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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88551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간찰10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조현규
    제(弟 : 아우뻘인 사람) 조현규(趙顯奎)가 을해년(乙亥年) 3월 3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인 간찰(簡札)이다. 서로 먼 거리에 떨어져서 살지는 않지만 만나기가 쉽지 않다고 하며 가족 형편이나 학업 진척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했다고 하였다. 상대가 보내준 서찰 및 시문을
    출처 : 유교넷
  • 388552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간찰103] / 기록자료>고문서 / 죄제 종운
    죄제(罪弟 : 상주이며 아우뻘인 사람) 종운(鍾運)이 정묘년(丁卯年) 5월 14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인 간찰(簡札)이다. 사형(査兄 : 사돈 사이)이 상대방의 서찰을 전해주어 반갑게 받았다고 하며 염려해 준 은혜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상대방 부친을 비롯
    출처 : 유교넷
  • 388553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간찰10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심동택
    제(弟 : 아우뻘인 사람) 심동택(沈東澤 : 본관 靑松)이 을해년(乙亥年) 5월 24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인 국한문 혼용 간찰(簡札)이다. 심동택이 경영하는 약방에 대해 일제의 탄압이 가중되는 어려움을 설명하고 이러한 만행을 막아달라고 호소했다. 청송군청에 도착하여
    출처 : 유교넷
  • 388554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간찰126]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장석영
    기복인(朞服人 : 상주) 장석영(張錫英)이 계해년(癸亥年)에 보낸 편지글 형식인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고 하며 가족 건강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비록 상주로 지내지만 성리학 공부를 버리지 않고 있다고 하며 천리(天理)를 이해하고 실천
    출처 : 유교넷
  • 388555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간찰127]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장우원
    복제(服弟 : 상주이며 아우뻘인 자) 장우원(張右遠)이 갑자년(甲子年) 8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인 간찰(簡札)이다. 지난해 초 겨울에 상대가 보낸 서찰을 펼쳐 보면서 그리운 감회에 젖는다고 했다. 상대방에 대한 존경심은 날이 갈수록 더해 간다고 하면서 여러 가족들의
    출처 : 유교넷
  • 388556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간찰131] / 기록자료>고문서 / 서무순 등 3인
    서무순(徐武淳) 등 3명이 병진년(丙辰年) 10월 12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인 간찰(簡札)이다. 문안 인사와 함께 건강과 학문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했다. 아뢰는 말씀은 돌아가신 자신들의 선조 두 분에 대한 묘갈명(墓碣銘) 작성을 상대방에게 부탁하니 거절하지 말아달라
    출처 : 유교넷
  • 388557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간찰14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회식
    제(弟 : 아우뻘인 자) 류회식(柳晦植)이 정유년(丁酉年)에 보낸 편지글 형식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평소 자신을 염려해 주어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상대방의 타고난 재질이 우수하고 가문의 후광도 있으니 학문의 발전을 기대하며 이후 큰 성취를 누리게 될 것
    출처 : 유교넷
  • 388558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간찰149] / 기록자료>고문서 / 부
    부친이 계유년(癸酉年) 4월 1일에 아들에게 보낸 편지글 형식인 간찰(簡札)이다. 서찰을 대하니 아들의 얼굴을 보는 것 같다고 하면서 맏아들의 질병은 큰 차도를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가족의 안부를 전하고 곡물 8두(斗)의 대금 2푼(分) 5전(錢)을 보내라고 했는데
    출처 : 유교넷
  • 388559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간찰151] / 기록자료>고문서 / 부
    부친이 갑술년(甲戌年) 5월 7일에 아들에게 보낸 편지글 형식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받은 서찰에 대해 답장을 보내지 못했는데 5월 1일에 보낸 서찰을 받고 더 미룰 수 없어 답장을 쓴다고 했다. 금년에는 가뭄이 심해 보리 농사 형편이 말이 아니라고 하며 아들이
    출처 : 유교넷
  • 388560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간찰15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심상한(沈相韓 : 본관 靑松)에게 3월 31일 보낸 편지글 형식인 국한문 혼용 간찰(簡札)이다. 자주 안부를 전하지 못한 점을 용서해 달라고 하고 모친 병환 때문에 사업을 일시 중지했다가 다시 시작했다고 하였다. 일부 공장을 인수하고 점차 사업 규모를 늘려간다고 하며
    출처 : 유교넷
  • 388561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간찰218] / 기록자료>고문서 / 부
    부친이 갑술년(甲戌年) 9월 6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인 간찰(簡札)이다. 지난 9월 2일에 출타했다가 병을 얻어 고생을 했다고 하며 이제야 조금 정신을 차린다고 했다. 산과 관련된 소송건은 매우 분하고 원통한 일인데 어찌하든 결과가 나오게 될 것이라고 했다. 새신부가
    출처 : 유교넷
  • 388562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간찰228] / 기록자료>고문서 / 죄생 김장수
    죄생(罪生 : 상주인 사람) 김장수(金章洙)가 신해년(辛亥年) 2월 12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서찰을 보내주고 후의를 베풀어준 점에 대해 감사하다고 하면서 가족 및 친척분들의 건강 등을 염려했다. 자신은 상대방이 보살펴주고 우둔한 점을 일
    출처 : 유교넷
  • 388563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간찰229] / 기록자료>고문서 / 장석영
    장석영(張錫英)이 계해년(癸亥年) 5월 24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늘 자상하게 관심을 가져주어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하며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얼마 전에 상대방 측 문중에서 부탁한 정자(亭子) 기문(記文)을 작성하기는 했지만 솜씨가 좋
    출처 : 유교넷
  • 388564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간찰233]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김만식
    척제(戚弟 : 친척 아우뻘인 사람) 김만식(金晩植)이 신축년(辛丑年) 1월 22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부친상을 당했다는 부고를 받고 슬프고 놀라운 마음을 감출 길이 없다고 하였다. 갑자기 초상을 당한 상대방의 슬픔을 위로하고 용기를 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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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65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간찰26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상원·상광 등 4인
    족종(族從 : 일가 친척) 상원(相元)·상광(相光) 등 4명이 병자년(丙子年) 6월 1일에 심아사(沈雅士 : 심 선비)에게 보낸 편지글 형식인 간찰(簡札)이다. 갑자기 상대방 부친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담은 부고를 전해 받고 놀랍고 슬픈 심정을 억누르지 못하겠다고
    출처 : 유교넷
  • 388566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통문4(회문)] / 기록자료>고문서 / 장의
    장의(掌議 : 총무 역할을 하는 사람)가 기사년(己巳年) 12월 15일에 문중이나 서원, 향교 등지에 통보한 통문(通文)이다. 최근에 유교의 기풍이 실추되고 선비들 가운데 풍습이 문란해지는 등의 어려운 관습이 대두된다고 하며 이에 대한 혁신이 필요하다고 했다. 유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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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67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통문6] / 기록자료>고문서 / 도청 심순 등 10인
    도청(都廳) 심순(沈淳 : 본관 靑松) 등 10명이 계미년(癸未年) 5월에 심씨 문중에 통보한 통문(通文)이다. 보광산(普光山) 만세루(萬歲樓)는 청송 심씨의 선조 문림랑공(文林郞公)의 묘소를 모시는 누각이었는데 세월이 흐르는 과정에서 돌보는 손길이 끊어져 허물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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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68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통문15(안동향교통문)] / 기록자료>고문서 / 안동향교 사림회원
    안동향교(安東鄕校) 사림회원(士林會員)이 신축년(辛丑年) 10월 2일에 문중이나 서원, 향교 등지에 통보한 통문(通文)이다. 문정공(文貞公) 우암(尤巖) 송부자(宋夫子)의 진정(眞幀 : 실제 인물을 보고 그린 초상화)이 안동에 보관되어 있지만 오랜 세월이 지나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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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69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통문22(간통)] / 기록자료>고문서 / 송조헌 등 8인
    송조헌(宋祖憲) 등 8명이 계유년(癸酉年) 8월 21일에 심씨 문중에 통보한 통문(通文)이다. 어진 분을 존경하고 의리와 절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하며 조선 건국을 거부하고 고려를 위해 충절을 바친 어진 분들의 정신을 추모하기 위해 사당을 세운 지 2년이
    출처 : 유교넷
  • 388570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시권3] / 기록자료>고문서 / 심동택(35세)
    심동택(沈東澤 : 본관 靑松)이 35세 때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卷)이다. 문제는 제왕이 문장을 구사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에 대한 것인데 심동택은 제왕이 백성을 어질게 다스리고 나라를 바르게 경영하기 위해서는 천지 만물에 대한 해박한 식견과 천하를 경륜하는
    출처 : 유교넷
  • 388571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시권4] / 기록자료>고문서 / 심의순(39세)
    심의순(沈宜淳 : 본관 靑松)이 39세 때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卷)이다. 모든 이들이 기뻐해야 만 가지 복이 깃든다는 내용의 부(賦 : 운문 형식의 글) 작품이다. 중국 역대 제왕들이 덕스러운 정치를 실현함으로써 신하를 비롯한 모든 백성들이 기뻐하고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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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72

    청송 고을에 소나무와 암석이 많은 것을 늘 마음으로 기뻐하면서 지내다가 소나무와 암석이 어우러진 곳에 집을 짓고 이름하여 송석재(松石齋)라고 하고는 송석재기(松石齋記)라는 기문(記文)을 남긴다고 했다. 지은이가 어렸을 때 손수 소나무를 심었던 것이 자연 환경과 적절히
    출처 : 유교넷
  • 388573

    지은이는 용수산(庸守山) 골짜기에 터를 잡고 산 지 이미 10년이 넘었다고 하며 집 이름을 수당(守堂)이라 했던 연유를 밝혔는데, 자신이 남들보다 특별한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라고 하며 분수를 지키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살아간다고 했다. 처와 자식들을 배불리 먹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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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74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만사45] / 기록자료>고문서 / 문하생 이태구
    문하생(門下生 : 제자) 이태구(李太久)가 돌아가신 스승을 추모하며 지은 만사(輓詞 : 죽은 이를 그리워하며 지은 운문 형식의 글)이다. 돌아가신 스승께서 생전에 거문고를 연주하고 독서를 하며 바둑을 두고 술을 즐기는 풍류를 지녔다고 했다. 그리고 평소 손수 농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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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75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만사46] / 기록자료>고문서 / 지상우 조용목
    지상우(地上友 : 이 세상에서 함께 살았던 친구) 조용목(趙鏞穆)이 죽은 벗을 추모하며 지은 만사(輓詞 : 죽은 이를 그리워하며 지은 운문 형식의 글)이다. 벗은 타고난 재주가 총명하여 유교 경전을 훤하게 익혔었으며 그를 알고 지내던 많은 선비들이 슬퍼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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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76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만사49] / 기록자료>고문서 / 문하족질 상광
    문하(門下 : 스승에게 배운 제자) 족질(族侄 : 친척 조카) 상광(相光)이 기해년(己亥年) 묘지를 이장한 뒤에 망자(亡者 : 죽은 이)를 추모하며 지은 만사(輓詞 : 죽은 이를 그리워하며 지은 운문 형식의 글)이다. 망자는 유교적 학풍을 지닌 분으로 공손하고 자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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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77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제문27]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종 권태로
    중표종(重表從 : 외가쪽 촌수로 6촌인 관계) 권태로(權泰魯 : 본관 安東)가 병신년(丙申年) 10월 8일에 내종질(內從侄 : 시집간 누이의 아들) 청송(靑松) 심공(沈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 : 죽은 자의 평소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글)이다. 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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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78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제문28]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조은제
    통가하생(通家下生 : 대대로 알고 지내는 집안 사이이며 제자인 관계) 조은제(趙殷濟 : 본관 咸安)가 병신년(丙申年) 12월 5일에 청송(靑松) 심공(沈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 : 죽은 자의 평소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글)이다. 망자(亡者 : 죽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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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79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제문29]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김우식
    표종제(表從弟 : 외사촌 동생) 김우식(金雨植 : 본관 義城)이 병신년(丙申年) 10월 7일에 표종형(表從兄 : 외사촌 형) 청송(靑松) 심공(沈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 : 죽은 자의 평소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글)이다. 망자(亡者 : 죽은 이)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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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80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제문30]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상을
    종제(從弟 : 4촌 동생) 심상을(沈相乙 : 본관 靑松)이 을미년(乙未年) 10월 8일에 죽은 이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 : 죽은 자의 평소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글)이다. 망자(亡者 : 죽은 이)가 비교적 넉넉하지 못한 가운데 정성을 다해 부모를 섬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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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81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제문31] / 기록자료>고문서 / 여서 최해춘
    여서(女婿 : 사위) 최해춘(崔海春 : 본관 慶州)이 을미년(乙未年) 10월 7일에 청송(靑松) 심공(沈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 : 죽은 자의 평소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글)이다. 망자(亡者 : 죽은 이)는 70세 이상 살면서 많은 자손들을 어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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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82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제문32] / 기록자료>고문서 / 여서 최해춘
    여서(女婿 : 사위) 최해춘(崔海春 : 본관 慶州)이 병시년(丙申年) 10월 8일에 장인(丈人 : 아내의 아버지)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 : 죽은 자의 평소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글)이다. 망자(亡者 : 죽은 이)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되었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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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83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제문33]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이병연
    부제(婦弟 : 처남) 이병연(李秉淵 : 본관 宣城)이 병신년(丙申年) 10월 8일에 청송(靑松) 심공(沈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 : 죽은 자의 평소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글)이다. 망자(亡者 : 죽은 이)와 함께한 지난 50년을 돌아보니 눈물이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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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84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제문34] / 기록자료>고문서 / 첨제 장병현
    첨제(忝弟 : 친하게 지낸 아우뻘의 사람) 장병현(蔣柄玹 : 본관 牙山)이 을미년(乙未年) 10월 8일에 청송(靑松) 심공(沈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 : 죽은 자의 평소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글)이다. 인간으로서 오래 살기를 바라고 죽기를 싫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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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85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제문35]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제 남석한
    통가제(通家弟 : 양쪽 집안에서 서로 잘 알고 지내는 동생뻘의 사람) 남석한(南錫翰 : 본관 英陽)이 병신년(丙申年) 10월 8일에 청송(靑松) 심공(沈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 : 죽은 자의 평소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글)이다. 죽은 심처사는 재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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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86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제문36]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석문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이석문(李錫汶 : 본관 驪江)이 병신년(丙申年) 10월 8일에 사장(査丈 : 사돈 어른) 청송(靑松) 심공(沈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 : 죽은 자의 평소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글)이다. 처사 심공은 영남의 명문가 후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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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87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제문38] / 기록자료>고문서 / 손서 조성순
    손서(孫壻 : 죽은 분 손녀의 남편) 조성순(趙性循 : 본관 咸安)이 경자년(庚子年) 1월 25일에 빙조(聘祖 : 아내의 할아버지) 청송(靑松) 심공(沈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 : 죽은 자의 평소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글)이다. 망자(亡者 : 죽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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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88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제문39]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김사현
    통가하생(通家下生) 김사현(金士顯)이 을미년(乙未年) 10월 8일에 청송(靑松) 심공(沈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 : 죽은 자의 평소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글)이다. 공은 타고난 재주가 많고 어진 성품을 지녔다고 하며 문학과 유교적 예법을 익힌 선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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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89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제문42]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김찬령
    생질(甥姪 : 누이의 아들) 김찬령(金燦玲 : 본관 金寧)이 을미년(乙未年) 10월 8일에 내구(內舅 : 외삼촌) 청송(靑松) 심공(沈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 : 죽은 자의 평소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글)이다. 생전에 공을 자주 찾아 뵙지 못했지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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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90

    청송심씨 칠회당고택 [행장6] / 기록자료>고문서 / 남석한
    남석한(南錫翰 : 본관 英陽)이 병오년(丙午年) 청명절(淸明節)에 칠회당(七悔堂) 심동택(沈東澤 : 1872 - 1936. 본관 靑松)의 행적을 기록한 행장(行狀)이다. 어느 날 심공(沈公)의 후손이 심공의 행적을 기록한 유사(遺事)를 들고 와서 자기에게 (행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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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91

    향교(鄕校)의 토지 내역 및 수입 지출 내역을 기록한 [향교전답안(鄕校田畓案)]으로 임신년(壬申年) 2월에 기록한 문건이다. 서두에 이 문건에 대한 상호 규약을 기록한 완의(完議)가 정리되어 있는데 토지 관리에 대한 엄격한 규정을 제한하고 있다. 만약 토지를 소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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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92

    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2]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오제승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이 경술년(庚戌年) 1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늘 사돈 어른에 대한 그리움이 많았는데 서찰을 받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날씨가 맑아졌다며 상대방 자제들이 건강하게 학업을 어려움없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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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93

    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 / 기록자료>고문서 / 인재종제 오제승
    인재종제(姻再從弟 : 처 육촌 아우)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이 계해년(癸亥年) 5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을 그리워하다가 이렇게 서찰을 보낸다고 하면서 가족 및 친지들이 어려움 없이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가족들의 자질구레한 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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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94

    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4]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
    부제(婦弟 : 처남)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이 임신년(壬申年) 10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연로하신 분들이 건강하신지 묻고 일가 친척들도 안녕하신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형이 처남의 연약함을 사랑으로 돌봐준 은덕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했다. 질병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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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95

    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5]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시생 조병희
    세하시생(世下侍生 : 양쪽 집안 대대로 잘 알고 지내며 나이가 어린 자) 조병희(趙秉禧)가 경인년(庚寅年) 10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그리워하다가 상대방이 인편에 보내준 서찰을 받고 감격한 채 몇 번이나 읽었다고 했다. 가족, 친지 및 연로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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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8596

    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오제승
    제(弟 : 아우 뻘)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이 임신년(壬申年) 1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돌아가신 부친 중상(中祥 : 돌아가신 지 만 1년이 되는 시점)을 맞게 되는 시절이라고 하며 평소 효심이 깊은 터라 슬픔이 더할 것이라며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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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7] / 기록자료>고문서 / 첨소제 오제승
    첨소제(忝少弟 : 아우 뻘인 자)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이 정묘년(丁卯年) 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새해를 맞았지만 상대방은 초상을 당한 상주로서 우울하게 지낼 것 같다며 위로했다. 문중 여러 어른들이 어려움 없이 지내는지 궁금하다며 자신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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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10]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오제승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이 무진년(戊辰年) 1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세월이 빨리 흘러가고 서로 만나기도 쉽지 않다고 하며 이제부터라도 자주 소식을 교환하며 지내는 게 좋겠다고 했다. 상대방이 물질적으로 도움을 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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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父 : 부친)가 기○년(己○年) 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 나간 망아지와 닭장을 벗어난 병아리가 어미를 찾고 어미가 새끼를 찾는 것처럼 아비로서 자식을 그리워하는 심정이 간절하다고 했다. 새해를 맞아 가족들이 잘 지내고 아들도 건강하게 생활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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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12] / 기록자료>고문서 / 척시하생 오제승
    척시하생(戚侍下生 : 친척이며 제자 뻘인 자)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이 경오년(庚午年) 1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잠시 뵈었을 때 긴 시간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 채 헤어져 아쉬움이 많다고 했다. 하지만 상대방이 서찰을 보내 위로해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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