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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66151

    五聲分屬八音之圖 2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다섯 가지 소리 중에 宮絃이 가장 많으니 소리가 지극히 탁하여 홀로 높기 때문에 군주의 상이 된다. 商聲이 다음으로 탁하다. 그러므로 군주의 다음인 신하의 상이 된다. 角聲은 청탁의 가운데에 처하기 때문에 신하 다음인 인민의 상이 된다. 徴聲은 맑다. 인민이 있은 뒤
    출처 : 유교넷
  • 366152

    天地一元年月之圖 2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皇極經世書』에 의하면 一元은 12회를 거느리고, 1회는 30운을 거느리고, 1운은 12세를 거느리고, 1세는 30년을 거느리고, 1년은 12월을 거느린다. 1월은 30일을 거느리고, 1일은 12시를 거느리니 모두 12와 30이 번갈아가며 작용한다. 무릇 천지 일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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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53

    人心善惡相反之圖 2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인심이 선악에 상반되는 상황을 보여주는 도판으로, 설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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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54

    宋璟不賞邊功論 2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송경이 변방에서 세운 공로에는 상을 내리지 않은 일을 논하는 내용이다. 송경은 당나라 개원 4년(716)에 평장사가 되어 인재를 쓰고 형벌과 상을 내림에 공정하였으나 靈荃이 국경에서 세운 작은 공로에 대해서는 상을 내리지 않았다. 저자는 송경의 처사가 합당하며 大臣은
    출처 : 유교넷
  • 366155

    遠靈異人果不可測而知企而及云云 3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대책문으로, 공자의 칠십 제자 중에 안회‧증자‧자공이 뛰어난 자들로 성인의 학문에 근접하였다. 그러나 이들도 또한 성인[공자]의 경지에는 이르지 못했음을 탄식하고 찬미하였으니, 그렇다면 성인의 도는 사람들이 과연 測知하여 성취할 수 없는 것이냐는 물음에 대한 답이다.
    출처 : 유교넷
  • 366156

    請勿復兩宗箋 3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양종(교종과 선종)을 회복시키지 말 것을 청하는 箋文이다. 저자는 불교가 만민의 법칙을 무시하고, 정사에 해를 끼치는 등 망국으로 가는 계기라고 말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일반 평민들이 승려가 되어 부역을 피해 달아나고 사방이 모두 산림으로 들어간다면 누가 나라를 위하
    출처 : 유교넷
  • 366157

    經世說 3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消息盈虛는 하늘의 때이고 治亂興廢는 사람의 일이다. 성인들이 법을 만들어 사람 도리의 큰 윤리를 세우셨으니 본성대로 하는 자가 성인이고, 그것을 성실히 하는 자가 군자며 어기는 자는 소인이다. 천도와 지도와 인도가 있으니 각각 도에 맞게 행하면 治世가 될 것임을 말하
    출처 : 유교넷
  • 366158

    大學三綱八目 3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대학』의 삼강령인 명명덕‧신민‧지어지선과 8조목인 격물‧치치‧성의‧정심‧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설명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6159

    中庸九經功效 3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중용』에서 강조하는 신하를 다스리는 아홉 가지의 법(九經: 몸을 닦는 것[修身], 현자를 높이는 것[尊賢], 가까운 친척을 친애하는 것[親親], 대신을 존경하는 것[敬大臣], 여러 신하들을 체찰하는 것[體群臣], 백성을 자식처럼 사랑하는 것[子庶民], 먼 지방 사람
    출처 : 유교넷
  • 366160

    中庸位育功效 3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중용』에 “중과 화의 경지를 이루면 천지가 제자리를 잡고 만물이 제대로 생육한다.”는 구절을 풀이한 내용이다. 군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경계하고 삼가며 들리지 않는 곳에서도 겁을 내고 두려워해야 하니 중이 지극해지면 道의 體를 세울 수 있고[位焉], 愼獨하여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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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61

    從兄乾馬山死節時事 4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종형 치중이 건마산에서 의절한 일을 기록한 사실기이다. 임진왜란이 발발함에 왜적에게 대항하다가 義死한 종형 치중은 숙부(김치관의 아버지, 응주)와 그의 동생 치화, 치윤이 전사한 것을 보고 스스로 나라와 가문에 조금의 은혜도 보답함이 없었다는 자괴감을 견디지 못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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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62

    從姪(惺)侍病記事 4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어릴 적부터 효성이 지극했던 종질 金惺은 연로하여 병세가 위급한 어버이의 설사를 맛보며 주무르고 문지르고 약을 달임에 시종일관 게으르지 않고 더욱 지극정성으로 병을 간호하고 있는 사실을 기록한 것으로, 저자는 金惺이 선대의 뜻을 이은 하늘을 감동시킬 만한 효자라고 칭
    출처 : 유교넷
  • 366163

    示一門諸姪諸孫 4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1589년(선조 22)에 養閑體驗하고 후생들이 만학하며 지양할 수 있는 곳을 찾아 병암서당을 창건하였다. 서당은 속세와 별도의 구역을 이룰 만큼 산세와 풍광이 뛰어난 곳에 지어졌고, 서애 유성룡 선생이 훌륭하다 하시며 몸소 다녀가시고 편액을 내려주신 곳이다. 그러나
    출처 : 유교넷
  • 366164

    行狀 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김도화가 쓴 행장이다. 김치관은 어머니가 해바라기 꿈을 꾸고 낳았다하여 어렸을 적에 몽규라 하였다. 5세 때 중형인 치중의 가르침을 받으니 『효경』‧『소학』을 읽고, ‘九容’과 ‘四勿箴’을 좌우에 써 붙여가며 공부를 하였다. 곧 서애 선생을 좇아 배웠는데 어린 나이에
    출처 : 유교넷
  • 366165

    家狀 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손자 김석호가 쓴 가장이다. 生平을 서술하고 맺기를, “그 어짊으로는 임금을 존중하고 백성을 사랑하였으며, 학문으로는 후학을 깨우치고 풍속을 다스렸다. 그리하여 영남 인사들 중의 저명한 이들도 우러러 본받으려 하였으며, 고을 수령이나 읍재들 중의 저문한 이들도 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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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66

    墓碣銘 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이희발(1768~1849)이 쓴 묘갈명으로, 저자는 김치관이 어려서부터 자질이 총명하여 서애 선생에게 글을 배웠고, 약관에 임진난을 만나 부친 등이 의절사하는 등 집안에 참척을 겪었으며 여헌 선생에게 나아가 의심나는 곳을 질문하는 등 당시 宗匠名碩들에게 존경받는 인물
    출처 : 유교넷
  • 366167

    輓詞 2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金尙瑜, 金尙璘, 洪仁量, 朴熙, 李爾梅, 權璿, 金尙玭, 金尙瑗, 金尙珏, 任景尹 등이 쓴 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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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68

    開谷精舍奉安文 2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개곡정사에 김치관의 위패를 봉안할 때 쓴 글이다. 영령의 생전 행적이 사림의 경모를 받으니 길이 무강하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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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69

    常享祝文 2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백세의 모범이 될 것을 바라며 제사를 올릴 때 읽은 축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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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70

    諸賢唱酬 2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諸賢들과 주고받은 시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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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71

    書(1621) 2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1621년(광해군 13)에 유진이 쓴 편지로, 찬술한 禮說과 昜圖가 오묘한 깨달음이 있으니 후학들에게 보탬이 될 것임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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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72

    又(1634) 2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1634년(인조 12)에 신열도가 보낸 편지로, 저술한 도서를 여러 차례 읽어보니 앎이 기이하고 뛰어나 斯文에 보탬이 될 것임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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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73

    又(1637) 2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1637년(인조 15)에 최혜길이 보낸 편지로, 昜圖에 관한 고상한 담론을 받고 보니 하늘의 이치를 궁구함이 眞道에 이르렀다고 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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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74

    又(1639) 2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1639년(인조 17)에 유원지가 보낸 편지다.
    출처 : 유교넷
  • 366175

    又(1646) 2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1646년(인조 24)에 이민환이 보낸 편지다.
    출처 : 유교넷
  • 366176

    又(1655) 2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1655년(효종 6)에 김근이 보낸 편지로, 답신이 늦었음을 미안해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6177

    又(1655) 2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1655년(효종 6)에 김왕이 보낸 편지로, 족보 한 책을 다시 수정하여 간행을 하고자 하니 源派世系와 각처 종족의 系脈을 적어 주길 원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66178

    又(1657) 2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1657년(효종 8)에 정양이 보낸 편지로, 성현을 계승하고 후학을 열어줌은 군자가 해야 할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6179

    又(1642) 3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1642년(인조 20)에 이정기가 보낸 편지다.
    출처 : 유교넷
  • 366180

    又(1660) 3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1660년(현종 1)에 신홍망이 보낸 편지다
    출처 : 유교넷
  • 366181

    跋 3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蔡弘履(1737∼1806)가 쓴 『역락재집』 발문이다. 시문과 昜數圖가 뛰어나니 문집을 한 번 읽는 것이 재물을 가지고 있는 것보다 즐거움이 크다는 말로 글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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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82

    後識 3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치관
    8대손 金弼華가 쓴 문집 후지이다. 자손들이 영락하여 선생이 남긴 유묵을 간행하지 못함을 선군께서 늘 안타깝게 여기셨는데 이제 선군까지 돌아가시니 그 뜻을 추모하여 문집을 간행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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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83

    운곡집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운곡집(雲谷集) 雲谷 李羲發의 문집. 21권 11책. 목활자본. 연보 1권과 목록 1권, 그리고 본 문집 18권과 부록 2권으로 구성되었다. 서문과 발문은 없다. 卷1‧2는 詩, 卷3에는 疏, 卷4는 疏와 議, 啓辭로 구성되었다. 卷5‧6은 이희발이 각처의 文人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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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84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讀心經有感, 敬次朱子方塘韻, 玉溪全圖, 種蔬, 枸杞樹, 竹硯滴, 幽谷道中喜見友人二首, 姑母城二首, 重過姑母城, 鳥嶺, 丹月驛二首, 到新院, 漢江, 崇禮門, 慕華館, 聽鍾, 詠文房四友(紙, 筆, 墨, 硯), 次友人淸明韻, 殘雪, 晩起, 海艾, 製百子屛圖, 內賜臘藥, 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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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85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謹次四從兄遜庵公(祥發)重牢韻二首, 憶舊遊三十韻(幷小序), 和恂如次竹巢閔上舍(宗赫)憶舊遊韻, 次申友松巖亭韻, 氷溪, 越州東閣拈韻有賦, 次東閣板上韻, 蓬萊閣次袁中郞集中韻四首, 錦江亭敬次板上韻二首, 錦江亭又次退陶先生韻呈南延公子()二首(幷小序), 錦江亭次板上韻, 錦江亭次洪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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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86

    請申明先朝義理兼辭正言疏(1806)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806년(순조 6) 정언에 임명되자 사양하면서 올린 상소이다. 이 상소에서 이희발은 사도세자 신원문제를 제기한 1792년(정조 16)의 영남만인소를 옹호하고, 노론 벽파의 입장에서 임오화변을 정당화한 김달순에 대한 처벌을 주장하였다. 김달순은 안동김씨이지만 벽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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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87

    辭掌令兼請亟允臺啓疏 3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掌令으로 임명되었으나 모친의 연세가 70이 다 되어 병이 많음을 들어 사양하고, 臺啓를 받아들일 것을 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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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88

    應灾旨進言仍請遞職疏 6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재이를 당하여 왕이 자책윤음을 내리고 民瘼에 대한 의견을 구하자 그에 답한 것으로, 시급한 대책으로 守令을 신중히 택할 것을 건의한 것이다. 또한 弭灾策과 救荒을 우선할 정책으로 꼽았다. 아울러 체직을 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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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89

    第二疏(1811) 9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앞의 사직 상소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다시 올린 사직상소다. 오직 民心을 마음으로 삼아 정치를 행할 것을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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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90

    應旨陳時務十條仍辭掌令歸養疏(1811) 10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장령을 사직하면서 時務를 10개조로 나누어 의견을 개진한 상소다. ① 明聖學, ② 辨賢邪, ③ 開言路, ④ 簡守牧 厚民生, ⑤ 崇儉德, ⑥ 重道藝 養人才, ⑦ 振紀綱 正名分, ⑧ 勵廉恥 敦風俗, ⑨ 講武事 備陰雨, ⑩ 懋本實 捄文弊를 주장하였다. 당시 경화거족 중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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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91

    辭獻納及改名疏 22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獻納을 사직하면서 改名을 신청한 상소이다. 왕세자의 이름과 같은 자가 있으므로 이름을 羲發로 고칠 것을 청한 것이다. 이희발의 초명은 英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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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92

    辭獻納兼請刊行退陶書節要疏 22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獻納 직을 사양하면서 이상정이 찬한 『퇴계서절요』를 간행하여 줄 것을 청한 상소다. 당시 邪學에 대항하기 위하여 정학을 높여야 한다는 입장을 천명하였다. 당시 영남 남인들은 퇴계학을 정학으로 간주하고, 邪學(西學)에 대응하기 위한 방법으로 퇴계학을 높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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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93

    陳賀後以親病下鄕疏 24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세자의 책봉을 마치고 난 후 모친의 병을 들어 사직하고 고향으로 내려갈 것을 청한 상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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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94

    辭持平疏(1813) 25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노모를 봉양하는 것을 명분으로 지평을 사직하는 상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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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95

    擬請樊巖蔡文肅公伸理疏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채제공의 신원을 위하여 작성한 상소다. 이 상소는 올려지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채제공이 英正祖 양대에 걸친 중신이었음을 언급하고 義理에 투철하였음을 언급하였다. 채제공을 사학에 물든 인물로 지목한 노론세력의 공격에 대하여 방어하는 입장의 글이다. 신유사옥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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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96

    辭執義兼應旨疏(1821) 28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모친의 병이 위급함을 들어 집의에 임명된 것을 사양하였다. 이와 아울러 이전 달 28일 雷電을 이유로 순조가 구언교지를 내린 것에 대하여 公私의 구분을 엄격히 하고, 賢士와 친밀히 할 것을 주장하였다. 당시 문제가 되었던 軍政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일각에서는 사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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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197

    辭司諫兼陳輔翊東宮疏(1825) 31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사간을 사직하면서 올린 상소다. 자신은 병이 많아 직임을 감당하기 힘들다고 하고, 동궁의 학문을 잘 補導하여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198

    辭敦寧都正疏(1825) 34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자신은 병이 있어 돈녕도정의 자리를 감당할 수 없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199

    辭同副承旨疏(1836) 35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자신은 동부승지의 직을 감당할 수 없다고 사양하면서 학문에 힘쓸 것을 권하였다. 허락하는 비답이 있다
    출처 : 유교넷
  • 366200

    請措置荒政疏(1832) 37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흉년에 대하여 황정을 펼칠 것을 주장한 상소다. 금년은 기호지방의 흉년이 심하니 貿遷策을 써야하는데 영남 연해 30여 읍은 조금 풍족하다고 하니 이 지방의 것을 사들여 실어오고, 공명첩을 발급하자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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