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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66651

    與松洲族叔 11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만인소 사건으로 길주로 유배된 뒤에 친족 아저씨인 松洲에게 보낸 편지이다. 만인소가 임금에게 감명을 주지 못했다는 사실이 괴롭다고 하였다. 자주 서신을 보내 와서 유배지의 고단함을 잊을 수 있게 해주는 것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652

    與竹林族叔 12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친족 아저씨 竹林이 詩 창작에서 ‘平淡’의 가치를 중시한 것에 대해 찬성한다는 내용의 편지이다. 또 자기를 ‘한 지역의 善士라고 할만하다’고 한 竹林의 칭찬에 대하여 善士라는 칭찬은 과분하다면서 차라리 선조들의 德業을 진술해서 분발하는 계기로 삼을 수 있게 해달라고
    출처 : 유교넷
  • 366653

    答琴表兄(翼明) 13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유배지에서 이종 사촌형인 琴翼明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를 당한 일과 관련하여 중용에 맞지 않았다는 애정어린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였다. 유배지의 선비들과 교류할 수 있고, 향교의 經籍들을 열람할 수 있는 상황이 다행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654

    答琴表兄 14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1880년(고종 17) 平海로 移配된 뒤에 이종 사촌형 琴翼明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지의 고초를 의연하게 받아들이는 마음을 표현하였다. 자신의 詩文을 정리하는 일과 관련하여 오랜 유배 생활로 인해 완성을 보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워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655

    答僉樞金戚兄 15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1882년 유배에서 풀려났다가 몇 달 뒤에 다시 유배되고서 친척 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에서 풀려날 기약이 없어 집안일이 근심된다는 내용과 기근에 시달리는 백성들의 어려운 사정에 대한 걱정을 담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6656

    答趙叔贊(彦育) 15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1880년 平海로 移配된 뒤에 趙彦育에게 보낸 편지이다. 얼마 전에 찾아왔던 趙秉薰의 맑고 그윽한 기운에 감복하였다는 내용과 하나 둘 세상을 떠나는 친척들을 생각하며 밀려드는 서글픈 마음을 담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6657

    與姜北靑(夏奎) 16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유배지로 가는 길에 만났던 친구 姜夏奎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된 몸이어서 친구도 편하게 만나지 못했던 고충을 토로하였다. 『松巖集』과 『龜巖集』을 읽은 뒤로 북방 지역을 다스리는 일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였다고 하였다는 내용과 유배지의 保授主人이 좋은 집을 마련해
    출처 : 유교넷
  • 366658

    答河回族中 16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만인소를 함께 올리기로 해놓고 주저하며 물러나는 河回의 族中들을 질책하며 보낸 편지이다. 만인소 논의에 편승했다가 실행할 때는 아무도 동참하지 않은 것을 비판하고, 時宜를 정확하게 읽어야 한다는 핑계로 正論을 가로막아서는 안 된다고 역설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659

    答華西族叔 17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친족 아저씨 華西에게 보낸 편지이다. 두 번이나 편지를 보내 贈行序와 詩를 보내 준 것에 감사를 표현하였다. 특히 유배지에서도 道義를 지키며 잘 지내라는 華西의 충언에 대해 깊은 의미를 부여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660

    答華西族叔 18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華西에게 보낸 편지이다. 家學을 전수하여 朱子‧退溪로부터 공부를 시작해서 明道‧伊川, 孔子‧孟子, 伏羲‧文王을 넘어 太極의 오묘한 이치까지 함께 공부해 나가자는 華西의 권유에 대해 겸양하는 뜻을 보이면서, 한편으로는 그 큰 立志에 존경을 표시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661

    與華西族叔 19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華西에게 보낸 편지이다. 설사로 인해 입맛까지 잃어버린 유배 생활의 고통에 대해 토로하였다. 설사의 원인을 울화병에서 찾으면서, 며느리와 손자의 앞날에 대한 걱정 속에 유배에서 풀려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절망스런 심정을 담았다.
    출처 : 유교넷
  • 366662

    與趙吉州(萬赫) 19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좋은 保授主人을 주선해준 吉州知事 趙萬赫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손 대대로 은혜를 갚겠다며 감사를 표현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663

    答鄭承旨(顯德) 20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만인소를 올리는 데 함께 참여했다가 유배당한 鄭顯德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 생활을 잘 이길 수 있기를 기원하고, 또 굳은 의지를 끝까지 지켜 나가자는 정현덕의 뜻에 공감하는 마음을 표현하였다. 또 유배지에서 병을 얻은 金勉之의 안위도 걱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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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664

    與鄭承旨 20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鄭顯德에게 보낸 편지이다. 똑같이 유배 생활을 하는 정현덕을 향해 유배 생활의 고충을 토로하였다. 좋은 소식이 들리지 않는 날이 계속되면서 시름만 깊어진다고 힘겨워 하면서, 어느 곳에 있든 적절하게 적응해 내는 정현덕에게 존경심을 표현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6665

    答金上舍子唯 21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고향 친구 金子唯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유배 생활을 하는 자신을 잊지 않고 편지를 보내 준 것에 고마움을 표현하였다. 유배 생활의 괴로움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내면서, 고향의 친지들 가운데 태반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괴로워하는 심정도 담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6666

    與南明遠(萬會) 21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고향의 知己인 南萬會에게 보낸 편지이다. 더러 편지를 보내오는 친구들도 있는데 줄곧 편지를 보내주지 않은 남만회에게 서운함을 표현하였다. 만인소를 올리는데 함께 참여했던 李學洙는 楚山으로, 徐昇烈은 碧潼으로, 李上舍는 함께 吉州로 유배되었음을 알려주는 내용도 들어 있
    출처 : 유교넷
  • 366667

    答南明遠 22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유배 생활 5년만에 처음으로 받은 南萬會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유교 경전을 읽어서 유배 생활의 고단함을 달랜다고 하였다. 세상사를 젊은이들에게 맡기고 산수유람이나 하면서 여생을 즐기려고 하였는데, 유배 생활을 벗어날 기약이 없다며 서글퍼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668

    與沈東萊(東臣) 23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1880년 平海로 移配된 뒤에 東萊府使 沈東臣에게 보낸 편지이다. 평해로 이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것에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다만 40일간 2천리를 걸어서 새 유배지로 옮기느라 더욱 초췌해졌다며 그간의 고생을 토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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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669

    答南士星(箕煥,1880) 23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고향 친구인 南箕煥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유배 생활을 하다 보니 친구인 남기환이 부모상을 당하고 小祥을 마칠 때까지 소식을 듣지 못한 것을 괴로워하고 있다. 한편으로 남기환의 편지에서 ‘敬’ 공부의 중요성을 언급한 것에 대해 공감한다는 내용도 담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66670

    與李元振() 24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친구 李에게 보낸 편지이다. 뛰어난 학업으로 기대를 모았던 가까운 친척을 잃은 李의 슬픔을 공감하는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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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671

    與李元振 25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고향으로 돌아와 지내면서 친구 李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 편지에서 어떤 문제와 관련하여 보낸 충언을 李이 받아들이지 않은 것에 대해 서운함을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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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672

    與族弟善汝(道性) 25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친족 동생인 柳道性에게 보낸 편지이다. 『論語』의 “不以其道得之” 아래의 토를 ‘이라도’라고 한 것에 대해 退溪는 『釋義』에서 “문제가 아주 크다”라고 지적하면서 ‘이어든’이라고 토를 달아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퇴계의 이러한 설명이 석연치 않다고 의문을 제기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673

    與善汝 26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친족 동생인 柳道性이 편집하고 있는 선조의 문집에 대해 논한 편지이다. 그중 「明德疑義」에서 ‘明德’을 ‘性’의 범주로 본 것에 대해 반대하고 ‘心’의 범주로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朱子는 명덕을 ‘虛靈不昧’라고 해석하였는데, ‘虛’는 ‘理’에 주안점을 둔 것이
    출처 : 유교넷
  • 366674

    答善汝 28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明德疑義」와 관련하여 자신의 견해를 수용해준 유도성에게 고마움을 표시한 편지이다. 유도성이 다시 제기한 문제에 대해서는 別紙에서 따로 세세하게 대답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675

    別紙 28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明德’에 대한 정의와 관련하여 불필요한 글자를 삭제하고, “本然之全體, 得於天而虛靈不昧, 粹然爲……”로 정리하자고 제안한 내용이다. ‘흘러나온 것은 心이다’라고 되어 있는 것을 ‘心’ 자 대신에 ‘情’자를 써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또 ‘光明한 心’의 體와 用을 ‘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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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676

    與善汝 30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유도성에게 보낸 편지이다. 『遺集』 가운데 2책을 傳寫하면서 고친 부분에 대해 언급하였다. 주로 ‘明德’에 대한 정의와 관련된 것인데, 그 중 ‘性有未發已發’에 대해서는 처음에 고치지 않았다가 아주 정치하게 다루지 않으면 안 되는 본원에 해당하는 개념이라고 여겨 고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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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677

    與金達民(道和○代) 31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다른 사람을 대신해서 拓菴 金道和(1825~1912)에게 쓴 편지이다. 김도화가 그동안 보였던 우국충정을 높이 평가하면서 앞으로도 천하후세를 위해서 모범이 되어주기를 염원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678

    與金達民 32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金道和에게 보낸 편지이다. 앞날을 자손들에게 기대한다는 내용을 담은 김도화의 시에 공감하면서 거기에 화답하여 자신이 지은 시에 대해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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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679

    與金達民 33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金道和에게 보낸 편지이다. 밤새워서 古今의 역사에 대해 함께 논할 수 있었던 것을 기뻐하는 마음을 표현하였다. 물처럼 담담한 교류를 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서 깊은 의미를 부여하였다. 또 며느리를 새로 맞이하여 즐거웠던 심정과 며느리를 친정으로 보낸 뒤의 허전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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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680

    答李學世(1882) 33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유배지에서 李學世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지에서 뜻이 맞는 이들과 학문을 교류할 수 있는 것을 다행으로 여기면서, 자신의 상황이 學禁을 당한 것보다는 나은 형편이어서 자유롭게 講論할 수 있는 것에 안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李學世가 학문적으로 질의한 문제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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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681

    答李學世 34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유배지에서 李學世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식들이 잘 성장하였고, 사위와 아들이 유배지까지 다녀간 것을 위안으로 삼는다고 하였다. 함께 뱃놀이를 하자는 李學世의 제안에 동조하면서도 그것을 허락지 않는 자신의 형편에 대해 서글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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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682

    答李學世 35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유배지에서 李學世에게 보낸 편지이다. 울적한 유배 생활 중에 때마침 편지를 보내준 것에 고마워하는 마음을 담았다. 흉년이 들어 유민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을 우려하면서 그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힘을 갖지 못한 것에 대해서 안타까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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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683

    與李學世 36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유배지에서 李學世에게 보낸 편지이다. 국화가 가득 핀 계절을 맞아 옛날처럼 친구들과 어울려 놀지 못하는 형편을 아쉬워하며 고향 소식을 그리워하는 내용이다. 또 지난번 나들이에서 지은 시를 보내달라는 요청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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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684

    答李學世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유배에서 풀려나 고향으로 돌아간 뒤에 李學世에게 보낸 편지이다. 갑자기 유배에서 풀려나게 되면서 李學世와 만나기로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시하였다. 또 고향으로 돌아온 뒤 몇 달 동안 묵을 곳이 없었던 사정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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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685

    答柳平海(珽) 37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1880년 平海로 移配된 뒤 平海 군수 柳珽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종친인 유정이 현감으로 있는 평해로 이배되면서 많은 위안을 얻었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66686

    與柳平海 37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平海 군수 柳珽에게 보낸 편지이다. 평해 지역의 오랜 가뭄이 해소된 것과 관련하여 군수인 유정에게 경하한다는 내용과 행정을 더욱 신중하게 해달라는 당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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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687

    答都廳會中 1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유배지 吉州에 도착한 뒤에 都廳의 여러 회원들로부터 편지를 받고 보낸 답장이다. 유배지까지 2천리 길을 말을 타고 갔는데도 피로함을 느꼈다면서 부끄러움이 근심보다 심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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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688

    與張利原(啓煥) 1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吉州로 유배가던 길에 만났던 옛 친구 利原 太守 張啓煥에게 보낸 편지이다. 만났을 때 얼마나 기뻤는지를 언급하고, 利原을 떠나 어떻게 吉州까지 도착했는지 설명하였다. 吉州 목사인 趙萬赫이 좋은 집을 마련해 주도록 아전에게 당부한 것을 고마워하였다. 함께 유배되어 利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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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689

    答張利原 2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吉州에서 유배 생활을 할 때 利原 太守 張啓煥으로부터 편지를 받고 보낸 답장이다. 가족의 소식을 듣지 못한 것에 대한 서글픈 심정을 토로하였다. 고난을 겪을 때면 심성을 단련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것이 쉽지 않다고 고충을 피력하고 있다. 西路에서 발생한 군사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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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690

    與張利原 2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平海로 이배된 뒤 利原 太守 張啓煥에게 보낸 편지이다. 어려워져가는 나라의 정세를 근심하는 내용을 담았다. 함경도 사람들이 利原에 모여서 대궐로 나아가 호소할 계획을 세우기로 했다는 소식에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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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691

    與朴陽川(珽鉉) 2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함께 만인소에 참여했다가 유배당한 朴珽鉉에게 보낸 편지이다. 만인소를 올리는 과정에서 박정현이 보여주었던 우국충정에 깊은 공감을 표시하면서, 유배 생활을 잘 견딜 것을 당부하였다. 또 『松巖集』과 『龜巖集』을 빌려서 읽으면서 많은 깨우침을 얻었음을 밝히고, 유배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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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692

    與李上舍勉之 3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함께 만인소에 참여했다가 유배당한 李勉之가 보내온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어려운 유배 생활을 심성을 단련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하였다. 그러면서 이면지가 보내왔던 시에 제대로 화답하지 못하고 5언 절구로 화답하는 것에 대해 양해해 주기를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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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693

    答李上舍勉之 4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유배지에서 李勉之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이면지에게 古書를 읽으면서 번뇌를 씻어내도록 권한 내용이다. 또 성격이 너무 급한 것이 이면지의 탈이라면서 급한 성격을 달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충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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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694

    與金舜齊(璣衡) 5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吉州로 유배되어 가던 길에 만났던 金璣衡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기형이 동생과 아들을 보내 길주까지 따라 와서 묵을 집까지 봐주고 간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崔校首로부터 『松巖集』을 빌려 보고, 또 李濬으로부터는 김기형의 스승 屯塢 林宗七(1781~1859)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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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695

    答李校理揚容(晩瀅) 5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유배지에서 李晩瀅의 편지를 받고 보낸 답장이다. 맏아들 宇榮이 자기 때문에 일찍 세상을 떠난 것을 슬퍼한 내용이다. 아들이 죽었는데도 가보지도 못하는 신세를 한탄하면서, 不忠‧不孝‧不慈의 3대 죄악을 모두 범한 셈이라고 괴로워하였다. 고향 친지들의 소식에 대해서도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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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696

    與黃聖倫 6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黃聖倫에게 보낸 편지이다. 黃聖倫이 보내온 시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자신이 보낸 화답시에 대해서는 겸양의 뜻을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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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697

    答李可珍(㻇) 6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平海로 이배된 뒤에 이종 사촌 李㻇의 편지를 받고 보낸 답장이다. 편지를 보내준 것에 고마움을 표현하였다. 또 이배된 뒤에 좋아진 상황에 대해 언급하면서도 풀려날 기약이 없는 것에 대한 근심을 토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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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698

    答金孟學(敬壽) 7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쓸쓸한 유배 생활 중에 받은 金敬壽의 편지에 고마움을 표시한 답장이다. 50살이 넘었으니 知天命하지는 못하더라도 세세한 인간사에 얽매이지 말자고 제언하였다. 또 분발하지 못하는 자신의 아들을 걱정하면서, 김경수에게 기회가 되는대로 타일러 주도록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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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699

    與金孟學 7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金敬壽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지의 쓸쓸한 생활에 대해서 언급하였다. 자신은 黃庭堅처럼 『周易』을 읽는 것에서 즐거움을 찾지는 못하지만 謝上蔡의 習忘說로 양생하는 방법을 채택하고 있다고 소개하였다. 유배지까지 자신을 만나러 오려고 하는 아들을 말려 달라는 당부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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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700

    答黃景愚 8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수
    유배지에서 黃景愚에게 보낸 답장이다. 黃景愚가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학문에 매진하자고 제언한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하면서, 의관도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지내야 하는 유배 생활의 고충을 토로하였다. 또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편안한 마음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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