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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1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유낙문이 『논어』‧『중용』 등에서 의문나는 부분을 물어온 데 대한 답장이다. ① ‘仁者 愛之理 心之德’의 개념, ‘德을 得’으로 풀이한다면 明德‧達德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느냐는 것, ② ‘太王實有剪商之心’은 좌씨가 견강부회한 해석인데 주자가 이를 인용한 이유는 무엇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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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洛文(1796) 1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유낙문의 편지를 세세히 읽고 그 뜻이 더욱 굳어지고 절도가 더욱 엄해진데 매우 기쁜 한편으로, 너무 강직하면 오히려 부러질 위험이 있음을 경계하면서 쓴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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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孫炳文問目 1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저자의 족손인 柳炳文이 『중용』에서 의문나는 부분을 물어온 데 대한 답장이다. 16장은 首節에 나오는 性情功效의 의미, 三王 追王이 모두 무왕 당시에 있었는지 등을 문답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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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姪健休問目 1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저자의 족질인 柳健休가 ①窮理의 窮이 極과 통하는지, ②心을 설명할 때 어떤 이는 개와 닭을 풀어놓는 것을 放心에 비유하고 어떤 이는 방안에 등을 켜놓은 것을 心之用에 비유하는 데 그 비유가 어떤지를 물었고, 저자가 그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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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孫徽文問目 1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저자의 족손인 柳徽文이 ①‘송사가 없게 하는 것이 본이고 송사를 정당하게 처리하는 것은 말’이라고 하는 것과 ‘명덕이 본이고 신민은 말’이라고 하는 것이 서로 모순되는 것 같다는 것, ②心廣體胖은 성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인데 갑자기 心正身修의 효험이 되는 이유는 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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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曾孫致黙 2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저자의 족증손 柳致黙에게 보내는 답장이다. 저자는 유치묵이 현재 주어진 일을 마친 다음 학문에 전력하겠다고 한 데 대해, 그런 자세라면 영영 학문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계한 다음 학문하기에 좋은 자질을 썩히지 말라고 당부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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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2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중용』에서 의문나는 부분에 대해 문답한 편지이다. ①『중용』 16장에서 천지의 귀신을 말한 다음 이어서 제사지내는 귀신이 나오는 데 그것이 무엇인지, ②30장의 장구에서 ‘兼內外該本末’에 대한 여러 설 중 定論은 무엇인지 문답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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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兒川休朱書疑目 2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저자의 아들인 柳川休가 『주자서절요』를 읽고 의문나는 부분에 대해 물어오자 답한 편지이다. ① 주자의 급문제현들이 『주자유집』을 완성하지 않고 후세에 편집을 맡긴 이유, ② 주자 제자들의 질문을 모두 삭제한 이유, ③ 주자가 ‘진시랑에게 쓴 편지’에서 금나라와 화의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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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川休 2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유회문이 과거에 오르지 못했다고 너무 낙심할 필요 없다는 것, 7일에 집으로 돌아갈 것이니 三絃을 불러 한 때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겠느냐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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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川休 2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乖厓集』 서문이 가까스로 완성되었으나 마음에 차지 않아 한 번 상의하고 싶다는 것, 유약문이 와서 며칠 머물기로 했으나 곡식이 없어 걱정이라는 등의 내용이 들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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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川休別紙(遷厝儀節) 2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이장할 때의 의절을 告廟, 破墓, 啓墓, 運柩, 窆葬, 哭廟, 除服의 순서에 따라 설명하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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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姪兒範休問目(1774) 2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유범휴가 人物性異論과 四端과 七情을 각각 理와 氣가 발한 것으로 보는 데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편지를 보내자, 저자가 자기의 견해를 밝힌 답장이다. 저자의 사단칠정과 인물성이론에 대한 견해를 살펴볼 수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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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範休(1785) 2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관로에 나선 유범휴에게 관직 생활할 때의 자세에 대해 당부하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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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範休 3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관로에 나선 유범휴에게 처신에 주의하라는 당부와 함께 같은 일족 후학들의 학문 진척도에 대해 알리는 내용의 편지이다. 저자는 유범휴에게 몸가짐은 한 번 더럽혀지면 평생 그 더러움을 씻을 수 없다는 점에서 늘 규방의 처자와 같이 하고, 마음가짐은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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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範休(1787) 3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유범휴의 근황에 대해 묻는 편지이다. 저자는 유범휴가 요즘 무슨 책을 읽고 있으며 내직으로 옮긴 뒤에 공부할 여력은 있느냐고 묻고 있다. 이어 혹 공부할 시간이 없다고 초조해하지 말고 성균관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궁리하고, 그래도 이해가 안 되면 別紙에 기록해 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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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範休(1789) 3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유범휴가 관직 생활 때문에 자식으로서의 도리를 다하지 못해 늘 사직하려고 하는 것을 만류하며 쓴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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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範休 3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유범휴의 근황을 묻는 한편 과거를 치르러 간 유회문을 돌보아 줄 것을 당부하는 편지이다. 아울러 저자는 백형을 문안하러 가서 며칠 동안 머무를 계획이라는 것, 柳致道가 세상을 잘못 만나 험한 일을 당해 괴롭다는 내용 등이 들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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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範休(1790) 3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관직생활 중인 유범휴에게 관료로서의 정신자세를 일깨우는 편지이다. 설령 관직을 그만두고 산천에 은거하고 싶은 욕심이 크더라도 관직에 있는 동안은 매일 최선을 다해 직무를 살펴야 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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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範休 3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柳魯文이 학문에 정진하고 있는지, 저자는 중형과 함께 동암에 함께 기거하는 즐거움을 누리고 있는데 유범휴가 참여하지 못해 아쉽다는 내용 등이 들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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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範休 3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사직하겠다는 유범휴를 만류하는 편지이다. 아울러 박실에 가서 머무르면서 새로 과거에 급제한 일족을 맞아 사당에 그 사실을 아뢰고 돌아올 계획이라고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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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範休(1794) 3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가뭄이 극성인 때 유범휴에게 근황을 알리는 편지이다. 저자는 유범휴에게 가난 때문에, 호구를 위해 관직생활을 하고 있다는 자책감은 가질 필요가 없다고 타이르고 있다. 그리고 저자 백형의 행록 초고를 완성했으니, 이후로는 절필하겠다고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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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範休 3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저자가 건강이 악화되어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子姪 중에서 학문에 전념하는 이가 없어 자신의 학문이 실전될까 염려된다는 것, 다행히 柳洛文이 학문에 독실하여 희망을 품고 있으나 좋은 사우가 주변에 없음이 안타깝다고 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유낙문이 쓴 글을 보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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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範休(1795) 3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저자 삼형제의 우애를 기리는 三棣堂을 石澗亭 옆으로 이건하는 일이 물력부족으로 立柱上樑으로 그치고 土役은 다음 기회로 미루어 한스럽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 그리고 경전을 교감하는 일은 무엇보다 善本이 있어서 참고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아쉽다는 것, 하지만 여러 가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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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約文(1790) 3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과거길에 나서는 유약문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지나치게 조바심을 내거나 분수에 맞지 않는 급제를 바라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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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約文(1792) 3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과거에 급제한 유약문을 축하하는 한편, 거기에 만족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 아울러 독감으로 고생한다는 소식에 다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고향에 도착하거든 보자고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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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從孫聃壽(魯文小字) 3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종손인 유노문에게 더욱 열심히 공부하라고 격려하는 편지이다. 저자는 유노문의 부친인 유범휴가 사행을 따라 북경에 가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부친이 안 계셔도 더욱 학문에 정진해야 한다는 것, 사별삼일이면 괄목상대라고 했는데 너는 그렇지 못하다고 하면서 매일 공부해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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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從孫魯文小聃(鼎文小字) 3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저자가 유범휴의 부탁으로 유노문 형제의 學規를 만들어 보내면서 쓴 편지이다. 저자는 小學書와 함께 『童蒙須知』가 초학자에게 매우 중요하니 열심히 익혀야 할 것, 관직생활을 하는 부친을 따라 관아에 거처하는 자제들이 무례하고 맛있는 것을 즐기게 되는 등의 폐단을 경계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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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溪書院貞愍公位版改題告由文 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청계서원에 제향된 溫溪 李瀣에게 貞愍이라는 시호가 내려져 신주를 改題하게 된 연유를 고하는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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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峯書院告由文 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삼봉서원에 제향된 溫溪 李瀣에게 貞愍이라는 시호가 내려져 신주를 改題하게 된 연유를 고하는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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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溪里社告由文 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權暐를 제향하던 도계정사를 향중공론에 따라 鄕社로 승격시키고 題板을 바꾸게 된 연유를 고하는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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奉安文 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權暐를 제향하던 도계정사를 향중공론에 따라 鄕社로 승격시키고 신주를 봉안하면서 작성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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蒙泉精舍追享時祝文 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유경휘를 제향하던 몽천정사에 추향할 때 지은 글이다. 주향인 尹時衡과 추향인 尹思進의 축문이 실려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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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江精舍還安文 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西江精舍에 있던 영정을 새로 작성, 봉안하면서 지은 축문이다. 風乎亭公‧勿村公‧參判公 등 3인의 축문이 실려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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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酒禹先生墓封植後祭文(代本孫作,1794) 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임진왜란을 거치면서 정확한 위치를 잃었던 우탁의 묘를 다시 찾고 封植한 다음 제사를 지내면서 쓴 제문이다. 우탁의 本孫을 대신하여 지어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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族譜成告先祖廟文 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전주유씨 족보를 완성하고 祖廟에 제사지내면서 지은 제문이다. 족보 간행을 계기로 종족이 화목하고 번성하기를 기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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追遠祠奉安文 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柳復起가 강론하던 기양서당의 위치에 새로 추원사라는 사당을 짓고 위패를 봉안하면서 지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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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坪祠宇移安瓢谷時祝文(代伯氏作) 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大坪祠를 瓢谷으로 移安하면서 지은 제문이다. 백형을 대신하여 지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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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萊山地神祭文 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노래산은 청송 서쪽 경계 부근에 있는 산으로 매우 험준하여 인적이 드문 곳이었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산불이 자주 일어나 수목이 불타고 나니, 그곳이 매우 기름져서 수백경의 토지를 개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리하여 저자는 일가 8-9호를 거느리고 이곳에 정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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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九思堂金先生文 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九思堂 金樂行의 제문이다. 김낙행의 학문과 평소의 언행을 높이 평가하면서, 남쪽에는 이상정, 동쪽에는 김낙행이 있음으로써 학문의 맥이 끊이지 않았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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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大山李先生文 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大山 李象靖의 제문이다. 선비의 취향이 날로 떨어지는 세상에서, 퇴계의 유집을 교정하고 그 학문의 맥을 이은 儒宗으로 이상정을 평가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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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表兄金芝谷(正漢)文 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저자의 表兄인 金正漢의 제문이다. 김정한은 가학을 전승하여 학문을 발전시켰고, 저자와는 형제간이면서, 실제로는 師友의 관계였다고 회고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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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蘭翁金濯以文 1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蘭翁 金江漢의 제문이다. 일찍부터 과거를 포기하고 학문에 정진하여, 성리학과 문학에 깊은 조예를 드러냈음을 추도하고 있다. 저자는 그의 죽음으로 자신의 학문을 질정해 줄 이 없음과 김강한의 집안에 잦은 화변이 겹쳤음을 안타까워하기도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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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再從兄(世源)文 1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저자의 재종형인 柳世源의 제문이다. 세속을 초탈한 듯한 풍도를 지녔던 고인을 추모하면서, 호연히 세상을 떠난 그에게 세속의 언어를 바치는 것이 누가 될까 염려된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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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族兄江浦公(弘源)文 1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저자의 족형인 江浦 柳弘源의 제문이다. 강포에 정자를 짓고 거문고를 연주하며 세상을 관조했던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여러 마디의 말보다 평소 고인이 즐기던 술을 올리니, 마시고 또 마시어 취해 보시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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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從弟誠甫(純源)文 1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저자의 從弟인 柳純源의 제문이다. 고인의 풍모를 지녔고 가난한 속에서도 전혀 사리사욕을 부리지 않았던 종제가 요절하였음을 아쉬워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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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再從姪泰休文 1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저자의 再從姪인 柳泰休의 제문이다. 저자는 그가 자신에게 학문을 배울 때 노둔하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표형인 김운곡이 그가 대기만성형임을 일깨워 주었고, 그 후 그를 관찰하니 비록 기이한 재능을 지니지 않았으나 은연중에 학문적 깊이를 갖추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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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子婦義城金氏文 1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저자의 며느리인 義城金氏의 제문이다. 비가 내리는 날 하관을 하면서 차마 글을 쓰지 못하는 심정을 토로하고 있다. 평소 외출할 때 반드시 자신과 시어머니의 허락을 구하였고, 저자가 외출해서 돌아오면 섬돌 아래까지 내려와 인사한 다음 술상을 차려주던 그 며느리가 어째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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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孫載文文 1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저자의 손자인 柳載文의 大祥 때 쓴 제문이다. 손자를 잃은 저자의 심정으로는 제문을 쓸 수 없지만, 혹 손자의 자식들이 그를 회상하지 못할까봐 생전의 모습을 적는다고 하였다. 나면서부터 영준하여 모든 이로부터 예쁨을 받았고, 학문에 들어서는 큰 성취를 보였다. 빈 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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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孝子大用(始器)哀辭 2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蘭翁 金江漢의 아들인 金始器의 애사이다. 발인 중에 큰물이 불어 부친의 관이 떠내려가자 이를 막으려다 목숨을 잃은 그를 위해 만가 3수를 지은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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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自汝(景祖)哀辭 2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장원저자와 사제지간이면서 친우처럼 지냈던 南景祖의 애사이다. 그는 젊어서 호협의 기질이 있어 무예를 익히다가, 뜻한 바 있어 학문을 익히기로 하였다. 대산 이상정을 찾아 학문을 익히려 하였으나, 마침 이상정이 세상을 뜨자 저자에게 와서 학문을 배울 것을 간청하였다. 저자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