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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64501

    墓誌銘 4 / 기록자료>고도서 / 강운
    韓山人 所庵 李秉遠이 1834년에 松西 姜橒의 손자인 漢奎의 청에 의해 지은 墓誌銘이다. 姜橒의 연혁은 뒤에 지어진 행장에 자세하다. 다만 李秉遠은 姜橒과 같은 시대를 살면서 죽음에 임박하여서도 求道, 相期의 의지를 꺾지 않은 자세를 칭송하며 五言絶句 한 수, “人生
    출처 : 유교넷
  • 364502

    墓碣銘 6 / 기록자료>고도서 / 강운
    完山人 西坡 柳必永이 지은 松西 姜橒의 묘갈명이다. 선생께서는 우리 집안의 여러 어른들과 교우가 돈독하셨다. 그리고 선생의 玄孫인 姜淶가 承宣 李晩燾가 지은 행장을 주며 묘갈명을 청하니 사양할 수 없어 지었다고 밝히고 있다. 묘갈명의 내용은 행장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
    출처 : 유교넷
  • 364503

    行狀 10 / 기록자료>고도서 / 강운
    松西 姜橒의 행장이다. 晉州人으로 자는 擎厦이다. 元師로 중국에서 이주한 以式의 후손이다. 6세조인 渭聘은 병자호란에 江都에서 적을 꾸짖고 순절을 하니 후에 太宰에 증직되고 忠烈이라는 시호도 받았다. 아버지는 僉知中樞府事를 지낸 이며, 어머니는 南陽人 洪可臣의 후예인
    출처 : 유교넷
  • 364504

    跋 21 / 기록자료>고도서 / 강운
    문인인 柳溪 姜命奎가 지은 跋文이다. 文章이 선생의 뜻은 아니지만 선생을 알 수 있는 글이 이미 불로 인하여 대부분 잃어버렸기에 후대의 군자를 위해 문집을 간행하게 된 취지를 밝히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4505

    跋 21 / 기록자료>고도서 / 강운
    증손인 姜男鎔이 지은 跋文이다. 선생은 세상에 나아가기보다는 물러나 일생토록 道를 궁구하며 논하였다. 특히나 集解와 箚疑는 정수라고 할 만하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火魔를 입어 전해지지 않으니 선생의 학문을 후학들이 헤아릴 근거가 없게 되었다. 이제 백분의 일이나마 모
    출처 : 유교넷
  • 364506

    어주집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어주집(漁洲集) 漁洲 全五倫의 문집 5권 2책. 조선후기의 문신 全五倫의 시문집. 6세손 秉一이 전오륜의 유고를 수습하여 목판본으로 간행하였다. 문집은 序 詩 疏 記 祭文 雜文 行狀 輓詞 跋文 등 5권 2책으로 이루어졌다. 서문은 1896년에 黃磻老가 썼으며,
    출처 : 유교넷
  • 364507

    五言絶句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東泮呼韻寫懷, 贈白雲洞山長韓晦卿, 次申先夏韻三絶, 送蓬萊謫客, 邂逅友人寓會寄贈, 秋日過愚谷有感, 寓戒, 次舍弟嚮諸五福別攸敍五行韻, 訪安士雅吟贈, 贈別慈仁都會卿, 聞安吉甫日履放還先寄絶句, 贈蔡參奉圭夏, 與孫敵萬萬雄登東皐松林, 送金士行侃疏頭之行, 次近道兒詠暮春, 慰鄭秀才
    출처 : 유교넷
  • 364508

    五言四韻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次洪校理萬遂校村草堂韻, 呈丁愚潭時翰幷序, 述此意替面以呈, 盧積城思城大夫人壽席韻, 白首會示座中諸老, 贈別巨昌倅金亨甫, 次金高靈龍在草堂韻, 馬山寺輿尹秀達金會一具大用蔡秀孝共賦, 同日次金會一, 題金正言天與昌錫夢仙閣, 輓南參議天漢, 輓申士敬
    출처 : 유교넷
  • 364509

    五言古詩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輓金進士正則楷, 次李君則東標相思韻
    출처 : 유교넷
  • 364510

    七言絶句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奉寄權楚材丈, 憶舍弟攸敍, 龍頭亭次李太初后沆韻, 贈金明瑞, 贈鄭聖則, 自述, 詠盧難老堂大海舊居老檜, 呈鄭子華丈壽席, 江院次高汝含世章見贈韻, 石湖雜詠八絶, 三江書院, 院堤松林, 夜渡歸舟, 龍飛山城, 析雨潭, 題石湖幽居圖後, 登月波亭, 題潁濱書堂二絶, 次前韻示諸益, 暮春
    출처 : 유교넷
  • 364511

    附原韻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戒攸敍韻, 次具大用白石亭十景韻, 次姜信卿圭草堂八景韻, 次道南書院庭梅韻贈孫敵萬, 次贈咸寧倅尹子亨以豊, 城獄書齋, 淸遠亭, 過立巖有感, 與諸友校木齋集次權明仲韻, 惠仲以三幸說賀仲百仍得三字吟拙以賀, 奉別趙水原持正令公, 送春, 題溪邊柳亭, 鄭台仲喪明後入順興見寄一絶次韻以慰, 次
    출처 : 유교넷
  • 364512

    七言四韻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贈別都望之在泮時, 次許士正堈南歸留別韻, 寓居蕪湖次申丈韻二首, 與諸益會話沙堤申丈適未來參見寄一律仍次以呈, 用前韻寄舍弟嚮諸, 石湖遣興, 石湖秋興, 幽居偶吟, 石湖寓居, 詠蕪湖形勝, 次歸來亭韻, 次孫進士孝應韻贈別鄭公著, 次呂承旨希弼夫人慶席韻, 呂承旨慶席次申星州德夫韻, 次鄭大
    출처 : 유교넷
  • 364513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輓葛菴李先生, 輓洪木齋汝河, 輓李孤山夏卿惟樟, 輓李判書, 輓金甁良用休命基, 輓金參議天漢, 挽權進士坵丈, 輓趙進士稜丈, 輓金別提煃戚丈, 輓郭衛卿以禎, 輓成慶餘中夏, 輓內從叔金燾, 輓李進士子實, 輓鄭達中, 輓李察訪奉彦, 輓內從弟金遠伯, 輓金察訪堅祥, 輓曺慶甫, 輓金明府輝
    출처 : 유교넷
  • 364514

    七言古詩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自首會歌, 輓金進士澤女, 次靈輝詩軸西厓先生韻
    출처 : 유교넷
  • 364515

    三江書院請額疏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삼강서원은 지방 유림들의 公議에 의해 鄭夢周 李滉 柳成龍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서 건립되었는데 인근 유림들이 왕래하면서 道와 講學을 논하는 곳이 되었다. 국가에서 백성을 교화시키고, 인재를 양성하는 방법 가운데 서원보다 큰 역할을 하는 곳이 없다. 국가에서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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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16

    代金持平世欽陳時弊疏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국가 행정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銓曹라고 할 수 있다. 관리를 임용할 때는 능력을 보아서 적재적소에 배치해야 한다. 南漢山城의 수령이 임의로 곡식을 성안의 사대부가에 대출하여 주고 갚지 못하면 虛簿를 만들어 백성을 괴롭히고 있다고 하니 별도로 定査官을 불시에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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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17

    答丁愚潭時翰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평생 경모하던 우담 정시한의 편지를 받은 것에 대해서 이루 말 할 수 없는 영예로 생각한다. 한 번 찾아가서 만나고 싶지만 집에 97세의 老母가 있어서 잠시라도 곁을 떠날 수 없어서 안타깝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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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18

    與金參判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김참판이 喪服을 입고 있는 중이어서 건강과 아울러 校理公이 유배된 지가 오래 되었는데 좋은 소식이 없는지를 묻고 있다. 해가 바뀌기 전에 한 번 찾아가서 인사하겠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4519

    答蔡錫予荊龜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그대의 편지를 받고서 그대가 공부를 많이 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혼탁한 세속을 따르지 않고, 고상한 생각을 하고 있으니 반드시 고인을 모방할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음에 얻은 것이 어찌 문장에 나타난다고 하지 않겠는가. 지금 당신이 한 말을 곰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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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20

    寄近思兒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관직에 있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로 아랫 지방의 기근이 윗지방보다 심하니 문안하는 사람을 보내더라도 부담되게 하지 않은 것이 좋으니 각별히 신중하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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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21

    寄近思兒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관직에 있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로 일에 임해서는 他地보다 크게 다른 것이 있어야 하는데 어찌 아비의 잔소리를 기다려서 아는가. 한 마을을 다스리는 것도 신중해야 겨우 할 수 있다. 政令을 내는 순간에는 더욱 신중해야 한다. 해이하면 바꾸고 형세를 보아서 시행해야 한
    출처 : 유교넷
  • 364522

    寄近思兒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아들이 임지로 떠난 이후 비가 많이 와서 잘 도착했는지를 묻는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64523

    一鄕禊重修序(1677)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마을의 父老들이 조직한 계가 나라에 喪을 당하여 4∼5년간 모임을 갖지 못하였다.이 서문은 지금 계의 구성원들이 모두 무고하고, 국가에서도 이미 상을 마쳤으므로 다시 계 모임을 중수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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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24

    鄕中白首會序(1695)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1695년 늦겨울 마을의 70∼80세부터 50∼60세에 이르는 노인들이 天德山 白華寺에 모여 백수회라는 모임을 만들고 1년에 한 번씩 모임을 갖기로 약속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4525

    金護軍龍伯回榜回婚宴序(1709)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김용백 부부의 회혼식을 맞이하여 부부가 오래도록 함께 해로 한 것을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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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26

    浮翠樓重修記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竺山 동쪽에 龜巖이라는 바위가 있는데 그 사이에 누각을 짓고 이름을 浮翠라고 하였다. 이 누각을 두고 고금에 글 잘하는 사람들이 읊은 시가 많지만 지금은 두어 가지만 구전으로 전할 뿐이다. 부취루는 임진왜란 때 모두 불타버렸는데 그 후에 옛터에 겨우 3칸 정도를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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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27

    鄕校門樓小記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전쟁으로 향교가 폐해졌는데 1686년(숙종 12)에 비로소 문루를 짓자는 논의가 있었다. 현명한 수령이 마침 부임하여 그 힘에 의지해서 문루가 만들어질 수 있었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4528

    洗心樓記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1662년(현종 3)에 전오륜이 향교의 校任으로 재직할 때 명륜당 창립이 발의되었다. 그후 명륜당은 건립되었지만 문루는 아직까지 완성을 보지 못하였다. 재력이 부족하여 일시에 모두 다 짓기는 어려웠다. 1686년(숙종 15) 유림들이 향교에 모였는데 우연히 전오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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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29

    石湖寓居山水圖記(1688)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漁洲 공은 나이가 들어서 석호라는 호수가에 집을 짓고 살았다. 호수를 사랑하여 작은 띠집을 짓고 다른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혼자만이 알 수 있는 여러 가지를 만들어 두고 흥취를 즐겼다. 문 밖에 작은 단을 쌓고 如見臺라고 이름하였는데 문 밖에 나갈 때 큰 손님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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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30

    負暄堂記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金正則의 당호는 負暄이다. 그 까닭을 물었더니 세상 사람들이 바쁘게 명리를 쫓아 가는 것은 태양을 마주해서 볕을 쬐려는 것과 같다. 하지만 자신은 비록 가난하지만 태양을 등지고 쬠으로써 세상의 명리와 거리를 두고 오래도록 여유있게 따스함을 즐기고 싶다는데서 취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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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31

    漁洲陋窩記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당호를 어주라고 한 까닭을 설명하고 있다. 그가 살고 있는 곳의 지명은 漁川이었는데 냇가에 물이 흐르는 좌우가 만나는 가운데 큰 들판이 있었는데 백여 家를 수용할 수 있는 곳이었다. 예전에 朱子가 물 가운데 높은 땅에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을 洲라고 한 것에서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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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32

    霽寒亭記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縣 客舍와 衙舍가 임진왜란으로 불타버려 모두 모양을 갖추지 못하여 사람들이 개탄한지 여러 해 지났다. 현령 李志奭이 내려온 지 오래지 않아 새로 보수를 시작하였다. 현령이 꿈 속에서 霽色天峯雪 寒光十里湖라는 一聯을 얻었는데 늘 마음 속에 읍조리고 있다가 부임한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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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33

    永慕樓記(1702)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예전 龍州에 山齋가 있었는데 임진왜란 때 불타버렸다. 그 후 1702년(숙종 28년)에 재실을 다시 짓고, 이름을 永慕라고 하였다고 한다.
    출처 : 유교넷
  • 364534

    湍暎軒記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예전에 王羲之가 친구들과 蘭亭에 모여 계회를 가졌는데 그 곳은 맑은 물이 굽이쳐 흐르고 좌우의 경치가 물 속에 비치는 절경지였다. 지금 魚洲公 역시 왕희지가 했던 것과 비슷한 곳에서 계회를 하였다. 이에 湍暎 두 자를 누각의 이름으로 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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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35

    孝子安東權公光潤旌閭記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권광윤은 효성이 지극하여 아버지에게 질병이 생겼을 때 손가락을 잘라 피를 마시게 함으로써 낫게 하였다. 모친이 병환에 있을 때도 위험을 무릅쓰고 약을 구해오는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효행을 행하였다. 旌閭를 지음에 권오륜이 그 記를 썼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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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36

    孝感傳(1710)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만년에 친하게 지냈던 蔡荊龜와 그 동생 命龜의 효성이 지극하였음을 찬양하였다. 1708년(숙종 34) 모친이 전염병으로 세상을 떠났음에도 情理가 망극하여 시신이 타는 불구덩이 가운데서도 곁을 떠나지 않았다. 잠시 다른 곳으로 피했다가 遺體가 凶禍를 면하게 하려고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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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37

    祭李孤山文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군자가 소중히 여기는 것은 학문과 수행이다. 두 가지를 모두 갖춘 인물은 세상에서 쉽게 찾을 수 없고, 찾는다고 하더라도 정통하고 독신한 사람은 드물다. 이 고산 선생은 모든 사람이 한결같이 모범이 된다고 한다. 文辭와 吟詠 같은 것은 공의 작은 재주에 지나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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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38

    祭李進士子實文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子實과는 고향의 친구들 가운데서도 특히 마음을 터놓고 지내는 사이였는데 이제 볼 수 없게 되어서 몹시 슬프다는 심정을 토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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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39

    祭李進士純若文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李純若과는 호형호제하는 사이였는데 갑자기 아우를 볼 수 없게 되어서 슬픈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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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40

    祭金大而文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김공에게 부러운 것이 세 가지요, 아쉬운 것이 두 가지가 있다. 부러운 것은 건강하여 질병이 없었던 것이 하나이다. 거처가 산수 좋은 곳에 있어서 한가로운 취미를 만끽 할 수 있다는 것이 평지에 살고 있는 것이 부러워 한 둘째였다. 형제가 모두 가까이 살아 있어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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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41

    祭從叔文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종숙이 돌아가신 지 1주년을 맞이하여 부친과 형제처럼 친하게 지내서 정이 각별했다는 것과 세상을 떠나서 애통하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4542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조카가 숙부의 죽음을 애도하는 제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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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43

    祭再從兄五章文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내일이 재종형의 제삿날이지만 마을에 천연두가 창궐하여 곡하지 못한다. 하늘이 우리 가문에 재앙을 내려 큰 형이 불의에 요절한 지 한 달 안에 재종형이 또 세상을 떠나서 애통해 하는 심정이 잘 나타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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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44

    祭舍弟參奉嚮諸文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집안에 喪事가 거듭됨을 애통해 하고 있다. 丁酉年(1717)에 大喪을 치르고, 큰 형이 요절하였다. 세 형제가 죽지 않고 어머니를 모시면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서로 위로하며 흰머리가 되도록 살고 싶었는데 동생이 먼저 가서 애통하기 짝이 없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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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45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동생의 두 번째 기일을 맞이하여 애통한 마음을 적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4546

    祭舍弟攸叙文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집안에 거듭되는 喪事를 애통한 마음으로 적고 있다. 伯兄이 요절하고, 참봉을 지냈던 아우가 죽고, 또 이제 아우가 먼저 가니 일 년 사이에 두 아우를 잃은 애통한 마음이 나타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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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47

    南山祈雨祭文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비가 오지 않고 가문 지가 수개월이라서 남산의 신령한 신에게 비를 기원하는 제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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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48

    龍潭祈雨祭文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비가 몇 개월째 오지 않아 보리 이삭이 타는 듯하다. 水奫渟은 물이 깊어 용이 살고 있는 곳이라고 하니 많은 사람들이 모여 그 덕을 기리니 비를 내려 달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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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49

    孝友和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孝 友 和 睦 信 이 다섯 가지는 사람에게 근본적인 것이다. 이것은 사람의 고유한 성품으로 날마다 마땅히 행해야 하는 것이다. 사람은 이 다섯 가지를 다한 연후에야 사람이라고 할 수 있으며 禽獸가 되는 것을 면할 수 있다. 孝는 부모에게, 友는 형제에게, 和는 부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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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50

    扶大倫正人心說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사람은 차마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사람의 본성이 그런 것이 아니라 利欲의 사사로움이 마음을 가리기 때문이다. 사람에게는 五性이 갖추어져 있는데 오성 가운데 仁이 으뜸이다. 인의 쓰임 가운데는 부모를 사랑하는 것이 가장 크다. 요사이 大倫이 절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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