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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66401

    祭四從兄無聲齋(基發)文 25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四從兄 無聲齋 李基發에게 올린 제문이다. 宗族의 儀表가 되고 향당의 자랑이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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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02

    祭李(東炯)文 25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李東炯에게 올린 제문이다. 명문의 자손으로 태어나서 林下에 물러나 생활하였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403

    祭妹壻孫(鐘昊)文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孫鐘昊에게 올린 제문이다. 성품이 옥과 같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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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04

    祭閔穉學(致博)文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閔致博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문장이 뛰어났음을 칭송하고 詞伯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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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05

    祭金士眞(在誠)文 27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金在誠에게 올린 제문이다. 조부대에 의성으로 이사와서 인접하여 산 것이 3대였다고 하고 어려서부터 친하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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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06

    祭故室眞城李氏文(辛卯緬禮時) 28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831년 부인의 묘를 이장할 때의 제문이다. 자신이 벼슬길에 나가 가정을 돌보지 못할 때 위로는 시어머니를 받들고 아래로는 자식들을 잘 길러 집에 근심하지 않도록 하였으니 부인의 덕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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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07

    祭第二子魯璧文 29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둘째 아들 李魯璧에게 쓴 제문이다. 아들 중 가장 재주가 뛰어났다고 하고 먼저 자식을 보낸 아버지의 슬픔을 토로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408

    祭第三子魯翼文 31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셋째 아들 李魯翼에게 쓴 제문이다. 태어나면서부터 효성스러웠고 형제간에 우애가 있었다고 하였으며, 자식을 먼저 보내게 되니 슬픔을 이기지 못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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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09

    祭金壻君命裕文 33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사위 金裕文에게 쓴 제문이다. 자신의 집에 장가온 지 23년으로 재주가 뛰어나 시속의 무리들이 10수레나 있어도 따라갈 수 없었는데 하루 아침에 처자를 두고 죽으니 슬프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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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10

    祭第二子婦密陽朴氏文 34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子婦 密陽朴氏에게 쓴 제문이다. 시집 온 지 30년이 안되어 죽었다고 하고 여러 며느리 중 가장 뛰어났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411

    祭側室子魯貞文 35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서자 魯貞에게 쓴 제문이다. 세상을 떠난 지 10달이나 되었으나 아직 그 모습이 살아있는 듯 여겨진다고 하였다. 李魯貞은 通德郞의 품계를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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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12

    申持憲穉明(冕鐄)誄文 36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申冕鐄에게 올린 誄詞다. 고향의 명가출신으로 어려서부터 뜻이 독실했고, 성품이 부드러웠으며 나이도 같아 세속에서 심상하게 교유한 바와는 비교할 수 없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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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13

    朴應瑞(祥德)哀辭 37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벗 朴祥德에게 올린 哀辭다. 성품이 독실하고 절도가 있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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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14

    中庸序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도통과 도학은 다름이 없다. (2)四端은 仁義禮智의 性에서 발하는 것이니 理氣之合이라도 主於理인 것이고 칠정은 外物이 형기에 닿아 밖에서 움직이는 것이니 兼理氣인 것이다. 그러므로 人心은 氣發而理乘이고 道心은 理發而氣隨之인 것이다. (3)人心은 形氣에서 생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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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15

    篇題 14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중용』에 未發之中‧時中之中에 不偏不倚 4자를 덧붙인 이유는 體用과 動靜을 겸하여 말한 것이다. (2)道 중의 고르고 일정한 것을 庸이라고 한다. 庸의 뜻을 풀이하였다. (3)中은 이로 말하자면 일정하게 행하는 것을 이름이요 庸은 도가 행해지는 것을 말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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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16

    第一章 17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天은 형체가 있고 性情이 있으며, 主宰하는 것이 있으니 이를 총괄하여 말하면 理일 뿐이다. (2)人과 物은 생겨나면서 같이 천지의 理를 받았으니 性은 같은 것이지만 천지의 氣를 받아 形을 이루었으니 氣는 차이가 없을 수 없으므로 性은 같으나 차이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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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17

    第二章 39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首章에서 子라 하고 이 장에서 仲尼라 한 것은 子思의 起例이다. 손자로서 그 할아버지의 자를 쓰는 것은 儀禮의 明證이 있다. (2)군자‧소인의 구분은 기질이 같지 아니한데 있다. 수장에서는 理만 말하고 4장에서 氣質을 겸하여 말하는 것은 그 본원을 밝히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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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18

    第三章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民과 人을 통용해서 쓴 지는 오래되었다. 사람들 중에 군자도 있고 소인도 있다. 이 장에서 民이라고 한 것은 小民만이 아니라 君子도 있는 것이다. (2)자사가 能자를 더한 것은 이편이 中庸之道로 행할 수도 있고 행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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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19

    第四章 2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道가 밝지 않는 것은 知‧愚에 속하는 것이고, 도가 행해지지 않는 것은 賢‧不肖에 속하는 것이다. 不行은 賢‧不肖가 행함에 있어서 지나침과 모자람이 있는 것이니 不行이 오로지 지우에 있다고 하는 것은 잘못이다. (2)위에서 知行 두 가지를 말하고 여기에서는 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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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20

    第五章 5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위에서는 不明不行을 말하고 이 장에서는 不行만 말한 것은 위의 문장을 잇고 아래 문장을 일으키기 위하여 그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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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21

    第六章 6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執其兩端 用其中於民’에서 兩端은 善 일변을 말하는 것이고 中은 ‘不過取善’의 中이니 지당한 곳에서 구한다는 의미이다. 또 其는 善을 의미하는 것이다. (2) 兩端은 양 끝을 말하는 것이니 善惡을 가리켜 말하는 것은 아니다. 善의 中에도 厚薄‧大小가 있는데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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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22

    第七章 7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이 장에서 말하는 것은 깊은 뜻이 있는 것이라 상세하게 하지 않을 수 없다. 소위 중용을 택하되 능히 지키지 못한다는 것은 앎이 미진한 것이다. 『중용』에 실려 있는 20장의 말을 보건데 선을 택하여 고집하고 학문사변으로 4가지를 판별하는 공은 하나이다. 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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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23

    第八章 10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得이라고 하는 것은 두 가지 뜻이 있으니 知行을 겸하여 말한 것이다. 그러므로 知에도 속하지 않고 行에도 속하지 않는 다른 것이 있는 것은 아니다 (2) 『중용』에서 知‧仁을 논한 것은 大舜의 知와 안자의 仁이니 도가 행해지지 않는 것은 知‧愚의 지나침과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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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24

    第九章 11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중용』에서 논하는 바는 모두 知‧仁‧勇이다. 그러므로 소위 均天下‧辭爵祿이라고 하는 것은 어찌 말을 서로 바꾸어 얻지 못하는 것이겠는가 하였다. (2) 이 장구에서 논하는 것이 분분하나 모두 知‧仁‧勇 세 가지이니 중용의 도는 모두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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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25

    第十章 13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乾南坤北은 先天之位이니 건은 陽이요 剛이요, 健이다. 坤은 陰이니 柔요, 順이다. 그러나 북방의 風氣라는 것이 과감한 자가 없고, 남방이라고 剛勁한 사람이 없지 않겠는가. 風雨와 霜露가 서로 엇갈리고 晝夜寒暑가 교대하니 강경한 자만이 强하고 유약한 자는 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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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26

    第十一章 16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索隱하게 되면 行怪하게 되고 行怪하게 되면 索隱하는 것이니 이는 한 사람의 일이라고 하였다. (2) 索隱行怪는 잃어버림이 지나친 것이니 주자가 말한 賢知의 지나침이요, 半道而廢는 잃어버려 미치지 못하는 것이니 선유가 말한 愚‧不肖의 미치지 못함이다. (3)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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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27

    第十二章 20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費隱은 形而上이니 주자의 定論이다. 이황이 말하기를 ‘形而下는 費가 되면 도기로 나뉘어져 둘이 되는 것이니 무릇 費隱은 道로 말하자면 形而上의 理인 것이다. 그러므로 합해서 말하자면 隱은 費 안에 있으니 二體一用인 것이다. 無極은 無聲無臭하여 드러나지 않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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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28

    第十三章 31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道라고 하는 것은 사람에게서 떨어질 수 없는 것이니 사람을 멀리하면 다만 사람이 도를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도 또한 도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니 그러므로 『어류』에서는 人之爲道를 ‘爲仁由己’의 爲와 같다고 한 것이다. 그러므로 ‘爲道’의 爲는 극기복례의 爲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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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29

    第十四章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素其位’에서 素는 見在이니 자리로써 말하는 것이다. 평소는 현재와 상반된 것 같으니 군자는 자리에 있어서 때에 따라 편안하다. 곧 부귀하면 부귀한대로 자리가 있고 빈천하면 빈천한대로 자리가 있는 것이니 이것이 見在의 자리이다. 그러므로 군자는 그 자리에 맞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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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30

    第十五章 4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이 장에서 말하는 것은 군자의 도는 차례와 등급이 있는 것이니 수신제가에서 시작하여 치국평천하에서 마치는 것이니 이는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가까운 곳에서 먼 곳으로 행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2) 이 장에서 낮고 높고 또 멀고 가까운 것은 일을 행하는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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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31

    第十六章 6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理는 形而上이고 氣는 形而下다. 귀신이 귀신인 것은 陰陽이 屈伸한 즉 정자가 功用으로 말하였고 朱子가 對待로 말하였다. 귀신이라고 하는 것은 좁혀 말하자면 氣이지만 넓게 말하자면 理를 겸하여 말한 것이다. 역서 理는 屈伸‧往來하는 자연의 理이지 바로 귀신을 理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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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32

    第十七章 17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聖人尊富饗保는 얻고 못 얻고는 명에 달린 것이다. 大舜의 덕으로 말하자면 마땅히 얻어야 할 이치가 있는 것이지 이와 같이 말할 필요는 없다. 舜의 덕을 들어 찬양한 것은 그 부모를 높인 것이 큰 것이다. (2) 宗廟에 饗食하는 것은 순의 大孝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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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33

    第十八章 20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文王之無憂는 道를 아비가 만들고 아들이 계승했다고 하는 것이지 문왕의 도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2) 纘緖라는 것은 戎衣를 입고 殷은 공격하겠다는 뜻을 이은 것이 아니라 太王‧王季‧文王의 剪啇之志를 이은 것을 말하는 것이다. (3)周나라 사람들이 후직을 선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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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34

    第十九章 25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糞除 두 글자는 수리한다는 뜻으로 해석하여야 할 것 같다. (2) 宗器는 祭器다. 선대에 소장했던 그릇이라고 하는 것은 선왕의 손때가 남아 있기 때문에 자손을 훈계하여 계승해 나가는 뜻이 막대하다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함이다. (3) 옛 사람들은 작은 음식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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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35

    第二十章 32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군주가 홀로 정치를 운영할 수 없으므로 보좌하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人存의 人은 上下를 겸하여 말한 것이다 (2) 인재를 뽑는 도리는 오로지 군주의 일신에 있고 수신의 도는 또한 仁에 있다. (3) 상하의 仁은 偏全의 같지 아니함이 있다. 위의 仁은 修道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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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36

    第二十一章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自誠明’에 대한 논의이다. 自誠明의 自는 由로 풀어야 그 뜻이 분명히 드러난다. 위의 明자는 자연의 明이고 아래의 明자는 밝힌다는 뜻이다. (2) 誠의 뜻에 대한 논의이다. 이 장은 상장의 天道‧人道의 뜻을 계승한 것으로 誠者‧誠之者의 일을 反覆‧推明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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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37

    第二十二章 2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盡其性’의 의미에 대한 논의이다. 誠과 性은 理로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誠으로써 性은 다한다는 것은 비록 약간의 의심이 있으나 이하의 장구는 성을 心으로 말한 가르침이다. (2) 中和位育‧盡誠參贊은 크게 차이가 없고 수장에서 戒愼謹獨부터 요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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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38

    第二十三章 4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致曲의 뜻에 대한 것이다. 其次 이하의 문장은 기품에 가리워짐을 면하지 못하므로 그 善端에서 발현되어 惻隱‧羞惡‧辭讓‧是非가 발하는 것과 간이 미루어 이르게 되는 것이니 모두 一端에 치우쳐 있다. 그러므로 曲이라고 한다. 致라고 하는 것은 맹자가 그 四端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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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39

    第二十四章 6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見乎蓍龜 動乎四體’에 대한 논의이다. 聖人이 전지하는 것은 다름이 있지 않고 중용의 知가 있을 따름이다. 至誠之道는 신명이 그 길흉화복이 옴과 화복이 응함에까지 照徹하므로 前知가 아님이 없으며 前知라고 하는 것은 理의 조짐으로 알 수 있는 것이니 異端‧詭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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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40

    第二十五章 8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誠者自成 而道自道’의 自에 대한 논의이다. 두 自자의 뜻이 같지 않다. 천명을 일러 性이라 하는데 자연히 이루는 理이고 솔성을 일러 道라 하는데 스스로 마땅히 행해야 할 도인 것이다. 自性의 自는 物의 所以를 두루 일렀으므로 自成이라 하였고, 自道의 自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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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41

    第二十六章 10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이 장은 실로 위 장에서 말한 ‘至誠之道’를 이은 것이기 때문에 首句에 故 자를 쓴 것이다. 九經 장의 子자는 衍文이다. 28장에서 두 번 子를 칭한 것은 자사의 설과 공자의 설을 분별하기 위함이다. (2) ‘攸久’, ‘攸遠’을 풀이한 것이다. 밖에 베푸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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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42

    第二十七章 14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發育峻極은 천지에서는 예의‧위의를 말한 것이고 事目에서는 도가 至大에서 지극한 것을 말함이니 그 유동하고 충만한 묘용을 가리켜 부득불 洋洋이라고 칭한 것이다. (2) 그 聚合하는 것이 凝이고 그 운용하는 것이 行이다. 반드시 凝한 後에 行하는 것이고 行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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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43

    第二十八章 19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呂藍田은 德‧位‧時로 설명하면서 3항설을 만들었는데 주자가 이를 택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다. 許東陽이 오늘을 살면서 옛날에 미치는 것을 通한다고 하였는데 위 2구는 이 설이 좋은 것 같고 大要이다. 呂氏가 3항으로 나누어 만든 주장은 실로 아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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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44

    第二十九章 24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上焉과 下焉에 대한 논의로 上焉은 前王이 상위에 있는 것이고 下焉은 後聖이 下位에 있는 것이니 上下는 모두 時와 位를 겸한 것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2) ‘建諸天地而不悖 質諸鬼神而無疑’에 대한 논의이다. 하늘은 확연하여 사람에게 보이기 쉽고 땅은 부드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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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45

    第三十章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祖述堯舜’ 장에 대한 논의다. 장구의 祖述이하의 4가지(祖述堯舜, 憲章文武, 上律天時, 下襲水土)는 모두 내외를 겸하여 본말을 이룬 것을 말함이니 4가지가 각각 본말과 내외가 있다는 것을 쉽게 알게 하기 위함이요 本末‧內外를 4가지에 나누어 붙인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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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46

    第三十一章 30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이 장구에서는 生質之美로 아래의 4가지(容, 執, 敬, 別)를 말한 것이니 性의 體로 말하자면 그 바탕을 본 연후에 그 性을 다할 수 있다는 것이니 이것이 이장의 본래의 뜻이다. (2) 智에 대한 논의이다. 禮智의 智는 모든 사람들이 같이 얻는 것이고, 叡智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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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47

    第三十二章 31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天下之誠’ 章에 대한 논의이다. 이 일절은 제1장과 표리를 이루는 것이다. 이 장에서 말하는 것은 聖人이 경영하는 것이 천하의 법이 되므로 大經인 것이다. 수장에서는 至誠之功을 말하면서 조화로서 보충하니 贊化를 말한 것이고 이 장에서는 至誠之心은 천지에 빈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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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48

    第三十三章 36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1) ‘微顯’에 대한 논의이다. 鬼神 장과 이 장의 微顯은 비록 心으로 말하고 理로 말하여 같지 않지만 心과 理는 서로 받아들이므로 吾心의 理와 鬼神造化의 理는 처음부터 피아의 구별이 없는 것이다. 이 편의 大旨는 다른데 있지 않고 오직 誠에 있는 것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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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49

    仰質不言正心之功(下三條對出弘齋全書) 40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正心을 말하지 않은 이유에 대한 논의이다. 이희발은 正心 장에 正之工을 말하지 않은 것은 物格‧至意‧誠 모두가 이 곳에 이르므로 다시 말할 필요가 없었다고 하였고, 批에는 辟이라는 것이 正의 反이므로 不辟이면 正이 그 중에 있는 것이니 다른 곳에서 正心의 工을 찾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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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50

    仰質絜矩 40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이희발은 絜矩를 집을 짓는 것에 비유하여 설명하여 소학은 터이고, 誠正은 문기둥, 綱領은 서까래, 조목은 벽으로 비유하여 入德의 문호가 되는 것으로 규칙이 있는 것으로 보았다. 批에서는 그 주장을 대부분 긍정하였으나 誠正과 條目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다고 하여 강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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