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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兒慶進文 3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아들 金慶進의 영전에 올린 제문으로, 1795년(정조 19)에 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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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鄭中玉文 4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南屛 鄭璞(1734~1796)의 영전에 올린 제문으로, 1796년(정조 20)에 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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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鄭學汝(一鑽)文 4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竹屝 鄭一鑽(1724~1796)의 영전에 올린 제문으로, 1796년(정조 20)에 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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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李同樞文 4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鏡潭 李守貞(1709~1796)의 영전에 올린 제문으로, 1796년(정조 20)에 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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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柳叔遠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東巖 柳長源(1724~1796)의 영전에 올린 제문으로, 1796년(정조 20)에 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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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山先生遺事 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大山 李象靖의 행적을 정리한 것으로, 1782년(정조 6)에 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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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考遺事 1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先考 金南應(1702~1762)의 행적을 정리한 것으로, 1762년(영조 38)에 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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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弟正言君家狀 2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仲弟 金宗敬(1732~1785)의 행적을 정리한 것으로, 1785년(정조 9)에 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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季弟生員君家狀 3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덕季弟 金宗燮(1743~1791)을 정리한 것으로, 1795년(정조 19)에 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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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집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하재집(下齋集) 下齋 金遇洙의 시문집. 6권 3책. 목판본. 권두에 響山 李晩燾가 1898년에 쓴 서문이 있고, 권말에 晩求 李種杞(1837~1902)가 쓴 발문이 있다. 卷1~2에 詩 111題‧疏 2편, 卷3에 書 38편, 卷4 告由文 3편‧祭文 19편‧誄文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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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笙潭精舍敬玩畫中五友伏次先祖板上韻, 述懷日示講席諸生, 俛齋李公(秉運)輓, 庚辰冬留注谷甥館受思傳一卻及歸外舅鶴坡趙公(星復)用長律三十韻贐之遂忘拙伏次,輓族叔(弼成), 次南仲元(皋)大遯亭韻, 孫兒正輝初度呼韻志喜, 輓李又玄(能玄), 重九約李始能(敦禹)登山, 蟄寒杜門感吟, 元日省墓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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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西行歸後間至達民所見西行錄有詩三十餘韻頗有不平之意遂以所自感發于心者步其韻而歸之, 所菴李公(秉遠)輓, 眉山書堂次明人梁學海板上韻, 輓李丈欽瑞(庭蓂), 曾孫應昌初度設戱翫依朱韋齋五二卽晬戲詩賦一律志喜(應周小字), 輓南潤汝(基德), 端陽月留宿大山書堂伏次壁上靜觀臺韻,輓李近道(之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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請景慕官典禮擬疏(代士林作) 1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英祖의 제2자 景慕宮 즉 思悼世子(莊獻世子)의 典禮를 청하기 위해 올리려던 疏로, 사림을 대표하여 지었다. 경모궁은 영조의 명으로 여러 정무를 代理함으로써 國君으로서의 體貌가 이미 높고 백성들이 사랑하고 떠받드니, 그 德은 追崇하기에 합당하며 그 功은 躋享하기에 마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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臨川書院請額復享擬疏 2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鶴峯 金誠一(1538∼1593)의 위패를 모신 임천서원의 扁額을 하사해 주기를 청하는 내용의 疏이다. 김성일은 李滉의 高弟로서, 스승에게서 받은 「屛銘」의 가르침은 堯舜에서 程朱로 내려오는 道統의 핵심을 담은 내용으로, 孔子 문하에서 一貫의 가르침을 받은 曾子와 같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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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定齋先生 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40세 무렵에 定齋 柳致明에게 보낸 편지이다. 평상시에는 가까이 거처하면서도 안부를 여쭙지 못했고, 지금은 멀리 떨어져 있는 관계로 마음만 있을 뿐 달려가서 가르침을 받지 못해 못내 아쉽다. 게다가 집안에 喪까지 난 처지라 안타까움이 더욱 심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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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定齋先生 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전에 주신 가르침을 받고 가슴에 새겼지만 本源에 대한 得力處가 없다. 성현들이 남긴 서책을 탐독하면서 가슴속의 묵은 티끌을 씻어내야 함을 알면서도 힘을 쏟지 못하니 죄스럽기 한이 없다. 선생이 가르침을 주어 완전히 넘어지는 지경에 이르지 않도록 해주신다면 고맙겠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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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定齋先生 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金道和와 편지로 토론한 내용을 보내드리니, 잘못된 점에 대해서 지적해 주시기를 바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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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定齋先生 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李在穆은 나이는 어리지만 독실하게 배워서 經說이 縝密한 바 쉽게 얻을 수 있는 인물이 아니며, 김도화는 『중용』을 읽는데 힘을 쏟으니, 시골 秀才들의 향학열이 가상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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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晶山權公 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晶山 權載大(1778∼1859)에게 보낸 편지로,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도리일 텐데, 이렇게 편지 한 통으로 안부를 여쭙게 되어 죄송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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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南仲元 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時庵 南皐(1807∼1879)에게 보낸 편지이다. 周濂溪의 『太極圖』에 대해 남고가 附圖를 그린 것을 두고, 일단 치밀하게 공을 쏟았고 깊이 이치를 탐구한 점은 인정하면서도,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기를 좋아하고 많은 것을 구하려는 데 그 폐단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특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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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柳仲車(致任) 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柳致任이 보내준 편지에서 언급한 몇 단락은, 지금으로서는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고 생각한다. 설령 불만스러운 점이 있더라도 同室에서 싸움으로써 천지의 和氣를 손상시킬 수는 없는 일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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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柳仲車 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斯文에 관한 일이 이미 어찌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어 안타깝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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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休萬(奭裕) 1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眞城에 도착한 뒤에, 인근의 周房山과 玉溪 등의 승경을 유람하고자 하는 바, 金奭裕가 동참해서 함께 옛 분들의 자취도 찾아보고 詩文도 지어보고 싶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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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弟文瑞(靑城講會時) 1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靑城書院에서 講會가 있을 때, 族弟인 金健壽(1804~1866)에게 답한 편지이다. 여러 날 동안 강학에 천착하면서도 頭緖가 없는 것을 일찍이 朱子가 탄식한 바 있다. 그러니, 적은 분량의 글을 택해 읽어서 완전히 이해하되 間斷이 없도록 함이 옳을 것이다. 「太極說」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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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始能 1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肯庵 李敦禹에게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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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始能 1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五世無支之家의 쓸쓸함과 伏狗之會에 대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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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鄭文好(民秉) 1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箕疇 鄭民秉에게 보낸 편지이다. 斯文의 재앙(서원훼철령)이 극심한 지경에 이르렀는데, 이에 대해 疏를 올리고자 하는 일은 매우 다행스러운 일이다. 비록 앞길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有進無退의 정신으로 임해야 할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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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鄭文好 1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서원이 훼철되고 있으니, 통곡할 일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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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鄭文好 1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나이는 들어가는데 학문은 쇠퇴하고 있는 상황이 한탄스럽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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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胤華(承夏) 1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杞泉 權承夏(1807~1890)에게 답한 편지로, 현재 자신은 다리에 병이 나서 제대로 출입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탄하였다. 권승하는 知舊 중에서 연장자이니, 지금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일을 맡아서 빨리 떨쳐 일어나 동지들을 규합함으로써 유학을 숭상하고 지켜주기를 희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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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姜建夫(楗) 1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疏를 올리는 일을 논한 편지이다. 疏가 받아들여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말이 공손하고 의리가 곧아야 할 것이며, 이 논의에서 典禮를 아울러 청하는 것이 좋겠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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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朴世顯(在周) 1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喪을 당하여 山役의 어려움이 있을 것임을 위로하고, 자제가 아직 혈기가 未定하니 成人의 예로서 지나치게 구속하지 말라고 당부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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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穉肅 1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內弟인 李在穆에게 답한 편지이다. 학문을 함에 사색하는데 지나치게 애를 쓰고, 일을 도모함에 급히 하려고 하여, 마음공부와 自得하려는 뜻이 적기 때문에 번잡하고 성급하며 빨리 이루려는 병통이 있는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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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士鍊 2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金養範에게 답한 편지이다. 우리들이 학문을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博學에 있지 않고 本旨를 정확하게 밝히는데 있다. 지금 경전을 해설한 글을 보자니, 본지와 어긋나는 설이 더러 보이는 바 이에 대해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그것은 ‘父喪이 끝나지 않았는데 母喪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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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士鍊 2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靑鳧로 가자는 약속은 결단코 중도에서 그만둘 수 없는 일이기는 하지만, 지금 이런저런 사정으로 볼 때 그 시기를 조절해야 할 듯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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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士鍊 2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함께 만나 학문을 토론하거나 시를 읊조렸으면 좋겠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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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趙明可(秉謨) 2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일상적인 안부를 묻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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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士搢(大紳) 2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退溪의 「天命圖」나 「心統性情圖」 등은 原頭處로부터 천지에 유행하는 자연스러운 본체를 밝힌 것으로서 바뀌지 않을 올바른 논의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것을 버려두고 天人性情에 대해 그대가 새롭고 교묘한 도설을 그려 주장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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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大而(鍾泰) 2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조정에서 和議를 한다는 얘기가 떠돌고 있는데, 이는 온 나라가 그들의 신하가 된다는 말인지 아니면 땅 일부를 떼어서 그들을 섬긴다는 말인지, 생각하면 한탄스럽기 그지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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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子相(壽弼) 2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독서란 儒者라면 죽은 뒤에서야 그만둘 수 있는 것이니, 정해진 課程에 따라 꾸준하게 해야 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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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子相 2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大學或問』은 『大學章句』와 비교하면 상세하고 간략한 것이 다르기는 하지만, 綱目은 모두 동일하다. 朱子의 讀書法에 의거하여 읽을 때에는 큰 소리로 천천히 읽되 마음과 입이 함께 따라가야 하며, 그칠 때에는 章과 註를 참고하면서 안목을 넓혀간다면, 처음에는 읽기 어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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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曾祖進汝(光一) 3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喪을 치른 뒤에 병까지 얻어 침상에 누워있는 처지를 한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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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可直(孝源) 3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겨우 네 살이 된 아이의 앞날이 걱정스럽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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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族姪達民 3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族姪인 拓菴 金道和가 『중용』의 ‘所不可及’에 대한 疑義에서 西山의 설을 끌어와 설명했는데, 이 부분은 君子의 고하에 대해 논한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謹獨의 어려움에 대해 논한 것이라고 생각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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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達民 3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독서를 하면서도 체험하여 그 설의 所從來를 궁구하지 않는 것이 큰 병폐이다. 선을 좋아하고 악을 미워하는 마음을 마땅히 정성스럽게 해야 함과 선악의 기미를 살피는 일에 대해 논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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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達民 3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吉祭에 時祭 축문을 사용한다는 설은 원래 근거를 찾을 만한 곳이 없다. 우리는 己亥年 禫祭 이후로 길제에 한결같이 『喪禮備要』의 合祭祝式을 준용해 왔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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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從兄(彦洙) 3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墓誌를 얽었지만 실제의 자취를 더러 기억할 수 없는 부분이 있고, 과장되게 좋은 점을 드러내는 것도 先人의 뜻이 아닐 것이며, 子姪이 천 마디를 늘어놓는 것은 다른 사람이 공적인 시각에서 한 마디 해주는 것만 못하다. 그래서 世系 아래에다 所菴 李秉遠이 지은 輓詞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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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弟士賢(耆洙) 3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天人·理氣·心·性情 등에 대해 일전에 보내온 몇 조목의 물음을 살펴본 결과, 名義와 本原과 界限과 段落을 잃지 않았으므로 가상하게 생각하며, 대략 답변을 적어서 보내니 더욱 학문에 힘을 쏟기 바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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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士賢 3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孔子, 子思, 孟子, 韓子, 程子 등으로 내려오면서 언급되어지는 性, 즉 氣質之性과 本然之性에 관한 내용의 관계에 대해 논한 글이다. 四端七情을 논한 언급을 보면, 『중용』의 中和說과 「樂記」의 好學論은 渾淪說에 해당하며, 맹자의 四端說과 朱子의 理發氣發說은 分開說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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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叔弟景仲 4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우수현재 내게 닥쳐 있는 일은 이미 정해진 것으로서 회피할 수 없는 일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