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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65601

    答金海應(進源) 1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海應 金進源에게 답한 편지이다. 자제가 와서 머무를 때 대접이 소홀했는데, 그 자질이 매우 근면하고 뛰어났다고 전하면서 遠祖를 祖廟에서 遞遷하는 일에 대하여 회답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5602

    與全舜紹(鳳錫) 1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舜紹 全鳳錫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극히 분수에 맞지도 않는 竁誌를 부탁받아서 감히 부족한 拙稿를 올리기는 하지만, 先公의 志事를 만에 하나라도 발휘하지 못할까 두렵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03

    與河羲文(中煥) 17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羲文 河中煥에게 보낸 편지이다. 직접 만나지는 못했지만 글을 통해서 익히 알고 있었다고 전하면서 덕택에 冲齋 선조의 遺文을 얻게 되어 천만다행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04

    答余仲陽(象勳) 17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仲陽 余象勳에게 답한 편지이다. ‘是’자를 사용하여 自署하는 것에 대하여 ‘是’는 곧 ‘理’이며, 사람의 마음이 옳은 것은 바로 ‘仁’과 ‘義’이고, 그 옳은 것을 구한다고 하는 것은 바로 ‘進修之道’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05

    答金景茂(櫶) 1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景茂 金櫶에게 답한 편지이다. 겨우내 병을 다스린 것 외에는 이렇다 할 정황이 없었으며, 봄을 맞이하기는 하였으나 혈기가 쇠락하고 뜻이 부족하여 도를 구함이 없으니 슬프고 한탄스러울 뿐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06

    與李仲實(鼎相) 1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仲實 李鼎相에게 보낸 편지이다. 하룻 밤을 만나고 헤어져 오랫동안 쌓인 포부를 다하기에는 부족하였다고 하며, 前喪의 練祀를 마치고 大祥을 치르기도 전에 연이어 後喪을 당하여 이제 葬禮를 마쳤으니 전상의 禫祭 등 그 절차에 대하여 견해를 밝히고 여러 곳에 자문을 구하여
    출처 : 유교넷
  • 365607

    答沈應章(鶴煥) 19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應章 沈鶴煥에게 답한 편지이다. 龍湖의 완공을 축하하면서 東齋의 명칭에 대하여 측면에 陶泉이 흐르니 퇴계 선생의 詩 가운데 ‘臨流日有省’이라는 구절을 인용하여 ‘日省’이라고 하거나 고개 위에 흰 구름이 많으니 ‘隴雲’이라고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08

    與趙聖律(鏞浩)宗百(鏞海) 19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聖律 趙鏞浩와 宗百 趙鏞海 형제에게 보낸 편지이다. 형수의 상을 당하여 제사를 주관하는 문제와 父喪 중에는 妻의 禫祭를 지내지는 않지만, 그 아들은 設位하고 哭을 해야 한다는 것 등을 전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5609

    答黃胤錫(永紹) 20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胤錫 黃永紹에게 답한 편지이다. 부탁한 記文은 최근 몸이 불편하고 정신이 혼미하여 아직 완성하지 못하였으니 특별히 말미를 더 준다면 노력하여 책임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10

    與洪應遠(致裕) 20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應遠 洪致裕에게 보낸 편지이다. 최근에는 어떤 책을 보고 있는지, 『近思錄』은 마지막 편까지 모두 講究하였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능력에 맞지는 않지만 考證하여 정리를 하였으니 살펴보고 訂正해 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11

    答安善厚(淳煥) 2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善厚 安淳煥에게 답한 편지이다. 晦翁 安珦의 후손으로 그 實紀를 重輯함에 있어서 弁首之言은 능력이 출중한 사람에게 청하는 것이 마땅한데도 불구하고 부족한 사람에게 소임을 맡겼다고 전하면서 건강 등의 문제로 사정이 여의치 않으니 말미를 더 달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12

    答朴(淵祚) 22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朴淵祚에게 답한 편지이다. 중국에 가서 공자묘에 배알하고, 齊魯의 사대부들과 배운 바를 익혔으며, 넓은 산천과 성대한 인물을 살펴보고 온 일에 대하여 공경한다고 밝히면서 先師의 行狀에 대한 책임을 맡게 되어 부족하지만 대략 초안을 완성했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13

    答金道謙 2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金道謙에게 답한 편지이다. 遺集 앞부분은 이미 정리가 되었으며, 후인들의 論贊도 갖추어졌으니 심히 다행일 뿐만 아니라 輓詞나 誄詞 등도 附編하고자 하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하며, 능력이 부족하면서도 跋文을 맡게 되었다고 밝혔다.
    출처 : 유교넷
  • 365614

    答朴景春(龍澤) 2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景春 朴龍澤에게 답한 편지이다. 준비하고 있는 跋文 중에서 東川公과 관련된 부분이 미흡하였는데, 깨우쳐준 바와 같이 고쳤으니 참고할 수 있는 선인들의 자료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모르겠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15

    答柳敬民(淵承) 2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敬民 柳淵承에게 답한 편지이다. 부탁한 銘文을 보내지만 부족한 부분이 많은 졸작이니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아 고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16

    答徐子雲(龍錫) 24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子雲 徐龍錫에게 답한 편지이다. 부친이 생존해 계실 때에 妻를 위하여 練禫을 행할 수 있는가 하는 것과 관련하여 가능하다는 愚伏 鄭經世와 南溪公의 의견과 행하기 어렵다는 大山 李象靖과 東巖公의 견해를 적고 있다. 그리고 『家禮』 등을 통해서도 살펴볼 수는 있겠지만 선
    출처 : 유교넷
  • 365617

    答李德純(漢杰) 24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德純 李漢杰에게 답한 편지이다. 國卿 金東鎭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서 受講한 뒤에 鄕約이나 鄕飮을 행하자고 한 것은 좋은 일이지만 향음주례는 詩歌와 讌樂이 따르니 아마도 지금 우리들이 행하기에는 마땅하지 않는 것 같다는 뜻을 전했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18

    答李敬哉 2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李敬哉에게 답한 편지이다. 병을 돌보기 위해 집을 떠나 이곳에 머무르고 있지만 가까이에 있는 朋友들이 글을 청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며, 두 집안의 문장은 자세히 살피지 못하여 옳다고 할 수가 없으니 마땅히 능력 있는 사람에게 다시 보이는 것이 어떠하겠느냐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19

    答趙內弟宗百 2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內弟인 趙宗百에게 답한 편지이다. 부탁한 記文을 병든 몸과 바쁜 일들로 인하여 바르게 갖추지도 못하고 급히 보내게 되었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20

    答金聖繼(象煥) 2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聖繼 金象煥에게 답한 편지이다. 師門의 狀草는 대략 가르침을 받아 고치기는 하였지만 大阮公 등 여러 분들과 상의를 거친 뒤에 다시 바로잡아야 되기 때문에 오늘은 別紙로 보내니 가르침을 달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21

    答孫汝襄(賛坤) 27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汝襄 孫賛坤에게 답한 편지이다. 古人들은 지극히 존경한다는 뜻으로 字를 사용하였으며, 先生은 高下의 구분이 없는 호칭이라고 밝히고, 遺事를 狀碣의 앞에 편집하는 등 최근 책을 편찬하는 관행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5622

    與李壽應(榠春) 27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壽應 李榠春에게 보낸 편지이다. 겨울 날씨가 맑지 않고 비가 오거나 안개가 많아 병을 돌보며 학업을 돌보지 못하고 지내고 있으니 때때로 게으름을 서로 경계할 수 있는 것이 다행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23

    答金應栢(永燾) 27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應栢 金永燾에게 답한 편지이다. 誌銘의 草本은 갖추었으나 아직 바로잡지 못했으니 日間 正本을 지어서 올리겠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24

    答金仲栢(永佑) 2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仲栢 金永佑에게 답한 편지이다. 부탁한 記文은 기력이 부족하고, 아이가 병을 얻은 까닭으로 아직 갖추지 못했으니 말미를 더 달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25

    答李明郁(喆淵) 2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明郁 李喆淵에게 답한 편지이다. 婿君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염려가 되기는 하지만 훌륭한 스승을 만나 단련하고 노력한다면 성공에 도달할 수가 있을 것이니 서로 경계하며 이롭게 하는 것이 어떠하겠느냐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26

    答金方仲(秉矩) 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方仲 金秉矩에게 답한 편지이다. 遺文의 앞부분은 이미 수정이 끝났으나 字句 사이에 간혹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대략 標點을 가하여 안목을 갖춘 사람들이 취사선택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27

    答李景翼(炳鯤) 2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景翼 李炳鯤에게 답한 편지이다. 墓銘은 초고를 갖추었으나 필력이 부족하여 부끄럽다고 하며, 星翁은 마음의 본체를 반드시 ‘氣’라는 한 글자로 논하고 있어서 朱子나 退溪의 논지와는 부합되지 않는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28

    與李天弼(炳弼) 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天弼 李炳弼에게 보낸 편지이다. 좋은 풍모는 물론 훌륭한 의지와 취향을 간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진취적인 성향으로 인하여 평소 사랑하는 바였다고 하면서 더욱 노력하여 스스로 단속하고 잡무에 얽매이지 않는다면 능히 서책에 뜻을 둘 수 있지 않겠는가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29

    答李仲洪(炳轍) 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仲洪 李炳轍에게 답한 편지이다. 企庵公의 遺事가 완성되었으나 확정된 것이라고 할 수는 없으며, 고친 흔적을 감출 수가 없어 아마도 후세에 보이기가 부족할 것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30

    與李應文(在敎) 4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應文 李在敎에게 보낸 편지이다. 열심히 노력하면 진보할 수 있을 것이지만 유유히 놀고 쉬기만 한다면 뒷날 반드시 후회할 것이라고 하면서 廣初의 예를 들어 장성한 시기에 流浪하는 것은 한스러운 일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31

    答李應文 4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李在敎에게 답한 편지이다. 급한 일로 인하여 겨를이 없어서 부족한 글을 올리게 되어 부끄러울 따름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32

    答裵汝鸞(炳翰) 4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汝鸞 裵炳翰에게 답한 편지이다. 잦은 병으로 인하여 게으름을 면하지 못했다고 하면서 斯文의 아름다운 명성이 날로 가라앉고 음란함에 치우치거나 사악함을 쫒는 말들이 세상에 만연하는 현실을 말하였으며, 비록 전전긍긍 삼가고 60이 넘은 사람이 흐르는 세월을 어루만진다고
    출처 : 유교넷
  • 365633

    與李子乾(基元) 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子乾 李基元에게 보낸 편지이다. 先府君이 세상을 떠나 우리도 그 슬픔을 말로 다할 수 없으니 애통함이 지극할 것이라고 위로하며, 특히 가까운 사람들이 멀리 異域에서 돌아와 고인을 받드니 그 아픔이 더욱 클 것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34

    答李元甫(善和) 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元甫 李善和에게 답한 편지이다. 喪 중에 禫祭를 행하는 것이 가능한지에 대하여 회답하면서 대개 前喪이 이미 끝났다면 衰服하는 것이 손님들의 뜻에 크게 어긋나지는 않겠지만 역시 널리 알아본 뒤에 처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35

    答琴應七(星烈) 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應七 琴星烈에게 답한 편지이다. 최근 아들을 데리고 선조의 무덤을 들려 장차 심신을 바르게 하여 하던 일을 잘 마무리하고자 했지만 나이가 들고 志力이 부족하여 스스로 노력하여도 한계가 있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36

    答李舜敷 7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李舜敷에게 답한 편지이다. 평소 독서를 통해 스스로 억제하는 방도가 있다고 생각하였으나 일이 닥치면 마음을 절제하지 못하여 응대함이 顚倒되고 어긋나는 것은 뜻이 제대로 서있지 않고 역량이 넓지 않을 뿐만 아니라 다스리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하며, 『心經』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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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5637

    答金德淵(龍鎬) 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德淵 金龍鎬에게 답한 편지이다. 몇 차례에 걸친 ‘名理’와 관련된 논의는 심히 감격스러웠으며, 지난달 陶巖池의 연꽃을 보려고 했으나 여의치 못했다고 하며, 先公의 遺文은 이미 한 부를 謄寫했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38

    答金德淵 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어지러운 세상에서 經訓은 이미 아무 소용이 없는 무용지물이 되어버린 현실을 말하면서 어지럽게 흩어져 가지런하지 않은 是非는 결국 자신에게 달려 있는 것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39

    答丁君瑞(鳳泰) 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君瑞 丁鳳泰에게 답한 편지이다. 호남과 영남이라고 하는 먼 거리를 사이에 두고도 이렇게 질의서를 보내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라고 하며, 『實錄』을 볼 수 있었던 것은 행운이었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40

    答丁君瑞問目 9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먼저 明德은 마음이고, 이 마음은 理氣를 겸하고 있는 ‘性’으로 보아야 하지만, 艮齋 門下에서는 ‘氣’에 속한다고 보는데, 이것은 대개 栗谷의 논의를 따른 것이라고 하였다. 그 외에도 부모가 밖에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 경우에는 언제 제사를 지내야 하는지, 복숭아와 잉
    출처 : 유교넷
  • 365641

    答金方烈 1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金方烈에게 답한 편지이다. 부모가 돌아가신 뒤에 탄식하는 것은 자식의 마음이지만, 단지 마음과 힘을 다해 봉양할 뿐 다른 방도가 없다고 하는 것은 退溪 선생이 李龜巖과 金潜齋에게 답한 서신에서 밝힌 바를 藥石으로 삼을 만하다고 하면서 자신도 뒤에 많은 반성을 하였다고
    출처 : 유교넷
  • 365642

    答李晦章(在根) 12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晦章 李在根에게 답한 편지이다. 聖道를 烏喙라 하고, 經訓을 芻狗라고 하며, 어진 자만이 홀로 근심하고 스스로 노력하여 進修하는 현실을 언급하며, 朱子의 書冊 가운데 ‘道’와 ‘理’를 논한 부분이 지극히 정교하게 갖추어져 있어서 그 端緖를 구하는 필독서이니 스스로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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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5643

    與李仁吉(棟欽) 1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仁吉 李棟欽에게 보낸 편지이다. 先公 起巖 李中業의 遺文 가운데 필요한 부분을 謄寫하였는지를 묻고, 소장하고 있던 자료는 겨를이 없어 아직 베껴서 올리지 못했다고 하며, 名家의 후손으로서의 聲徽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계속 노력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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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5644

    與李仁吉昌吉(棕欽) 14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響山 李晩燾의 손자인 仁吉 李棟欽과 昌吉 李棕欽 두 형제에게 보낸 편지이다. 두 형제가 제2차 유림단 사건으로 체포 구금되었다가 풀려났다는 소식을 듣고 기쁠 뿐만 아니라 先公께서 두 형제를 부탁하기도 하였다고 하며, 귀에 거슬릴 지라도 집안을 위해서 삼가 경계하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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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5645

    與金明路(克源) 1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明路 金克源에게 보낸 편지이다. 세상이 변하여 재주가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분연히 다른 곳을 향하는데, 능히 고인들의 위업을 흠모하여 노력하고자 하니 차후에 반드시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하면서 깊고 지극하게 할 것이며, 때로는 朋友를 他山之石으로 삼아 노력하라고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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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5646

    與金文汝(哲熙)別紙 1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文汝 金哲熙에게 보낸 別紙이다. 마음은 理氣를 겸한 것으로 예로부터 마음을 논할 때 혹자는 理를 위주로 하고, 혹자는 氣를 위주로 말하기도 한다고 전하면서 각각의 경우에 대한 설명과 작금의 상황을 기술하였으며, 이어서 七情에 대한 理發氣發說‧虛靈不昧‧明德 등을 설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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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5647

    答邊繼八(鎬達) 17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繼八 邊鎬達에게 답한 편지이다. 金受中의 伯母와 從嫂가 일시에 세상을 떠났는데, 本家에는 오직 한 명의 子婦밖에 없는 상황에서 主喪을 누구로 정할 것인가에 대하여 의견을 제시하고, 祝文에는 ‘亡’자 대신에 ‘故’자를 쓰는 것이 좋을 것 같으나 역시 넓게 의견을 수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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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5648

    答金而晦(榥) 17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而晦 金榥에게 답한 편지이다. 글 청탁을 받지 않은 지가 비록 오래되기는 하였지만 부탁을 거절할 수가 없었다고 하며, 부분적으로 跋文을 취하여 卷尾에 붙이자는 등 견해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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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5649

    答郭四運(柄昊) 1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四運 郭柄昊에게 답한 편지이다. 부탁 받아서 올린 銘文이 여러 가지로 부족하다고 하며, ‘廉窩’ 두 글자는 고쳐 쓰고, 앞부분에는 ‘處士苞山郭公之墓’로 하는 것이 옳을 것 같기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의 견해이니 의견을 거쳐 처리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5650

    答郭四運問目 1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익
    承重喪을 당했을 때, 승중자의 처가 從服하는지 그 여부를 沙溪‧南溪‧退溪‧葛庵‧大山 등의 논의를 근거로 설명을 하였으며, 主婦에 대해서도 愚伏과 대산은 모두 3년 이내에는 亡者의 처가 주부가 된다고 하였다. 뒤를 이어 改葬하기 위해 出柩하고 3개월이 지난 경우, 3년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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