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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88301

    서화1(서:매계필첩)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조선 초기의 문신인 조위(曺偉, 1454~1503)가 주고받은 친필 서신을 서첩의 형태로 만든 것이다. 조위는 자가 태허(太虛), 호는 매계(梅溪)으로 울진현령 조계문(趙繼門)의 아들이다. 1472년(성종 3)생원·진사시에 합격하고, 1474년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
    출처 : 유교넷
  • 388302

    시헌력 / 유교문화>유물 / 觀象監 撰
    조선 현종 이후 우리나라에서 사용되던 역법을 기록한 책으로, 이른바 한 해의 달력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시간 계산법을 기록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공민왕 때 명(明)나라에서 『대통역법』(大統曆法)을 들여와 사용하다가 조선 세종 때에 이것을 우리 실정에 맞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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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03

    조술요순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유교 경전 및 제자서, 역사서의 내용을 칠언시로 압축한 책이다. ‘조술요순’(祖述堯舜)이란 『중용』(中庸)에 나오는 말로 “요임금과 순임금의 도를 계승한다.”는 뜻이다. 이 책은 유교철학과 중국역사를 이해하기 쉽도록 그 핵심적인 사항만 간추려 시로 표현하고 있다. 이
    출처 : 유교넷
  • 388304

    진택저정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유교 경전 및 역사서, 역대 명문장의 내용을 칠언시로 압축한 책이다. ‘진택저정’(震澤底定)이란 『서경』(書經)에 나오는 말로 “우(禹)임금이 치수사업을 하여 연못과 강물이 안정되고 천하가 평안해졌다.”는 의미이다. 이 책은 중국 고전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핵심적
    출처 : 유교넷
  • 388305

    여주만해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유교 경전 및 역사서, 역대 명문장의 내용을 운율로 압축하여 기록한 책이다. ‘ 여주만곡’(麗珠萬斛)이란 ‘화려한 구슬이 매우 많다’는 뜻으로, 훌륭한 문장이 가득 넘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책에서는 『삼국지』(三國志) 『고문진보』(古文眞寶) 『주역』(周易)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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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06

    냉천문집 / 유교문화>유물 / 李猷遠 著
    이유원(李猷遠, 1695∼1772)의 시문집인 『냉천문집』(冷泉文集)의 책판이다. 이유원은 자가 굉보(宏甫)이고 호가 냉천(冷泉)으로, 재령이씨 집안의 정통가학을 전수한 학자이다. 그의 고조부는 석계(石溪) 이시명(李時明)이고 종조부는 도암(陶庵) 이재(李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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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07

    석계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李時明 著
    조선중기의 학자 이시명(李時明, 1590∼1674)의 시문집 책판이다. 이시명은 자가 회숙(晦叔)이고 호가 석계(石溪)로서 영남유림의 대표적인 인물이다. 그는 장흥효(張興孝)의 문인이자 사위로서 퇴계학의 정수를 계승하였고, 이어 아들 이상일(李尙逸), 이휘일(李徽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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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08

    정묵재선생유집 / 유교문화>유물 / 李尙逸 著
    조선 후기의 학자인 이상일(李尙逸, 1604∼1678)의 시문을 모아놓은 유집(遺集)이다. 이상일은 자가 익세(翼世)이고 호가 정묵재(靜默齋)로서 이시명의 아들이다. 아버지와 외할아버지로부터 정통 퇴계학을 심도 있게 전수받았다. 그래서 그의 시문에서는 성실한 퇴계학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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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09

    항재집 / 유교문화>유물 / 李崇逸 著
    조선 후기의 문신인 이숭일(李崇逸, 1631~ 1698)의 시문집 책판이다. 이숭일은 자가 응중(應中)이고 호가 항재(恒齋)로서 이시명(李時明)의 넷째아들이다. 외조부는 장흥효(張興孝)이며 어머니는 부덕(婦德)으로 이름 높았던 정부인 안동장씨이다. 이숭일은 좋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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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10

    임장세고 / 유교문화>유물 / 鄭榮邦 等 著, 鄭仁睦 編
    동래정씨(東萊鄭氏) 집안 5대 문인들의 시문을 함께 모아놓은 책의 책판이다. 총 6권 2책으로 고종 연간에 목판본으로 간행되었다. 『임장세고』는 정경세(鄭經世)의 문인이자 조선 인조(仁祖) 때의 학자인 정영방(鄭榮邦, 1577~1650)의 『석문유고』(石門遺稿),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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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11

    마암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趙進道 著
    조진도(趙進道, 1724∼1788)의 시문집 책판이다. 조진도는 자가 성여(聖與)이고 호가 마암(磨巖)으로, 조덕린의 손자이자 조희당의 아들이며 조운도(趙雲道)와 조술도(趙述道)의 형이다. 그는 일찍이 이광정(李光庭)을 만나 문의(文義)를 강론(講論)하였는데, 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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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12

    옥천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趙德? 著
    조선 후기의 문신인 조덕린(趙德鄰, 1658∼1737)의 시문집 책판이다. 조덕린은 자가 택인(宅仁)이고 호가 옥천(玉川)으로 한양조씨 조군(李頵)의 아들이다. 어려서부터 숙부에게 가학을 전수받고 문과에 급제하였다. 1725년(영조 1) 조덕린은 당쟁의 폐해를 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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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13

    충열록 / 유교문화>유물 / 鄭德善
    『충열록』(忠烈錄)의 책판이다. 『충열록』은 임진왜란 진주성(晉州城) 전투에 참전했던 열사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만든 책으로, 총 2권 2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임진·계사년의 진주성 전투에 관하여 자세히 기술되어 있는데, 『수성기』(守城記)에는 제1차 진주성 전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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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14

    일산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햇볕을 가리기 위해 만든 큰 양산으로 산(傘)이나 개(蓋)라고도 부른다. 일산은 기본적으로 햇볕을 가릴 수 있는 부분과 자루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햇볕을 가리는 부분은 둥근형·모난형·종형(鐘形) 등 다양하고 자루는 길고 곧은 것과 구부러져 모양을 낸 것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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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15

    국민소학독본 / 유교문화>유물 / 學部編輯局 編
    1895년(고종 32) 학부(學部)에서 편찬하여 간행한 개화기 국어교과서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국정교과서로 분량은 총 144쪽에 달한다. 국한문 혼용체로 장문형 문장이 많고 띄어쓰기와 구두점이 없으며 어려운 한자를 많이 사용하였다. 제본은 오침안정법으로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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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16

    상하납전목도수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영양 지역 군문(軍門)의 출납부이다. 군문에서 백성들에게 거두어들일 군포(軍布)와 중앙 조정에 상납한 액수, 자체 유지 경비를 위해 소용할 액수 등을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이 유물의 후기(後記)에 따르면 백성들에게서 거두어들일 군포(軍布)의 액수가 일정치 않아서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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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17

    소대성전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조선 후기에 쓰여진 작자미상의 국문 소설이다. 명나라를 배경으로 한 통속 소설로서 주인공 소대성(蘇大成)이 불우한 환경을 극복하고 성장하여, 마침내 나라에 큰 공을 세우고 노국왕에 봉해진다는 내용의 줄거리이다. 도교문학의 환타지적 요소와 무협적 요소가 잘 결합되어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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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18

    륜도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방위를 측정할 때 쓰는 기구이다. 24방위를 기본으로 한 다양한 방위들을 그려 넣고 둥글게 절개한 종이이다. 이 종이의 중앙에 지남침을 놓으면 나침반과 같이 방위를 상세히 알 수가 있다. 방위는 음양(陰陽)·오행(五行)·팔괘(八卦)·십간(十干)·십이지(十二支)를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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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19

    시권1(천자-중분체책부·시)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작자 미상의 시권이다. 시권의 이름표인 명지(名紙)가 없어서 누구의 글인지 알 수 없다. 작자는 부(賦)의 형식으로 성리학적 우주관을 기술하고 있다. 하늘은 항상 일중(一中)을 향하고 있으며, 일중의 궁극적 본체는 항상 체용(體用)으로 나뉘어 활동하면서 우주의 삼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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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20

    성책1(방목) / 유교문화>유물 / 미상
    과거시험 급제자의 인적사항을 기록한 문서이다. 이 방목(榜目)은 야성정씨 괴음당종가에서 기탁한 유물로, 세종 25년(1443)에 실시된 친시(親試)와 세종 16년(1434)에 실시된 알성시(謁聖試), 그리고 중중 17년(1522)에 실시된 사마시(司馬試)의 방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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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21

    성책2(경원고금사적)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함경도 경원군(慶源郡)의 내력을 기록한 책이다. 경원 지역은 태조(太祖) 이성계(李成桂)의 즉위 시절부터 철저히 관리해온 조선 최북단의 땅이다. 오랑캐의 침입이 많아 백성들의 살기 곤란하였기 때문에 태조와 태종(太宗), 세종(世宗)은 줄곧 경원 지역의 안보를 확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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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22

    부장계회도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나라의 장수들이 모여 연회하는 모습을 그린 한 폭 그림이다. 이 그림은 장수들의 향락과 사치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변방이 평안하여 장수들이 편안해졌다는 것을 상징한다. 이러한 점에서 이 『부장계회도』는 국태민안(國泰民安)을 이룬 임금의 덕을 추숭한다는 의미도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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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23

    방산문집 / 유교문화>유물 / 趙鳳遠
    조봉원(趙鳳遠)의 시문집이다. 한양조씨 조규영(趙奎榮)의 후손으로 청송지역의 유학자이다. 이 문집은 1975년에 조봉원의 손자인 조광영(趙光永)이 편집하여 총 4권2책으로 간행한 것이다. 석인본으로 사주쌍변(四周雙邊)과 상하이엽화문어미(上下二葉花紋魚尾)의 형태를 갖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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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24

    비리재중건기 / 유교문화>유물 / 趙哲鎬
    재사(齋舍)를 새로 짓고 그 연유와 과정을 기록한 글이다. 비리재(飛鯉齋)는 경북 영양군 비리동(飛鯉洞)에 위치한 한양조씨 월담헌(月潭軒) 종가의 재사로서, 숙종 원년(1675)에 처음 짓고 영조 13년(1737)에 확장 재건하였다. 그 후 오랜 세월 방치하여 폐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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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25

    서계수시첩 / 유교문화>유물 / 趙獻基 編
    서계(西溪) 장재호(張在浩)의 회갑을 축하하며 지은 연시(宴詩)를 모은 시첩이다. 수시(晬詩)란 회갑을 맞이하여 짓는 축하시를 뜻한다. 장재호의 인물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 수 없다. 이 시첩에서 장재호는 “나는 어려서부터 장수할 것이라 기대한 적이 없는데 어느덧 환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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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26

    조유인진주류씨효열실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한양조씨 집안의 효부(孝婦)인 진주유씨에 대해 기록한 글이다. 유씨 부인은 유삼수(柳三秀)의 셋째 딸로 태어나, 15세 때 오죽재(梧竹齋) 조의양(趙宜陽)의 후손인 조숙원(趙肅遠)의 아내가 되었다. 유씨 부인은 언제나 온화한 낯으로 혼정신성(昏定晨省) 시부모님을 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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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27

    / 유교문화>유물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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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28

    사월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조임(趙任, 1573~1644)의 시문집 책판이다. 조임은 호가 사월(沙月)로 조선중기 의병장이자 문신이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곽재우 장군의 의병에 종군하여 왜적과 싸웠다. 또 정묘호란 때에는 고을의 현령에게 편지를 보내 자신의 재산을 기증하여 군수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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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29

    취수당일고 / 유교문화>유물 / 吳演
    조선 후기의 무신이자 학자인 오연(吳演, 1598∼1669)의 시문집 책판이다. 오연은 자가 덕원(德源)이고 호가 취수당(醉睡堂) 혹은 돈재(遯齋)로서 오극성(吳克成)의 아들로 태어났다. 1634년(인조 12) 충무위부사용(忠武衛副司勇) 등을 역임하였다. 163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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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30

    상례비요 / 유교문화>유물 / 申義慶 纂述
    조선 중기의 예학자 신의경(申義慶, 1557~1648)이 지은 상례(喪禮) 지침서이다. 신의경은 어려서부터 『주자가례』(朱子家禮) 등을 공부하여 예학에 조예가 깊었고, 김장생(金長生)의 예학이 세워지는 데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사대부의 상례(喪禮)에서 집례(執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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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31

    시운수진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시를 지을 때 알아야 할 글자의 운(韻)을 나열한 책이다. 수진(袖珍)이란 편리하게 휴대하기 위하여 소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책을 작게 만든 판본을 뜻한다. 이 책은 1840년경에 간행된 것으로 시작(詩作)을 처음 익히는 학생들이 한자의 음운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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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32

    화동정음통석운고 / 유교문화>유물 / 朴性源 編
    1747년(영조 23)에 박성원(朴性源)이 저술한 운서(韻書)이다. 2권 1책. 기존의 운서인 『삼운통고』(三韻通考)와 『사성통해』(四聲通解)를 바탕으로 조선시대의 한국 한자음과 중국 한자음을 함께 밝혀놓은 책이다. 책 제목의 ‘화동’(華東)이란 중국과 한국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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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33

    동양세가연표 / 유교문화>유물 / 申鉉基 等 編
    평산신씨 집안 가계(家系)를 연대별로 기록한 책이다. 평산신씨의 시조(始祖)인 신숭겸(申崇謙. ?~927)부터 현대까지 평산신씨 집안 인물들에 대해 기록되어 있다. 신옥(申鈺)이 서문에서 밝히고 있는 바와 같이, 기존의 연표가 조선과 중국의 왕조를 중심으로 기록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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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34

    절의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
    국난을 극복하기 위해 의거하여 절의(節義)를 지킨 열사들의 행적을 기록한 책의 일부이다. 『호남절의록』(湖南節義錄)이라고도 한다. 『절의록』은 임진왜란을 비롯하여 정유재란과 이괄(李适)의 난,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등에서 활약한 충신들의 행적을 기록하고 그 넋을 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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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35

    태사개국공신장절공행장 / 유교문화>유물 / 미상
    고려초기의 무신인 신숭겸(申崇謙. ?~927)의 일대기를 기록한 행장(行狀)이다. 신숭겸은 홍유(洪儒)·배현경(裵玄慶)과 함께 혁명을 일으켜 궁예를 몰아내고 왕건(王建)을 추대하여 고려 건국 때 큰 공을 세우고, 개국일등공신(開國一等功臣)에 봉해졌다. 그 뒤 92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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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36

    경덕전등록 / 유교문화>유물 / 道原 纂
    송(宋)나라 도원(道源)이 지은 불교 서적으로, 석가모니 이전의 과거칠불(過去七佛)부터 달마대사(達磨大師)를 거쳐 중국의 선사(禪師)들까지의 계보를 밝힌 책이다. 경덕(景德)은 남송 시대의 연호이며, 전등(傳燈)이란 불법의 등불을 전수한다는 의미이다. 『경덕전등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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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37

    구해남화진경 / 유교문화>유물 / 莊周 著
    장주(莊周)의 『장자』(莊子)를 송나라 임희일(林希逸)이 풀이한 책이다. 구해(句解)란 각 구절에 주해를 달아 해설했다는 뜻이다. 남화(南華)란 장주에 대한 존칭으로, 당나라 현종(玄宗)이 『장자』를 매우 좋아하여 장주를 남화진인(南華眞人)이라 존숭한 데서 비롯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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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38

    전등신화구해 / 유교문화>유물 / 瞿佑 著
    중국 명나라의 구우(瞿祐) 지은 『전등신화』(句解)를 주해(註解)한 책이다. 『전등신화』는 명나라 당시의 설화와 전설, 기담(奇談) 등을 기록한 단편 전기소설집(傳奇小說集)으로, 명대 소설 중 유일하게 문어체(文語體)로 쓰여졌다. 이 소설이 나온 뒤로 다양한 속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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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39

    화엄현담회현기 / 유교문화>유물 / 普瑞 編
    원(元)나라 승려 보서(普瑞, ?~?)가 지은 불교 논서이다. ‘화엄현담’(華嚴懸談)은 당나라 승려 징관(澄觀, 738-839)이 지은 『화엄경수소연의초』(華嚴經隨疏演義鈔)의 제1권~제8권을 가리킨다. 『화엄현담회현기』(華嚴懸談會玄記)는 징관의 저서에 주석을 붙여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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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40

    동문영선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조선시대의 문장을 선별하여 모아놓은 책이다. 편집자와 간행자, 간행 의도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내용으로는 정조 때의 유생인 용인(龍仁)의 이구상(李衢祥) 등 200여명이 올린 상소와 정조 때의 문신 성종인(成種仁)이 올린 상소, 그리고 율곡(栗谷) 이이(李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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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41

    동인시초 / 유교문화>유물 / 미상
    『고운시초』(孤雲詩抄), 『학고시초』(鶴皐詩抄), 그리고 『한객건연집』(韓客巾衍集)을 함께 묶은 책이다. 『고운시초』는 신라 말기의 문장가이자 문신인 최치원(崔致遠, 857-?)의 시를 선별한 것이다. 최치원은 당나라에까지 명성이 높았던 천재 문장가로서 우리나라 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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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42

    별동선생집 / 유교문화>유물 / 尹祥 著
    조선 초기의 학자이자 문신인 윤상(尹祥, 1373∼1455)의 시문집이다. 윤상은 자가 실부(實夫)이고 호가 별동(別洞)으로 정몽주(鄭夢周)의 문인인 조용(趙庸)에게서 수학하였다. 1396년(태조 5) 문과에 급제하여 선산·안동·상주 등지의 교수관(敎授官)을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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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43

    사남문집 / 유교문화>유물 / 申遇浩 著
    청송 중평 평산신씨 사남고택에 보관되어 있는 신우호(申遇浩, 1857-1918)의 시문집이다. 신우호는 조선 후기의 시인이자 학자로 호가 사남(泗南)이다. 평산신씨 장절공(壯節公) 신숭겸(申崇謙)의 33대손으로 태어났다. 경북문화재자료 제340호인 사남고택(泗南古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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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44

    애감록 / 유교문화>유물 / 李善求,許墉 等 著
    조선 후기의 시인이자 학자인 신우호(申遇浩, 1857-1918)의 죽음을 애도하며 지은 글을 모은 책이다. ‘애감록’(哀感錄)이란 조문객의 성명과 방문일시를 기록해두는 책인데, 사대부집안 초상에서는 조문객이 미리 준비해온 애도사(哀悼辭)를 기재하기도 한다. 신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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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45

    예주세록 / 유교문화>유물 / 申翼浩 編
    평산신씨 가문 인물들의 계보와 사적을 기록한 책이다. 책의 첫머리에는 평산신씨의 시조인 신숭겸(申崇謙)으로부터 13세손까지의 평산세계도(平山世系圖)가 기록되어 있고, 그 다음에는 예주(禮州) 지역의 예주파계도(禮州派系圖)가 기록되어 있다. 이 책에는 세계도(世系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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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46

    필어 / 유교문화>유물 / 曺守初 著
    조수초(曺守初)가 1638년에 지은 전통 윤리교육서이다. 조수초는 조카 조하생(曺夏生)을 위하여 사대부의 자제가 갖추어야 할 행실과 덕목 50여 가지를 뽑아 이 책을 편찬하였다. 조선시대에 간행된 유학 윤리교육서로는 가장 방대하고 체계적인 교과서로 손꼽힌다.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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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47

    서화류1(서:해사김성근필첩)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조선 말기의 문신이자 서예가인 김성근(金聲根, 1835∼1919)의 친필유묵을 모아놓은 필첩이다. 김성근은 자가 중원(仲遠)이고 호가 해사(海士)로 판서 김온순(金蘊淳)의 아들로 태어났다. 1862년 정시문과에 급제한 이래, 예문관검열?홍문관제학?전라도관찰사?의정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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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48

    서화류2(탁본:춘종)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한호(韓濩, 1543∼1605)가 이신(李紳)의 시 『민농』(憫農)을 해서로 쓴 것을 탁본한 것이다. 한호는 호가 석봉(石峯)으로 조선 중기 최고의 서예가로 꼽힌다. 중국 당나라의 재상인 이신은 농민들의 피폐한 삶을 위로하고 위정자들의 학정을 비판하기 위해 이 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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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349

    경주정씨세보 / 유교문화>유물 / 미상
    경주정씨(慶州鄭氏) 양경공파(良景公派)의 족보이다. 경주정씨는 삼한시대의 인물 지백호(智伯虎)를 시조로 삼고 있는데, 그는 진한(辰韓) 사로(斯盧) 6촌의 하나인 진지부(珍支部)의 촌장으로, 박혁거세를 왕으로 추대하고 신라를 건국하는 데 큰 공을 세운 인물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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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담선생(김승주 )몽은록 / 유교문화>유물 / 金東愰 編
    김승주(金承霔, 1354∼1424)가 임금으로부터 하사받은 보물들에 대한 기록이다. 유물의 표지에는 『월담집(月潭集)』이라 쓰여 있지만, 실상 그 내용은 김승주가 하사받은 보도(寶刀)에 대해 후손들이 지은 찬사를 모아놓은 것이다. 근년(1962)에 보도와 관련된 글을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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