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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64001

    答趙士元 1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趙士元에게 보낸 편지이다. 10년 만에 온 편지를 받고 보니 친구의 참 모습을 본 것 같고 보내온 시 한 편을 통해 사람을 사랑하는 은혜가 백 명의 벗에 못지않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4002

    與李景圓 1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李景圓에게 보낸 편지이다. 전에 지어달라고 부탁한 「松亭記文」이 얼마나 진척되었는지 물으면서 자신이 松亭을 짓게 된 경위를 서술한 다음, 이경원이 이 글을 잘 지어 준다면 궁벽한 고을의 그윽한 산천이 활기를 얻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4003

    答李景圓 1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李景圓에게 보낸 답장이다. 동생의 죽음 이후 고향 친지들의 편지조차 오는 경우가 드물었는데 이경원의 편지를 받으니 기쁘다고 하였고, 동생의 상례에 본래는 사람들의 輓詞를 구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이경원에게 동생의 墓誌文을 지어달라는 청을 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4004

    與李景圓 1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李景圓에게 보낸 편지이다. 두문불출하며 무료한 생활을 하는 자신의 일상생활을 이야기하면서, 軍政을 한 번 반포하자 백성들이 도망하여 궁벽한 협곡이 두보가 시에서 읊은 石壕吏의 세계가 되었다고 적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4005

    與李日擎(相健) 1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李相健에게 보낸 편지이다. 세모에 어떻게 지내는지 안부를 물은 다음 訴冤하는 일이 아직까지 좋은 소식이 없는 점에 대하여 안타까운 마음을 피력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4006

    答柳來鳳 1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柳來鳳에게 보낸 답장이다. 지난 번 川上을 지나는 길에 만나지 못하여 매우 안타까웠다는 말과 함께 埜亭 어른이 평생 동안 문장을 짓는 데에 전념하였는데 불행히도 집안사정이 좋아지지 않아 유고들이 흩어질 위기에 처하였으니 문집을 간행하는 데 참여하였으면 한다고 바람을
    출처 : 유교넷
  • 364007

    與柳來鳳 2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柳來鳳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은 이치를 잘 알지 못하다고 하였고, 晦兄의 遺蹟이 근래에 많이 흩어져 남아 있는 약간의 詩와 글씨도 사라질 위기에 처해졌다고 하고서 다행히 草稿를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적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4008

    與南穉仰 2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南穉仰에게 보낸 편지이다. 孟燁을 통하여 南穉仰이 지은 古詩 몇 편에 대하여 자신의 소감을 적었다.
    출처 : 유교넷
  • 364009

    與趙周卿 2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趙周卿에게 보낸 편지이다. 우리들은 이미 늙은 사람들이라서 세상을 경영하는 의지는 더 이상 기대할 수 없으니 寂寞한 물가에서 經史를 강론하는 것이 좋겠다며 자신의 근황을 서술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4010

    答申儒伯(相斌) 2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申相斌에게 보낸 답장이다. 나그네 생활 중에 한 번 만난 지 이미 오래되어 기억이 가물거렸는데 沈允吉을 통하여 근황을 알게 된 기쁨을 이야기하고, 이러한 시절에는 마음을 수습하고 항상 큰 근본을 세워 자신의 본분을 해치지 않아야 된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4011

    答申儒伯 2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申儒伯에게 보낸 답장이다. 초겨울에 沈允吉을 통하여 申儒伯의 편지와 시를 받아보았을 때의 기쁜 마음을 서술하였고, 신유백에게 과거시험 등 외부적인 학문에 힘쓸 것이 아니라 근본에 충실한 학문에 힘쓰라는 당부를 적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4012

    與柳濯叟 2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柳濯叟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교의 법문이 쇠퇴한 시절에 유탁수에 대한 기대가 대단하다고 격려를 하면서 뜻과 학업을 단련하고 힘써서 벗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말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4013

    與李邦彦(光濂) 2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李光濂에게 보낸 편지이다. 궁벽한 협곡에서 생활하는 자신의 근황을 서술하고 난 후 李光濂이 보내 준 시가 의미가 깊고 심원하다는 평을 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4014

    與趙穉顔 2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趙穉顔에게 보낸 편지이다. 노년에 산야에 은거한 조치안에게 동정의 마음을 피력하고 난 후 지난 번 穉天 형을 통하여 조치안의 근황을 알게 되었다고 하고서 자신의 산야에서의 생활을 서술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4015

    與李子貞(章坤) 2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李章坤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은 산야에 은거하여 책을 읽는 생애를 보내고 있는데 정력과 힘이 쇠퇴한 점이 아쉽다고 하였고, 낙동강 이북은 예전부터 복된 터로 일컬어진 곳이니 집안사람들을 데리고 들어가 농사짓고 살면서 書史를 보며 세상 일을 잊고 지내기에 좋다고 하였
    출처 : 유교넷
  • 364016

    答李子貞 2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李章坤에게 보낸 답장이다. 雨皐 大父를 통해 后山의 遺文은 마땅히 續集이 있어야 하는데 이 분의 안목이 족히 백세에 증거가 될 만한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하고서, 근래에 穉長을 통하여 문집의 초본을 접해보았는데 교정에 문제점이 있었다고 적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4017

    答李顯初 2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李顯初에게 보낸 답장이다. 궁벽한 산촌에서 은거하여 사는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고 나서 이현초가 지어 보낸 시에 대하여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4018

    與石川僉兄 2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石川의 선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南谷書堂 건립의 문제점과 錦陽의 옛터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4019

    答李善長 2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李善長에게 보낸 답장이다. 이선장의 재주에 대하여 칭송하고 그가 고명하고 총명한 재주와 식견으로도 명성을 드날리지 못하는 점에 대하여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4020

    與李穉長 3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李穉長에게 보낸 편지이다. 산중에 다른 서책이 없어 이치를 알 방법이 없어 다만 주자의 편지글만 한가하게 보고 있다고 자신의 일상생활을 적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4021

    答李穉長 3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李穉長에게 보낸 답장이다. 학문의 방법을 서술한 편지로, 『大學』과 『中庸』을 읽은 후 다른 책을 읽는다면 文理와 志趣를 진보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4022

    答李穉長 3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李穉長에게 보낸 답장이다. 학문의 방법을 서술하고 있는 편지로, 공부는 博覽하는 것보다는 난숙하게 읽고 상세히 글의 맛을 탐구하는 것이 낫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4023

    與李穉長 3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李穉長에게 보낸 편지이다. 丹溪에서의 이별 이후 근황을 적고 난 후, 李景圓과 琴繼欽 등과 가졌던 泗上에서의 모임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4024

    與內弟柳 3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집안 동생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 여름 찾아와 얼굴을 볼 수 있어 기뻤다고 하면서, 올봄 英平 등지에서 만나고 싶었지만 여의치 못한 것이 아쉽다고 하였다.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 부탁받은 문장을 쓰기 어렵다는 사정도 함께 적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4025

    與鄭景勳 3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鄭景勳에게 보낸 편지이다. 시골에 살면서 經史를 벗하여 사는 것이 자신의 바람이지만 그것조차 여의치 않다는 내용을 적었다.
    출처 : 유교넷
  • 364026

    與李聖鎭(壽華) 3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李壽華에게 보낸 편지이다. 어제 헤어진 일에 대하여 아쉬운 마음을 피력한 후 書史를 가까이 하라는 당부를 적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4027

    與李明叔(壽萬) 3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李壽萬에게 보낸 편지이다. 봄날의 안부를 물은 후 이제부터는 어린이의 마음을 버리고 덕을 이루는 데 전념하여 집안에서는 효도하고 어른께 순종하며 남을 대할 때에는 겸손하고 출입할 때에는 단정하고 장엄함에 힘써 마음이 방종하게 되는 경우가 없게 되기를 바란다는 당부를
    출처 : 유교넷
  • 364028

    與李(壽必) 3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李壽必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수필의 선친이 생전에 자신을 가르치는 데 부지런했던 모습을 회상하면서 자신의 학문이 그러한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을 자책하였고, 그런 선친의 명망에 누가 되지 않도록 학문에 힘쓸 것을 바란다는 당부를 피력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4029

    與訥村 3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訥村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달부터 발가락에 병이 들어 고생이 심하다고 하였고 溪堂에서 거행되던 文會가 梧翁이 운명하고 난 후 폐해질 위기에 당면한 점에 대하여 아쉬운 마음을 피력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4030

    答幼徵叔 3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幼徵에게 보낸 답장이다. 유징이 보내준 편지와 詩에 대하여 體裁가 典雅하고 격조가 高大하여 독자로 하여금 감동의 폭을 넓게 느끼게 한다고 칭송하였고, 이 글을 통해 만년의 학문적 수준이 저절로 발로된 것이라고 하였으며, 경전 공부에 전심하여 집안의 명성을 계승하기를
    출처 : 유교넷
  • 364031

    答族姪繼孟(興洛) 3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族姪인 興洛에게 보낸 답장이다. 학문이 강론되지 않은 지 오래되어 선비들의 추향이 부박하고 고을의 풍속이 퇴폐한 점에 대하여 개탄하였고, 근래에 서원에서 학생들을 모아 경서를 강론한다는 소식을 들은 후의 기쁨을 서술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4032

    日月山遊錄 3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舞鶴山에 살 때 族祖, 再從兄 등과 日月山을 유람한 후 그 경험을 기록한 것이다. 일월산은 體勢가 厚重하고 崇深하여 조금도 아첨하는 형세가 없는데, 동북쪽 한 귀퉁이에 끼어서 시인과 묵객들이 적게 오기 때문에 산의 명성이 周房이나 玉溪와 함께 알려지지 않은 것이 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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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033

    李侯養老宴詩軸序 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英陽縣監 李侯가 베푼 양로연을 축하하는 詩軸의 서문이다. 영양현을 다스린 지 5년 만에 정치가 청렴하고 백성들이 화목하며 풍년이 들자 현감 이후가 이를 자축하기 위해 양로연을 열었다. 이때 현감을비롯하여 참여한 유생들이 축하시를 지어 시축을 만들자 그 서문으로 쓰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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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034

    贈李元叔序 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李元叔에게 준 贈序이다. 이원숙의 호는 東坡로서, 김진우와는 瀘江에서 만난 적이 있는 인물이다. 만났을 때 총명하고도 우아하고 정결하나 다만 소탈하고 굳건한 자질이 부족한 것이 흠이라고 생각하였는데 떠날 때 자신에게 글을 부탁하기에 이 글을 써 준다고 말미에 그 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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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035

    贈禹規汝(宅準)序 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禹宅準에게 준 贈序이다. 사람은 서로를 알아주는 것이 중요하니 이것을 벗어날 경우 서로 안다고 할 수 없는 것이라고 먼저 말하고, 자신이 廬江에 있을 때 우택준을 만났는데 한 번 만나고는 그 모습에 감탄하였고 두 번 만났을 때에는 그 문장을 좋아하게 되었으니 그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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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036

    惟于堂記 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李孟燁이 지은 惟于堂에 붙인 기문이다. 유우당은 廣濟院의 동쪽 10리 되는 做士洞에 지은 건물이다. 주사동은 산이 굽이 돌아 골짜기가 깊고 수풀이 우거진 곳으로 天台와 盤谷의 흥취가 있는 곳이다. 이맹엽이 그 안에 침실과 가옥을 지었는데 구조가 사치스럽지도 비루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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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037

    英陽縣校院位田興復記 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영양향교의 서원의 位田을 장만하게 된 경위를 상세히 서술한 글이다. 조정에서 향교에 경제적인 지원을 해 주는 것은 예전의 법인데 영양현은 척박한 고을로서 기근까지 겹쳐서 농사의 소출이 전혀 없는데다가 관리들이 태만하여 수습할 수 없는 지경이었다. 그러던 차에 達城 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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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038

    書九九衫贊後 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丹山 申儒伯이 부쳐 보낸 九九衫贊에 붙인 발문이다. 九九衫贊은 徵士인 壽靜齋 柳致敎가 지은 것이다. 유치교는 문장을 짓는 데 있어서 법도가 근엄하여 한 글자도 구차하게 칭찬하지 않는 사람인데 신유백에게는 그렇지 않았으니 이는 신유백에게 현명한 점이 있어서가 아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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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039

    書吳永俊(正德)手稿後 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吳正德의 手稿에 붙인 발문이다. 오정덕은 소년시절부터 처녀처럼 행실을 얌전하게 다스렸는데 두 형을 따라 문장을 배우다가 졸업하기 전에 家禍를 만나 마침내 상례를 거행하는 중에 운명하였다. 오정덕의 仲兄이 그가 재주와 뜻을 갖고서 일찍 운명한 것을 슬퍼하여 手草 몇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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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040

    仗銘 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자신의 지팡이에 붙인 銘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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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041

    仙遊亭重建上樑文 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仙遊亭을 중건할 때 지은 상량문이다. 좋은 경치를 신령이 도와서 만물이 모두 이 정자에 아름다움을 바치고 있으니 천지의 맑은 기운을 받아 이곳에 오는 사람들이 먼저 孝友에 힘쓰고 여가에 정자에 올라 거문고와 독서를 즐기면서 단락한 모임을 가졌으면 한다는 바람을 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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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042

    敦艮齋重修上樑文 1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敦艮齋를 중수할 때 지은 상량문이다. 도깨비들은 다 도망가고 호랑이와 표범은 멀리 숨어, 화창한 봄날에 친족들이 모여 하늘과 땅처럼 장구하게 살면서 가문의 명성을 드날리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4043

    新塘宗家重修上樑文 1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新塘의 宗家를 중수할 때 지은 상량문이다. 재앙이 영원히 사라지고 선조의 아름다운 업적을 본받아 회목을 돈독히 하는 데 힘쓰고 後嗣를 이어가 孝悌의 기풍을 계승하며 거문고와 독서를 즐기면서 본업에 힘쓸 것과 선조를 모시는 데 정성을 다할 것을 바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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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044

    誄柳仲敎(致敎)文 1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柳致敎의 죽음을 애도한 誄文이다. 지난 해 徵士인 壽靜齋 柳致敎가 병으로 인하여 운명하니 東洲의 선비들이 스승을 잃게 되어 서로 한탄하면서 오래도록 진정하지 못하였다고 하였다. 유치교는 명문 집안에서 성장하여 재주가 뛰어나 취학했을 때 이미 좌중을 놀라게 하였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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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045

    誄趙周卿文 1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趙彦郁의 운명을 애도한 誄文이다. 자신이 약관의 나이에 石文에서 개최된 文會에서 조언욱을 만난 인상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다. 조언욱은 큰 키에 모습이 시원스러웠으며, 당시 많은 사람들이 글을 읽을 때 피곤하여 제대로 읽지 못하고 원숙하지도 않았는데 조언욱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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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046

    誄南公(景杰)文 1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南景杰의 운명을 애도한 誄文이다. 丹의 어른 남경걸은 소시 적에 詞賦에 솜씨가 좋아 과거장에서 명성이 있었는데 중년에 병이 들어 출세의 뜻을 접고 城市를 멀리 하면서 오직 林下에서 書史를 강론하고 농사일을 본분으로 삼으며 藻飾을 싫어하고 조촐한 것을 기뻐하였다고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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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047

    誄李穉峻文 2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李穉峻의 운명을 애도한 誄文이다. 이치준은 모습이 시원스럽고 기운이 높으며 도량이 넓고 절개가 있었으며, 사람들과 말할 때에는 힘이 있으면서도 너그럽고 또한 도리에 맞았으며, 계책과 생각이 남들을 뛰어넘어 유용한 재주를 갖고 있는 인물로 여겼다고 하였다. 그런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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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048

    趙季和(秉中)哀辭 2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趙秉中의 운명을 애도한 哀辭이다. 조병중은 한양조씨 집안의 재주 있는 사람으로서 상서로운 세상에서 역량을 발휘할 인물이었는데 불행하게도 단명하였다고 하였다. 그의 부친이 자식의 죽음을 오래도록 슬퍼하다가 자신에게 애사를 지어달라는 부탁을 한 적이 있었는데 불행히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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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049

    族叔士必(悳壽)哀辭 2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族叔인 金悳壽의 운명을 애도한 哀辭이다. 자신이 초야에 은거하여 살면서 집안사람 중에 요절한 사람에 대해 들으면 매우 슬퍼하였는데 족숙 김덕수의 죽음은 더욱더 심한 점이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공은 記注公의 막내 아들로서, 기주공이 맑은 문장과 인덕으로 과거에 급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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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050

    宗姪(亨洛)招魂辭 2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우
    宗姪 金亨洛을 招魂할 때 지은 글이다. 招魂辭는 鶴山居士가 지은 것이라고 밝힌 다음, 9월에 杞庄에 갔을 때 볏단을 지고 오는 김형락을 보았고 이틀 간 함께 지내다가 돌아갈 때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였는데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이 못내 슬프다고 하였다. 그리고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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