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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南德玄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南升喆에게 보낸 편지로, 1904년(광무 8)에 썼다. 남쪽으로 다녀오는 사람들에게 항상 안부를 묻고 있음을 전함과 동시에 자신은 執事의 일과 집안의 우환 등으로 인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음을 알리면서, 西山 문인들의 모임이 鳳停寺로 결정되었으니 반드시 참석해줄 것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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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鄭致夢(弼和)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鄭弼和에게 보낸 편지이다. 멀리 떨어져 사는 사이라 할지라도 서로 詩를 주고받노라면 地界는 간 곳 없고 人情만 남는다는 감회를 표시하면서, 자신은 기력이 약해져 문 밖 출입을 삼가고 있으며 단지 어린 손자를 가르치는 것으로 낙을 삼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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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宅實(華永)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金華永에게 보낸 편지이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데 대한 아쉬운 심정을 전했다. 책을 멀리한 뒤로는 節度와 文字가 흐트러지는 자신의 상황을 알린 다음, 가을에 여러 교우들과 함께 小白山을 유람할 계획임을 알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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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宅實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金華永에게 보낸 편지이다. 문집의 교정을 부탁한 것에 대해 내용의 수정을 요구한 것은 자신들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견해를 제시한 내용이다. 자신들은 그것을 교정할만한 능력과 여유가 모자라 별도로 검토를 부탁한 것이기는 하지만, 前賢의 논리는 그대로 수용하는 것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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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宅實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金華永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喪을 당한 사람들의 비통한 심정은 마찬가지 이기는 하지만 각각의 습속이 있기 마련인데, 정부에서 喪制를 반포하여 일원화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려운 일로서 이에 대해 士民들이 동요하고 있는 것에서도 그 불만의 정도를 읽을 수 있다며 반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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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原可(魯憲)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金魯憲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지난번 몇 차례의 詩會에 참석하지 않아 아쉬워하던 차에 詩와 함께 소식을 전해준 것에 대해 반가움을 표시하면서, 근래 鄕會에서 유학의 운명이 걸린 제반 문제들을 논의하는 문제 등으로 인해 경황이 없어 당분간 그 같은 모임을 갖는 것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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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原可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金魯憲에게 보낸 편지이다. 響山 李晩燾(1842~1910)가 韓日 倂合에 항의해 자결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죽을 수 있는 의리도 찾지 못하고 살 길도 마련하지 못하는 자신의 비통한 심정을 표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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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原可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金魯憲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3달 동안 병들어 눕는 바람에 사람들과 교유도 못한 채 적막하게 지낼 때 보내준 편지에 고마움을 표시하면서, 그 동안 자신은 딸을 잃는 등 잇따른 비운을 겪었으며 자식들이 술을 올리며 위로해 주기도 하지만 술이 깨면 다시 슬픔이 북받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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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姊兄建伯(弘植)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姊兄인 金弘植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871년(고종 8)에 썼다. 편지 가득 칭찬하고 독려하는 내용은 格言에 해당하는 것으로 게으른 자신에게 학문의 새로운 묘미를 일깨워주는 것이라 고마워하면서, 단지 앞서 나아가면서 교우를 두려워하라는 말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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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學乃(紹洛)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金紹洛에게 보낸 편지이다. 각자 멀리 여행을 다녀오는 바람에 오랫동안 서로 만나지 못했던 점을 아쉬워하면서, 조만간 만나 성리학적 動·靜의 원리와 存養의 묘미에 대한 가르침을 주기를 바란다는 희망을 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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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又彦(俊永)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李俊永에게 보낸 편지이다. 팔순의 나이에 돌이켜보니 財貨도 모였다가 흩어지는 것이 마치 바람에 낙엽이 날리다 쓸려버리고 고인 물이 모래 사이로 스며들어가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음을 밝히면서, 그것은 人力으로는 감당하기가 힘든 일로서 뜬구름이 오가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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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申致澤(相珏)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申相珏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 자신에게 베풀어준 후의에 반드시 보답하겠다는 약속을 하면서, 봄에 남쪽지방을 여행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 때 반드시 방문해 주기를 요청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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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君萬(錫年)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南錫年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926년에 썼다. 자신은 기력이 거의 쇠진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자꾸 글을 부탁하는 것에 곤혹스러워 하고 있음을 전하면서 墓碣文을 지어달라는 부탁을 완곡하게 사양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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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君萬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南錫年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재차 墓碣文을 지어달라는 부탁에 대해 쇠진한 기력이 회복될 조짐이 없다며 다시 사양하는 뜻을 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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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國衡(秉燮)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權秉燮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時流에 영합해 살면서 입으로 仁義를 부르짖는 세태가 싫어 은둔하고 있음을 전하면서, 자신의 墓誌銘을 쓸 때 君子라든가 사람을 가르쳤다든가 하는 등의 부질없는 말들은 삭제하고 다만 적막하고 쓸쓸하게 살면서 절실하고 굳건한 것을 규범으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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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國衡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權秉燮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교육을 부탁한 아들은 계속 학문적 진전이 있음을 전하면서, 자신은 血氣가 점차 없어지는 데다 눈마저 어두워지기 시작해 曾孫을 課講하기가 어려우니 대신 맡아서 가르쳐 줄 것을 부탁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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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範初(瀅模)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金瀅模(1856~1930)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882년(고종 19)에 썼다. 보내준 편지가 농담으로 세월을 보내는 자신에게 자극제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옛날의 우호관계와 함께 새로운 정이 생겨나도록 했다며 고마움을 표시하면서, 자신의 아들이 여러모로 부족한 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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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範初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金瀅模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평소 잘못된 부분을 고쳐주고 어두운 부분은 질책하면서도 그것들을 감싸주는 아량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儒風이 이 땅에서 쓸려 가버린 자리에 異端이 차지하는 末世의 상황에서 지금까지의 독선적 사고와 奇巧에 치우친 학문적 자세를 가졌던 점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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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範初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金瀅模에게 보낸 편지이다. 여러 사람들이 분담하여 성리학 관련 前賢들의 글을 모아 「性理眞源」을 편찬하고자 하지만 의견들이 분분하여 논의를 통일하기가 어려워 그것을 주도할 사람이 필요한데, 모든 사람들이 나이로나 덕망 또는 학문적 능력 등으로 가장 적임자라는 견해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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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範初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金瀅模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 자신이 오랫동안 책을 책상 위에 두고 읽지 못하고 있는 처지를 자책하며 지은 詩가 있었는데 1년이 지난 지금도 그것이 실감날 정도라는 상황을 전하면서, 집에 돌아온 아들이 집안의 잇따른 忌日 등으로 인해 지체되기는 했지만 지금 보내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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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範初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金瀅模에게 보낸 편지이다. 모처럼 모인 자리에서 좋은 가르침을 받을 기회가 마련되었는데 결국 참석하지 않아 모두가 아쉬워했다는 심정을 피력하면서, 「性理眞源」은 일단 定本을 완성하기는 했지만 다양한 견해가 제기되었으니 그 내용을 보내니 조언을 해줄 것을 부탁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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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範初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金瀅模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모든 사람들이 가르침을 받고자 간곡하게 원하니 餘力이 없더라도 기회를 만들어 줄 것을 요청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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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範初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金瀅模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버지가 살아있을 때 어머니의 喪을 당하면 자식이 굳이 3년 상에 임하지 않아도 된다는 자신의 견해를 제시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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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範初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金瀅模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朱子書節要』를 토대로 그것을 註釋하고 보완한 「朱書刊補」를 편집하는 과정에서 易에 관한 부분에 대해 잘 알지 못하겠으니 조언해 줄 것을 부탁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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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士安(錫奎)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李錫奎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아들을 가르쳐 주기를 바라는 부탁에 대해 나이도 많은 데다 말도 어눌하다는 등의 이유로 완곡하게 거절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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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徐仲蘊(錫華)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徐錫華(1860~1924)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900년(광무 4)에 썼다. 스승인 金興洛의 喪을 맞아 문도들이 文翰이 뛰어나고 담력이 있는 사람의 주도가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면서 모두가 적절한 인물로 추천했으니 거절하지 말고 자신들을 이끌어 줄 것을 요청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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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徐仲蘊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徐錫華에게 보낸 편지이다. 喪의 주도를 거절한데 대해 자신은 무릎의 통증 등 지병으로 인해 감당하기 어려우니 반드시 맡아주기를 재차 간곡하게 부탁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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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徐仲蘊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徐錫華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913년에 썼다. 齋會에서 평소 존경하던 모든 사람들이 아무리 책을 읽어도 석학의 도움 없이는 日用에 소용이 없다며 가르침을 얻고자 원하는 바이니 참석해 줄 것을 요청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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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汝玉(洛璿)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金洛璿에게 보낸 편지로, 1924년에 썼다. 여러 달 동안 病席에 누워있다 보니 氣力과 精力이 쇠약해져 부탁한 문집의 序文을 쓰기가 어렵다며 거절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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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寬汝(碩林)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金碩林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契會의 조직과 주도를 부탁한데 대해 자신은 병으로 인해 기력이 없어 불가능하다며 사양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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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寬汝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金碩林에게 보낸 편지이다. 6년 동안 絶交하다시피 하며 지내는 자신의 처지를 설명하면서 契會의 주도를 거절한데 대해 미안한 마음을 전한 다음 조만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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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寬汝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金碩林에게 보낸 편지이다.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를 묻고, 제대로 도움을 주지 못한데 대해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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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海底金氏僉座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海底의 義城 金氏 문중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外先祖 丹砂 金景溫(1692~1734)의 墓碣을 세운 것을 계기로 부탁한 告由文을 작성해 보내는 바이니 내용이 흡족하지 않더라도 양해해 주기를 바랐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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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張舜英(秉龍)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張秉龍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929년에 썼다. 鳳停寺에서 하고 있는 校正작업으로 인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음을 전하면서, 조만간 일을 마무리하고 수정작업을 할 때 도움을 줄 것을 부탁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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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周(熙龍)南景章(止喆)南仲寬(敎錫)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南熙龍·南止喆·南敎錫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先朝의 墓碣文을 지어달라는 요청에 대해 자신이 소문만큼 능력도 없을 뿐만 아니라 병으로 고생하고 있어 불가능하다는 점을 밝히면서 사양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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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士心(熹奎)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李熹奎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927년에 썼다. 高山書院 享祀는 병든 자신이 감당하기에는 너무 힘든 일이니 직접 나와서 도와주기를 부탁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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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士益(甲秉)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金甲秉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며느리의 집안일을 처리하는 솜씨를 칭찬하고, 집을 지키면서 세상일을 알지 못하고 지내는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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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士翼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金甲秉에게 보낸 편지이다. 詩會를 열어 모두 흥취에 젖고자 하니 이를 계기로 한 번 만날 수 있기를 희망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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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聖文(章煥)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李章煥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들과 손자들의 생각이 자신과 달라 직접 교육하기가 힘이 들기 때문에 대신 가르침을 얻도록 찾아가도록 할테니 허락해 줄 것을 요청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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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中瑞(圭洛)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金圭洛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식의 결혼일자를 정하여 보내준 것과는 달리 준비가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데 대해 사과하고, 깊은 정을 베풀어준 것에 감사를 표시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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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翰于(秉宗)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妹弟 金秉宗(1870~1930)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928년에 썼다. 보내준 편지에 고마움을 표시함과 동시에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추위가 닥쳐오니 건강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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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鄭可範(建祺)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鄭建祺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의 契會에 참석하지 못한 것을 사과하면서, 과거 자신의 甥姪을 바닷길에서 잃었음을 상기시키며 여행길에 항상 위험에 대비해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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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鄭可範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鄭建祺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지금과 같은 시기에 內修外攘의 일관된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先祖의 위패를 옮기는 문제와 관련한 儀節을 설명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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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甥姪運仲(斗煥)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甥姪인 金斗煥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917년에 썼다. 冠禮를 행함에 있어 主賓이 서로 인사해야 하는지의 여부 등 儀節과 관련한 제반 질의에 대해 자문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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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木卿(基東)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金基東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사림의 齋會를 맞아 많은 비용을 들여 성대하게 열기보다는 朱子와 退溪를 모범으로 하는 성격을 드러내면서도 평이하게 치르도록 당부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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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表弟福元(喆奎)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외사촌 동생 金喆奎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900년(광무 4)에 썼다. 한량들과 어울리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면서, 매일의 독서와 자신에게 엄격한 자세 등을 통해 士大夫로서의 자질을 갖추도록 당부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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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殷弼(賚植)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金賚植에게 보낸 편지이다. 보리를 논에 이양해 물에 잠기는 시행착오에 대해 주위에서 비웃는다고 좌절하지 말도록 당부하는 한편, 그러한 와중에도 詩文을 짓는 성의를 칭찬하며 항상 나태함을 경계하면서 현실에 유연하게 대처할 것을 주문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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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殷弼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金賚植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高山書院에서 講論을 개최한다는 通文을 받았지만 지금 가문의 형편으로 보아 그러한 大事를 치룰 수 있을지 의문이 된다며 집안의 여러 사람과 의논해 가부를 결정하도록 충고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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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殷弼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金賚植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지난번 자신이 당부했던 것과는 달리 末俗에만 치우치는 것을 질책하면서, 하루빨리 어리석은 태도에서 벗어나 그것을 배격하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다질 것을 촉구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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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應弼(鍾炫) / 기록자료>고도서 / 유연즙李鍾炫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915년에 썼다. 근래의 혼란한 상황으로 인해 文運이 공허하게 되어가고 있는 만큼, 先祖 雲軒公의 祭日을 맞아 젊은 사림들이 추모를 위해 모일 때 講會를 개최하는 것이 어떨 지 타진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