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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33]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 처남)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이 갑자년(甲子年)에 춘암(春巖)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달에 잠시 뵌 이후 소식이 없다가 형이 보낸 서찰을 받고 매화 소식과 가족 형편을 알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자신은 이따금 질병으로 고생을 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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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34]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 처남)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이 을축년(乙丑年) 6월에 춘암형(春巖兄)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보낸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연로하신 어르신들도 두루 평안하신지 묻고 있다. 자신에게 묵은 병이 있어서 이따금 재발하면 심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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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35]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 처남)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이 병인년(丙寅年) 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겨울 추위에 가족과 친척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며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던 가족들의 차도 여부도 염려된다고 했다. 자신은 집안의 여러 가지 해결해야 할 일들이 쌓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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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37]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 처남)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이 병인년(丙寅年) 8월에 자형(姉兄 : 누이의 남편)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형이 부친상을 당했다는 부고를 받고 놀랍고 애통함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사장(査丈 : 사돈 어른)께서는 연세도 그렇게 많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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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39]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 처남)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이 정묘년(丁卯年) 9월에 형주(兄主 :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한동안 서로 소식이 없이 지내다가 소식을 받고 보니 기쁘다고 했다. 상대방이 늘 자신을 어여삐 여겨 돌봐준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지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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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40]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 처남)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이 무진년(戊辰年) 9월에 춘암(春巖)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의 배려와 도움에 힘입어 무난하게 지낸다고 했다. 독서를 하며 유림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문중을 대표하여 의견도 제시하고 후손들을 교육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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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42]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 처남)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이 경오년(庚午年) 9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형이 여전히 상주로서 집안을 이끈다고 하며 건강 상태가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또한 연로하신 어른들이 어려움 없이 지내시는지도 궁금하다고 했다. 평소 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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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44]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 처남)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이 신미년(辛未年) 11월에 형주(兄主 :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형과 자주 만나지 못해 늘 아쉬운 마음으로 지낸다고 하며 그간 평안하며 가족들도 잘 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형은 집안 일뿐만 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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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45]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 처남)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이 임신년(壬申年) 4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을 통해서 보내준 서찰을 고맙게 읽었다고 하며 가족들 안부를 묻고 최근의 학업 수행 정도가 어떠한지 묻고 있다. 자신은 근래 묵은 병이 재발하여 매사에 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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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4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 처남)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이 임신년(壬申年) 8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해에 찾아 뵙고자 했지만 질병으로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 기회를 놓치고 말았는데 보내주신 서찰을 받고 죄송하며 고마운 생각이 교차한다고 했다. 집안 초상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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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47]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달승부제(婦弟 : 처남)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 등이 계유년(癸酉年) 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안 초상으로 슬프고 어려운 처지에 놓인 상대방을 위로하며 장례에 따른 제수 등을 어떻게 마련했는지 염려된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들도 그렇게 편안하지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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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8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특정인이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하 대소가(大小家) 여러 가족들이 건강하며 어려움이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집안 어른들이 유림의 좋은 전통을 이어 오셨으니 후손들도 그러한 정신과 유업(遺業)을 이어가며 발전시켜야 한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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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90] / 기록자료>고문서 / 종숙종숙(從叔 : 부친의 사촌 형제)이 을○년(乙○年) 9월에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에 보낸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가족과 연로한 분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제들이 부지런히 공부하며 상대방 역시 집안의 일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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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92]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오우승외생(外甥 : 누이의 아들) 오우승(吳佑承 : 본관 咸陽)이 임진년(壬辰年) 1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을 통하여 보내준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여러 가족과 친지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게으름을 경계하자는 표어를 붙이고 학문에 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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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94]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석찬종제(從弟 : 사촌 동생) 석찬(錫纘)이 갑인년(甲寅年) 2월에 형주(兄主 :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이 부족한 동생을 친절하고 다정하게 대해주고 바른 길로 이끌어주니 감사하다고 하며 가족들이 어려움 없이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과 가족들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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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40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병칠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병칠(金秉七)이 신유년(辛酉年) 1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돌아가신 어머니 상기(祥期 : 돌아가신 지 만 1년이 되는 시점)를 당하여 슬프게 지낼 것이라며 위로했다. 상대방은 원래 효성심이 깊은 분이었기에 어머니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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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통문1(도산통문)] / 기록자료>고문서 / 도산서원도산서원(陶山書院)에서 신미년(辛未年) 1월 17일에 문중이나 서원에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도통(道統)의 연원은 사림들이 익히 아는 바라고 하며 퇴계(退溪) 이황(李滉 : 1501-1570)은 중국 유학의 정통성을 이어 체계화한 분이라고 했다. 그런데 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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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시문25(연파정기)] / 기록자료>고문서 / 류필영류필영(柳必永)이 신유년(辛酉年) 12월에 작성한 시문(詩文)으로, 제목은 연파정기(淵坡亭記)이다. 겸재(謙齋) 오공(吳公)께서 살던 곳에 공을 추모하며 후손들이 세운 정자에 쓴 기문(記文)이다. 오공(吳公)은 어질고 단아한 성품을 지녔고 뛰어난 학문을 소유한 분으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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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1]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오제승통가하생(通家下生 : 양쪽 집안 대대로 알고 지내는 사이며 제자인 자)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이 임신년( 壬申年) 11월에 진성이공(眞城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선비가 되기는 쉬운 일이 아니라고 하면서 오공은 탁월한 재주를 지녔으며 옛 것을 좋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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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2]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소자 오제승통가소자(通家小子 : 양쪽 집안 대대로 알고 지내며 나이가 어린 자)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이 계유년(癸酉年) 1월에 취암이공(醉巖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질병으로 직접 찾아가 조문을 하지 못하고 제문으로 대신한다고 했다. 이공은 학문과 식견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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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4] / 기록자료>고문서 / 부삼종제 오세모부삼종제(夫三從弟 : 육촌 아우) 오세모(吳世模 : 본관 咸陽)가 기유년(己酉年) 2월에 유인(孺人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남편의 부인) 한양 조씨(漢陽趙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부인은 가정에서 화목하고 화평하게 가족들을 섬기며 내조한 분이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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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5]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서 권영문외손서(外孫婿 : 외손녀의 남편) 권영문(權寧文)이 기유년(己酉年) 2월에 빙외조모(聘外祖母 : 아내의 외할머니) 한양조씨(漢陽趙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인생에서 칠십 세까지 사는 것은 드문 경우인데 부인은 팔십 세까지 사셨다고 했다. 자신의 집과 아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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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삼종제 오세걸부삼종제(夫三從弟 : 육촌 아우) 오세걸(吳世杰 : 본관 咸陽)이 기유년(己酉年) 2월에 유인(孺人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남편의 부인) 한양 조씨(漢陽趙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어렸을 때부터 부인을 통해 지극한 사랑을 받아 왔으며 수십 년 동안 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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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7]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하생 오정탁부족하생(夫族下生 : 친척이며 가르침을 받은 자) 오정탁(吳正鐸 : 본관 咸陽)이 기유년(己酉年) 2월에 유인(孺人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남편의 부인) 한양 조씨(漢陽趙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자신이 최근에 모친상(母親喪)을 당했고 이어 부인과 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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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8]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손 조상기표종손(表從孫 : 외가쪽 손자 뻘) 조상기(趙尙基)가 기유년(己酉年) 2월에 유인(孺人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남편의 부인) 한양조씨(漢陽趙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부인은 한양 조씨 명문가 후손으로 가정에서 여성으로서 갖추어야 할 도리를 익혔다고 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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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9]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질 오석륜부족질(夫族姪 : 친척 조카) 오석륜(吳錫倫 : 본관 咸陽)이 기유년(己酉年) 2월에 족숙모(族叔母 : 친척 숙모 뻘)인 한양조씨(漢陽趙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부친께서 부인의 영전에서 슬피울며 지난 시절을 회고한다고 했다. 오석륜 자신은 어려서부터 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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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12] / 기록자료>고문서 / 친가질 진호친가질(親家侄 : 친 조카) 진호(鎭祜 : 본관 咸陽)가 경술년(庚戌年) 2월에 고모주(姑母主 : 고모) 한양조씨(漢陽趙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자신이 어려서 고모를 방문했을 때 고모가 친절하게 대해 주었던 점을 회상하며 가족들의 화목을 도모하고 후손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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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1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척종손 오석렬부척종손(夫戚從孫 : 집안 손자 뻘) 오석렬(吳錫烈 : 본관 咸陽)이 경술년(庚戌年) 2월에 척종대모(戚從大母 : 친척 할머니) 한양조씨(漢陽趙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부인은 집안 대대로 전해 오는 한양 조씨의 유풍을 계승하고 여성의 덕행을 몸에 익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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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17] / 기록자료>고문서 / 부질 조호기부질(婦侄 : 아내의 조카) 조호기(趙鎬基)가 병진년(丙辰年) 4월에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함양오공(咸陽吳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조호기는 오공에게서 학문뿐만 아니라 예법, 선비의 자질 등에 대해서도 배운 바 있다고 하며 공이 육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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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19(뇌문)] / 기록자료>고문서 / 척우 권병섭척우(戚友 : 친척이며 벗처럼 지낸 사이) 권병섭(權秉燮)이 죽은 벗 오응직(吳應直 : 본관 咸陽)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오공은 명문을 자랑하는 함양 오씨 후손으로 가학을 통해 학문을 익혔으며 타고난 재질이 우수하여 다른 선비들과 비교되지 않을 정도였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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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22]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오제승하생(下生 :문하생 : 제자)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이 계해년(癸亥年) 11월에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능주구공(綾州具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이 비록 시골에서 살다 가신 분이지만 평소 내면에 지녔던 덕행과 인품은 여느 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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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25] / 기록자료>고문서 / 손녀서 조병곤손녀서(孫女壻 : 손녀의 남편) 조병곤(趙秉坤 : 본관 漢陽)이 기유년(己酉年) 4월에 빙조(聘祖 : 아내의 할아버지) 겸재선생(謙齋先生) 함양오공(咸陽吳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자신은 늦게 태어나 공에게 직접 배우지는 못했지만 공의 명성은 진작부터 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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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26]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세규종질(從姪 : 사촌 조카) 세규(世奎)가 계해년(癸亥年) 2월에 종숙부(從叔父 : 사촌 숙부)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숙부의 탈상(脫喪)을 당해 숙부가 모친, 부인, 자식 2명을 버려 두고 저 세상으로 떠난 것을 회고하면서 슬픈 심정을 표현했다. 더군다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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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2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세윤족종(族從 : 친척) 세윤(世潤)이 기사년(己巳年) 3월에 족인(族人 : 친척) 경억(景億)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경억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게 되어 미망인이 슬피 운다며 실제로 3대 째 독자로 내려 온 집안인데 대가 끊길 지경에 이르렀다고 했다. 온 집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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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32]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제 이중직통가제(通家弟 : 양쪽 집안 대대로 알고 지내며 아우 빨인 자) 이중직(李中稷 : 본관 眞城)이 정유년(丁酉年) 3월에 사형(査兄 : 사돈의 아들) 겸재(謙齋)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公)은 명성이 높은 가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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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34] / 기록자료>고문서 / 가형 오세윤가형(家兄 : 친 형) 오세윤(吳世潤 : 본관 咸陽)이 임진년(壬辰年) 10월에 중군(仲君 : 가운데 동생) 치양(稚陽)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동생이 세상을 떠난지 2년이 되었고 일수로 따져 보면 710여 일이 지났다고 했다. 동생이 죽은 일자를 하루하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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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35]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시교생 오제승통가시교생(通家侍敎生 : 대대로 서로 알고 지내며 가르침을 받은 자)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이 을묘년(乙卯年) 11월에 통덕랑(通德郞) 용남(龍南)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우수한 가문의 후손으로 태어나 선비의 자질을 갖추고 학문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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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37] / 기록자료>고문서 / 계가하생 조수용계가하생(契家下生 : 문하생 : 제자) 조수용(趙銖容 : 본관 漢陽)이 경술년(庚戌年) 2월에 유인(孺人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일반 선비의 부인) 한양조씨(漢陽趙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부인은 자신이 어려서 어버이를 여의고 고독하게 살아 오던 시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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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40] / 기록자료>고문서 / 세소제 오제승세소제(世少弟 : 대대로 알고 지내며 나이가 어린 자)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이 정묘년(丁卯年) 9월에 능성구공(綾城具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만야(晩爺)가 지은 가옹(稼翁) 묘갈명을 통해서 공에 대한 명성을 역력히 파악할 수 있었다고 하며 공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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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41]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소자 오제승통가소자(通家小子 : 대대로 알고 지낸 사이며 나이가 어린 자)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이 임신년(壬申年) 10월에 만구(晩懼) 조공(趙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80세의 연수를 누리면서 좋은 가문의 전통을 이어 평생을 향리에서 지낸 선비였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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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4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 제승사종(四從 : 팔촌 사이)인 제승(濟承 : 본관 咸陽)이 경신년(庚申年) 1월에 종제(宗弟 : 친척 아우) 계홍(季洪)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제승 자신이 40여 년 간 이 세상에 살면서 이처럼 원통한 경우는 일찍이 못 보았다고 했다. 아우가 20세도 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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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4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세○족제(族弟 : 친척 아우) 세○(世○)가 병신년(丙申年) 4월에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함양오공(咸陽吳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찬란한 가문의 전통을 이어 받고 재주가 출중하여 장래가 촉망되던 분이라고 했다. 가정에서 효성스러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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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4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종질 제승부종질(夫從姪 : 사촌 조카) 제승(濟承 : 본관 咸陽)이 경신년(庚申年) 11월에 종숙모(從叔母) 의성김씨(義城金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부인은 의성김씨 명문가 후손으로 어질고 착한 심성을 지니고 정숙한 여성의 면모를 골고루 갖춘 분으로 내조를 잘하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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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48]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조병훈세하생(世下生 : 문하생 : 제자) 조병훈(趙秉薰 : 본관 漢陽)이 임신년(壬申年) 9월에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함양오공(咸陽吳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함양 오씨 가문의 훌륭한 전통을 계승하여 단아한 선비의 자질을 갖춘 분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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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49]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시하생 오제승통가시하생(通家侍下生 : 문하생 : 제자) 오제승(吳濟承 : 본관 咸陽)이 경오년(庚午年) 6월에 창애(蒼厓) 권공(權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이 살아계실 때 자신에게 주신 가르침과 애정은 남다른 것이었다고 하면서 돌아가신 이후 공이 생활하시던 곳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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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50]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생 김지병척하생(戚下生 : 친척이며 문하생인 자) 김지병(金芝秉 : 본관 義城)이 무오년(戊戌年) 3월에 겸재오공(謙齋吳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자신이 어려서부터 불우하게 성장했지만 여러 측면에서 격려하고 용기를 잃지 않도록 도와 주신 분이라고 했다. 공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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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51]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 세주삼종(三從 : 육촌) 세주(世霔 : 본관 咸陽)가 임자년(壬子年) 7월에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일반 선비) 수헌(修軒) 오공(吳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이 세상에 풍부한 재주를 지녔지만 세간의 출세를 마다하고 향리의 자연 속에서 후손들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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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5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석렬족제(族弟 : 친척 아우) 석렬(錫烈 : 본관 咸陽)이 갑인년(甲寅年) 4월에 족형(族兄 : 친척 형) 수헌오공(修軒吳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훌륭한 가문에서 태어나 일찍이 다방면의 학문을 익혔으며 지조와 절개가 곧은 선비로 사림들의 추앙을 받았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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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55]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재승종질(從姪 : 사촌 조카) 재승(載承 : 본관 咸陽)이 임자년(壬子年) 7월에 종숙부(從叔父) 수헌부군(修軒府君)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부군(府君)께서는 타고난 재주가 출중하며 성품이 착하고 겸손하여 많은 이들로부터 칭찬을 받아온 분이라고 했다. 집안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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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제문56] / 기록자료>고문서 / 가제 세영가제(家弟 : 친 아우) 세영(世寧)이 무오년(戊戌年) 3월에 백형(伯兄 : 맏형)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내일 탈상(脫喪)해야 하는 시점에서 아쉬움과 서러움이 복합적으로 우러나온다고 했다. 형과 아우로 지낸 지난 60년 세월 함께 공부하며 동고동락했던 시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