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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66101

    祭金公(弘景)文(1787) 38 / 기록자료>고도서 / 안민수
    金弘景에 대한 제문이다. 김홍경은 저자의 선친과 동갑으로 본래 선친과 막역한 사이였는데, 두 집안이 혼인을 하게 됨으로 인하여 그의 제문을 짓게 된 것으로 보인다. 인품이 박실하고 성심으로 가정을 다스렸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66102

    祭李德吉(弘績)文(1788) 39 / 기록자료>고도서 / 안민수
    李弘績에 대한 제문이다. 저자가 한 번 이홍적의 집을 방문한 이후 병조리를 하느라고 자주 만나지는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홍적이 가을쯤 저자의 집을 방문하겠다고 약속했는데 갑자기 부고가 날아왔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66103

    祭通德郞柳公(湸)文 40 / 기록자료>고도서 / 안민수
    통덕랑 柳湸에 대한 제문이다. 풍산의 저명한 집안에서 태어나 명문세족으로 선조의 유풍을 이어받았으므로 세상 사람들이 모두 그의 학덕을 교악처럼 존경했다고 한다.
    출처 : 유교넷
  • 366104

    祭仲弟愼甫(敬修)文(1777) 41 / 기록자료>고도서 / 안민수
    저자의 친동생인 敬修에 대한 제문이다. 저자의 어머니가 죽었을 때 저자는 13세, 동생은 6세였으며, 여동생이 하나 있었다. 여동생은 일찍 죽고 형제가 살아서 가정을 꾸렸는데 멀쩡하던 동생이 갑자기 죽었다고 애통해했다. 제문 두 통이 연이어져 있다.
    출처 : 유교넷
  • 366105

    洞神祭文 45 / 기록자료>고도서 / 안민수
    동제를 지낼 때 지은 제문이다. 돌림병을 쫓아내어 동민을 보호해 줄 것을 비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6106

    行狀 1 / 기록자료>고도서 / 안민수
    저자의 행장이다. 저자의 성명은 安敏修로서 본관은 順興이고, 호는 守吾處士이며, 자는 訥甫이다. 부친은 井瑞이며, 모친은 安東金氏로 저자는 1724년(경종 4)에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학문에 뜻을 두어 음과 토가 분명하였으며 문예와 필획이 조숙했다고 한다. 10살이
    출처 : 유교넷
  • 366107

    輓詞 10 / 기록자료>고도서 / 안민수
    저자의 사후 저자를 위해 지은 만사이다. 작자는 豊山 柳宗春, 平城 金弼衡, 豊山 柳, 豊山 柳一春, 完山 柳浩源, 安東權思潤, 花山 權聖躋, 族記 鎭龜, 豊山 柳大春, 豊山 柳景祚, 永嘉 權思浩, 永嘉 權思溥이다.
    출처 : 유교넷
  • 366108

    祭文 14 / 기록자료>고도서 / 안민수
    저자의 사후 저자를 위해 지은 제문이다. 永嘉 權尙佑, 平城 金弼衡, 豊山 柳宗春, 豊山 柳, 平城 金彦燮, 安東 權思潤, 豊山 柳國春, 永嘉 權祖佑, 平城 李弘辰, 豊山 柳龜祚, 永嘉 權明佑, 上洛 金宗德, 聞韶 金正運, 完山 柳趾休, 完山 柳朋來가 썼다.
    출처 : 유교넷
  • 366109

    역락재집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역락재집(亦樂齋集) 亦樂齋 金致寬의 문집. 4권 2책. 목판본. 이 문집은 권두에 金岱鎭의 서문이 있고, 卷1에는 詩 85수와 輓詞 12편이 실려 있다. 卷2에는 賦 11편‧書 2편‧告由文 4편‧祭文 1편으로 편차되어 있다. 편지 「上旅軒先生書」와 「答安上舍書」
    출처 : 유교넷
  • 36611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五言絶句:安東鄕校同庚會次坐間韻, 撫菊有感, 乙未元月, 庚子元月 七言絶句:自悼, 念經書有感九首, 氷院夜吟, 偶吟, 寄徐綏之(承禧)三首, 次閔生韻, 過佳士里, 別蔣季述, 寓文進士古無亭, 雪後吟二首, 喜雨, 春窘戱書, 退溪先生文集中有龜巖來書夢得書有心心心心時時時時八字仍以一絶
    출처 : 유교넷
  • 366111

    旅軒先生輓 1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스승인 旅軒 張顯光(1554~1635) 선생을 애도하는 만사이다.
    출처 : 유교넷
  • 366112

    輓柳持平(袗) 2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修巖 柳袗(1582~1635)을 애도하는 만사이다.
    출처 : 유교넷
  • 366113

    輓申修撰(達道) 2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晩悟 申達道(1576~1631)를 애도하는 만사이다.
    출처 : 유교넷
  • 366114

    輓金溪巖(坽) 2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溪巖 金坽(1577~1641)을 애도하는 만사이다.
    출처 : 유교넷
  • 366115

    輓任道遠(乃重) 2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任乃重을 애도하는 만사이다.
    출처 : 유교넷
  • 366116

    輓金佐郞(淮) 2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金淮를 애도하는 만사이다.
    출처 : 유교넷
  • 366117

    輓從姪(惺) 2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종질인 金惺을 애도하는 만사이다.
    출처 : 유교넷
  • 366118

    輓權縣監景華(希舜) 2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權希舜을 애도하는 만사이다.
    출처 : 유교넷
  • 366119

    輓蔣僉知(後琓) 2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蔣後琓을 애도하는 만사이다.
    출처 : 유교넷
  • 366120

    輓丁伏龍 2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丁伏龍을 애도하는 만사이다.
    출처 : 유교넷
  • 366121

    輓玉仲章 2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玉仲章을 애도하는 만사이다
    출처 : 유교넷
  • 36612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贊易賦, 萬古賦, 天不言四時行賦, 尊德性賦, 鷄戱賦, 蹈東海賦, 西湖梅賦, 德法御民之具賦, 三言徙熒惑賦, 義竹賦, 君子有終身之憂賦
    출처 : 유교넷
  • 366123

    上旅軒先生書(附旅軒先生答書) 2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김치관이 빙계서원 동주로 있을 때 여헌 선생에게 올린 편지로, 서원의 향사를 행하고자 하나 도남서원‧여강서원‧도산서원에서 불가하다고 하고, 나라에서도 졸곡이 끝나기 전까지는 서원의 향사를 금하고 있으니 어찌하면 좋을지를 여쭙고 있다. 자신은 간략하게나마 향사를 올리자
    출처 : 유교넷
  • 366124

    答安上舍書 2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김치관이 안상사에게 답한 편지글이다. 자신은 몇 년 간 선인들이 풀어 놓은 역의 원리를 궁구하고 易圖書를 모아 두었으나 여전히 공부가 부족하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안상사는 자신보다 재주가 뛰어나니 힘써 익힌다면 복희와 문왕이 낸 理數의 㣲妙함과 程朱子의 정심한 풀이를
    출처 : 유교넷
  • 366125

    五土山始祖墓所壬辰亂後修墓告由文 2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五土山 시조묘소를 임난 후에 수리할 것을 알리는 고유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66126

    修墓後告由文 2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修墓가 끝났음을 알리는 고유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66127

    會奠祝文 2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종중 사람들이 묘역에 모여 제사를 지내며 올린 축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66128

    聖殿神門重修先告由文(1631) 2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1631년(인조 9)에 聖殿門을 중수할 것을 알리는 고유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66129

    祭旅軒先生文 2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旅軒 張顯光(1554~1637)의 제전에 올리는 제문으로, 고인이 생전에 행한 큰 도는 지역의 우러름이 되었는데 다시는 받들 수 없음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6130

    易圖書 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주역의 원리를 도판으로 설명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6131

    先天八卦象河圖圖 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선천도는 음양의 대대를 주로 하여 근본을 세우니 건괘와 곤괘가 중요하다. 대개 오행의 차례는 북쪽에서 동쪽으로 순행하고 상생한다. 그러나 대대의 자리는 곧 북방 1‧6水는 남방 2‧7火를 이기고, 서방 4‧9金은 동방 3‧8木을 극하니 상극은 이미 상생의 가운데에 있
    출처 : 유교넷
  • 366132

    後天八卦本河圖圖 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후천도는 조화와 임행을 주로 하여 그 쓰임을 지극히 하니 震괘와 兌괘가 중요하다. 양이 변하고 음이 합치되어 수‧화‧목‧금‧토(오행)를 낳는다. 남쪽 진괘와 태괘는 동서의 위차에 정해지고, 감괘와 리괘는 남북의 위차에서 이루어지니 진괘는 生育의 시작에 해당하고, 태괘
    출처 : 유교넷
  • 366133

    後天八卦本先天圖 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선천은 곧 음양이 조화롭게 서로 응하고 기대하는 몸으로, 음양이 서로 합해져 의가 된다. 후천은 곧 음양이 조화롭게 생각하고 행하는 용이니, 사계절 진퇴로 의가 된다. 선천은 건괘‧곤괘‧감괘‧리괘의 교차를 주로 삼는다. 그 교차는 장차 변할 수 있으나 정해진 자리가
    출처 : 유교넷
  • 366134

    洛書五行成八卦圖 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하도는 생수(1-5)를 주로 하기 때문에 5생수로 5성(6-10)수를 통합하니 그 방향이 함께 처한다. 낙서는 기수(양,홀수)를 주로 하기 때문에 4기수가 4우수(음,짝수)를 통합하니 각각 그 장소에 처한다
    출처 : 유교넷
  • 366135

    九疇天人相與之圖 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하늘에는 五行이 있고, 사람에게는 五事가 있다. 군주는 오행에 순행하고 五事를 공경하니 곧 황극의 벼리를 모두 들고, 八政을 두터이 하여 백성을 기르고, 五紀를 따라 하늘과 같이 하면 황극의 도가 세워진다. 이에 삼덕을 할분하여 강유를 서로 가지런히 하면 황극이 평평
    출처 : 유교넷
  • 366136

    隂陽五行分屬之圖 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음양오행이 분속된 체계를 정리한 도판으로, 설명은 없다
    출처 : 유교넷
  • 366137

    日月盈虛成閏之圖 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하늘의 둘레는 365도 4분의 1이다. 1일 1주가 1도를 지나고, 日行이 하늘의 1도에 미치지 못하니 365일 9백40분이 쌓인다. 날 중 250도가 하늘과 모이니 1년은 총 365일 235분이다. 월행이 하늘의 13도 미치지 못하니 19분의 7이 쌓여 29일 94
    출처 : 유교넷
  • 366138

    土寄在四行中之圖 1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오행 가운데에 토는 중앙에 있다. 중앙이기 때문에 동서남북 정해진 자리가 없다. 강유조습의 이름이 없고, 춘하추동의 전기가 없다. 수‧화‧금‧목이 이것을 기다리지 않고 이루어지는 것은 하늘이 1 수요, 땅이 2 화며, 하늘이 3 목, 땅이 4 금이므로 반드시 이로 인
    출처 : 유교넷
  • 366139

    朞歲隂陽消長之圖 1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음양이 소장하는 질서는 전월 망일(16일) 뒤 15일에 조짐이 있고, 후월 망일(16일) 앞 15일에 완성된다. 가령 10월이 순음이나 이는 절연히 양이 없는 것은 아니고, 11월이 비록 일양이 생겨나나 반드시 졸연히 양을 이루는 것은 아니다. 10월 16일로부터 양
    출처 : 유교넷
  • 366140

    五方正色間色之圖 1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오방색의 정색과 간색을 정리한 도판으로, 설명은 없다
    출처 : 유교넷
  • 366141

    隂陽變易成卦之圖 1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태극은 양의를 낳으니 좌변은 양의가 되고, 우변은 음의가 된다. 양의는 사상을 낳으니 양의 위에서 양이 생겨나 태양이 되고, 음이 자라나 소음이 된다. 음의 위에서 양이 자라나 소양이 되고 음이 자라나 태음이 된다. 사상은 팔괘를 낳으니 태양 위에 양이 자라나 乾괘가
    출처 : 유교넷
  • 366142

    易卦象天地方圓圖 1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圖圓은 양은 자 방향 가운데에서 생겨나고, 극은 오 방향 가운데서 생겨난다. 음은 午中에서 생겨나고, 극은 자중에서 생겨난다. 양은 남쪽에 있고, 음은 북쪽에 있다. 곤이 회복되는 사이에는 극이 없으니 곤괘로부터 天風姤卦에 이르는 32괘는 無極之前이요, 地雷 復괘로부
    출처 : 유교넷
  • 366143

    易卦隂陽對待之圖 1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역의 괘에 음양이 對待하고 있는 내용의 도판으로, 설명은 없다
    출처 : 유교넷
  • 366144

    爻畫隂陽對待之圖 1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한 효에 음양이 對待하고 있는 내용의 도판으로, 설명은 없다
    출처 : 유교넷
  • 366145

    易卦一貞八悔之圖 1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홍범에 말하였다. “점으로 사용하는 것이 둘(貞, 悔)이다.” 내(위쪽) 1괘가 정이 되고, 외 8괘가 회가 된다. 貞은 일의 시작이요, 悔는 일의 마침이다. 貞은 일의 주체이고, 悔는 일의 객체이다. 貞은 내 근저에 있고, 悔는 남의 근저에 응한다. 貞은 일개 고요
    출처 : 유교넷
  • 366146

    易卦三十六宮之圖 1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천지 사이에 1은 응대할 수 없고, 중으로는 응대할 수 없다. 건‧곤괘 음양 중에 1과 감‧리괘 음양 중에 中이다. 山雷 頤괘와 澤豊 大過괘는 건‧곤괘 중 하나이고, 風澤 中孚괘와 雷山 小過괘는 감‧리괘의 가운데와 같으니 이 때문에 모두 응대할 수 없는 것이다. 그
    출처 : 유교넷
  • 366147

    易卦分配節氣之圖 2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선천도에 의거하면 건‧곤괘는 상하의 자리가 정해져 있어 곧 천지가 열리고 닫히는 곳이다. 감‧리괘는 좌우의 문에 배열되어 있어 이것은 일월이 출입하는 바이다. 해는 춘‧하‧추‧동이고, 월은 晦‧朔‧弦‧望으로, 날은 晝‧夜‧長‧短이 허다하게 변화하니 모두 여기에서 말미
    출처 : 유교넷
  • 366148

    易卦分配一元之圖 2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성리대전』을 살피니 子會는 하늘이 열리는 처음이니, 마땅히 亥會의 下半에 조짐하여 5천4백년이다. 丑會는 땅이 열리는 처음이니, 마땅히 子會의 下半에 조짐하여 5천4백년이다. 他會가 모두 이와 같다. 하늘이 열리는 시작은 마땅이 갑자년 갑자월 갑자일 갑자시가 되고,
    출처 : 유교넷
  • 366149

    律度量衡本黃鍾圖 2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음율의 도량형을 황종에 근본하는 도판으로, 설명은 없다
    출처 : 유교넷
  • 366150

    律呂隔八相生之圖 2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天數 1‧3‧5‧7‧9 중에 中數는 5가 되니 하늘에는 五聲이 있어 해를 맡고, 地數 2‧4‧6‧8‧10 중에 中數는 6이 되니 땅에는 六律이 있어 별을 담당한다. 五聲六律은 음악을 말할 수 있으니 人聲에 높고 낮음이 있음으로부터 성인들이 五聲을 만들어 묶어 내셨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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