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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제문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소제 수형족소제(族少弟 : 친척 아우) 수형(壽馨)이 정미년(丁未年) 3월 4일에 족형(族兄 : 친척 형) 통정령공(通政令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형은 타고난 인품이 고상하고 어진 분으로서 많은 이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으며 남에게 지탄을 받을 만한 일은 한 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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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제문7]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조효기부제(婦弟 : 처남) 조효기(趙㵿基)가 임신년(壬申年) 8월 13일에 안릉이공(安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자형께서 자기 집안으로 장가를 든 지 21년이 되었다고 하면서 곁에서 자형을 부르는 것처럼 애통하게 부르짖고 있다. 오래오래 살면서 재주와 역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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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제문8] / 기록자료>고문서 / 가질 현식가질(家姪 : 조카) 현식(鉉寔)이 갑오년(甲午年) 3월 20일에 숙부(叔父 : 삼촌)을 추모하며 지어 올린 제문(祭文)이다. 공에게 은혜를 입은 이와 친척들이 모두 슬퍼하며 안타깝게 여긴다고 했다. 공과 자신의 부친은 집안이 가난하게 살았지만 서로 의지하고 격려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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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제문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조복용사제(査弟 : 사돈 사이) 조복용(趙復容)이 정유년(丁酉年) 2월 17일에 사형(査兄 : 사돈) 안릉이공(安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영남 고을의 명문 후예로서 재주와 인품이 뚜렷한 분이라고 하며 성품이 인자하고 온화하여 사람들을 대할 때마다 많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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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제문1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운호족손(族孫 : 친척 손자) 운호(雲浩)가 정미년(丁未年) 3월 4일에 족대부(族大父 : 친척 할아버지) 통정령공(通政令公)을 추모하며 지어 올린 제문(祭文)이다. 공은 한미한 자기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자손들을 어질게 가르치고 효도와 우애를 실천했던 분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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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제문11]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소제 배하식통가소제(通家少弟 : 집안끼리 잘 알고 지내는 동생뻘의 사람) 배하식(裵河植)이 갑신년(甲申年) 8월 25일에 안릉이공(安陵李公)을 추모하며 올린 제문(祭文)이다. 석천(石川)의 경치 좋은 곳에 공의 무덤이 있고 공은 떠났지만 자연은 변함없이 후인들을 대하고 있다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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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제문1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현정족질(族侄 : 집안 조카) 현정(鉉正)이 정미년(丁未年) 3월 4일에 족숙(族叔 : 친척 숙부)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겸손한 성품을 지녔으며 가족 및 친척들에게 좋은 교훈을 주신 분이라고 했다. 자신이 어렸을 때부터 공은 가족들을 바르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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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제문13] / 기록자료>고문서 / 족형 수만족형(族兄 : 친척 형) 수만(壽萬)이 을사년(乙巳年) 4월 7일에 족제(族弟 : 친척 아우)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아우는 74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는데 일평생 동안 자신과 절친한 사이였다고 했다. 평생 동안 자신과 의기가 맞아 친하게 지냈으며 비록 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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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제문14]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남병한외손(外孫 : 외가쪽 손자) 남병한(南炳漢)이 정미년(丁未年) 3월 4일에 외왕부(外王父 : 외할아버지)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생전 자신에게 큰 가르침을 주신 스승과 같은 분이었다고 하며 베풀어준 은공을 이제 갚을 길이 없으며 가슴으로만 추모할 수밖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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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제문1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수승족제(族弟 : 친척 아우뻘의 사람) 수승(壽昇)이 정미년(丁未年) 3월 4일에 족형(族兄 : 친척 형)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형이 자신을 어여삐 여기고 격려하며 도와준 은덕을 오래오래 가슴에 묻고 살아갈 수밖에 없다고 하며 형이 남긴 교훈을 마음에 새기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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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복인 권태모사제(査弟 : 사돈 사이) 복인(服人 : 상주) 권태모(權太模)가 을미년(乙未年) 4월 2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가 마음을 쏟아서 보내준 서찰을 받고 고마운 마음이 든다고 하면서 연세가 높으신 집안 어른들의 건강이 궁금하다고 했다. 특히 상주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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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복인 권태모사제(査弟 : 사돈 사이) 복인(服人 : 상주) 권태모(權太模)가 을미년(乙未年) 윤(閏) 달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늘 먼저 안부를 전해주고 위로를 곁들여 주는 상대방 때문에 위로를 받는다고 했다. 연로하신 어른 및 사돈댁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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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7]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권태모계제(契弟 : 사돈 사이) 권태모(權太模)가 을미년(乙未年) 5월 24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만나지 못한 사이에 세월이 빨리도 흘러간다고 하며 사돈을 비롯하여 여러 어른분들의 건강과 자제들의 학업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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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태모사제(査弟 : 사돈 사이) 권태모(權太模)가 을미년(乙未年) 4월 11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만나뵌 지 몇 달이 지났다고 하며 그간 사돈댁 여러 가족들이 무탈한지 궁금했다고 하였다. 자기는 늘 상대방을 그리워하며 덕망을 존경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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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영각제(弟 : 아우뻘인 자) 권영각(權永珏)이 병신년(丙申年) 12월 7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온 산천에 눈이 몰아친다고 하며 자신은 궁벽한 산골짜기에서 대화를 나눌 벗도 없이 쓸쓸하게 지낸다고 했다. 추위 가운데 어린 자손들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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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2]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찬우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권찬우(權燦宇)가 을축년(乙丑年) 5월 13일에 조원장(趙院長)에게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눈물을 흘리며 지내는 사이 세월이 많이 흘러갔다고 하면서 상대방을 비롯한 안사돈 어른의 건강과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상주로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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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3]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권찬우부제(婦弟 : 처남) 권찬우(權燦宇)가 정사년(丁巳年) 11월 15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사돈 어르신의 건강 과 어린 자제분들의 건강이 어떠한지 묻고, 자신은 늘 사돈댁의 도우심 가운데 겨우 살아간다고 했다. 최근에는 몹쓸 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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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권찬우부제(婦弟 : 처남) 권찬우(權燦宇)가 갑인년(甲寅年) 10월 19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명아주 지팡이를 짚고 방문해 주시어 다정하고 온화하게 깨우쳐 주신 말씀이 귀에 쟁쟁하다고 하며 식구들의 건강을 묻고, 자신은 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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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7]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권찬우부제(婦弟 : 처남) 권찬우(權燦宇)가 갑인년(甲寅年) 10월 9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헤어진 이후 만나지 못해 안타깝고 아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단란하게 담소하며 가르침을 주셨던 것은 지금 생각해 보아도 그저 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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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2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도희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도희(金道羲)가 병진년(丙辰年) 4월 9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자기는 가만히 앉아 있다가 상대방이 보내준 위로의 서찰을 받고 늘 미안한 마음이 앞선다고 하면서 가족 및 친척분들이 건강하시며 무탈하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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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2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도희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도희(金道羲)가 정사년(丁巳年) 2월 15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궁벽한 곳에 사는 자신는 추위 가운데 어렵게 지낸다고 하며 상대방 여러 가족 형편은 어떠한지 염려스럽다고 했다. 특히 최근에는 친척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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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27]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김도희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며 나이가 어린 자) 김도희(金道羲)가 병진년(丙辰年) 6월 6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오랫동안 뵙지 못한 터에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받고 매우 기쁘고 감격스럽다고 하며 가족 및 친척분들께서 무탈하시냐고 물었다. 특히 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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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30] / 기록자료>고문서 / 고자 김도희고자(孤子 : 상주가 된 자신을 남에게 소개할 때 이르는 말) 김도희(金道羲)가 병진년(丙辰年) 3월 5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생활하는 자신은 늘 마음이 슬프고 힘겨운 가운데 가족이나 친척들의 크고 작은 일을 돌본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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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33]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김도희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김도희(金道羲)가 정사년(丁巳年) 2월 4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자신이 명색이 상주이지만 상주로서 도리를 못하는 점이 늘 부끄럽고 사돈이 보시기에 미흡하다고 했다. 사돈 어른께서 이처럼 불미한 자신의 흠을 덮어주시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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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34]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김도희손제(損弟 : 아우뻘의 사람) 김도희(金道羲)가 윤(閏) 달에 사평(沙坪)으로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매화가 피는 봄을 맞아 쾌청한 날씨에 상대가 보내준 서찰을 받아 보니 기분이 흡족하다고 했다. 상대방 가족들이 건강하고 자제들 학업도 진보가 있다고 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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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3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도희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도희(金道羲)가 정사년(丁巳年) 7월 12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평소 상대방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간절하고 늘 존경하며 살아간다고 했다. 연로한 친척분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한다고 했다. 염려 덕분에 아이들은 병치레 없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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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38]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김세병계제(契弟 : 아우뻘의 사람) 김세병(金世秉)이 병진년(丙辰年) 4월 9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넉넉한 인심을 늘 존경했는데 먼저 서찰을 보내주어 위로해 주신 점을 감사드린다고 했다. 새신랑과 새신부의 안부를 묻고 행복을 기원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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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41]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김세병계제(契弟 : 아우뻘의 사람) 김세병(金世秉)이 정사년(丁巳年) 12월 2일에 사평(沙坪)으로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소식을 들으니 여러 친척분들이 편안하시고 큰일이 없으시다고 하여 마음이 놓인다고 했다. 자신은 추운 겨울에 천식과 감기로 고생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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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43] / 기록자료>고문서 / 참최인 김진호참최인(斬衰人 : 상주) 김진호(金(金+進)昊)가 기유년(己酉年) 3월 5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초상을 당했지만 자기 집의 묘소 이장 때문에 조문하지 못해 결례가 많았으니 용서해달라고 하였다. 봄을 맞아 여러 가족분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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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44]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시련외생(外甥 : 누이의 아들) 김시련(金時鍊)이 계해년(癸亥年) 1월 23일에 외구주(外舅主 : 외삼촌)에게 올린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뵈온 지 오래되어 그리웠는데 외삼촌께서 자신에게 먼서 서찰을 보내주시며 안부를 물어보시니 송구스럽다고 했다. 외삼촌께서 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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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45]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시련외생(外甥 : 누이의 아들) 김시련(金時鍊)이 계해년(癸亥年) 2월 10일에 외구주(外舅主 : 외삼촌)에게 올린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늘 그립다고 하며 가족들의 건강과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의 부모는 무탈하시며 가족들도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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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46]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시동외생(外甥 : 누이의 아들) 김시동(金時(火+東))이 병진년(丙辰年) 4월 18일에 외구주(外舅主 : 외삼촌)에게 올린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지난번 외삼촌께서 보내주신 서찰에 대한 답장을 못드려 죄송했다고 하며 내외분의 건강 및 친척분, 자제분들의 일상 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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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4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정수제(弟 : 아우뻘의 사람) 김정수(金楨壽)가 기미년(己未年) 1월 22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관심과 염려 덕분에 지낸다고 하면서 여러 가족 및 친척분들의 근황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늘 부족한 점이 많으니 상대방께서 자신을 일깨워주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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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4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김정수사소제(査少弟 : 사돈 사이며 나이가 어린 자) 김정수(金楨壽)가 기미년(己未年) 2월 4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서로 소식을 교환한 지 오래되었다고 하면서 여러 가족분들의 건강이나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이어 자신의 안부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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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52]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김대진척하(戚下 : 친척) 김대진(金岱鎭)이 갑자년(甲子年) 9월 9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으로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늦여름에 상대가 보낸 서찰을 8월 10일경에 받았다고 하며 소식이 늦어 미안하다고 했다. 여러 가족과 친척들의 건강및 근황 등이 궁금하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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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6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홍대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홍대(金洪大)가 임술년(壬戌年) 7월 25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사돈댁 가족들의 건강을 묻고 연로하신 친척분들의 문중 출입 근황도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친절하신 염려와 관심 덕분에 가족들이 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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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6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홍대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홍대(金洪大)가 임술년(壬戌年) 11월 2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사돈댁 가족들의 건강을 묻고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특히 경로(敬魯), 경환(敬煥) 형제가 건강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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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6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조응사제(査弟 : 사돈 사이) 남조응(南朝鷹)이 무진년(戊辰年) 7월 13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으로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사돈 어르신을 비롯하여 문중 여러 친척분들의 건강이 어떠하신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자신은 원래 재능이 없지만 잠이 많아 공부하는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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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6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하조제(弟 : 아우뻘의 사람) 남하조(南夏朝)가 무신년(戊申年) 1월 23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으로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자신은 연이은 집안 초상으로 슬픈 일이 겹쳐 잠시도 마음이 편하지 못하다고 하며 상대방이 인편을 통해 보낸 서찰을 받고 감사와 위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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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70] / 기록자료>고문서 / 계생 남하조계생(契生 : 사돈 사이며 나이가 어린 사람) 남하조(南夏朝)가 정사년(丁巳年) 11월 30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남쪽 지방을 유람하고 귀가한 이후에 건강과 근황이 궁금하다고 하며 여러 가족분들께서 잘 지내시는 지 늘 마음으로 염려한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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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7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영계제(査弟 : 사돈 사이) 남효영(南孝永)이 병인년(丙寅年) 5월 12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을 위시한 여러 가족 및 친척분들의 건강과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다리 통증으로 고생이 심하며 마음도 편하지 않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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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7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영사제(査弟 : 사돈 사이) 남효영(南孝永)이 계축년(癸丑年) 1월 12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과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하면서 생신을 맞으신 어른들의 근황을 묻고 최근 여러 가지 어려움 가운데 잘 지내는지 마음으로 늘 걱정스러웠다고 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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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7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영사제(査弟 : 사돈 사이) 남효영(南孝永)이 계해년(癸亥年) 6월 10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자신이 상주로 슬프게 지내는데 상대방이 먼저 서찰을 보내 위로해준 점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상주로서 늘 마음이 슬프고 연이어 내리는 비 때문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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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7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영사제(査弟 : 사돈 사이) 남효영(南孝永)이 경신년(庚申年) 2월 9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서로 그리워하면서도 만나지 못해 아쉬움과 그리운 정이 겹쳐 있다고 하며 상대방이 염려해 주고 돌봐준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내게 되어 다행이라고 했다. 자신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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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8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영사제(査弟 : 사돈 사이) 남효영(南孝永)이 갑자년(甲子年) 5월에 조생원댁(趙生員宅)으로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존형(尊兄 : 상대를 높여 부르는 말)이 평소 덕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하늘이 이를 돌보지 않고 집안에 큰 재앙을 내렸다고 했다. 상대방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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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8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영사제(査弟 : 사돈 사이) 남효영(南孝永)이 계해년(癸亥年) 2월 2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으로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만난 이후 소식을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하면서 그립고 보고 싶은 정이 넘친다고 했다. 상대방이 문중 일을 보기 위해 여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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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8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영사제(査弟 : 사돈 사이) 남효영(南孝永)이 병진년(丙辰年) 9월 13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으로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오랫동안 뵙지 못해 그립고 죄송한 마음이 많다고 하며 연세가 많으신 집안 어른분들께서 건강하신지 묻고 있다. 상대방이 자신보다 먼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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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9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재만사제(査弟 : 사돈 사이) 박재만(朴載萬)이 계유년(癸酉年) 10월 12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으로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서로 소식을 자주 전하지 못해 마음을 나눌 길이 없었다고 하며 연로하신 어른들과 친척분들께서도 무탈하신지 궁금했다고 하였다. 슬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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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9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재만사제(査弟 : 사돈 사이) 박재만(朴載萬)이 계유년(癸酉年) 윤월(閏月 : 윤달) 24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으로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양쪽 집안의 소식 내왕이 잦지 못해 그간 서운하고 그리운 마음이 있었다고 하며 상대가 먼저 서찰을 보내주어 도리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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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9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재만사제(査弟 : 사돈 사이) 박재만(朴載萬)이 을유년(乙酉年) 4월 4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으로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소식을 전해 받고 반가웠지만 상대방 집안의 초상 소식이 담겨 있어 슬프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연로하신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