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66451

    仰質言心言用 40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이희발은 心은 삼강령의 근본이므로 『대학』에서는 모두 心 위의 說을 따랐고 事에는 미치지 못하였다고 하고 모두 이는 工을 쓴 것이라 모두 用 상의 說을 따랐으니 體에 미치지 못한 것이라고 하였다. 批에서는 心‧體의 주장에 의문을 표현하고 事에도 體之用이 있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452

    奎章閣故寔節目(內閣奉敎頒下,1799)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文臣講製節目의 類이다. 1799년에 반포한 것으로 4월부터 초계문신 및 玉堂‧春坊의 관원들도 글을 지어 올리도록 한 것이다. (1) 『대학』 1차, 『논어』‧『맹자』‧『중용』 1차, 『시』‧『서』‧『역』 1차, 『의례』‧『주례』‧『예기』 1차, 『춘추』‧『사기』‧『전
    출처 : 유교넷
  • 366453

    己酉奉事 4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기유봉사의 10조는 모두 군주의 귀감이 되는 것이다. ① 講學以正心, 修身以齊家 : 전하께서 날마다 몸소 실천하는 것이다. ② 近忠直 : 군자는 적고 소인은 많으니 군자가 매번 나아가는 것을 어려워하므로 이는 마땅히 정밀하게 살펴야 하는 것이다. ③ 抑私恩以抗公道 :
    출처 : 유교넷
  • 366454

    荒政은 나라의 급한 일이다. 지금 荒政을 講求하는 자는 흉년을 만난 후에야 급하게 조치하는데 비록 흉년이 있을 것를 미리 알지 못하더라도 흉년을 대비해야 蘇濟之策을 강구할 수 있는 것이다. 옛날의 정치를 잘한 자는 항상 풍년이 든다고 믿지 않고 그 흉년을 대비하였으므
    출처 : 유교넷
  • 366455

    與延平李先生書曰義利之說乃儒者第一義 9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군자는 義를 좋아하고 소인은 利를 좋아한다고 하였으니 이는 큰 칼로 잘라 연 곳이니 군자‧유자가 되어서 어찌 이를 버리고 저를 취할 것인가? 유자로서 오로지 義利의 구분을 버리고 수치를 받을 수는 없는 것이다. 요즈음의 유자의 일은 義에 가깝고 利와는 차이가 있지만
    출처 : 유교넷
  • 366456

    혈기를 믿고 날뛰는 자나 부유한 자가 영웅이 아니라 道德之士와 節義之士가 영웅이라고 주장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457

    言路를 크게 열어 忠諒敢言之士의 생각을 진달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458

    일할 때이지 말할 때는 아니라고 한 것과 주현의 백성들에게 밭을 주면 들어오는 수입이 얼마인가라고 한 것은 백성과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나온 것이므로 앞뒤의 말이 다르기는 하지만 대변통의 방법으로 심모원려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459

    臺諫天子耳目之官(原本漏出弘齋全書) 16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대간의 직책은 위로는 임금을 보도하고 아래로는 관리의 사악함을 규탄하는 것이니 그 책망이 가볍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대간은 미봉책만을 내고 있으니 引避하는 폐습을 혁파한 후에 臺諫을 높이고 충근한 자를 권장하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460

    학교의 제도가 해이해졌으니 학교제도를 정비하여 陞庠의 製는 겨울이 오기 전에 뽑기를 마치고 通讀하는 것은 항상 기일을 정하자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461

    과거제도의 폐단을 논하고 文은 理를 따르는 것을 주로 하여야 한다고 하고, 부박한 글을 배척할 것을 주장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462

    詩는 感發興起하여야 그 공효가 크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463

    誠에 대하여 논한 것이다. 誠하지 않으면 그릇을 이룰 수 없고 천하의 모든 일이 정성을 다하지 않으면 이룰 수 없는 것이라고 하면서 誠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하나 꼼꼼히 따져 한 터럭의 거짓도 없이하는 것으로 한번 호흡하는 도중에도 아래위를 관철하여야 實心으로 정성을
    출처 : 유교넷
  • 366464

    이 구절은 주자가 讀書觀人하는 법을 설명하는 것으로 大公至正의 뜻에서 나온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전하께서도 包荒容衆하여 物에 각각 物之義를 부여하는 것을 본받아 誠明之學을 밝히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465

    孟子를 높이 평가한 주자의 견해에 수긍하고 當世의 修攘하는 첫 번째의 뜻은 民力을 관대하게 하고 인정을 베푸는 것이 급선무이니 반드시 맹자의 수단을 쓴 후에야 功利之說을 劈破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466

    일에는 급하게 해야 할 것이 있고 늦추어야 할 것이 있는데 주자가 말한 급하게 하여 늦추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증상에 대한 좋은 처방이니 송이 北境을 지배하지 못한 것은 급하게 해야 할 것과 늦추어야 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이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이니 조정의
    출처 : 유교넷
  • 366467

    마음만 힘들고 賦政은 공평하지 못하다는 것은 陽道州에서 쓴 것이니 주자는 도를 공부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정성으로 결코 재난을 숨기어 풍년이 들었다고 상관에 아첨하지 않아서 그러한 것이다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관리가 되어서는 백성을 궁휼히 여겨야 하는데 요즈음의 관리들
    출처 : 유교넷
  • 366468

    與張定叟書曰稅役不均 27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均役이 어려운 것은 이 글에서만 그러한 것이 아니다. 오늘날 가장 어려운 것이 良役이 고르지 못한 것이니 生民의 가장 큰 폐단이다. 소위 保人이 假屬‧托名하여 역을 면제받는 것이 하나가 아닌데 그중 폐단이 가장 심한 것이 驛弊이다
    출처 : 유교넷
  • 366469

    성현의 말은 평이하고 온후하여 읽다보면 虛心平氣하게 되어 씹는데 맛이 없는 중에 그 맛이 무궁하여 죽을 때까지 써도 다 못쓴다고 하였다. 요즘 사람들의 독서는 자세하고 완상하며 찾아내는 공력이 없으니 이는 文意가 箋註와 다르면 버려 버리기 때문이다. 요즈음의 문체는
    출처 : 유교넷
  • 366470

    천하의 물은 모두 산에서 발원하는데 산의 숲이 무성한 후에 가히 그 세가 순조롭다. 宋의 남쪽은 여러 번 수재를 입어 누차 하천과 호수를 수리하고 준설하고자 하는 의논이 있었으나 상류가 진흙과 모래, 돌이 섞여 있어 끝내 그 폐단을 이기지 못하였다. 주자가 발원처에
    출처 : 유교넷
  • 366471

    학자가 힘써야 할 것은 務實이지 好名이 아니라는 내용이다. 그러므로 飭窮勤行하는 것이 儒者之學인데 요즈음의 유자들은 好名을 좋아하여 그 폐단이 심하니 禮와 法을 멸시하고 버리고 있다. 그러므로 예의와 염치를 알도록 권장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472

    堯舜시대의 刑을 쓰는 법은 만고에 刑獄의 공평함이었다. 요순시대보다 형을 더 무겁게 하는 것은 仁政에서는 차마 용납할 수 없는 것이고 가볍게 하는 것은 王法이 행해지지 않는 것이다. 형벌을 고르게 하는 것은 성인이 백성들로 하여금 善하도록 하고 죄를 멀리하도록 하는
    출처 : 유교넷
  • 366473

    사람이 보통 때 평온히 하여 쉽게 수렴하며 整齊하는 것은 어려운 바이니 옛날의 군자는 반드시 용모를 움직여 위의를 갖추도록 힘썼다. 이는 밖을 전제한 연후에 생각을 가다듬어 主敬의 공부를 하는 것이었다. 당 태종의 경우도 신하를 만날 때 온화하게 하여 貞觀之治를 이루
    출처 : 유교넷
  • 366474

    주자가 山陵獻議에서 지리를 針炙의 일정한 혈에 비유하였다. 그 대의를 강구하면 그 體勢의 磅礴‧岡兆의 縝密한 것으로 풍수자연의 이치를 구하였을 따름이다. 지금의 풍수가들은 종종 인생의 길흉과 화복으로 풍수를 논하고 있으니 이는 주자의 본뜻은 아니다. 지금 山訟으로 인
    출처 : 유교넷
  • 366475

    이는 소인을 가까이하면 안 되고 공부를 폐하면 안 된다는 것을 밝힌 것으로 師友를 잘 택한 연후에 그 도를 다할 수 있다는 것으로 학문의 工을 말한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366476

    이는 주자가 공부하는 사람이 생각을 크게 가지지 않는 것을 경계한 것이다. 爲學으로 말하자면 그 마음을 세밀하게 하여 정치하게 한 후 날마다 莊敬하고 立志하면 마음을 크게 가질 수 있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477

    仁은 心의 全德이므로 『사서집주』에 仁을 풀면서 德字로 말하고 道字로 말하지 않았다. 敬은 철두철미하게 처음을 이루고 끝을 이루는 것으로 存主하여 一心이 動靜하는 사이에 流行하는 것이다. 四德의 貞은 五常의 知이니 五常의 敬을 관철하므로 四德의 貞에 소속시킨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366478

    惻隱‧羞惡‧恭敬은 각각 의의가 있으니 양단으로 자를 수는 없는 것이므로 對待를 이루고 是非는 비슷한 것을 갈라 판단하는 것이니 둘이 된다. 그러므로 智는 貞에 분속하는 것이 맞다
    출처 : 유교넷
  • 366479

    動正出은 修身之驗이니 위정의 근본으로 평일의 莊敬‧誠實‧存性의 공부는 아니다. 주자의 해설이 맞다
    출처 : 유교넷
  • 366480

    주자도 산림에 숨어있는 隱逸之士를 등용하는데 힘썼으니 주상께서도 英傑之士를 초빙하는데 정성으로써 해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인재를 선발하는데 있어서 老成한 사람을 위주로 하여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481

    耕桑은 백성이 利用厚生하기 위함이다. 지난 해 뽕나무와 닥나무를 심으라는 명령이 내려졌으나 山林의 실효를 보지는 못하였다. 오늘날 앞세워야 할 것은 바로 이것이다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482

    활쏘기는 六藝 중 하나로서 군자는 正心을 하는 공부로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위급한 때를 대비하여 文武를 같이 장려하여야 한다. 지금 軍政은 허술하기 그지없으니 활쏘기를 장려하고 병기를 수리하고 習陣하여 스스로 대비하여야 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483

    의술은 생민에 공이 있는 것이니 고인이 재상이 되기를 바라지 않고 良醫가 되어 천하를 이롭게 하고자 한다고 하였으니 주자가 知舊들과 주고받은 서한 중에서 醫方을 논한 것이 한둘이 아니다. 그러므로 醫書를 수집하여 발행하고자 할 때 諸家의 설을 널리 채집하여 고금의 마
    출처 : 유교넷
  • 366484

    通鑑室記曰是書爲典刑摠會簡牘淵林 7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통감』은 만세의 본받고 경계하며 권유할 것이다. 비록 『사기영선』이 치세를 도우는데 긴요한 것이기는 하나 『통감』을 만세의 귀감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485

    招隱操 8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주자의 招隱操에 관련하여 은자를 초빙하는 것에 대하여 논한 것이다. 암혈에 숨어있는 선비가 숨고 나아가는 것은 世道와 관련되는 것이니 널리 求賢할 것을 주장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486

    調息箴 10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天道의 至誠은 쉼이 없다고 하고 군자의 학문은 반드시 主靜 두자로 본원을 함양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487

    書字銘曰放意則荒取姸則惑(入弘齋全書) 11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글씨는 六藝 중의 하나이므로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이다. 특히 書法은 신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단정하게 쓰는 것에 힘쓰면 天下의 이치를 엿볼 수 있는 것이니 마음을 바로잡으면 조정을 바로잡을 수 있을 것이고 조정을 바로잡으면 백관을 바르게 할 수 있을
    출처 : 유교넷
  • 366488

    百丈山石磴詩曰努力一躋攀前行有奇觀 13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학문을 하는 것을 산에 오를 때 힘쓰는 것에 비유하여 下學에서 시작하여 나날이 進一步하면 聖人之域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489

    군자의 도는 體가 있고 用이 있으니 大本을 體로 삼고 達道를 用으로 삼는 것이다. 그러므로 明德이 體가 된 즉 新民이 用이 된다. 맹자가 어려서 공부하고 자라서는 행한다고 하는 것은 체를 밝혀 적용하는 것이니 하나라도 없앨 수는 없는 것이다. 주자의 이 시도 體用을
    출처 : 유교넷
  • 366490

    이의발의 조진은 없어지고 정조의 批만 남아 있다. 義利는 雙行할 수 없고 王覇는 병용할 수 없으니 주자가 痛辨하여 깊이 배척하고자 한 것이다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491

    八駿馬圖贊 16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태조가 창업할 때 八駿馬가 있었다는 것은 성인을 위해 쓰이게 함이니 어찌 하늘의 뜻이 우연이겠는가 하고 世宗대 도를 그리게 하고 찬을 붙였으며, 숙종대 모사하게 하였다고 하였다. 이는 周代의 華山之歸馬와 같은 정도라고 하였으며 후대의 군주들이 창업의 어려움을 알게 하
    출처 : 유교넷
  • 366492

    世宗深以閭閻侈風爲憂 17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사치의 해는 天灾보다 심한 것이니 古人이 경계한 바였다. 세종조에 민간의 사치가 심하여 근심이 되자 相臣 황희가 大布로 章服을 만들어 입고 검소한 모범을 보여 사치한 풍조가 변하였다. 지금 또한 사치가 심하니 황희의 예에 따라 풍속을 변하게 하자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493

    大典所載衡尺斗斛之制 18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도량형은 왕정의 중요한 것임을 강조하고 엄히 다스려 법에 따라 바로잡을 것을 주장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494

    三綱은 국가에서 반드시 表揚하여야 하는 것이다. 세종대에 『三綱行實圖』를 만들어 반포한 것은 사람마다 보면서 흠모하도록 격려한 것이다. 지금 주상께서 『오륜행실』을 찬집하여 그 사적을 번역하여 언해하도록 하는 것은 요즈음의 아이들이나 부녀들까지도 보고 감발하도록 한
    출처 : 유교넷
  • 366495

    인조의 처사는 궁민을 불쌍히 여기는 仁厚한 마음에서 나온 것이니 어찌 兩西의 赤脫之民에게만 베풀었겠는가 하고 仁政을 베풀 것을 청하면서 거주하고 있는 읍인 義城은 木棉이 잘 자란다고 하여 他邑에 비해 부세가 많아 견디기 어려우니 감면하여 주기를 청한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496

    효종이 이렇게 말한 것은 그 도를 推行하도록 하여 後進에게 힘쓰도록 한 것이다. 책을 읽는 것은 도를 밝히기 위한 것이고 도를 밝히는 것은 실천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도를 講하고 心身에 체득하며, 그 말을 채용하여 정치를 행하면 程朱의 도가 행해질 수 있을 것이
    출처 : 유교넷
  • 366497

    肅宗御製稼穡艱難圖屛詩 24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농사일은 어려운 것이나 군주는 깊은 궁중에 들어 있으므로 잘 볼 수 없는 것이다. 숙종이 농사일을 그려 병풍을 만들고 농가의 힘든 것을 시로 지어 座側에 놓은 것은 친히 농사일을 보는 듯이 하기 위함이었다. 전하께서도 농서를 모아 팔도의 농민들에게 혜택을 베풀어주시는
    출처 : 유교넷
  • 366498

    國典選淸白吏嚴贓吏法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희발
    청백리를 표창하고 贓吏를 엄히 다스리는 것은 선을 드러내고 악을 징계하는 것이니 엄히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근년에 들어와 염치가 있고 깨끗하여 더러워지지 않은 자는 거의 없으니 仁政을 베풀려면 그 폐단을 없애고 淸白之選과 贓汚之法을 엄격히 하여야 한다고
    출처 : 유교넷
  • 366499

    이언적과 같이 사치를 금하며 예폐에는 반드시 국산의 면포를 쓸 것이며 비단, 금은 등의 과다한 사치는 엄격히 금지할 것을 청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500

    이황이 이와 같이 한 것은 경계한 것이니 居官할 때는 마땅히 해야 할 바가 있는 것이므로 비록 스승과 제자 사이이지만 그렇게 한 것이다
    출처 : 유교넷
ㆍ페이지 이동: / 1283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