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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대정공실기 / 유교문화>유물 / 木板本조선 중기의 의병장인 정대임(鄭大任, 1553∼1594)의 사적(事跡)을 기록한 책이다. 정대임은 자가 중경(重卿)이고 호가 창대(昌臺)로 임진왜란 때에 의병을 모아 혁혁한 공을 세운 인물이다. 1592년 당지산(唐旨山)에서 왜군을 크게 무찔렀고, 영천전투에 참가하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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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신정읍지 / 유교문화>유물 / 미상1909년에 새로 편찬한 청송군 읍지이다. 읍지란 과거의 행정단위인 부(府)·목(牧)·군(郡)·현(縣) 등에 따라 지방 각 읍을 단위로 하여 작성된 지리지를 뜻한다. 우리나라의 읍지는 지역마다 그 특성이 다르다. 함경도 등 북부 지역의 읍지가 주로 군사 기록을 주 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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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현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국가에 큰 공을 세운 경주정씨 집안 인물들의 사적을 기록한 책이다. 임진왜란 때의 명장 정발(鄭撥)과 정사준(鄭思埈),정사횡(鄭思竤),정선(鄭愃) 등의 사적을 모아놓은 책이다. 주로 기문(記文)과 비문(碑文), 묘갈명(墓碣銘)으로 이루어져 있다. 정발(1553∼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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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산문집 / 유교문화>유물 / 南秉仁 著조선 말기의 학자인 남병인(南秉仁,1817∼1874)의 시문집이다. 남병인은 자가 이언(彛彦)이고 호가 노산(老山)이며 본관은 영양(英陽)이다. 남병인의 아버지는 남계운(南繼運)이며 어머니는 흥해배씨(興海裵氏) 배겸(裵兼)의 딸이다. 남병인은 유치명(柳致明)을 사사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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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세고 / 유교문화>유물 / 李廷蘭 等 著, 李光魯 編벽진이씨(碧珍李氏) 집안 문사들의 시문을 모아놓은 책이다. 벽진이씨는 고려의 개국공신인 이총언(李悤言, 858∼938)이 시조이며, 조선 성종 때 우참찬을 지낸 청백리 이약동(李約東), 연산군 때 대사성을 지낸 청백리 이철균(李鐵均), 중종 때의 병조판서 이장곤(李長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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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문집 / 유교문화>유물 / 申弘遠 著조선 말기의 학자 신홍원(申弘遠, 1787∼1865)의 시문집이다. 신홍원은 자가 치형(穉亨)이고 호가 석주(石洲)로 경북 청송군 안덕면에서 태어났다. 퇴계의 9세손인 이야순(李野淳)에게서 수학하여 퇴계학의 정맥을 계승하였고, 유치명(柳致明)·김대진(金垈鎭)·이병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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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유고 / 유교문화>유물 / 趙鏞鶴 著한국 근현대기 청송의 유학자 조용학(趙鏞鶴)의 시문을 모아놓은 유고집이다. 조용학은 자가 명구(鳴九)이고 호가 청사(松史)로서 조선초 생육신의 한 사람인 어계(漁溪) 조려(趙旅, 1420∼1489)의 후손으로 태어났다. 시국이 혼란한 것을 보고 세상을 두루 선하게 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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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일고 / 유교문화>유물 / 沈之倫 著청송 지역의 처사 심지륜(沈之倫)의 시문을 모아놓은 유고집이다. 심지륜은 아버지와 두 형이 일찍 죽고 집안이 궁핍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주경야독하여 가업을 일궈냈을 뿐 아니라 학문에서도 크게 성취하였다. 관리로 등용될 기회가 있었으나 어지러운 세상에서 벼슬살이를 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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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령순절록 / 유교문화>유물 / 尹忠祐 著, 尹行謨 等 編병자호란 당시 쌍령(雙嶺)에서 전투를 벌이다 전사한 의사(義士)들에 대한 기록이다. 병자년 쌍령 전투의 전사자를 기록한 것이어서 『병자순절록』(丙子殉節錄)이라고도 부른다. 단권으로 『습유』(拾遺), 『실기』(實紀), 『부록』(附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습유』에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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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송유고 / 유교문화>유물 / 沈周澤 著청송의 유학자 심주택(沈周澤)의 시문을 모아놓은 유고집이다. 심주택은 호가 좌송(左松)이며 칠회당(七悔堂) 심동택(沈東澤)의 동생으로 평생 초야에 묻혀 유교 성현의 글을 공부하고 인간의 참된 본성을 연구하는 데 진력하였다. 그래서 그의 글을 항상 평담(平淡)하면서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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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석문집 / 유교문화>유물 / 徐錫華 著서석화(徐錫華, 1860~1924)의 시문집이다. 서석화는 자가 중온(仲蘊)이고 호가 청석(淸石)으로 석간(石澗) 서효원(徐孝源, 1839∼1897)의 아들로 태어나 서산(西山) 김흥락(金興洛) 아래에서 수학하였다. 이 때문에 서석화는 유치명과 김흥락으로 이어지는 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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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애세고 / 유교문화>유물 / 趙觀祜 等 著, 趙奎鎭 等 編함안조씨(咸安趙氏) 집안 3대 5명 문사의 시문을 모아놓은 문집이다. 총 9권 4책이다. 조익섭(趙翼燮, 1745-1828, 字는 明彦, 號는 永矢軒)과 그의 아들 조기수(趙基壽, 1770-1845, 字는 大之, 號는 面柳齋), 그의 손자인 조관호(趙觀祜, 1792-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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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세고 / 유교문화>유물 / 趙始燮·趙基元 著, 趙顯七 等 編함안조씨(咸安趙氏) 집안 2대 2명 문사 조시섭(趙始燮, 1726~1801, 자는 聖臣, 호는 聾叟)과 그의 아들 조기원(趙基元, 호는 止窩)의 시문을 모아놓은 문집이다. 건(乾),곤(坤)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계(漁溪) 조려(趙旅)의 후손으로 조시섭은 종숙부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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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책1(문안) / 유교문화>유물 / 미상경주정씨 양경공파 청송종중 후손들의 명단을 기록한 책이다. 문중의 수장인 정응천(鄭應天)부터 68명의 이름과 생년, 그리고 자(字)가 기록되어 있다. 천(天),곤(坤),진(鎭)의 항렬대로 배열되어 있다. 각 면당 5명의 이름을 필사하여 기록하였다. 을유(乙酉)년 3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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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책2(병암서당안) / 유교문화>유물 / 미상청송 병암서당(屛巖書堂) 학생들의 문중(門中)을 기록한 책이다. 심씨(沈氏) 문중을 비롯하여 총 22개 문중이 기록되어 있다. 한 면당 5명을 필사하였다. 임인(壬寅)년 8월의 기록이다. 청송 병암서당은 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구천리 63에 위치한 교육기관으로 17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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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정규장전운 / 유교문화>유물 / 正祖 命 撰조선 후기 정조의 명에 따라 이덕무(李德懋) 등이 편찬한 한자 운서(韻書)이다. 총 2권 1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의 한자음과 중국의 한자음을 함께 표시한 운서로 이덕무가 1792년(정조 16)까지 주로 편찬하고, 윤행임(尹行恁)·서영보(徐榮輔) 등이 교정하여 1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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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례합편 / 유교문화>유물 / 미상조선 후기 정조가 이병모(李秉模) 등에게 명하여 향례(鄕禮)에 관한 것을 모아서 엮은 책이다. 총 3권 2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래 『항례합편』은 1797년(정조 21) 주자소(鑄字所)에서 활자본으로 간행되었는데, 이 유물은 필사본이다. 제1권은 『향음주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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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실기 / 유교문화>유물 / 金確 著ㆍ金秉聲 編숭정처사(崇禎處士) 김확(金確 : 1620∼1699)의 실기(實紀)이다. ‘숭정’이란 명나라 마지막 임금 숭정제(崇禎帝)를 칭하는 말로, 숭정처사는 명나라에 대한 대의명분을 지키고 청(淸)나라에 굴하지 않겠다는 뜻에서 속세를 등진 의사(義士)를 일컫는 말이다. 김확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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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효부김씨실기 / 유교문화>유물 / 沈相縉 編청송심씨 집안의 효부 김씨(金氏) 부인의 효행을 기리기 위한 만든 실기(實記)이다. 김씨 부인은 신라 김유신(金庾信) 장군의 후손인 김달준(金達俊)의 딸로 어려서부터 성품이 온화하고 너그러웠다. 16세 때 심지관(沈之寬)에게 시집와서 시부모를 잘 섬기고 남편과 애정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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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가세첩고증 / 유교문화>유물 / 미상안동권씨(安東權氏)의 족보 중 성씨 내력 부분을 고증한 책이다. 영가(永嘉)는 안동의 옛이름이며, 세첩(世牒)은 족보의 다른 말이다. 안동권씨는 원래 신라 왕족인 김해김씨(金海金氏)였는데, 신라 말 고려 왕건과 후백제 견훤(甄萱)이 전투를 벌일 때 왕족인 김행(金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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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산문집 / 유교문화>유물 / 沈宜植 著심의식(沈宜植, 1860~1937)의 시문을 모아놓은 책이다. 심의식은 자가 경립(景立)이고 호가 노산(老山)으로, 아버지는 심능걸(沈能杰)이고 어머니는 안동김씨 김붕진(金朋進)의 딸이다. 어려서부터 총명하여 주위에서 칭찬이 자자하였다. 여러 차례 과거를 보았지만 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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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金道鉉 著한말 의병장인 김도현(金道鉉, 1852-1914)의 시문집이다. 1960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고 총 4권 2책의 석판본이다. 김도현은 자가 명옥(鳴玉)이고 호는 벽산(碧山)이며 별명은 도현(燾鉉)이다. 김도현은 안동지역에서 여러 차례 일본군과 접전하여 승전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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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문집 / 유교문화>유물 / 申鍾浩 著조선 말기의 학자인 신종호(申鍾浩:1827∼1906)의 시문집이다. 신종호는 호가 사은(泗隱)으로 집안 당숙인 신필흠(申弼欽, 1806∼1866)에게서 학문을 익혔고, 나중에는 유치명(柳致明)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한 문하생인 김흥락(金興洛), 허훈(許薰), 신익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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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암유고 / 유교문화>유물 / 朴學來 著청송의 처사(處士)인 박학래(朴學來)의 시문을 모은 유고집이다. 박학래는 호가 서암(誓巖)으로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공부를 잘 하였다. 그러나 20세가 되기 전 이미 속세의 부귀에 대한 뜻을 접고 오직 학문에만 전념하여, 읽지 않은 책이 없다 할 정도로 박식하게 되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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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회당일고 / 유교문화>유물 / 鄭碩玄 著정석현(鄭碩玄, 1656~1730)의 시문을 모아놓은 유고집이다. 정석현은 자가 지원(志遠)이고 호가 오회당(五懷堂)으로 조선 중기의 학자이다. 어려서부터 숙부 정시찬(鄭時贊)에게서 학문을 전수받았다. 학문을 좋아하여 여러 인사들과 교류하였고, 마음이 호방하여 속세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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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문집 / 유교문화>유물 / 蔣柄哲 著장병철(蔣柄哲)의 시문집이다. 장병철은 호가 우송(友松)으로 이만도(李晩燾)의 문하에서 수학한 구한말 학자이다. 청석(淸石) 서석화(徐錫華) 등과 교유하면서 영남학풍을 계승 발전시켰다. 이 문집에는 장병철의 시문과 편지글, 만사 등이 실려 있다. 특히 시문이 많은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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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은문집 / 유교문화>유물 / 南錫愚 著남석우(南錫愚)의 시문집이다. 남석우는 조선 말기 문인이자 학자로 긍암(肯庵) 이돈우(李敦禹) 문하에서 수학하여, 유치명(柳致明)으로부터 이어지는 퇴계정맥을 계승하였다. 호는 우은(愚隱)이다. 이 문집은 남석우의 시와 편지글, 만사, 잡저 등이 수록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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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문집 / 유교문화>유물 / 朴世煥 著조선 말기의 문사인 박세환(朴世煥)의 시문집이다. 박세환은 자가 성부(性夫)이고 호가 이산(梨山)이다. 면우(俛宇) 곽종석(郭鍾錫) 문하에서 수학하여 이진상(李震相)으로부터 계승되는 퇴계의 학문을 계승하였다. 이 시문집은 총 10권 5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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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초고 / 유교문화>유물 / 미상조선후기의 학자인 김시락(金時洛, 1857∼1896)이 지은 시문의 초고 모음집이다. 김시락은 자는 국응(國凝)이고 호가 장암(莊庵)이며 본관은 의성(義城)이다. 집안 형인 김흥락(金興洛)에게 수학하여 학문의 요점과 처세의 방법을 배우고 궁행실천에 힘썼다. 1891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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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회당문집 / 유교문화>유물 / 沈東澤 著, 沈相駿 編심동택(沈東澤)의 시문집이다. 심동택은 좌송(左松) 심주택(沈周澤)의 형으로 영남의 유림 처사이다. 이 문집에는 시와 편지글, 그리고 통문(通文)이 수록되어 있다. 시는 주로 지인들과 교류하며 주고받은 화답시와 지인의 죽음을 애도하며 지은 만시가 대부분이다. 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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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책1(강선의설행임안) / 유교문화>유물 / 미상청송 송은고택에 보관되어 있던 계조직의 유사(有司)임원 명단이다. ‘강선의’(講先誼)란 ‘올바른 도의를 우선할 것을 강마한다’는 뜻으로, 이 계조직을 통하여 향리 안에서 이웃 간에 도덕을 익히고 실천하기 위해 모인 권선계(勸善契)를 뜻한다. 이 유물은 신미(辛未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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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비요 / 유교문화>유물 / 미상정만양(鄭萬陽, 1664∼1730)과 정규양(鄭葵陽, 1667∼1732) 형제가 지은 예학(禮學) 관련 서적이다. 개장(改葬)의 절차와 방법 등을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정만양은 자가 경순(景醇)이고 호가 훈수(塤叟)이며 정규양은 자가 숙향(叔向)이고 호가 지수(篪叟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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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석의 / 유교문화>유물 / 미상조선 거유(巨儒) 퇴계(退溪) 이황(李滉)이 『삼경』(三經:詩經 ·書經 ·易經)과 『사서』(四書:大學 ·中庸 ·論語 ·孟子)에 주석을 붙인 책이다. 총 8권 2책으로 『삼경사서석의』(三經四書釋義)라고도 불린다. 퇴계의 문인인 금응훈(琴應壎)이 교정하여 1609년(광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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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해경 / 유교문화>유물 / 미상중국의 지리지이자 신화전설 모음집인 『산해경』(山海經)의 필사본이다. 보다 정확하게는 『산해경』에 청(淸)나라때 오임신(吳任臣)이라는 학자가 주석 설명을 붙인 『산해경광주』(山海經廣注)를 필사한 것이다. 『산해경』은 BC 4세기 전국시대 후의 저작으로 추정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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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운옥편 / 유교문화>유물 / 미상『규장전운』의 부록으로 만들어진 한자 사전이다. 1796년(정조 20)에 서명응(徐命膺)·이덕무(李德懋) 등이 왕명에 따라 『규장전운』을 편찬하고 거기에 소개된 글자들의 뜻을 따로 풀어쓴 책이다. 그런데 이 책은 『규장전운』에 대한 색인 구실만이 아니라 한자의 한글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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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촌선생(신종위)영정개모시일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조선 중기의 문신 신종위(申從渭, 1501~1583)의 초상을 다시 그리면서 그 작업의 공정을 일기로 기록한 책이다. 표지에는 “물촌선생영정개모지”(勿村先生影幀改摹志)라고 기재되어 있다. 신종위는 자가 등원(澄源)이고 호가 물촌(勿村)으로 절충장군 용양위부호군에 올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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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사실 / 유교문화>유물 / 미상병자호란 당시 남한산성에 고립되어 있을 때의 상황을 기록한 글이다. 책의 앞에는 인조가 청나라에 항복하는 문서가 실려 있다. 그 다음으로는 정온(鄭蘊, 1569∼1641)의 상소문과 자결시(自決詩), 홍익한(洪翼漢, 1586∼1637)의 적진에서 보낸 편지, 유백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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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효자실록 / 유교문화>유물 / 朴炳學 等 編박씨 집안 네 효자의 효행을 기록한 실록(實錄)이다. 박충국(朴忠國)·박용국(朴龍國)·박준국(朴俊國)·박흥국(朴興國) 네 아들은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일찍이 제대로 글공부를 해본 적이 없었지만, 효도의 도리를 알고 효성을 극진히 다하였다. 그래서 이 형제가 부모님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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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입향시일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청송 평산신씨 일파의 사당인 서강사(西江祠)를 창건할 당시 기록이다. 속면에는 『서강창건시일기』(西江創建時日記)라고 되어 있는데, 같은 의미이다. 서강사에는 풍호정(風乎亭) 신지(申址)와 물촌(勿村) 신종위(申從渭, 1501~1583)의 신위를 모신 곳이다. 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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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헌서 / 유교문화>유물 / 觀象監 編역법을 기록한 책이다. 『시헌력』(時憲曆)이라고도 불린다. 조선 현종 이후 우리나라에서 사용되던 역법으로, 한 해의 달력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시간 계산법을 기록한 것이다. 조선 현종 때 김육(金堉)이 서양의 역법에 기초한 『시헌력』(時憲曆)을 사용하자고 상소하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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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모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신상찬(申相贊)의 죽음을 애도하며 그 형이 쓴 글이다. 신상찬(1859~1895)은 평산신씨 집안의 셋째 아들로 태어나 후사가 없는 삼촌 신광호(申光浩)에게 입적(入籍)되었는데, 36세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하게 된다. 이에 그의 형이 동생의 삶을 회고하고 죽음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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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신씨세보 / 유교문화>유물 / 申致道 等 編영해신씨(寧海申氏)의 족보이다. 13대부터 기록되어 있다. 이 족보는 신치도(申致道)가 편집한 것이다. 영해(寧海)는 경상북도 동북부에 위치한 지명으로, 평산신씨 장절공(壯節公) 신숭겸(申崇謙)의 후손들 중 영해 지역으로 나누어진 한 지파를 이름한다. 고려시대 판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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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신씨세보속편 / 유교문화>유물 / 申景源 等 編영해신씨(寧海申氏) 족보의 속편으로 제16대부터 21대까지의 후손들을 기록하고 있다. 이 족보는 신경원(申景源) 등이 편집하고 신익경(申翼敬)의 발문을 실어 1838년 경에 발간한 것으로 추측된다. 목판본으로 인쇄한 것을 다시 복사한 것으로 보인다. 영해(寧海)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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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단지 / 유교문화>유물 / 申鳳湜·申鉉基 編고려의 개국공신 신숭겸(申崇謙, ?∼927)의 사당인 용산단(龍山壇)에 대한 상세한 기록이다. 신숭겸은 자기 목숨을 바쳐 태조 왕건을 구한 고려 초의 충신이다. 이 덕분에 신숭겸은 태사개국장절공(太師開國壯節公)으로 추앙되었다. 용산단은 신숭겸의 고향인 전남 곡성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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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지 / 유교문화>유물 / 申相祺 編1936년판 『청송군지』이다. 군지(郡誌)란 군의 연혁과 지리 기후, 산업, 민간생활 등을 자세히 기록한 공문서이다. 이 『청송군지』에는 청송군의 연혁 뿐 아니라 산업, 민속, 성씨, 인물, 효행 등 백성들의 생활 전반에까지 상세히 기록해놓고 있다. 일제시대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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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유고 / 유교문화>유물 / 申相翼 著청송지역의 학자 신상익(申相翼)의 시문을 모아놓은 유고집이다. 신상익은 어려서부터 학문에 몰두하여 영남의 훌륭한 학자들을 찾아다니며 사사받았다. 특히 김흥락으로부터 영남퇴계학의 정맥을 전수받아 청송지역의 유학 수준을 한층 심화시켰다. 신상익의 『취정일록』(就正日錄)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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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헌유고 / 유교문화>유물 / 미상청송의 유학자 신성흠(申性欽)의 시문 유고집이다. 신성흠은 자가 요경(堯卿)이고 호가 몽각헌(夢閣軒) 혹은 각헌(閣軒)이다. 아버지는 신치도(申致道)이며 신필흠(申弼欽)은 종제(從弟)이다. 어려서부터 소학(小學) 공부를 충실히 하여 행실이 반듯하였다. 또한 학문에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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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촌문집 / 유교문화>유물 / 南炳斗 著, 南寧鎬 編남병두(南炳斗, 1886~1949)의 시문집이다. 남병두는 본관이 영양(英陽)이고 자가 운중(運中)이며 호는 경촌(敬村)이다. 김극영(金極英)의 아들로 태어나 김도화(金道和)에게서 수학하였다. 경서와 성리설을 깊이 연구하였는데, 특히 의례(儀禮)에 밝다는 칭송을 들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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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문집 / 유교문화>유물 / 申翼浩 著구한말의 학자 신익호(申翼浩)의 시문집이다. 신익호는 본관이 평산이며 호가 고산(古山)으로 정재(定齋) 유치명(柳致明)과 천재(泉齋) 신필흠(申弼欽, 1806∼1866)의 문하에서 수학하면서 영남 퇴계학의 정수를 계승하였다. 1895년(고종 32) 신종호(申鍾浩)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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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암문집 / 유교문화>유물 / 趙顯奎 著구한말의 학자 조현규(趙顯奎)의 시문집이다. 조현규는 어계(漁溪) 조려(趙旅)의 후손으로 자가 덕순(德純)이고 호가 고암(古庵)이다. 척암(拓庵) 김도화(金道和, 1825~1912)에게서 수학하면서 영남사림의 경학과 성리학, 예학을 두루 배운 청송 지역의 학자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