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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64551

    爲所當爲不爲不當爲說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군자의 도 가운데 義理보다 앞서는 것은 없다. 그런 까닭에 의리를 분별하고자 하면 반드시 욕심을 먼저 제압해야 한다. 욕심이 제압되면 전체의 바름에서 私意를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 시비는 짧은 시간 안에 스스로 판단해야 하며 마음을 수고롭게 할 필요는 없다. 모든 일
    출처 : 유교넷
  • 364552

    廉商說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세상에 청렴하다는 이름을 구하는 것을 廉商이라고 한다. 청렴함에는 대개 두 가지가 있다. 맑고 깨끗하여 조금도 마음에 사사로운 뜻을 담아 두지 않는 것을 청렴함의 실상이라고 할 수 있다. 안으로는 욕심이 많지만 밖으로 거짓을 꾸미는 것은 청렴함의 명분이다. 그러나 실
    출처 : 유교넷
  • 364553

    貨商說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있는 것으로 없는 것을 바꾸는 것을 장사라고 한다. 물건은 귀하고 천한 것이 있고, 상인의 마음이 반드시 공정하다고 할 수 없기 때문에 가격 또한 차등이 있다. 상인이 백성들에게 해가 된다는 말은 들은 적이 없다. 財貨는 천하의 공물이라서 한사람이 독점할 수 있는 것
    출처 : 유교넷
  • 364554

    內外本末交修篇幷書(1707)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군자의 도는 반드시 內外本末의 순서가 있다. 안을 힘쓰지 않고 밖을 먼저 하거나 근본을 힘쓰지 않고 지엽적인 것을 우선적으로 처리한다면 어찌 탄식할 일이 아니겠는가. 일가의 어린아이들에게 본말 선후의 순서를 알려 주기 위해서 쓴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364555

    操心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마음은 일신을 주재하고 만변에 응하는 것이다. 그러나 출입에 때가 없고, 그 출처를 알지 못하니 반드시 잡아서 실수하지 않도록 보존한 연후에야 내면을 주관할 수 있고, 신체의 여러 기관을 잘 부릴 수 있다. 그런 까닭에 조심이 주가 된다고 한다.
    출처 : 유교넷
  • 364556

    修己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마음을 잡으면 자신을 수양하는 것은 거의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다. 그런 까닭에 수기는 조심의 다음이 된다고 한다.
    출처 : 유교넷
  • 364557

    居家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수기의 도를 다하면 집에 머무는 사이에 어그러짐이 없어야 한다. 그런 까닭에 居家는 수기의 다음이다라고 한다.
    출처 : 유교넷
  • 364558

    睦族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집에서 거처하는 도를 다하면 그것을 미루어 친족간에 화목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까닭에 睦族은 居家의 다음이라고 한다.
    출처 : 유교넷
  • 364559

    處鄕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목족의 도리를 다하면 그것을 미루어 마을에서 잘 처신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까닭에 처향은 목족의 다음이 된다고 한다.
    출처 : 유교넷
  • 364560

    行世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처향지도를 다하면 또한 그것을 미루어 세상에 미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까닭에 處鄕의 다음이며 끝이 된다고 한다.
    출처 : 유교넷
  • 364561

    自警自篇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孔子는 대성인이고, 曾子는 대현인이지만 스스로 성인과 현인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제대로 처신을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였다. 이러한 공자와 증자의 처신을 본받아 스스로를 경계하기 위해서 지은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364562

    心志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나의 마음가짐이 한결 같으면 心志 또한 바르지 않을 수 없다. 그런 까닭에 혼미하지 않은 생활로 남은 생애를 스스로 경계하기 위해서 지은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364563

    應接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처신하는 것이 지극히 고요하면 움직이는 것을 제압할 수 있다. 지키는 것이 지극히 간략하면 번거로움을 통제할 수 있다. 이것이 옛 군자들이 일을 처리하고 사물을 대하는 방법이 아니었겠는가. 응접은 바깥에서 구하는 것이 아니고 모두 나에게 있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4564

    行止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사람이 행하는 것은 성품을 따르는 것이 아니겠는가. 행함에는 치우침이 없어야 하고 멈출 때는 또한 일정한 기준이 있어야 한다.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달아날 수도 있으나 다스리는 방법이 있지 않겠는가. 행했다면 아마도 그렇게 시킨 것일 것이고, 멈추었다면 혹 빠지게도
    출처 : 유교넷
  • 364565

    言語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언어는 자연스럽게 마음에서 바깥으로 표출되는 것이다. 성실한 덕이 있어야 왼쪽에서 보내면 오른쪽에서 응하는 것이니 어그러지는 실수가 없어야 한다. 쉬워서도 안되고, 허탄해서도 안되며, 번거롭거나 지엽적이어도 안된다. 말은 평소에 스스로 경계하고 반성해야 한다. 周易에
    출처 : 유교넷
  • 364566

    好惡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어진 사람만이 사람을 사랑할 줄 알고, 미워할 줄 안다. 어진 사람은 사심이 없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악을 보고 그를 미워할 때는 반드시 자신을 반성한 이후에 미워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어진 사람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고 한다.
    출처 : 유교넷
  • 364567

    論辨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사람들이 논변할 때 자기 견해를 고집하면 시비가 분명하지 않게 되고 분쟁이 일어난다. 모름지기 신중하게 생각해서 이치의 당연한 것을 분명히 알고, 그 일의 명백한 것을 보고 여러 번 생각해서 조그만 의심도 없어진 뒤에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을 배척하면 될 것이라고 하였
    출처 : 유교넷
  • 364568

    財利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사람은 누구나 財利의 욕심을 통제하기 어렵다. 남의 이익을 보면 그것을 자기가 얻고자 하고, 남의 재물을 보면 그것을 자기가 가지고 싶은 마음은 처음에는 아주 작지만 끝내는 아주 커지는 것이니 경계해야한다. 반드시 의로운가, 불의한가를 생각해서 의로워서 해야하는 일이
    출처 : 유교넷
  • 364569

    酒色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사람이 쉽게 빠지는 것이 酒色이다. 스스로 경계해서 마음이 상해서는 안된다. 모름지기 보아서 예쁘면 멀리하고, 대접 술이면 절제하여 항상 스스로 성품을 해치지 않도록 경계해야한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4570

    敎誨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자기 자식을 가르칠 때는 몸으로 가르쳐야 한다. 자신은 실천할 수 없는 일을 자식에게 가르치는 것은 무의미하다. 왜냐하면 자식이 부모의 행동에서 감동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스스로 반성해서 마음에 부끄럽지 않아야 자식을 가르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4571

    以不必二字戒兒輩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사치하고 화려한 것은 마음에 접하지 말고, 고인의 선행은 반드시 마음에 본받도록 하고, 성난 목소리와 노한 빛을 얼굴에 짓지 말고 겸손하고 화목한 기운을 띨 것 등 어린아이들이 지켜야 할 덕목들을 경계시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4572

    以八思字戒兒輩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부모를 섬길 때는 효를 생각하고 제사를 모실 때는 정성을, 형제간에 처신할 때는 우애를, 종족을 대할 때는 화목을, 어른을 모실 때는 공손함을, 친구를 대할 때는 믿음을, 재물을 보면 의를 노복을 부릴 때는 너그러움을 생각하라고 경계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4573

    感明府來拜老親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龍宮 縣監이 노모의 생일날 찾아와서 축하해 준 것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으로 쓴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364574

    附萊舞堂詩幷書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龍宮 縣監 李志奭이 노모의 생일날 찾아와서 연세가 98세임에도 불구하고 기력이 쇄하지 않았으므로 축하하는 뜻에서 쓴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364575

    附本道監司朴公權啓文草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용궁 현감 이지석이 올린 첩정에 의하면 幼學 南大衡 등 백명이 연명으로 通仕郞 全尙耉의 처 김씨는 故 兵曹佐郞 是柱의 딸이며, 故 都承旨 以性의 며느리이고 退溪 李滉의 外玄孫이다. 금년 나이가 99세임에도 별 탈이 없고, 그 아들 오륜이 나이 74살임에도 백세의 모친
    출처 : 유교넷
  • 364576

    甲申除月十二日慶壽詩(1704)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1704년 12월 12일 전오륜이 모친의 99세 생신을 맞이하여 축하연을 벌렸는데 이 자리에 참석한 많은 하객들이 축시를 지었는데 그것들을 모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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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77

    附壽辰韻(鄭自固)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당상에는 학발을 드리운 노모가 있고 마당에서 춤추는 자식의 머리도 백발인데 집안에는 화기가 넘친다는 내용이다. 이하는 참석한 인사들이 지은 시이다. 又(申弼成), 又(安鼎石), 又(金台一), 又(再從弟 五敎), 又(再從姪 命三), 又(再從姪 益三), 又(金楷), 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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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78

    附次韻(安鼎石)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1704년 12월 12일 전오륜이 모친의 생일 잔치를 연 뒤 5일 후인 16일에 마을 사람들이 돈을 모아 有司 두 사람을 정하고 성대한 잔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전오륜이 시를 지었는데 참석한 사람들이 次韻하여 지은 시들이다. 又(洪萬績), 又(再從弟 五敎), 又(
    출처 : 유교넷
  • 364579

    睟席頌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전오륜의 조카인 金昌錫이 종조모의 백세 생일을 맞이하여 축시를 짓고 이 자리에 모인 사람들이 지은 시를 모은 것에 서문을 썼다.
    출처 : 유교넷
  • 364580

    次洪聖輝賀親百歲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홍성휘가 효성을 칭찬하는 시를 보내오자 次韻하여 시를 짓고 아울러 감사하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 모친의 99세 생일날 마을 사람들이 모였는데 현령 李志奭과 관찰사 朴權이 그의 효성을 기록하여 恩典을 내려 줄 것을 청하는 장계를 조정에 올렸다. 다음 해인 1705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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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81

    龍宮縣監安相鎭報草(1711)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龍宮 縣監 안상진이 올린 狀啓草이다. 縣內 張輝 등 100여명이 연명으로 올린 呈狀 내에 모친이 돌아가고 난 뒤 나이가 90세에 가까워도 성묘를 거르지 않고 있으니 효행을 포상하여 달라는 啓文의 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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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82

    御史褒啓(1714)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左道暗行御史 李秉常이 올린 장계이다. 모친 상을 당하고 올해 나이 84세 임에도 추우나 더우나 성묘하는 것을 폐하지 않고 있으니 효행을 표창하는 뜻에서 죽기전에 특별히 관직을 내려 주기를 청하는 장계를 올렸다. 조정에서 右副承旨 李德英이 啓를 올려 윤허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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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83

    漁洲公壽職陞品後慶賀詩幷序(1715, 權相一)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전오륜은 효성이 남달라서 조정으로부터 1715년(숙종 41)에 僉知中樞府事를 제수 받았다.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잔치를 열어 축하하고 시를 짓고 서문을 썼다. 又(從弟 五益), 又幷序(金履萬), 又幷序(金始鑌), 又幷序(李德華), 又幷序(南圖益), 又幷序(蔡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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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84

    行狀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향리의 후배 鄭必奎가 썼다. 전오륜의 자는 天叔이고, 호는 漁洲이다. 선조는 旌善人인데 고려말에 菊坡公 元發의 후손이다. 공은 여러번 과거에 응시하였으나 등과하지 못하다가 1660년(현종 1년)에 진사시에 합격하였다. 일찍 부친을 여의고 노모가 계셨으므로 벼슬에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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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85

    輓詞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企菴 鄭萬陽이 썼다. 사람들은 신선이 하늘에 있다고 하지만 나는 신선이 땅에 있다고 하겠다. 그대가 竺山翁을 본다면 세속의 선비들을 뭐라고 하겠는가. 깨끗함이 대대로 전하여 물보다 맑고, 위로는 백세의 모친이 있었으며 아래로는 십 여명의 자식들 있었다. 추위와 더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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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86

    又(鄭葵陽)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僉知中樞府事公의 경륜은 세상을 다스릴만 했고, 스승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지만 부모님을 위하여 벼슬을 얻지 않았다. 문장은 넉넉함이 있었고, 하늘이 지극한 성품을 주었으니 공은 백세의 모친이 있어 칠십에 어린아이 옷을 입고, 뜻을 봉양하고 또 몸을 봉양하기를 다하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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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87

    誄辭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全五倫의 外堂姪인 金世甲이 썼다. 公은 덕을 갖춘 사람이었고, 경박한 세태를 쫓지 않았으며, 편안하게 자신을 지켰다. 마을 사람들과 더불어 거스름이 없었다. 일찍이 司馬試에 합격하였으나 이미 나이가 들어 세속의 일에 마음을 두지 않고 부모를 봉양하고 子弟를 가르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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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88

    跋文 / 기록자료>고도서 / 전오륜
    1912년에 후손 洪九가 썼다. 공은 평생을 자신을 수양하는 학문을 실천하였다. 나이가 九旬이 되도록 노모를 봉양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았기 때문에 조정으로부터 거듭되는 恩賜가 내려졌다. 평일에 저술한 바가 많았지만 세월을 지나면서 門人知舊들과 오고간 편지들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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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89

    오죽재집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의양
    오죽재집(梧竹齋集) 梧竹齋 趙宜陽의 문집. 6권 3책. 趙宜陽의 玄孫인 敬泰가 조의양의 유고를 수집, 편차하여 10行 20字 상 중 하 3冊의 활자본으로 간행하였다. 柳必永이 序文을 썼고, 宋啓欽이 跋文을 썼다. 趙宜陽이 생전에 詩에 많은 공력을 기울인 까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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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90

    七通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의양
    漢나라 사람인 枚乘이 [七發]을 지었고, 張景陽이 [七命]을 지었으며, 陳思王이 [七啓]를 지었고, 著者의 스승인 李光庭도 [七篇]을 지었다. 著者는 病中에 七章을 지었으나 탈고에 이르지 못하다가, 꿈속에서 스승을 만나고 나서 감회에 젖어 추모하는 심정으로 일곱 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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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91

    秋風九疊辭(小序)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의양
    秋聲은 천지 자연의 법칙이다. 六律六呂의 기본음인 黃鍾은 九寸을 기본으로 하고, 舜임금의 음악인 韶는 九成을 이상으로 삼는다. 그러므로 屈原은 [九歌]를 지었고 宋玉은 [九辨]을 지었다. 九는 陽數 가운데 가장 큰 것이고 극단에 이르면 변하는 것은 자연의 이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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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92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의양
    擬杜草堂長篇, 登高丘望遠海, 遠別離, 效李白公無渡河, 效古贈丁海左(範祖), 淸凉山, 題申天若(命欽)鶴巢洞茅堂(其先祖按廉使古里), 過金籠巖(澍)朴松堂(英)古里有感, 過義狗塚, 砥柱碑下問香娘所自沈淵, 過金烏山憶冶隱吉先生, 陜川大野城過竹竹廟, 登涵碧樓, 登矗石樓, 次申靑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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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93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의양
    輓訥隱李先生, 輓懶拙齋李先生, 輓權仙溪(墉), 輓鄭琢之(璞), 輓李參奉(重光), 輓李仲華(重實), 輓李若天(象辰), 輓金渴睡軒(㙔), 輓權繩軒(濤), 輓金德翁(象錬), 輓李晩花軒(世師), 輓柳叔文(道源), 輓李君輔(尙慶), 輓南忍窩(大萬), 輓李子明(級), 輓松泉權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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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94

    朱子詩賦次韻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의양
    白鹿洞賦, 感春賦, 空同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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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95

    琴操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의양
    琴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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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96

    招隱操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의양
    招隱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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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97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의양
    遠遊篇, 邵武道中, 友人黃子衡欲之上庠以詩留行, 奉酬丘子野表兄飮酒之句, 古意, 晨起對雨, 殘臘, 夜聞子規, 杜門, 宿山寺, 晨登雲際寺, 池上示同遊者, 宿篔簹鋪, 齋居閒磬, 又聞琴作, 讀道書作(六首), 秋夜懷子厚, 川上見月歸示同行者, 冬日(二首), 懷友, 寄山中舊知, 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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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98

    水調歌, 次袁機仲韻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의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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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599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의양
    趙宜陽이 朱子 詩에 次韻을 시작한 것은 1792년 11월 27일이고, 다음 해인 1793년 1월 16일에 완성되었다. 조의양은 주자 시 차운의 의미에 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즉 우레 소리를 듣고 시를 짓는 경우, 주자는 천하를 담당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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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4600

    退溪先生詩次韻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의양
    過吉先生閭, 矗石樓(用龍蛇事), 臨風樓(七夕), 感春, 雨留新蕃縣, 義州雜詠十二絶, 聚勝亭韻奉別聖節使洪公春卿, 讀東史, 南樓壁上六言四韻, 九月七日午憩臨津亭, 泰安曉行憶溫溪先生, 宿淸風寒碧樓, 湖上園亭效康節體, 錦江亭, 晩步次明陽正賢孫韻, 夜起有感, 晨至溪莊用東坡新城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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