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64151

    祭文 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구
    柳致明, 徐元模, 金光壽, 金弘洛, 沈鍷, 柳致任, 柳珩文, 柳肯鎬, 柳致淑의 제문이 실려 있다.
    출처 : 유교넷
  • 364152

    行狀 1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구
    族弟인 柳致皜가 지은 저자의 행장이다. 자세한 내용은 글 앞의 저자 소개에 나와 있다.
    출처 : 유교넷
  • 364153

    墓誌銘(幷序) 2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구
    金岱鎭이 쓴 저자의 묘지명이다. 내용은 행장과 거의 다름없다. 김대진은 글의 서두에서 옛글을 많이 읽었다고 자부하는 이들은 대부분 외양을 꾸밀 뿐 실질이 없다고 생각했으나, 저자를 만나본 이후에 생각이 크게 바뀌었다고 쓰고 있다. 전혀 외양을 꾸미지 않고 자기를 수양
    출처 : 유교넷
  • 364154

    墓碣銘 2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구
    李彙載가 쓴 묘갈명이다. 행장보다 소략할 뿐 내용은 거의 같다.
    출처 : 유교넷
  • 364155

    수곡집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수곡집(樹谷集) 樹谷 權䋠의 문집. 6권 3책. 조선 중기의 재야 학자인 권보의 시문집. 문집 간행에 관한 사실을 알 수 있는 序文 跋文 行狀 같은 글이 없어 자세히 알 수 없다. 다만 金道和(1825∼1912)가 쓴 墓地銘이 있는 것으로 봐서 근대에 간행된 듯
    출처 : 유교넷
  • 364156

    五言詩 七言詩混合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感興(五言), 春寒(辛亥:1731, 七言), 佳邱感舊(癸亥:1743, 五言), 中臺寺有感(乙丑:1745, 五言), 烏汰渡頭(七言), 聞韶懷古(丙寅:1746, 七言), 挽權慕山憲(丁卯:1747, 七言), 栢舟行贈李若天象辰(五言), 謹次李公山斗懶拙齋韻(辛未:1751, 七
    출처 : 유교넷
  • 364157

    五言詩 七言詩混合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次權道一心揆韻(丁丑:1757, 七言), 自笑(七言), 鷄兒(七言), 次伯兄霽谷公韻四首(七言), 次三從兄紓兩宜堂韻(七言), 狐虎(五言), 見雪(七言), 細雨(戊寅:1758, 五言), 寓屋(七言), 寓懷(六言), 醫院戱題(七言), 商山南樓(七言), 夜枕偶成(五言), 枾亭
    출처 : 유교넷
  • 364158

    與高順之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順之 高裕(1722∼1779)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비도 그치고 서늘한 바람이 불어 지난날 함께 놀던 생각이 난다. 景徽는 참으로 총명하고 고결한 志士인데 때를 만나지 못하였으니 안타깝다. "明哲保身"은 子思가 『中庸』에서 상세하게 논하였으며 우리 儒家의 으뜸가는 덕
    출처 : 유교넷
  • 364159

    與高順之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보내준 편지를 받으니 기쁘다. 石翁이 이웃에 와 살아 아침 저녁으로 만나 즐겁게 지내는데 공과 함께 하지 못함이 안타깝다. 주인이 병들어 죽자 주인의 무덤 아래서 따라 죽었다는 의로운 개 이야기는 참으로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킨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4160

    與高順之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中庸』의 "中"자에 대한 의미를 공께서 나에게 상세히 가르쳐 주었는데도 의미를 파악치 못해 실로 부끄럽다. 내가 생각하건대 "中和"라고 할 때는 中속에 和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는 듯하다. 우매한 나를 깨우쳐 줄 좋은 가르침을 부탁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4161

    與高順之論還政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봄에 가난한 백성에게 곡식을 나누어주고 가을에 거두어들이는 還政政策은 『周禮』에 보이며 역사가 오래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조에 약간 언급이 있고 1474년(성종 5)에 義倉, 1481년(성종 12)에 常平倉을 두었다. 還上을 설치함은 흉년에 대비함인데 근래에는
    출처 : 유교넷
  • 364162

    與柳士極규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士極 柳규(1730∼1806)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蘇湖 선생의 연보를 교정보는 일은 대강 알고 있다. 하지만 내가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 다만 문집 속에 추가로 넣어야 할 詩文은 일일이 연대를 고증해서 안배하여 정하는 것이 좋겠다는 등의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4163

    與安訥甫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訥甫 安敏修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공이 나에게 가르침을 부탁했는데 게으른 내가 가르칠게 무엇이 있겠느냐? 『退溪集』은 빌려 다 놓은 지가 오래이다. 그렇지만 끝내는 한 번도 뜻을 음미하며 제대로 읽어보지 못했다. 그렇지만 『퇴계집』에 쓰여진 글은 평이해서 이해하기 쉽
    출처 : 유교넷
  • 364164

    答安訥甫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돌아오니 공이 보낸 편지가 책상에 높여 있다. 종이에 가득 적은 글은 나를 위로하기 충분하다. 지척 간에 있지만 서로 바라만 보니 안타깝다. 요즈음 사람들이 함부로 말을 하고 손 가는 대로 글을 쓰는 경향이 있다. 지금 공께서 이런 문제점에 대해 언급을 하였으니 공이
    출처 : 유교넷
  • 364165

    答金克夫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克夫 金弼衡에게 회답하는 편지이다. 고향의 모든 풍경은 꿈 속에서도 생각나지 않음이 없다. 이러한 때 공이 주신 편지를 받으니 직접 얼굴을 보고서 이야기하는 듯하다. 지금 아이들을 통해 공의 자세한 사정을 들으니 위로된다. 나는 이곳에 도착하여 편안히 지낸 날이 없다
    출처 : 유교넷
  • 364166

    與金克夫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근래 外地에 있으면서 공의 자식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애통한 마음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세상살이의 어려움이 이와 같다. 다만 공이 슬픔을 절제하고 변화에 순응하기를 바랄 뿐이다. 나는 길을 떠난 지 수 십일이 되는데 아들의 다리에 종기가 나서 걱정으로 나
    출처 : 유교넷
  • 364167

    與柳孟熙(宗春)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孟熙 柳宗春(1720∼1795)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年譜는 이미 일이 시작되었고 공께서 주장하였음을 들었다. 나처럼 우둔한 사람이 무슨 관여를 하겠는가? 그러나 중대한 일인만큼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처리해야 할 듯하다. 그대가 나를 불러준다면 내가 마다할 이유가 있
    출처 : 유교넷
  • 364168

    與酉谷宗老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유곡[酉谷:닭실]에 사는 문중의 어른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三太師廟와 관련된 문제는 여러 문중의 이해 관계가 걸려있으니 소홀히 처리해서는 안 된다. 한 문중이 주관한다면 나머지 두 문중이 들고 일어난다. 어떤 핑계를 대고 거절할 수 있겠느냐? 앞으로의 일은 예측할 수
    출처 : 유교넷
  • 364169

    與安南牕(洛駿)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南창 安洛駿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나는 지난 겨울부터 지금까지 신음하고 있다. 본래부터 있던 병이니 이상할 것도 없다. 근래에 아이들이 돌아오면 공이 지은 車巖 二十韻을 전하여 주었다. 뒤따라가서 좋은 경치 함께 감상하지 못함이 안타깝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4170

    答修巖集刊役所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근래 공이 사람을 보내어 소식을 주었는데 위로가 갑절이나 된다. 『修巖集』 간행하는 일이 한 달도 안 되어 마쳤다고 하니 다행이다. 참여한 여러 사람들이 부지런히 일 하였음을 알 수 있다. 다만 述夫 형이 우환 때문에 분주하다고 하니 걱정된다. 조만간에 長老회의가 있
    출처 : 유교넷
  • 364171

    答榮順宗人(1753)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친척인 榮順에게 답장한 편지이다. 가문이 불행하여 長德이 일찍 세상을 떠났다. 애통한 마음은 피차 똑 같다. 三太師廟와 관련된 문제는 내가 가진 생각을 다 이야기 하려고 했는데 사고가 생겨 지연되었으니 안타깝다. 삼태사의 일로 요즈음 원근이 시끄럽다. 삼태사묘는 우리
    출처 : 유교넷
  • 364172

    答商咸宗中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문중의 商咸이란 분에게 답하는 편지이다. 근래 삼태사 문제로 주신 가르침을 받았다. 興州(영주)의 문중도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시비가 있다면 흑백을 가리듯이 분명히 해서 논란이 일어나지 않게 해야 한다. 봄에 지내는 제사를 주관할 사람이 없어 향불이 끊어졌다.
    출처 : 유교넷
  • 364173

    與道南士林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道南書院의 士林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姜樸(1690∼1742)의 문집인 『菊圃集』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 도움을 요청하였다. 강박의 문집 가운데 강박의 글이 아닌 두 조항이 잘못 들어가 있으니 삭제함이 당연하다. 강박이 남쪽 고을에 부임해 여러 해 있었다. 지금도 동
    출처 : 유교넷
  • 364174

    寄從子明佑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조카 明佑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자신의 잘못을 상세히 알았고 또 父兄들의 명령도 이러하다. 비록 떨쳐버리기가 힘들다 하더라도 신중히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 늙은이들은 得失과 관련된 문제에 있어서는 구차스럽게 굴지 않는다. 지금 너에게 거는 희망도 없는 것은 아
    출처 : 유교넷
  • 364175

    寄兒祖佑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아들 祖佑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보고 싶구나. 일상생활을 신중히 하고 말을 적게 해라. 한가로운 잡담이나 큰 소리로 말하여서 주인에게 경솔하다는 인상을 주지 말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4176

    寄兒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인데 몇 째 아들인지는 알 수 없다. 너의 작은형이 지난 연말 그믐날 밤에 추위로 떨면서 지내다가 오늘밤에 세상을 떠났다. 운명이 아니겠느냐? 너도 바깥에서 들었을 것이니 마음이 찢어지는 듯이 아프리라 생각한다. 인정상 당연히 와야겠지만 시골에 천
    출처 : 유교넷
  • 364177

    答外孫姜時翼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외손자 姜時翼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거듭 너의 편지를 받으니 위로된다. 너도 冠禮를 하였으니 성인으로 처신하거라. 어린아이의 마음은 버리고 말이나 행동도 일일이 조심해라. 과거공부에 노력하고 어릴 때처럼 경솔하고 게으른 행동은 해서는 안 된다. 부모가 너에게 거는 간
    출처 : 유교넷
  • 364178

    寄翼孫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외손자 姜時翼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너는 편안히 정좌하여 독서하는 이외에 다시 무슨 일이 있겠느냐. 금년도 어느덧 열흘이 흘렀다. 시간이 참으로 아깝다. 『孟子』는 다 읽었으리라 생각한다. 이 책은 완전히 암송하기를 바란다. 하루 아침에 지난날의 잘못된 습관을 버리고
    출처 : 유교넷
  • 364179

    答翼孫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외손자 姜時翼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독서함에도 방법이 있다. 옛사람이 말하기를 책을 천 번 읽으면 뜻이 저절로 나타난다고 하였다. 어찌 우리를 속이는 말이겠느냐? 한 두 권의 책이라도 천 번을 읽으면 평생동안 운용할 수 있다. 하루에 공부할 분량을 정해라. 하루에 열
    출처 : 유교넷
  • 364180

    答外孫姜時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외손자 姜時 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편지를 보니 너의 얼굴을 보는 듯하다. 말을 할 때는 반드시 천천히 하고 조급하거나 큰 소리 치지 말고, 걸음걸이도 정숙하게 하거라. 책을 읽을 때는 반드시 책의 뜻을 상세히 파악하고, 글씨를 씀에는 단정하고 곧게 써야한다는 내용이
    출처 : 유교넷
  • 364181

    雜著 讀史箚記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문집 저자인 권보가 『讀史箚記』란 책을 읽고 그 책 속에 기록된 항목에 관련되어 자기나름 대로의 평가를 하였다. 『독사차기』는 누구의 저작인지 확실하지 않다.
    출처 : 유교넷
  • 364182

    東周君紀南宮氏斷後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東周 이후의 列國의 흥망성쇠와 관련된 南宮氏의 견해는 좋기는 하지만 열국의 순서에 대해서는 다소 분명하지 않으니 안타깝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4183

    張良勸擊項羽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원수 갚기에 급급하여 자신을 불의에 빠뜨리는 일은 군자는 하지 않는다. 陳氏가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상한 뜻을 품고서 程子의 큰 가르침에 위배되는 말을 하였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4184

    陳平六出奇計下小註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張良이 여섯 번이나 기묘한 계책을 사용하여 韓信을 속였다는 이후의 사건에 대해서는 史官도 모두 전하지 않았다고 하였는데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4185

    呂后殺韓信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韓信의 능력을 漢高祖는 두려워하였다. 하지만 한신이 말하기를 "폐하께서 천하를 통일하였음은 하늘이 내린 것이지 인간의 능력이 아닙니다."고 하였다. 이것은 한신이 일시적으로 아부하는 말이 아니고 참으로 평생동안 한고조의 능력을 보고서 한 말이다. 한신도 처음부터 죽을
    출처 : 유교넷
  • 364186

    隋文崩於大寶殿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이 대목에 대해서는 煬帝인 楊廣이 부친 文帝를 시역한 죄에 대해서 쓰지 않았으니 춘추의 대의를 잃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4187

    唐紀編首小註以便學者引用云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역사란 과거의 행적을 보존하여 후대 사람이 볼 수 있게끔 대비하고 권선징악의 교훈을 남기 는 것이므로 역사의 효용은 대단하다. 그러므로 성현도 역사를 중요시 여겼다. 어찌 역사서의 좋은 문구를 문인들이 글 짓는 재료로 제공한 단 말인가? 성인의 학문이 분명하지 않을
    출처 : 유교넷
  • 364188

    斬蕭銑於長安市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사람의 기질이 서로 통함은 속일 수가 없다. 隋나라에서 똑 같이 벼슬한 王世充과 蕭銑은 모두 반란을 일으켜 왕이 되었다. 나중에 唐이 일어나 왕세충은 용서하고 소선은 죽였다. 간교한 왕세충과 당나라와 기질이 서로 통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냐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4189

    同州刺史姚崇以十事奏玄宗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唐나라의 玄宗이 재상이 될 만한 인물을 얻었음은 좋은 일이다. 어찌하여 군신간의 정을 도탑게 하고 후세에 모범이 될 만한 한 마디 말도 하지 못하도록 신하를 방치하였단 말인가? 나라가 혼란하기 이전의 정치는 좋다고 하겠지만 안록산의 난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점을 비
    출처 : 유교넷
  • 364190

    明皇自敎法曲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당나라 현종이 직접 노래를 지은 것은 황제로서의 체통을 스스로 낮춘 것이다. 현종은 이 때문에 사치하고 주색에 빠져들었다. 당나라가 망함은 당연하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4191

    薛王인 業이 병이 나자 太宗이 직접 약을 달이는데 회오리바람이 불어 임금의 수염을 태우자 좌우의 신하들이 놀랐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4192

    唐의 名臣인 姚崇이 아들이 죽어 열흘 정도 정무를 보지 못하여 행정업무가 쌓였다. 盧懷愼이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차에 요숭이 상을 치르고 돌아와 순식간에 밀린 업무를 처리했으니 노회신의 능력이 요숭에 미치지 못함을 말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4193

    산동 지역에 메뚜기가 크게 번식하자 요숭은 어사를 파견하고 주민을 독려하며 메뚜기를 잡아서 묻으라고 하였다. 노회신은 메뚜기를 죽이면 화해로운 분위기를 해친다고 걱정하였다. 노회신이 청렴하고 근실한 사람임은 알지만 재주와 식견은 말 할 것이 없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4194

    唐宣宗范氏註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당나라 宣宗은 지혜롭다는 칭찬은 있지만 작은 은혜에 얽매여 원대한 기상을 상실하였다. 嫡母를 죽이는 큰 죄를 지었는데도 이 책『독사차기』에서는 빠뜨리고 쓰지 않았으니 엄정한 평가를 상실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4195

    唐莊宗時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後唐을 세운 莊宗 때 張承業에 관한 사항이 일의 내용 가운데 보이지 않으니 어떻게 善을 장려한단 말인가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4196

    唐昭帝歷年圖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신하가 임금을 죽이고, 자식이 아버지를 배반하고 후비가 정치를 어지럽히고, 환관이 정권을 제 마음대로 한다. 이러한 일은 모두가 太宗에서 시작되었고 자손들이 영향을 받은 것이다. 즉 태종이 나라를 세운 공이 으뜸이지만 죄도 또한 괴수가 아니겠는가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4197

    東史纂要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우리 나라 문화의 아름다움은 중국에 뒤질 것도 없는데 유독 역사와 관련된 사건에 있어서는 결정적인 서적이 없다. 여러 사람을 기록한 글은 눈을 씻고 보아도 없으니 안타깝다. 『동사찬요』는 吳澐(1540∼1617)이 편찬한 신라와 고려의 역사서로 1609년(광해군 원년
    출처 : 유교넷
  • 364198

    書崔沆蔡忠順傳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고려조에 顯宗(992∼1031)이 왕위에 오른 것은 목종이 내린 遺命이 있었고, 사람들의 신망이 현종으로 돌아간 것이다. 그러므로 康兆(?∼1010)같은 반역자도 어찌 할 수 없었다. 어찌 崔沆(?∼1024)의 공이겠는가? 마침내 임금이 시해되고 나라가 위험한 지경이
    출처 : 유교넷
  • 364199

    李之氐 傳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李之氐(1092∼1145)는 사람이 공정하여 당시 재상의 뜻을 거슬렸고 친족들도 李資謙에게 아부하지 않았다. 妙淸을 배척하고 文公仁 林景淸을 죽였으니 공의 청렴하고 강직함이 이와도 같다. 한편으로는 지나치게 인색하다고 하였다. 한쪽에서는 영웅, 다른 쪽에서는 인색하다
    출처 : 유교넷
  • 364200

    金歆運戰士下註 / 기록자료>고도서 / 권보
    金歆運(?∼655)이 전사하였다는 대목의 아래 주석에 『論語』 [述而]에서 子路가 三軍과 관련된 질문을 하였을 때 공자가 대답한 글을 실었다. 이 늙은이(『동사찬요』의 편찬자 오운을 말함)의 이 말은 선택이 정밀하지 않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ㆍ페이지 이동: / 1283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