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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소지11]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수락영해(寧海) 고을에 사는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이수락(李壽洛)이 경신년(庚申年) 3월 3일에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억울한 사정을 호소하며 올린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을미년(乙未年) 봄에 일어난 임백복(林百福)이 어머니 초상을 치루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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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소지12]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수락영해(寧海) 고을에 사는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이수락(李壽洛)이 안동 고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억울한 사정을 호소하며 올린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자신들의 조상 산소가 안동 송천동(松川洞) 소재의 산에 있으며 이 묘소를 모신 지 이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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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호적1(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우한(39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이우한(李宇漢 : 본관 載寧)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이우한이 39세 때(병진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지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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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호적2(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우전(53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이우전(李宇錪 : 본관 載寧)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이우전이 53세 때(갑오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지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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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호적3(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우전(50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이우전(李宇錪 : 본관 載寧)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이우전이 50세 때(신묘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지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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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호적4(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지원(59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이지원(李知遠 : 본관 載寧)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이지원이 59세 때(신사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복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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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호적5(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우삽(44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이우삽(李宇鈒 : 본관 載寧)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이우삽이 44세 때(을유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지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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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호적6(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방영(53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이방영(李邦榮 : 본관 載寧)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이방영이 53세 때(임자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상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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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호적7(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규락(48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이규락(李圭洛 : 본관 載寧)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이규락이 48세 때(무인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내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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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호적8(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수삼(39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이수삼(李壽三 : 본관 載寧)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영해군)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이수삼이 39세 때(庚午年)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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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호적9(신호적)] / 기록자료>고문서 / 이수락(67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이수락(李壽洛 : 본관 載寧)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이수락이 67세 때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내영), 조부(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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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호적10(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수락(33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이수락(李壽洛 : 본관 載寧)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이수락이 33세 때(갑자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내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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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호적11(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수락(36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이수락(李壽洛 : 본관 載寧)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이수락이 36세 때(정묘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내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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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호적12(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규락(51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이규락(李圭洛 : 본관 載寧)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이규락이 51세 때(임오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내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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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호적13(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규락(57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이규락(李圭洛 : 본관 載寧)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이규락이 57세 때(무자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내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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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호적14(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규락(54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이규락(李圭洛 : 본관 載寧)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이규락이 54세 때(을유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내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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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호적15(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규락(45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이규락(李圭洛 : 본관 載寧)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이규락이 45세 때(병자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내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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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호적16(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규락(60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이규락(李圭洛 : 본관 載寧)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이규락이 60세 때(신묘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내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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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호적17(신호적)]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수락(71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이수락(李壽洛 : 본관 載寧)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청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이수락이 71세 때(1901년)에 보고한 신호적(新戶籍)이다. 이 문건에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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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호적18(신호적)]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수락(70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이수락(李壽洛 : 본관 載寧)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이 문건은 이수락이 70세 때(1901년)에 보고한 신호적(新戶籍)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내영), 조부(상오), 증조부(광수), 외조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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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호적19(신호적)]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수락(68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이수락(李壽洛 : 본관 載寧)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청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이수락이 68세 때(1899년)에 보고한 신호적(新戶籍)이다. 이 문건에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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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명문1] / 기록자료>고문서 / 장치억장치억(張致億)이 동치(同治) 10년(1871) 11월 22일에 쓸 돈이 필요하여 본인이 대대로 물려 받은 논을 전문(錢文) 90냥(兩)을 받고 이씨(李氏)의 노비 석록(石彔)에게 팔아 넘긴 사실을 증명한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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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2]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복인 권준철외생(外甥 : 생질 : 누이의 아들) 복인(服人 : 상주) 권준철(權準哲)이 정유년(丁酉年) 5월 2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오랫동안 뵙지 못하여 그립다고 하며 친척과 가족들의 건강과 안부를 물었다. 늘 자신을 아끼고 보살펴 주신 덕택에 큰 어려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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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창조사제(査弟 : 사돈 사이) 남창조(南昶朝)가 신축년(辛丑年) 9월 29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사돈 어르신께서 상주인 자신을 염려해 주고 따뜻한 말씀으로 위로해 주시어 고맙게 여기며 그 덕분에 슬픔을 달래며 살아간다고 했다. 자신은 늘 아껴주시던 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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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제 수정사종제(四從弟 : 팔촌 동생) 수정(壽禎)이 계해년(癸亥年) 11월 14일에 우헌(于軒)으로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한 달 전에 상대방의 누이 동생께서 별세하시어 슬픔에 잠긴 상대방을 위로했다. 장남께서 성인식에 해당하는 관례(冠禮)를 치루어 그나마 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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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6]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권준철외생(外甥 : 누이의 아들) 권준철(權準哲)이 정유년(丁酉年) 12월 15일에 외구주(外舅主 : 외삼촌)에게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뵙지 못하여 그립던 터에 외삼촌께서 서찰을 보내주시어 감사하다고 하며 가족 및 친척들의 안부를 물었다. 아내가 죽은 이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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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7]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권준철외생(外甥 : 누이의 아들) 권준철(權準哲)이 경자년(庚子年) 윤월(閏月 : 윤달) 9일에 외구주(外舅主 : 외삼촌)에게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힘겹게 생활하는 자신을 따뜻하게 위로해 주고 돌보아주시는 외삼촌의 정성에 늘 감동을 받는다고 하며 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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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1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대전사제(査弟 : 사돈 사이) 권대전(權大銓)이 계묘년(癸卯年) 1월 20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사돈댁 여러 가족들이 건강한지 묻고 자신은 늘 사돈 어른을 존경하며 사모한다고 했다. 상대방이 자신의 가족에게 베푼 사랑에 힘입어 무탈하게 지낸다고 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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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1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시생기강인 권준덕사시생(査侍生 : 사돈 사이며 나이가 어린 자) 기강인(朞降人 : 상주) 권준덕(權準悳)이 임인년(壬寅年) 11월 22일에 석포(石浦)의 이원장(李院長)에게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가족 잃은 슬픔을 당한 자신을 사돈 어르신께서 위로해 주시고 기운을 차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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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12]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면복인 권준철외생(外甥 : 누이의 아들) 면복인(緬服人 : 상주) 권준철(權準哲)이 신축년(辛丑年) 5월 30일에 외구주(外舅主 : 외삼촌)에게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평소 외삼촌을 존경하며 따랐던 만큼 슬픔을 당하고 보니 더욱 의지하게 된다고 했다. 상주인 자신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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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13]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권영식·영신생질(甥姪 : 누이의 아들) 권영식(權寧植)·영신(寧愼)이 1월 13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외구주(外舅主 : 외삼촌)의 중상(中祥 : 돌아간 지 만 1년이 되는 시점)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슬픔에 처한 외가쪽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기운을 내어 매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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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14]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신치정사계(査契 : 사돈 사이) 신치정(申致正)이 기묘년(己卯年) 8월 3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사돈댁 여러 가족의 건강과 생활 형편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오랫동안 뵙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자신은 병약한 몸으로 근근이 지낸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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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15]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신치정사계(査契 : 사돈 사이) 신치정(申致正)이 무인년(戊寅年) 12월 5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사돈 어른께서 보내주신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늘 자상하게 가르쳐 주시고 도와주신 은혜 때문에 가족들이 무사히 지내며 새신랑과 새신부 역시 행복하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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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1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제암제(弟 : 아우뻘의 사람) 제암(齊嵒)이 계유년(癸酉年) 5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존경하는 형께서 자기처럼 미천한 자에게 베푸신 사랑과 크신 관심은 너무 감동적이라고 하며 보살핌 덕분에 가족들이 편안하게 지낸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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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1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제암제(弟 : 아우뻘의 사람) 제암(齊嵒)이 계유년(癸酉年) 2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아직도 매서운 날씨가 세력을 꺾지 않는 가운데 가족들의 건강은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형께서 지도해 주시고 바른 길을 안내해 주어 그나마 사람 노릇을 하며 지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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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1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조숙사제(査弟 : 사돈 사이) 남조숙(南朝淑)이 임오년(壬午年) 11월 24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지난번 뵈올 때 다정스럽게 담소를 나누며 지냈던 점을 회고하니 참 행복했었다고 하며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받고 새삼 정겨운 마음이 생긴다고 했다. 자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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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19]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정수모계제(契弟 : 사돈 사이) 정수모(鄭守模)가 기묘년(己卯年) 2월 28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사돈댁 가족 안부가 궁금했다고 하며 연세가 높으신 어른들께서 평안하신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근래 크게 이루어 놓은 일이 없이 세월을 보낸다며 가족 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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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2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신규흠사제(査弟 : 사돈 사이) 신규흠(申槼欽)이 무인년(戊寅年) 12월 5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사돈 어르신께서 추위 가운데 감기 등 환절기 질병에 걸리시지는 않았는지 염려된다고 하며 친척들의 소식도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추위 때문에 문밖출입을 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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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21] / 기록자료>고문서 / 권영신권영신(權寧愼)이 정유년(丁酉年) 12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보살핌 덕분에 지낸다고 하면서 가르쳐준 대로 실천하지 못할까봐 늘 염려된다고 했다. 가족들 가운데 질병 등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알리고 평안하시길 바란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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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2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긍연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긍연(李兢淵)이 경자년(庚子年) 2월 29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사돈댁 가족들의 건강이 궁금하다고 하며 사돈 어르신의 자상한 인품과 덕망을 늘 흠모한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 안부를 전했는데 아들이 옻나무를 만지다가 옻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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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23]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수암내종(內從 : 고종 사촌) 수암(壽嵒)이 을유년(乙酉年) 10월 21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친척들과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한 결례를 일삼는 자신을 용서해 달라고 하며 지난 세월 동안 크게 이룬 것이 없어 부끄럽다고 했다. 연로하신 가족들이 편찮으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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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24]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수암내종(內從 : 고종 사촌) 수암(壽嵒)이 임인년(壬寅年) 8월 30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장맛비가 일시적으로 멈춘 상태에 접어들었다고 하며 피해는 없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집안 여러 가족들이 건강하며 무탈하길 마음으로 바란다고 하며 질병으로 어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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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25] / 기록자료>고문서 / 유형유형(猷兄)이 정○년(丁○年) 1월 25일에 신야(新野) 진사가(進士家 : 진사 댁)로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질병으로 고생하며 지내는 상대방 의 가족 및 친척분들의 근황과 농사 작황도 파악할 수 없어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학문이 진보가 많을 것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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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26] / 기록자료>고문서 / 이수일이수일(李壽一)이 경인년(庚寅年) 8월 8일에 김생원(金生員)에게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사촌 형제 초상을 당했다는 부고(訃告 : 사망 소식을 알리는 통보문)를 받고 슬프다며 부디 자중해서 초상을 잘 치르라고 했다. 마땅히 달려가 문상을 해야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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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2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주원사제(舍弟 : 친 동생) 주원(周遠)이 기축년(己丑年) 10월 7일에 형에게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최근에 서로의 소식이 전해지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많았다고 하며 자신은 며칠 동안 설사병으로 고생하다가 이제 조금 멎어 정신을 차린다고 했다. 11일 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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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28]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수승계제(契弟 : 사돈 사이) 이수승(李壽昇)이 기유년(己酉年) 6월 26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사돈 어르신께서 지닌 덕망과 학식을 늘 존경한다고 하면서 집안 가족들이 건강하며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특히 자제들이 무탈하며 공부에 열중하는지 궁금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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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31(예장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첨친 이래영첨친(忝親 : 사돈이 될 사람) 이래영(李來榮 : 본관 載寧)이 무오년(戊午年) 12월 20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로 혼인 관련 예식서(禮式書)이다. 상대방이 종질녀(從姪女 : 사촌 동생의 따님)를 자신의 맏아들 수락(壽洛 : 본관 載寧)의 배필로 허락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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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제문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소제 수기족소제(族少弟 : 친척 아우뻘의 사람) 수기(壽基)가 정미년(丁未年) 3월 4일에 족형(族兄 : 친척 형) 통정공(通政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형이 별세한 지 3년이 되어 이제 탈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더욱 슬프고 안타깝다고 했다. 이제 영영 형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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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제문3]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오주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며 나이가 어린 자) 이오주(李吾周)가 신미년(辛未年) 6월 2일에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고성(固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께서 70 평생 동안 후손이나 후학들에게 어진 행적을 보여주신 점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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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제문4] / 기록자료>고문서 / 부표질 신상설부포질(夫表侄 : 남편의 외가쪽 조카) 신상설(申相卨)이 병인년(丙寅年) 2월 12일에 내숙모(內叔母) 영양남씨(英陽南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부인께서는 착하고 심성이 고왔으며 시댁 어른들을 지성으로 섬기는 여성이었고 후손들을 잘 교훈시켜 훌륭한 인품을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