이 挽祭에서 鑑湖堂先生이라고 칭하였으며, 이후 鑑湖堂을 자신들이 주관하여 수리하고 지켜온 지가 3백년이 되었는데출처 : 유교넷 -
361716
1901년 이경재 등이 도산서원에 위폐 재봉안하는 일에 가지 못하고 사람과 비용을 보낸다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이경재 등先生을 追復하라는 朝家의 盛典이 내려 우리 儒道가 다시 빛을 보게 된 것을 우러러 축하드리며 아울러 이후 여러분의 근황이 두루 편안하시기를 간절히 바란다는 말로 안부를 대신하였다. 본론으로 들어가, 奉安 儀節에 달려 나아가 정성을 다해 주선하는 일에 참여해야 하는데출처 : 유교넷 -
361717
신미년 이씨와 노자에게 한심한 일을 세중 각 댁에 알리는 것이 좋겠다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분천긍구당회중신미년 10월 27일에 분천 긍구당 회중에서 상계 이씨와 향중 각 댁 노자에게 보내는 서신이다. 공자는 백세 백왕의 종사이고 퇴계 선생은 동방의 종사인데 벌목 가운데 종사 두글자가 성위를 침핍한 것이고 이는 상계 이씨가 잘못한 것인데 도산의 자손이 그대로 쓰고 있으니출처 : 유교넷 -
361718
기해년 김제윤이 첨존에게 시비에 관한 말은 난처한 것이 많으므로 누구라 지적할 수 없으니 헤아려 달라고 부탁하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김제윤기해년 1월 30일에 김제윤이 첨존에게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봄추위에 안부를 묻고 그립다 인사하고 자신은 5년을 쓸쓸히 떨어져 지내 향중의 일에 잘 모르는 것이 많다고 하고, 후조당의 일은 하계에 시비를 돌리는데 이것을 듣고 죄송해서 단자를 환수하고 있는데 전의 논출처 : 유교넷 -
361719
갑인년 박장수 등 4명이 첨좌에게 선선생 문하의 제현록을 보고 선조의 존함이 실려 있는 것을 알고 사람을 보내 성의를 표시하겠다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박장수 등갑인년 9월 28일에 박장수, 박정수, 박제숙, 박호양 등이 이생원 첨좌에게 보내는 안부 편지이다. 자신은 궁벽진 곳에 살므로 견식이 없고 선세의 업적도 지키고 징험하지 못하다가 최근 선선생 문하의 제현록을 보고 자신의 선조의 존함이 여기에 실려 있는 것을 알았다며출처 : 유교넷 -
361720
안부를 전하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발급과 수급, 연대가 미상인 안부 편지이다. 이번에 가는 전상무는 도산의 죄인이지만 도산의 유생으로 인정하는 것이 공의이며, 상무가 배전 2백냥을 필요로 하는 것을 알고 그 죄를 면해 보려는데 함께 가는 이아도 그 당에서 마음대로 선출한 자로 교장의 조카이고 겉은 남출처 : 유교넷 -
361721
1901년 남창진 등이 도산서원에 사변소식을 듣고 가지 못하고 사람을 보낸다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남창진德祠의 事變은 千古의 없는 厄運으로 소식을 듣고 너무도 놀라 痛哭하였으며 이런 비극의 와중에 안부를 물을 겨를조차 없지만 그래도 우리 儒林이 이런 큰일을 당한 이 때 여러분께서 더욱 몸을 保重하시어 道를 지키고 事變에 대응할 계책을 충실히 마련하시기를 바란다는 말로출처 : 유교넷 -
361722
1917년 권상대가 근황을 전하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권상대여름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나이가 들어서 하는 일마다 어그러지기만 한다고 근황을 전하였다. 본론은, 일전에 蘆谷金氏가 呈文하여 追辨하는 일에 자신의 이름이 通文과 그 本家의 艸에 들어간 데 대해 해명하는 내용이다. 자신은 사실 그 내용을 한번 보지도 못하였다면 일이출처 : 유교넷 -
361723
신축년 이동욱 등 2명이 첨좌에게 안부와 부조전을 보낸다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이동욱 등신축년 12월 14일에 이동욱, 윤임동이 첨좌에게 보내는 안부 편지이다. 섣달 추위에 안녕하신지 묻고 여전한 자신의 안부를 전하고, 이번 상덕사 고유일에 가 보아야 하지만 우환과 병으로 갈 수 없다며 죄송하다고 하며 부조전 10민을 보내는데 그나마 작아서 죄송하다는출처 : 유교넷 -
361724
계축년 임도희 등 4명이 첨존에게 안부와 선집 중에 대개를 줄여 부록으로 올리니 보시고 간행 후에 하나 보내주기를 청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임도희 등계축년 8월 10일에 임도희, 임순희, 임기홍, 임기태 등이 첨존께 보내는 안부 편지이다.<br/> 우선 옥사를 당해 죽고 싶은 마음이며 먼 곳에 있어 가지도 못하고 슬픈 마음이라며 가을날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안부를 전하였다. 도산선생의 기록을 간행하기로 정한 것출처 : 유교넷 -
361725
갑자년 허선이 첨좌에게 안부를 전하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허선갑자년 12월 15일에 허선이 도산서원 첨좌께 보내는 안부 편지이다. 섣달 추위에 안녕하신지 묻고 자신은 여전하다고 안부 전하고, 도산서원의 직임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데 이번 봄에 안동군 풍서면 신기동에 거주하는 이모씨의 사기 행각이 경상도에 전해지는데 자신도 그출처 : 유교넷 -
361726
1901년 권의석 등이 도산서원에 위폐 재봉안하는 일에 가지 못하고 부조를 전하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권의석 등告를 받고 천만 뜻밖에 斯文의 大變이 일어난 것을 알고는 모든 士林과 함께 놀라움과 분통함을 이루 말로 다할 수가 없었는데 하늘의 도우심이 있어 恩命이 내려 位版을 改造하여 奉安하게 되어 우러러 경하한다며 안부 인사를 대신하고 있다. 본론은, 師道를 존중하는 의리상출처 : 유교넷 -
361727
1901년 권병조 등이 도산서원 도판소에 위폐 재봉안하는 일에 가지 못하고 연소배를 보낸다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류병조 등道를 예측할 수 없는 세태 속에 老先生의 廟變이 있었으니 너무도 애통하여 어찌할 바를 알 수 없었으나 하늘이 보살핌을 입어 成命이 내려져 復享을 하게 되었으니 斯文이 불행한 가운데 다행함을 어느 儒者인들 감격하여 눈물 흘리지 않겠으며 復享 儀節에 달려가 참여하지 주선출처 : 유교넷 -
361728
갑인년 박태선이 첨좌에게 안부와 선조의 초록에서 빠진 4글자가 있다며 초록을 별록하여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박태선갑인년 1월 18일에 시생 사곡 박태선이 도산서원 첨좌께 보내는 안부 편지이다.<br/> 자신은 궁벽진 바닷가에 살며 자질도 없는데 노선생의 유풍을 사모하며 배우고 대대로 우호를 이어왔는데 이는 모두 군자가 사람을 사랑해 준 결과라고 감사하고, 새해 인사를 드렸다.출처 : 유교넷 -
361729
계유년 이종화 등 14명이 첨좌에게 사변을 놀라워하고 개탄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화 등계유년 9월 3일에 이종화, 이명화 , 이한영, 이환영 등 14명이 도산서원 첨좌께 보내는 간찰이다. 도산서원의 사변을 놀라워하고 개탄하는 내용이다. 자신의 방계 선조 이윤신의 양대 삼위의 묘소를 영해 병곡면에 삼백년을 지켜왔는데 뜻밖에 8월 8일 밤에 박정호, 발달출처 : 유교넷 -
361730
임인년 영천향교 회중이 도산서원 장무관에게 권고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영천향교당회중임인년 1월 3일에 영천향교 회중이 도산서원 장무관에게 부친 간찰이다. 시계 김씨 댁 종계에 대해 발문한 일이 있는데 어째서 대동합석한 자리를 피하였는지 모임이 파한 몇일 뒤에 명함이 와서는 무서했다고 하는데 이는 사체가 어그러진 것으로 이 고을 각 댁의 명함이 누락출처 : 유교넷 -
361731
갑술년 하재형 등 6명이 첨좌에게 안부와 환여승람의 현주가 타당하지 않으니 상고하여 선처할 것을 청하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하재형 등갑술년 4월 7일에 경광서당 회중에서 하재형 등 6인이 도산서원 첨좌께 보내는 간통이다. 여름날의 안부를 묻고 공주에서 찍은 환여승람을 보니 각 제목아래 붙은 현주가 타당하지 않은 것이 있는데 안동연혁에 대한 조목은 근거가 없고 계촌 이선생에 대해 무욕한 흔적이 있출처 : 유교넷 -
361732
신미년 김제상 등 7명이 첨좌에게 안부를 전하고 천황례에 왕림해 달라고 청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김제상 등신미년 3월 17일에 욱양서당 회중 김제상 외 6인이 도산서원 첨좌께 보내는 간통이다. 봄날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안부를 전하고, 금계 황공에 대해서 4월 24일에 천향례를 거행하므로 기일에 맞춰 왕림해 주셔서 자리를 빛내 주기를 청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61733
계축년 모례서당에서 도산 간역소에 도산급문록 간행을 축하하고 사람을 보내겠다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손룡수 등계축년 6월 모일에 모례서당에서 도산 간역소에 보내는 답간이다.<br/> 삼복더위에 안녕하신지 묻고 도산급문록 간행은 사문의 행복이라고 축하하고 초가을부터 시작한다고 기한 안에 모이라 해서 노성한 사람 1원을 회의에 보내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61734
1917년 이매구 등이 도산서원에 사변이 일어난 것에 대해 개탄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이매구 등運이 쇠퇴하여 불행하게도 先院에 開禁의 事變이 일어나 안으로는 화목함을 이루지 못하고 밖으로는 모욕을 막지 못하게 된 저간의 사정은 各院에 이미 통지하였기에 더 이상 이에 대해 덧붙일 말이 없다고 하면서 저들 支派에서 公을 생각하지 않고 私를 앞세워 開禁을 새로 鑄造출처 : 유교넷 -
361735
신유년 장복길 등 5명이 첨좌에게 도산급문록에서 선조에 대한 글자 수정을 바라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장부길 등신유년 2월 13일에 금리에 거주하는 장복길 등 5인이 도산서원 첨좌께 보내는 간찰이다. 내일이 귀원의 향례가 있는 날인데 안녕하신지 묻고, 도산급문록 가운데 자신의 선조에 대한 글자가 잘못 되었으므로 수정해 주기를 바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61736
1925년 도산서원의 재유사에게 안동지청 직원의 서원 시찰 안내를 의뢰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도산면사무소書院 視察 案內를 의뢰하는 件. 이달 24일(陰潤月 2日)에 安東支廳의 직원 1員이 書院을 視察한다는 通知가 있었으므로 기한에 맞추어 本院에 와서 當日 視察에 관한 제반 안내를 해줄 것을 외뢰하며, 아울러 先生의 龍溪 宗宅까지 방문할 예정이니 헤아려 주기를 바란다는출처 : 유교넷 -
361737
무오년 황주건이 도산서당에 안부를 전하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황수건무오년 4월 26일에 창원 웅남면 상복리에 거주하는 시생 황주건이 안동군 도산면 도산서당에 보내는 안부 편지이다. 산남에서 산지 거의 40년이어서 아는 것이 없는데 하려선생문집 발행 임원에 들었다며 황공해 해고 분수가 아니지만 현려옹은 11세대의 우호가 있으므로 간소출처 : 유교넷 -
361738
을축년 정호일 등 5명이 첨좌에게 남의 이름을 훔쳐서 글자를 바꾼 사항을 헤아리기를 바란다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호일 등을축년 4월 모일에 경성의 정호일이 외 4인과 함께 경북 안동군 도산서원 첨좌께 보내는 변명서이다.형법에 사문서 위조의 법이 엄중한데 남의 이름을 훔쳐서 글자를 바꾼 주모자 조종석과 허매 등의 글을 보면 가소롭고 놀랍다며 이전의 상황을 자세히 언급하는 내용이다. 이번출처 : 유교넷 -
361739
을축년 정호일 등 5명이 첨좌에게 남의 이름을 훔쳐서 글자를 바꾼 사항을 헤아리기를 바란다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송기면 등을축년 4월 모일에 경성의 정호일이 외 4인과 함께 경북 안동군 도산서원 첨좌께 보내는 변명서이다.형법에 사문서 위조의 법이 엄중한데 남의 이름을 훔쳐서 글자를 바꾼 주모자 조종석과 허매 등의 글을 보면 가소롭고 놀랍다며 이전의 상황을 자세히 언급하는 내용이다. 이번출처 : 유교넷 -
361740
1918년 도산면사무소가 도산서원에 비료의 종류 수량 대부가격등을 알려드리니 참고를 바란다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도산면사무소대정 7년 무오년 즉 1918년 7월 11일과 6월 14일에 토계동 도산서원에 도산면사무소에서 보낸 2건의 공문이다. 7월 14일에는 안동지주조합장이 도산서원 각조의 각원에게 비료 대부에 관해서 소작인으로 비료를 빌려 쓰기를 희망하면 급히 조합장에 신청하라는 사항을출처 : 유교넷 -
361741
신유년 송만달 등 5명이 첨좌에게 안부와 채록을 지휘해서 선조의 내용이 누락되지 않도록 부탁하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송만달 등신유년 2월 15일에 예안 회덕 고요재 세하생 송만달 등 5인이 도산서원 첨좌께 보내는 안부 편지이다. 자신의 선조 추파 소옹 양군에 대해 당시에 교유하던 여러 선생이 구름처럼 많았지만 영남에 특히 많고 퇴계 선생의 문고 중에도 자신의 선조와 왕복했던 시와 편지가 많출처 : 유교넷 -
361742
을축년 하종식이 안부와 근황을 전하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하종식을축년 7월 25일 하종식이 선선한 가을날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70 노인으로 쇠로하여 공부도 못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하는 간찰이다. 도산이 우리 동방 학문의 중심이라며 어제 규호씨가 도산서원장의 추천에서 어그러지고 걱정했는데 자신이 추천을 받았다며 적임이 아니므로출처 : 유교넷 -
361743
임술년 유시만 등 32명이 첨좌에게 안부와 향회에 왕림해 달라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유시만 등임술년 2월 11일에 군저 회중 유시만, 김영수, 김홍락 외 31명이 도산서원 첨좌께 보내는 안부 서찰이다. 교육을 진작하는 것이 시대의 요구인데 아직 중등기관이 없어 학계의 결점이므로 여러 군을 연합하여 학교를 설립하려 3월 10일에 회의를 소집하는데 향회에 왕림출처 : 유교넷 -
361744
족질이 문중첨존에게 안부를 물으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영천용계족질영천 용계 족질이 문중의 첨존께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안부인사를 드리고 쇠로해서 쓸쓸히 떨어져 지내며 문중의 여러 상참에도 참석하지 못하는 심정을 전하고, 죄송하다고 하였다. 근래 손씨의 패악을 들었는데 성토하는 것은 듣지 못했다며 공과 사를 구분지을 것을 촉구하는출처 : 유교넷 -
361745
을축년 정기 등 2명이 첨좌에게 안부와 이동흠씨에게 2질 전서를 보내 줄 것을 허락해 줄 것을 청하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기 등을축년 윤 4월 17일에 합천군 대양면 무곡리에 거주하는 정기와 주시옥이 도산서원 첨좌께 보내는 안부 편지이다. 남북으로 가로 막혀 가지 못하고 알묘의 행차에도 병으로 가지 못해 안타깝다며 여름날의 안부를 묻고 부끄럽지만 노선생의 후학으로 망령되이 자처하며 이동흠씨에출처 : 유교넷 -
361746
갑자년 하재우 등 2명이 첨좌에게 안부를 전하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하재우 등갑자년 9월 11일에 남악사 재임 하재우와 정재욱이 도산서원 첨좌께 보내는 안부 편지이다.<br/> 초겨울의 안부를 묻고 진주의 남악사를 창건하던 날에 먼저 도산서원에 알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죄송하다고 해명하고 용서를 구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61747
항상 한번 찾아뵙고 싶었는데 從兄이 지나는 길에 들러 세상일을 논하고 교분을 닦으니 참으로 大家의 풍모가 있었다며 두루 편안한지 안부를 묻는다. 본론으로, 從兄 李源鎬氏가 陶山院掌儀의 望卷을 가지고 온 데 대해 비록 그럴 만한 世誼가 있다고 할 수도 있겠으나 窮寒한출처 : 유교넷 -
361748
1921년 중혁등이 전해 들은 사실이 파친에 관계되었으므로 알리니 살펴 주기를 바란다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중혁 등孫 東熙의 大人이 壬子年(1912)에 俗離山 報恩으로 이사하여 乙卯年(1915)에 外艱喪을 당하고 忠南 論山郡 豆磨面 龍洞으로 옮겨 살다 戊午年(1918)에 內艱喪을 당하고, 곧 國恤을 당하여 집 뒤에 壇을 쌓고 朝夕으로 望哭하며 服制를 마쳤다. 服制를 마친 날 東출처 : 유교넷 -
361749
경신년 신태성 등 27명이 첨좌에게 안부를 전하고 계속 회답해 달라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신태성 등경신년 2월 20일에 향교 도유사 신태성, 장의 김우용, 회원 권병성 외 26명이 도산서원 첨좌께 보내는 답장이다. 편지 받고 감사했다고 하며 새해 봄빛이 곱다고 안부인사를 드리고 자신의 여전한 근황을 전하고, 사원이 신미년의 액을 만난 뒤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녹동출처 : 유교넷 -
361750
1924년 정병원 등이 도산서원에 계당문집간역에 권면해 주기를 바란다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병원 등友 사이에서 전하는 溪堂公集을 얻어서 보게 되었는데 그 학문이 높고 義理를 明辨한 것이 범상한 儒者가 아니었고, 특히 李德厚의 祭屛 跋文에서 己亥年의 禮論에 대해 宗室의 嫡統을 분명하게 바로잡고 禮論에 숨겨진 秘跡을 남김없이 드러내었다. 특히 跋文 하단에서 農巖 金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