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65301

    答南子皜 3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저자는 답장이 늦어서 미안하다는 말로 편지를 시작하고 있다. 그러면서 의리에 대해 설득력 있게 표현하기가 쉽지 않은 이유도 있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明德과 戒懼에 대한 자신의 해석을 서술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5302

    答南子皜問目 3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南漢皜가 상례에 대해 물어온 데 대한 답장이다. 남한호는 ①장례를 지내기 전과 후의 朝夕奠의 유무, ②조석전에서 拜와 哭의 유무, ③장례를 지내기 전후 杖의 사용 여부 등을 물었다. 이에 대해 저자는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5303

    答南子皜問目 3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남한호가 ①「心學圖」에서는 虛靈‧知覺‧神明을 함께 쓰면서, 「心統性情圖」에서는 단지 허령과 지각만을 쓰는 이유가 무엇이며, ②양도에서 허령 등의 위치가 다른 이유는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저자는 신명은 허령과 지각 모두에 있기 때문에 굳이 「심통성정도」에 없다
    출처 : 유교넷
  • 365304

    答金伯雍(熙民) 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金熙民의 학문적인 질문에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주자의 설도 자주 바뀌기 때문에 최후에 정해진 이론에 따라 연구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말을 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5305

    答金伯雍叔明(熙洛)問目 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金熙民과 金熙洛이 心의 개념, 存天理 遏人欲의 개념, 「閑邪存誠章」의 程子註에서 中과 內의 구별 등을 물었다. 이에 대해 저자는 자신의 견해를 설명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5306

    答金舜叟(熙奮)問目(1788) 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金熙奮은 ① 林隱의 「心學圖說」에서 ‘人心卽覺於欲’이라고 했을 때 欲자의 의미, 赤子心이 곧 人心이라고 볼 수 있는지, ② 『心經釋疑』에서의 人心道心의 개념, ③『주자서절요』에서 「장흠부 편지」에 나오는 自隨의 개념 등을 물었다. 이에 대해 저자는 상세하고 분명하게
    출처 : 유교넷
  • 365307

    答金舜叟別紙 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金熙奮은 『心經釋疑』에서의 人心 人欲條에 대한 저자의 설명을 듣고 질문을 하였다. 저자는 주자의 주장이 『심경석의』 이후에 바뀌었기 때문에 『심경석의』의 설명이 분명하지 않다는 입장이었다. 이에 대해 김희분은 자신의 견해를 밝히면서 그에 대한 부연설명을 부탁하였고,
    출처 : 유교넷
  • 365308

    答金舜叟 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金熙奮이 자신의 견해를 요약해 보낸 데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대학』에 나오는 弘大 등 8자에 대한 김희분의 해석과 廣胖의 해석이 매우 훌륭하다고 하면서 자신의 견해를 부연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김희분이 金熙民 형제의 말을 따른다고 하는데 그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인
    출처 : 유교넷
  • 365309

    答金舜叟別紙 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金熙奮은 ①『대학』 정심장 수절에 대한 주자의 小註에서 ‘所以係於物者 有三’이라는 말의 의미, ②『주자혹문』에 나오는 格物致知와 毋自欺의 의미, ③『孔氏遺書』가 무엇인지 등을 묻고 있다. 이에 대해 저자는 자신의 견해를 설명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5310

    答金舜叟(1790) 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金熙奮이 공부하던 중 의문나는 것을 물어온데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誠意와 正心은 모두 用을 말하는 것인데 용을 바로하면 마음의 體가 저절로 바로 된다고 하였다. 그리고 ‘不能察然後 其病始深’에서의 察자의 의미는 蔡氏의 주장을 받아들여 ‘其有所與否’라고 풀이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5311

    答川成諸友講目 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川成에서 金熙民‧金熙洛‧裵相說이 明德, 心不在, 絜矩의 개념에 대해 토론하다가 저자에게 물어오자 답한 편지이다. 저자는 명덕에 대한 각자의 견해에 대해 일일이 비평하는 한편 심부재 등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설명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5312

    答金德應(晉壽)問目 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金晉壽가 의외의 상을 당해 幅巾‧深衣‧大帶 등 염습에 필요한 의절을 제대로 갖추지 못하게 된 데 대해 매우 민망해하면서, ① 장례하기 전에 의절에 맞게 이들 물건을 만들어 하관시에 관 위에 놓아도 괜찮을지, ② 鶴峯 金誠一이 객지에서 형님의 상을 당해 임시로 물건을
    출처 : 유교넷
  • 365313

    答金炳如(虎燦)問目 1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金虎燦은 당시 조문을 받는 의절이 옛날과 많이 다르니 이제 옛날 방식대로 해도 괜찮을지, 哭踊과 哭擗에 대한 상세한 설명 그리고 挽詞를 받기 위해 종이를 보내는 것이 근거가 있는지 등을 물었고, 저자는 그에 대한 견해를 설명하고 있다. 이외에도 상례와 관련한 다양한
    출처 : 유교넷
  • 365314

    答金炳如 1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金虎燦이 입양과 관련해 물어온 데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김호찬 집안의 어른들이 그 문제를 잘 처리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신이 의견을 개진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으며, 또 가정사는 집안 어른들이 알아서 잘 처리하고 계시니 김호찬은 학문에만 전념하라고 당부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5315

    答金炳如問目(1786) 1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金虎燦의 학문적 질문에 대한 답장이다. 김호찬은 ① 『근사록』에 나오는 從祀한 다섯 신하가 구체적으로 누구인지, ② 性이 물과 같다면 그것을 이어 착하게 하는 것은 마치 원래 물의 맑고 더러움과 관련이 있는 것인지, ③ 『대학』에서 말하는 天下之人과 庶人은 누구를 가
    출처 : 유교넷
  • 365316

    答朴禮彦(宗絢)智彦(宗成)問目 1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朴宗絢과 朴宗成이 『논어』에서 의문나는 부분이나 자신의 견해에 대한 의견을 구한 데 대한 답장이다. ①「學而篇」의 ‘弟子入則孝’에서 만약 私意에서 나온 것이라면 어떻게 평가해야 할지, ②‘和爲貴’에 대한 정자와 주자의 주석이 약간 다른데 그 평가는 어떤지 등을 문답하
    출처 : 유교넷
  • 365317

    答朴禮彦智彦問目 1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朴宗絢과 朴宗成의 학문적인 질문에 대한 답장이다. 그는 『大學』의 明明德에는 次第와 等級이 있는데, 「격물치지장」은 선후관계가 분명한 것 같다면서 저자의 의견을 물었고, ①『주자혹문』에 나오는 ‘形而上 形而下’설의 의미가 무엇인지, ②誠意가 있는데 왜 또 正心의 功을
    출처 : 유교넷
  • 365318

    答朴禮彦智彦 2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朴宗絢과 朴宗成이 독서할 때 잡념이 생기고 응용할 때 제대로 되지 않는 어려움을 호소한 데 대한 답장이다. 잡념은 초학자에게 늘 나타나고 응용의 어려움은 함양이 미숙해서 그런 것이다. 잡념을 끊고 성찰을 통해 끊임없이 문제를 바로잡는 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고 하
    출처 : 유교넷
  • 365319

    答朴禮彦智彦(1787) 2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학문에 소홀했다는 반성의 편지를 보낸 朴宗絢과 朴宗成에게 지금이라도 반성했으니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격려하면서 앞으로는 그러지 말라고 하는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65320

    答朴禮彦智彦(1791) 2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朴宗絢과 朴宗成이 과거에 거듭 실패하여 실의에 빠져 있음을 알고, 학문의 목표는 과거에 있지 않으며 또 그러한 욕심을 제거해야 학문의 진전이 있다고 격려하는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65321

    答朴智彦問目 2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朴宗成의 학문적 질문에 대한 답장이다. ① 『논어』「태백편」의 ‘大哉堯之爲君章’에서 則을 準으로 해석했는데 『맹자』 「등문공장구」의 허행장에서는 똑같은 문구에서 則을 法으로 해석한 이유, ② 『논어』 「태백편」의 ‘舜有臣五人’장에서 문왕은 천하의 3분의 2를 가졌다고
    출처 : 유교넷
  • 365322

    與洪利用(宗涉,1790) 2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자신에게 학문을 청해온 洪宗涉에게 보낸 편지이다. 세간의 학자들이 과거에만 뜻을 두어 音讀貼誦만 열심히 하다가 과거에 급제하면 더 이상 문학에 뜻을 두지 않은 세태를 한탄하면서, 젊은 나이에 과거에 급제하고도 만족하지 않고 자신에게 학문을 배우겠다고 한 데 대해 칭찬
    출처 : 유교넷
  • 365323

    答洪利用別紙 2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洪宗涉의 학문적인 질문에 대한 답장이다. 『논어』에서 養心과 養氣의 선후문제, 入道와 入德의 개념, 愼獨之工의 개념 등에 대해 문답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5324

    答金亨萬(會運)問目(1789) 2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金會運이 상례에 관해 물어온 데 대한 답장이다. 김회운은 자신의 백모를 장례지내기 전에 상주인 종형이 죽어, 이와 관련한 다양한 상례의절에 대해 물었다. ①종형의 장남이 繼服하는지, ②복이 남은 개월 수는 얼마인지, ③언제부터 복을 입는지, ④복을 입기 전에는 어떤
    출처 : 유교넷
  • 365325

    答金亨萬 2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金會運이 상례에 관해 물어온 데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雨谷 선생이 답한 것이 다 훌륭하지만 出繼者의 降服에 대해서는 조금 더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대산 이상정이 정리한 것을 적어 보내니 참고하라고 하고 있다. 저자 주장의 대요는 아무리 출계가 거듭되더라도
    출처 : 유교넷
  • 365326

    答金亨萬問目 2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金會運이 『대학』에서 의문나는 것을 물어온 데 대한 답장이다. 김회운은 ①『대학』 序에서 傳文이 아닌 傳義라고 한 이유, ②三綱統八目을 설명하며 修身齊家는 工夫, 物格意誠은 功效를 주로 말한 이유 등을 물었고, 저자가 그에 대해 답변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5327

    答李際可(永運,1791) 3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李永運이 상례에 대해 물어온 데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禫月에 길제를 행할 때 受胙하는 것은 다시 생각할 필요가 있으며, 만약 상중이라면 전적으로 길례를 적용하기 어렵다고 답변한 적이 이전에 있었다. 그런데 당시에는 다양한 예설을 참고한 뒤에 답해준 것이 아니니 고찰
    출처 : 유교넷
  • 365328

    答金穉吉(廸運)喪禮問目(1794) 3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金廸運이 상례에 대해 물어온 데 대한 답장이다. ① 김적운은 玄孫이 高祖父喪의 상주가 되었는데 그 어머니가 살아 계신다면 현손 처의 상복은 어떻게 되는지, ② 예에 보면 상주 등이 망건이나 帶 등을 벗기 위해 별실로 물러간다는 조항이 있는데 가례에는 빠져 있는 이유,
    출처 : 유교넷
  • 365329

    答金穉吉 3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金廸運에 상례에 대해 논변하면서 사용한 언어의 과격함을 지적하는 편지이다. 저자는 상례에 대한 자기 견해를 이미 집안 어른에게 말하였으니 그분하고 의논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고, 아울러 김적운의 탁견에 찬탄을 금할 수 없다고 하였다. 하지만 자기 주장에 확신을 가진 나
    출처 : 유교넷
  • 365330

    與南敬明(宅正) 3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4월에 온 南宅正의 서신을 보고 염려 끝에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학문을 하기에 좋은 환경과 재질을 지닌 그가 잡념과 우환으로 학문에 전념하지 못할 뿐 아니라, 학문이 날로 퇴보하는 모습을 보이자 그러면 안 된다고 엄하게 책망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5331

    與李希運(隆延) 3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이희운이 좋은 자질을 지니고도 여전히 학문의 성취가 없다고 질책하면서 학문에 전념하여 모든 이의 기대에 부응하라는 내용의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65332

    答外孫齡百(金在七小字) 3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저자 외손의 학문적 질문에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우선 부친의 敗歸에 대해 지나치게 신경 쓰지 말고 학문에 전념할 것, 그럴 때는 반드시 잡념을 없애야 할 것, 그리고 너같이 어린아이는 무엇보다 주자의 『동몽수지』를 열심히 익힐 것, 또 읽으며 의문나는 것을 묻는 것
    출처 : 유교넷
  • 365333

    答族叔諧伯(和鉉)問 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저자의 족숙인 柳和鉉이 상례에 대해 물어온 데 대한 답장이다. 출계한 자식이 양부모의 상중에 생모를 위해 상복을 바꾸어 입어도 되는가 여부를 물었고, 저자는 퇴계의 설을 받아들여 가능하다는 견해를 밝히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5334

    答族兄士涵(養源)問 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저자의 족형인 柳養源이 상례에 대해 물어온 데 대한 답장이다. 부친의 상중에 두 아들마저 죽어 단지 두 과부와 두 동생이 있을 때 누가 제사를 주관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장례를 지내기 전에 아들의 양자를 들여 그 아이의 이름으로 신주를 만들고 상례는 두 동생 중 형이
    출처 : 유교넷
  • 365335

    上仲氏 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溪集疑義』 간행과 관련하여 柳道源에게 보낸 편지이다. 경오년에 퇴계와 고봉간에 왕복한 편지와 改作圖說에 대한 형의 견해가 전적으로 맞다고 생각하지만, 대산 이상정 역시 나름의 의견이 있는 것 같다. 그러므로 다시 한 번 세밀히 고찰하여 다시 의견을 내는 것이 좋겠다
    출처 : 유교넷
  • 365336

    上仲氏 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저자의 중형인 柳道源에게 조카의 교육과 관련해 부탁하는 편지이다. 조카가 학문에 근신하지 않으니 단속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5337

    上仲氏 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저자의 중형인 柳道源에게 안부와 소식 등을 전하는 편지이다. 素翁‧凭軒 두 어른의 건강이 많이 회복되어 다행이라는 것, 이번에 婢가 찐생선을 몇 마리 가져와 나눠드리고 싶다는 것, 지난번 보내드린 饌物은 드셨냐는 등의 내용이 들어 있다.
    출처 : 유교넷
  • 365338

    上仲氏 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저자의 중형인 柳道源이 동암에 방문한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워하며 보낸 편지이다. 두 형제가 함께 기거하며 학문을 강론할 생각에 너무 기쁘고, 重陽節까지 기다리지 말고 수일 내에 오시는 것이 어떠냐고 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5339

    答族弟養直(浩源) 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이번 20일에 金道行‧李埦 등이 동암에 와서 저자와 유도원과 함께 『계집고증』을 교감하고 한 달 정도 머물기로 했는데, 柳浩源도 여기에 참여하는 것이 어떠냐고 묻는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65340

    答養直 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동암정 주변의 조경을 새롭게 꾸몄으니 柳浩源이 틈이 나면 한번 방문하고 題品해 줄 것을 청하는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65341

    與族弟復初(之源) 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저자의 족제인 柳之源의 과거 급제를 축하하는 한편, 마음과 몸가짐을 더욱 신중히 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특히 저자가 서울사람과 시골사람은 각각 자세가 다르니 섣불리 서울사람 흉내를 내지 말라고 하는 점이 재미있다.
    출처 : 유교넷
  • 365342

    與宗姪來初(陽休,1768) 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宗姪 柳陽休가 宗家를 팔고 다른 곳으로 옮기려 한다는 소식을 듣고 이를 만류하기 위해 쓴 편지이다. 비록 족세가 약해져 물력을 낼 형편은 아니지만 일단 종족 회의를 열어 대책을 마련하자고 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5343

    答族姪訔休 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저자의 족질인 柳訔休에게 「西銘」의 의미를 부연 설명해주는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65344

    答族孫宅文問目 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저자의 족손인 柳宅文이 상례에 대해 물어온 데 대한 답장이다. ① 有子麻가 무엇인지, ② 부인은 지팡이를 짚지 않는다는 의미, ③ 朝奠과 夕奠의 儀節이 차이가 나는 이유, ④ 삭일에는 조전할 때 饌禮를 하면서 망일은 언급하지 않은 이유 등에 대해 문답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5345

    答宅文問目 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저자의 족손인 柳宅文이 상례에 대해 물어온 데 대한 답장이다. 작은 아버지의 양자가 된 이가 부친상 중에 생부상을 당했을 때의 상례, 생후 7일 만에 모친상을 당해 이웃집에서 친자식처럼 키웠을 경우 길러준 이의 상에 입을 복은 무엇이 적당한 지에 대해 문답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5346

    答三從孫洛文(1788) 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저자의 삼종손인 柳洛文의 학문적 질의에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동암에서 김도행 등과 강론할 때 유낙문이 참여하지 못했던 것을 아쉬워하는 한편, 그의 ‘持敬’에 대한 견해가 아직 완숙하지는 않지만 지속적으로 궁리하면 한 단계 정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5347

    答洛文(1789) 1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柳洛文이 오랜만에 보낸 편지에 반가워하면서 보낸 답장이다. 저자는 李頤延‧朴宗絢 등이 동암에서 강론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면서, 이런 강학회에 자주 참여해서 자신의 견해를 보완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에는 학문적인 질문이 없는 데 대해 질책하면서
    출처 : 유교넷
  • 365348

    答洛文(1792) 1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유낙문이 오랜만에 편지를 보내자 반가워하며 보낸 답장이다. 저자는 유낙문이 학문에 진척이 있는 것 같다고 기뻐하면서도, 혼자서 공부하게 되면 자칫 편협하게 될까 염려하고 있다. 따라서 좋은 사우와 함께 학문적인 토론을 거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사서와 주자서
    출처 : 유교넷
  • 365349

    別紙 1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유낙문이 ‘主一’에 대한 자기 나름의 견해를 설명하면서 저자에게 자문을 구한데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得之’라는 두 글자로 답변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5350

    答洛文(1794) 1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
    유낙문에게 ‘受命盡分’ 4글자에 이르기 위해서는 본원 공부에 열중해야 한다는 것을 역설하면서, 동암정에 함께 기거하며 학문을 전수하고 싶다는 희망을 말하는 편지이다. 마지막으로 『논어』에 대해 물어본 데 대한 답은 오류가 있는 듯하므로 한 번 더 논변을 했으면 한다고
    출처 : 유교넷
ㆍ페이지 이동: / 1283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