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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신씨 진보서파 돈와공종중 [제문11]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박수철세제(世弟 : 오래 알고 지내는 동생뻘의 사람) 박수철(朴洙轍 : 본관 凝川)이 정묘년(丁卯年) 4월 27일에 수사(秀士 : 일반적인 선비) 영해(寧海) 신공(申公)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망자(亡者 : 죽은 이)는 철저하게 유교 교육을 받은 분으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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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신씨 진보서파 돈와공종중 [제문1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노흠족종(族從 : 친척) 노흠(魯欽)이 을미년(乙未年) 2월 28일에 족군(族君 : 친척을 높여 부르는 말) 평산(平山) 신공(申公)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나무가 마르면 다시 살아나고 꽃도 졌다가는 다시 피어나지만 이미 죽은 망자(亡者)는 다시 살아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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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신씨 진보서파 돈와공종중 [제문13]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김정노계제(契弟 : 사돈 사이이며 아우뻘인 자) 김정로(金正魯 : 본관 聞韶)가 갑오년(甲午年) 2월 28일에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영해(寧海) 신공(申公)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망자는 비록 자기보다 후배지만 학문적으로 볼 때 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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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소지10] / 기록자료>고문서 / 심의순심의순(沈宜淳 : 본관 靑松)이 순상합하(巡相閤下)에게 올린 소송문(訴訟文)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지난 계축년(癸丑年)에 부친상을 당해 본 고을의 서면(西面) 신흥산(新興山)에 부친의 묘소를 작성했는데 이 땅은 이미 의성에 사는 손치복(孫致卜)에게 사들인 것이라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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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소지11] / 기록자료>고문서 / 심의순심의순(沈宜淳 : 본관 靑松)이 경신년(庚申年) 3월에 순상합하(巡相閤下)에게 올린 소송문(訴訟文)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심의순은 지난 계축년(癸丑年)에 부친상을 당해 본 고을의 서면(西面) 신흥산(新興山)에 부친의 묘소를 작성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이 땅은 이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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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소지12] / 기록자료>고문서 / 심의순심의순(沈宜淳 : 본관 靑松)이 경신년(庚申年) 윤(閏) 3월에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송문(訴訟文)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심의순은 자기의 선산(先山 : 조상들이 사들인 산) 경계 지점의 산 소유자인 안동 고을의 김정운(金丁運)이 선산을 자기네 땅이라고 억지를 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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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소지13] / 기록자료>고문서 / 심의순심의순(沈宜淳 : 본관 靑松)이 경신년(庚申年) 6월에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송문(訴訟文)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심의순은 자기의 선산(先山 : 조상들이 사들인 산) 경계 지점의 산 소유자인 안동 고을의 김정운(金丁運)이 선산을 자기네 땅이라고 억지를 부리며 갖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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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소지14] / 기록자료>고문서 / 심의순심의순(沈宜淳 : 본관 靑松)이 경신년(庚申年) 10월에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송문(訴訟文)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지난 계축년(癸丑年)에 부친상을 당해 본 고을의 서면(西面) 신흥산(新興山)에 부친의 묘소를 작성했는데 이 땅은 이미 의성에 사는 손치복(孫致卜)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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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소지15] / 기록자료>고문서 / 심의순심의순(沈宜淳 : 본관 靑松)이 을미년(乙未年) 8월에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송문(訴訟文)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심의순은 지난 계축년(癸丑年)에 부친상을 당해 본 고을의 서면(西面) 신흥산(新興山)에 부친의 묘소를 작성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 땅은 이에 앞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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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품목1] / 기록자료>고문서 / 보광산사호 유사보광산사호(普光山寺護) 유사(有司)가 계축년(癸丑年) 8월 1일에 관아에 고한 품목(稟目)이다. 자신의 조상 문임공(文林公)의 산소가 보광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데 잣나무와 소나무가 우거져 산소를 보호하고 바람을 막아주는 역할을 했다고 하였다. 특히 이 주위는 소헌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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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품목2] / 기록자료>고문서 / 남부 내종 회중남부(南府) 내종(內宗) 회중(會中)에서 정축년(丁丑年) 2월 11일에 억울한 사정을 관아에 호소한 품목(稟目)이다. 자신의 조상 문임공(文林公)의 산소가 보광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다고 하였다. 잣나무와 소나무가 우거져 산소를 보호하고 바람을 막아주는 역할을 했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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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호적1] / 기록자료>고문서 / 심능걸(66세)청송부(靑松府)에 사는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심능걸(沈能杰 : 본관 靑松)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심능걸이 66세 때(을유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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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호적2] / 기록자료>고문서 / 심능걸(54세)청송부(靑松府)에 사는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심능걸(沈能杰 : 본관 靑松)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심능걸이 54세 때(계유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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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호적4] / 기록자료>고문서 / 심능걸(78세)청송부(靑松府)에 사는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심능걸(沈能杰 : 본관 靑松)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심능걸이 78세 때(정유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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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호적5] / 기록자료>고문서 / 심능준(33세)청송부(靑松府)에 사는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심능준(沈能峻 : 본관 靑松)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심능준이 33세 때(무자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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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호적6] / 기록자료>고문서 / 심능걸(69세)청송부(靑松府)에 사는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심능걸(沈能杰 : 본관 靑松)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심능걸이 69세 때(무자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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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호적7] / 기록자료>고문서 / 심능걸(72세)청송부(靑松府)에 사는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심능걸(沈能杰 : 본관 靑松)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심능걸이 72세 때(신묘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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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호적8] / 기록자료>고문서 / 심능걸(80세)청송부(靑松府)에 사는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심능걸(沈能杰 : 본관 靑松)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심능걸이 80세 때(기해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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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호적9] / 기록자료>고문서 / 심능걸(79세)청송부(靑松府)에 사는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심능걸(沈能杰 : 본관 靑松)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심능걸이 79세 때(무술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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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호적10] / 기록자료>고문서 / 심의순(48세)청송부(靑松府)에 사는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심의순(沈宜淳 : 본관 靑松)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심의순 48세 때(정묘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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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호적11] / 기록자료>고문서 / 심능걸(51세)청송부(靑松府)에 사는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심능걸(沈能杰 : 본관 靑松)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심능걸이 51세 때(경오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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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호적12] / 기록자료>고문서 / 심능걸(63세)청송부(靑松府)에 사는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심능걸(沈能杰 : 본관 靑松)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심능걸이 63세 때(임오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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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호적13] / 기록자료>고문서 / 심의순(45세)청송부(靑松府)에 사는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심의순(沈宜淳 : 본관 靑松)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심의순 45 때(갑자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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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호적14] / 기록자료>고문서 / 심능걸(57세)청송부(靑松府)에 사는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심능걸(沈能杰 : 본관 靑松)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심능걸이 57세 때(병자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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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호적15] / 기록자료>고문서 / 심의순(42세)청송부(靑松府)에 사는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심의순(沈宜淳 : 본관 靑松)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심의순 42세 때(신유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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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호적16] / 기록자료>고문서 / 심능걸(60세)청송부(靑松府)에 사는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심능걸(沈能杰 : 본관 靑松)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심능걸이 60세 때(기묘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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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자문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최익천이 신사년(辛巳年) 4월 1일에 소유한 논을 판 대금으로 전문(錢文) 250냥(兩)을 받았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작성해 준 영수증 형식의 척문(尺文)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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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명문1(전답매매)] / 기록자료>고문서 / 전답주 심의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심의인(沈宜仁 : 본관 靑松)이 광서(光緖) 11년(1885) 3월 1일에 긴급한 자금이 필요하여 본인 소유의 밭을 전문(錢文) 40냥(兩)을 받고 동문계(同門稧 : 같은 문중에서 조직한 계 단체)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 전답매매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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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명문2(전답매매)]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박두지박두지(朴斗之)가 광서(光緖) 1년(1875) 10월 23일에 긴급히 쓸 데가 있어서 본인 소유의 논을 전문(錢文) 47냥(兩)을 받고 심문계(沈門稧 : 청송 심씨 문중에서 조직한 계 단체)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 보증인은 윤씨(尹氏)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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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명문3(전답매매)] / 기록자료>고문서 / 전답주 박일범박일범(朴日凡))이 광서(光緖) 1년(1875) 1월 23일에 자금이 필요하여 본인 소유의 밭을 전문(錢文) 25냥(兩)을 받고 심문계(沈門稧 : 청송 심씨 문중에서 조직한 계 단체)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 보증인 겸 문서 작성자는 기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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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명문4(전답매매)]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김종보김종보(金宗寶)가 가경(嘉慶) 6년(1801) 3월 22일에 흉년을 당해 어려움을 겪었으며 갑자기 부친상을 당해 빚이 많아 이를 감당해 나갈 수 없어 소유한 논을 전문(錢文) 40냥(兩)을 받고 심철기(沈哲基 : 본관 靑松)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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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명문8(전답매매)]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권마불이권마불이(權馬不伊)가 가경(嘉慶) 2년(1798) 1월 19일에 자금 마련을 위해 소유한 밭을 전문(錢文) 20냥(兩)을 받고 상전댁(上典宅)에 판 사실을 증명한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 보증인 겸 문서 작성자는 기록에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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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명문10(전답매매)]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심 노 남복댁심씨(沈氏)의 노비 남복댁(南卜宅)이 광서(光緖) 5년(1879) 11월 7일에 긴급 자금이 필요하여 논을 전문(錢文) 40냥(兩)을 받고 배씨(裵氏)의 노비 우순(又順)에게 팔아 넘긴 사실을 증명한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 보증인 겸 문서 작성자는 심씨(沈氏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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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명문11(증명서)] / 기록자료>고문서 / 장기호동장(洞長) 장기호(蔣夔鎬)가 융경(隆慶) 2년(1908) 4월 25일에 청송군(靑松郡) 상덕천리(上德川里) 주민 심의택(沈懿澤 : 본관 靑松), 심동택(沈東澤 : 본관 靑松), 심보택(沈普澤 : 본관 靑松)이 상덕천리 신당천(新塘川) 주변에 잡목을 심고 가꾸는 것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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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명문12(전답매매)]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김돌김돌(金乭)이 건륭(乾隆) 60년(1785) 2월 3일에 자금이 필요하여 소유한 밭을 전문(錢文) 35냥(兩)을 받고 심생원댁(沈生員宅) 노비 화월(花月)에게 팔아 넘긴 사실을 증명한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 보증인은 마불이(馬不伊)이고 문서 작성자는 심중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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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명문14(전답매매)] / 기록자료>고문서 / 전주 심 노 학선심씨(沈氏)의 노비 학선(學先)이 경자년(庚子年) 3월 26일에 긴급 자금이 필요하여 소유한 밭을 전문(錢文) 15냥(兩)을 받고 심씨(沈氏)의 노비 귀매(貴每)에게 팔아 넘긴 사실을 증명한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 보증인 겸 문서 작성자는 기록하지 않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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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명문15(전답매매)]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심동택심동택(沈東澤 : 본관 靑松)이 명치(明治) 44년(1911) 1월 19일에 급히 써야 할 전문(錢文) 200냥(兩)이 필요하여 소유한 논 문서를 맡기고 빌려간 사실을 증명한 전답전당문기(田畓典當文記)이다. 문서 작성자는 심동택이다. 문서에 서압(書押 : 친필 확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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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명문16(전답매매)]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노 김마불이노비 김마불이(金馬不伊)가 가경(嘉慶) 3년(1798) 12월 4일에 자금이 필요하여 논을 전문(錢文) 16냥(兩)을 받고 상전댁(上典宅)에 판 사실을 증명한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 보증인은 노비 김광산(金光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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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명문17(전답매매)] / 기록자료>고문서 / 전주 최행인스님 최행인(崔幸仁)이 함풍(咸豊) 9년(1859) 12월 7일에 긴급히 돈이 필요하여 초가 2칸과 일부 전답을 노비 8냥을 받고 노비 귀매(貴每)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 보증인 겸 문서 작성자는 김씨(金氏)의 노비 소돌(小乭)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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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완문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기축년(己丑年) 1월에 문중(門中) 일가(一家) 친척(親戚)들이 어려운 이를 서로 돕고 좋은 풍속을 권장하고 계승하기를 권면하며 상호 약속을 문서로 기록한 약속 이행문 형식의 완문(完文)이다. 최근에는 풍속이 아름답지 못하고 친척들 사이에 이간질을 시켜 서로 미워하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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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입안1] / 기록자료>고문서 / 관관아에서 광무(光武) 7년(1903) 8월 9일에 발급한 확인서 형식의 입안(立案)이다. 본 고을의 선비 심동택(沈東澤 : 본관 靑松)이 청송 고을의 남쪽 속수역리(涑水驛里)에 서당을 건립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니 다른 주민들은 이 지역을 침범하지 않도록 허락하니 다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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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간찰66]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심순정제(情弟 : 정으로 사귄 아우뻘인 사람) 심순(沈淳 : 본관 靑松)이 갑술년(甲戌年) 8월 4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여름 이후 서로 만나지 못해 그리웠던 터에 보내준 서찰을 받고 마음이 한결 가볍다고 했다. 가을에 접어드는 시절을 맞아 가족들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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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간찰69] / 기록자료>고문서 / 소자 김경렬제자인 김경렬(金敬烈)이 스승에게 올린 편지글 형식인 간찰(簡札)이다. 자신의 재주가 부족하고 둔하여 스승을 찾아 뵙기가 부끄럽다고 했다. 글은 하늘의 거울이며 사람의 기운에 해당되는 것이라고 하며 옛 선비들이 꾸준히 자신을 수양하는 공부에 정진했던 점이 부럽다고 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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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간찰74]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홍종운사하(査下 : 사돈 사이) 홍종운(洪鍾運)이 을축년(乙丑年) 3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보내준 소식을 반갑게 받았다고 하면서 가족들이 무탈하게 지낸다는 내용 덕분에 마음이 편해졌다고 했다. 그리고 상대방의 학업이 무리없이 진전되고 있어서 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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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간찰78]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상한아들 상한(相韓)이 부친에게 올린 편지글 형식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부친이 보낸 서찰에 대한 답장을 올리지 못해 송구스럽다고 하며 초봄의 추위가 여전한 가운데 양친의 건강 등이 염려스럽다고 했다. 덕천(德川) 고을 여러 어른들께서도 무탈하신지 궁금하다고 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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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간찰85]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민영식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인 관계의 사람) 민영식(閔永植)이 계유년(癸酉年) 12월 16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인 간찰(簡札)이다. 늘 그리워하는 마음이 깊었다고 하며 상대방으로부터 받은 사랑과 후의를 잊을 수 없다고 했다. 상대방 자제들의 학업 진척이 어느 정도인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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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간찰87]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백성훈시교생(侍敎生 : 문하생) 백성훈(白性薰)이 병인년(丙寅年) 12월 2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인 간찰(簡札)이다. 자신은 자질이 둔하여 스승의 가르침에 보답할 수도 없고 학문적인 발전도 느리다고 하며 두 해 동안 찾아 뵙지 못한 죄스러운 마음이 앞선다고 했다. 산골짜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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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간찰9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승무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승무(李承武)가 병진년(丙辰年) 12월 21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인 간찰(簡札)이다. 만난 지 오래되어 그리운 마음이 산처럼 쌓였다고 하며 매서운 추위 가운데 여러 가족들의 건강과 형편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사위는 다음 달에 귀가시킬 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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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간찰91] / 기록자료>고문서 / 남광락남광락(南光洛)이 임술년(壬戌年) 2월 6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인 간찰(簡札)이다. 오랫동안 찾아 뵙지 못해 죄송스럽고 그리운 마음이 겹쳐있다고 했다. 상대방의 건강이 염려된다고 하며 자제들의 학업 상황도 궁금했다고 하였다. 듣건대 상대방이 학업 과정을 엄밀히 세우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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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칠회당고택 [간찰99] / 기록자료>고문서 / 족우 진택족우(族愚 : 친척인 관계의 사람) 진택(瑨澤)이 정유년(丁酉年) 2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인 간찰(簡札)이다. 초상을 당하여 여러 가지 어려움과 슬픔에 처한 상대방을 위로하고, 2월 추위가 여전하다며 가족 건강과 형편을 물었다. 자신은 성품이 게을러서 해야 할 일을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