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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416951

    與南宗伯 16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남한조의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서로 일정이 엇갈려 만나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표하는 한편, 남한조의 안부와 학문 성취를 묻고 있다. 이어 저자가 月塢에 며칠 여행하고 친우를 만났음을 전하였다. 말미에 도남강회에서 유생들에게 벌을 내린 사단이 있었으며, 상서로운
    출처 : 유교넷
  • 416952

    答南宗伯 16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남한조에게 보낸 답장이다. 저자는 동암 류장원의 별세, 우복 정경세에게 임금이 賜祭한 일, 그리고 우산 사람이 영남에서 100년 만에 대간에 제수된 일 등을 말하고 있다. 이어 정조의 구언교서에 응해 임오의리를 밝힌 만인소를 준비했다가 뜻을 이루지 못한 데 대
    출처 : 유교넷
  • 416953

    答南宗伯 18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남한조의 편지에 보낸 답장이다. 서로 만나기 어려워 안타깝던 차에 편지를 보내니 고맙다는 말로 말을 열고 있다. 도남서원의 강회를 여는 것이 盛事이니, 굳이 사림의 동의를 받을 필요는 없으며, 바로 참석자를 확인해서 강회 날짜를 잡는 것이 좋다고 하였다. 이어
    출처 : 유교넷
  • 416954

    與南宗伯 21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남한조의 여러 차례의 편지에 답장을 하지 못한 것을 사죄하면서 보낸 편지이다. 손재의 후진 양성이 어느 정도 결실을 맺고 있음을 치하하는 한편, 우산에서 한번 만나자는 약속이 저자의 건강 때문에 이루지 못하고 있음을 안타까워 하고 있다. 이어 저자의 종제인 子
    출처 : 유교넷
  • 416955

    答南宗伯 22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남한조에게 보낸 답장이다. 저자의 건강이 좋지 않아 공부에 열중하기 어려운 사정이라는 것, 경승이 좋은 곳을 다니며 유람하고자 하는데 친우와 함께 하기를 바란다는 것, 올해가 과거보는 해인데 학문하는 선비들이 드물어 걱정이라는 것, 남한조가 맥이 끊긴 강회를
    출처 : 유교넷
  • 416956

    與南宗伯 24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남한조에게 한 번 모임을 갖자고 청하는 편지이다. 저자는 남한호‧남한조‧종제 자희‧류심춘 등이 우산에 들어가 󰡔심경󰡕을 강의했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훌륭한 일이라고 하였다. 이어 이러한 좋은 모임을 한 번 더 갖자고 제의하면서, 정종로에게도 의견을 물었는데
    출처 : 유교넷
  • 416957

    與南宗伯 25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남한조의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자주 만나지 못하지만 남한조를 만나고 온 사람들의 소식에 의하면 건강하고 학문에 진척이 있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하였다. 다만 너무 스스로를 强制하다 내상을 입을 수 있으니, 제자들과 학문적 논변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권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416958

    答南宗伯 25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남한조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저자가 제안한 모임이 무산된 것이 안타깝지만, 도남서원 강회에 70여 명이 모여 성대하게 진행된 것은 축하할 일이라고 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416959

    與南宗伯 26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남한조에게 禮制를 묻는 편지이다. 저자 집안에 상고가 겹친데 다 마마까지 창궐한 상황이었다. 때문에 成服하는 예를 날짜를 미뤄, 望間에 하려고 하는데, 이러한 追稅가 예에 합당한지 묻는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416960

    與南宗伯 27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남한조에게 강회를 열 것을 권하는 편지이다. 저자는 이우가 정배에서 풀려나 다행이라고 하면서도, 영남 선비들의 기상이 예전만 못하니 남한조와 같은 이가 학문을 강의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416961

    與李穉道(埦) 1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이완에게 보낸 편지이다. 봉산서원 추향과 관련해 도움을 준 이완에게 감사하는 한편, 지난번 편지에서 언급한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했으니 다시 한 번 가르침을 달라고 청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416962

    與金子河 1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金中柱가 태수가 주최하는 모임에 참석하라는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김중주의 편지를 읽고 학문이 빼어난 것에 찬탄하면서 어떤 책을 읽고 있는지 물었다. 이어 태수가 주최하는 모임에 참석할 자격이 없다고 사양하면서, 말미에 지난번 김중주의 편지에서 ‘心灰’
    출처 : 유교넷
  • 416963

    與洪光之 3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洪天休에게 건강이 좋지 않다고 실망하지 말고, 주자처럼 도에 나아가는 기회로 삼도록 하라고 보낸 편지이다. 말미에 저자의 호인 ‘舊堂’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416964

    答李方伯(秉模) 4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경상감사 이병모가 주상의 명에 따라 저자에게 강의와 교감에 참여하라고 청한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능력이 부족해 이러한 자리에 어울리지 않다면서 사양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416965

    答李德懋 5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이덕무의 편지를 받고 자신의 의견을 밝힌 편지이다. 이덕무는 혹 저자가 토역하는 상소에서 소두를 맡아달라는 청을 거절한 것이 당색에 저촉될까 저어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표하였다. 이에 저자는 자신의 능력이 모자라 소두로는 걸맞지 않음을 역설하였다.
    출처 : 유교넷
  • 416966

    答李德懋 7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이단사설, 천주학 등의 만연을 우려하며 보낸 이덕무 편지의 답장이다. 저자는 근본이 튼튼하면 외인에 흔들리지 않는다면서, 그릇에 물이 가득 차 있으면 밖에 있는 물이 들어올 수 없는 이치와 같다고 하였다. 따라서 이단사설의 범람을 막는 것은 講學 2자에 있다고
    출처 : 유교넷
  • 416967

    與金幼精 9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김유정에게 학문의 자문을 요청하며 보낸 편지이다. 먼저 저자 계부와 관련된 글을 써준데 대해 고맙다는 말과, 저자 족보 간행 시 이와 관련된 내용을 첨가해도 괜찮겠냐고 묻고 있다. 이어 김유정이 학문을 정리하여 후세에 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 글을 얻어 볼
    출처 : 유교넷
  • 416968

    答柳象遠 9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현령에 제수된 류심춘에게 관직에 나아갈 것을 권하는 편지이다. 저자는 이번 관직 제수가 늙으신 노모를 봉양하라는 임금의 특은이니, 관직에 나아가 목민관으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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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69

    答柳象遠 10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관직에 나간 후 2년 만에 편지를 보낸 류심춘에게 쓴 답장이다. 저자는 자신의 고모이자 류심춘의 모친 건강이 안 좋다는 소식에 걱정하는 한편, 여전히 학문에 열심인 듯한 류심춘 모습에 기쁘다고 하였다. 이어 목민관으로서 환곡에 최선을 다하고, 백성들에게 무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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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70

    與柳象遠 11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류심춘의 안부를 물으며 보낸 편지이다. 서울에 들어가면 임금이 소대하는 명을 내릴 것인데, 혹 경연에도 참석하는 것인지 묻고 있다. 이어 임금의 은총에 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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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71

    與柳象遠 12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관직에 나간 류심춘에게 몇 가지 충고를 하는 편지이다. 저자는 다른 무엇보다 廉謹 두 글자를 행동 지침으로 삼을 것, 최근 관직에 나간 동료들을 보면 유약하여 猾吏에게 조종되는 바가 많은데 이를 조심하라는 것, 관에서 지출되는 비용을 절약하고 잦은 접빈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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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72

    答柳象遠 13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지방관으로 나가있는 류심춘의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특히 흉년을 맞아 환곡과 진휼에 최선을 다해, 임금의 은혜를 저버리지 말라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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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73

    答柳象遠 14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계수의 상에 하인을 보내 조문한 류심춘에 감사하다고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관직에 있기 때문에 직접 참여하기는 곤란한 사정을 충분히 이해한다는 것과 흉년에 진휼은 잘 진행하고 있는지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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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74

    答柳象遠 15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정조의 구언 교서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지 자문한 류심춘에게 보낸 답장이다. 저자는 흉년으로 인한 백성의 어려움과 이를 구제할 국가재정의 부족이 구언 교서를 내린 배경으로 이해하고 있다. 그렇더라도 人臣의 도리는 務本을 주로 해야 하기 때문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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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75

    答柳象遠 16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상례에 대해 물어온 류심춘에게 보낸 답장이다. 저자는 再周 이후 장례를 치르고, 장례의 다음 달에 練祭, 그 다음달에 大祥을 하고, 대상은 길제이기 때문에 禫祭는 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그리고 稅服에 대해서는 별도의 예절이 없기 때문에 常服을 입어도 무방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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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76

    與三江疏會中 17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삼강소회에서 저자에게 부탁한 일을 사양하며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자신 때문에 막중한 疏事가 지연되고 어그러지는 것이 매우 미안하고 죄스럽다고 하였다. 그러나 능력도 부족하고 병도 심해서 일을 감당할 수 없으니 제발 면하게 해달라고 청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416977

    與近巖疏會中 19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근암소회 저자에게 부탁한 일을 사양하며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자신 때문에 막중한 疏事가 지연되고 어그러지는 것이 매우 미안하고 죄스럽다고 하였다. 그러나 일의 성패는 속도에 달려 있으니, 제발 능력 있어 이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을 뽑아 맡기는 것이 좋겠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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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78

    與道院會中 19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도남서원 향음주례 개최 시 임원을 부탁받자 정중하게 사양하는 편지이다. 건강도 좋지 않고 향음주례 절차에도 미숙한 저자가 이 일을 맡기는 곤란하다며, 건강하고 예절을 상고할 여력이 있는 이에게 맡기는 것이 좋겠다고 하였다. 이어 향음주례에서는 주인을 정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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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79

    與李幼成 20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李塧이 글을 보내 화답을 청한데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이익이 보낸 글이 매우 훌륭하고, 따라서 그에 대해 화답하지 않을 수 없지만 단기간에 짓기는 곤란하니 나중에 답하겠다고 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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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80

    與李幼成 21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이익에게 보낸 사과 편지이다. 저자는 백련암 강회가 성대하게 마치고 참석자들이 학문에 깊은 뜻을 두고 있는 것 같아 좋다고 하였다. 이 모임에 참석하기로 약속했으나 지키지 못해 죄송하다면서, 다음 봄 모임에는 참석하겠다고 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416981

    與李幼成 22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이익에게 현 사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편지이다. 영남 사림 간에 의견이 갈리고 있는데, 저자는 격한 데서 사리에 어긋나는 결과가 나오게 되는 것이니, 의견을 일치하고 保和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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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82

    與金一元(履範) 23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김이범에게 만날 기일을 정하며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건강이 좋지 않아 더운 여름은 곤란하고, 서늘해지면 한번 만나 뵙고 학문적인 토론을 하고 싶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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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83

    答金一元 23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김이범이 집안 자제를 교육하는 방법을 물은데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춥고 눈이 내려 길이 막힌 상황에서 이렇게 편지를 보내주니 반갑고 고맙다고 하였다. 그리고 집안일로 바쁜 일가 젊은이들에게 늘 1질의 책을 책상 위에 올려 놓고 일이 없으면 책을 읽고 일이 있으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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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84

    與李穉春(㙖) 24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島配의 형을 받은 이우를 위문하면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병 때문에 유배 길을 떠나는 이우를 직접 찾아뵙고 전송하지 못한데다, 종제마저 전송하러 가던 도중에 병을 얻어 결국 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였다. 그리고 저자 문중에서 약간의 贐儀를 마련했으나 직접 전달할 방법
    출처 : 유교넷
  • 416985

    與蓮庵講會所 25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백련암에서 개최된 강회소에 일가의 학문 성취를 부탁하며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비록 강회에 참석해지 못하지만, 자의와 자상 등 두 동생은 참석한다. 그런데 둘 다 학문에 한 가지씩 병통이 있으니, 절차탁마하여 그 병통을 없애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것,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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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86

    與龍寺講會所 26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용사 강회에 모인 친우에게 강회의 근황을 묻는 편지이다. 저자는 이번 모임에 몇 명이 참여했으며, 󰡔근사록󰡕은 어느 정도 읽었는지, 강론 내용은 어떤지 묻고 있다. 이어 저자의 조카가 강회에 참석했는데 혹 부족한 점은 없는지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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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87

    與南子皜 26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남한호가 저자와의 약속을 속히 시행하기 위해 편지를 보내자, 급하게 서두르면 오히려 일을 성사시키지 못하는 수가 있으니, 조금 기다려 달라고 답하는 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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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88

    答南子皜 27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남한호의 편지에 오래도록 답장을 못해 죄송하다며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최근 영남 사림이 좌우로 나누어 서로 대립하는 현실에 매우 불만을 표하면서, 서로 학문에 전념하면서 도리를 깨달으면 온건한 말로 토론하여, 서로의 의견을 좁혀나가는 것이 올바른 태도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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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89

    答鄭明應 28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鄭必奎에게 학문에 정진할 것을 당부하며 보낸 편지이다. 영남 사림의 희망이 정필규를 포함한 젊고 씩씩한 몇 사람에게 달려 있으니, 이 기대를 저버리지 말라고 당부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416990

    答金炳汝(虎燦) 29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김호찬이 영남 사림의 분열을 걱정하며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저자가 보기에 이번 분란은 애초 분열될 이유가 없는 것이니,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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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91

    答黃孟耕(莘老)次野(巖老)叔璜(磻老) 30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백년의 세대 차이가 있는 신위의 위차가 바뀌어 있는 것을 바꾸는 문제에 대해 황신로 등이 물어오자 답한 편지이다. 저자는 이번 분란이 쉽게 단정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고 하였다. 즉 100년의 나이 차이가 있는데도 신위의 위차가 뒤바뀌어 있으니 이것이 미안한 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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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92

    答金君益(濟默) 32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김제묵이 학문적인 질문을 해온데 대한 답장이다. 하나는 우산옹의 칠정이 사단에 분속한다는 주장에 대한 것인데, 저자는 감히 그에 대해 의견을 말하기 어렵다고 하였다. 두 번째는 別廟를 세우는 것이 옳은 것이냐고 물었는데, 저자는 별묘는 예에 나오지 않고 예가의 주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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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93

    答朴定于 33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깊은 산에 은거하고 있는 朴鼎洛의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갑인년보다 더 심한 가뭄이고, 또 여름 더위가 만만치 않은데 심산에 은거한 삶이 어떤지 묻고 있다. 또 세상과 아주 절연할 수 없어 고향집에 오고 갈 일이 있을텐데 40리 정도는 말도 갈 수 없는 깊은 산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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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94

    與朴定于 33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깊은 산에 은거하고 있는 朴鼎洛의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아이의 말을 들으니, 산중의 즐거움과 漁樵의 낙이 있는 별천지라고 하였다. 한 번 찾아가고 싶어도 길을 몰라 어렵다는 것, 또 아이에게 약속하기를 저자의 집에 한 번 방문한다고 하였는데 날씨가 추워져 포기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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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95

    答鄭孟潤(灝) 34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정호가 선영의 묘갈을 세우면서 저자에게 의견을 물은 데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정호가 보내준 묘갈문과 문체와 내용이 모두 좋고, 또 요즘 사람의 문장이 옛사람 글만 못하다고 하였다. 따라서 보내준 묘갈문을 그대로 새기고, 따로 小誌를 자손 중 연장자의 이름으로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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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96

    與宗人參判(晉和) 35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풍양조씨 문중에서 선대 狀碣을 모은 책을 편찬하기 위해 상주의 일파에게 부탁한 것에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상주 지파를 위해 1권을 비워놓은 것에 감사의 의견을 표하면서, 오래 전 선대의 행적을 모은 24편은 보내지만, 근세 이하의 행적 십 수편은 편찬 범례를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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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97

    又 36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위의 편지에 대한 조진화가 다시 편지를 보내 근대의 문적까지 모두 편찬할 계획이라고 답하자,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근대인의 문적까지 모으면 모두 52편이고, 이것을 묶어 책자로 내는 것은 진정 가문을 위해 좋은 일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말미에 앞서 묶어 보낸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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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98

    答尹方伯(光顔) 37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경상감사가 저자에게 자문을 구한 데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능력이 없어 이러한 자문에 당황스럽다고 하였다. 하지만 시원한 바람처럼 들판의 이름 없는 백성에게까지 목민관의 인정을 베풀려는 의지에 감사한다고 하고 있다. 또 흉년을 맞아 노심초사할 감사를 위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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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999

    與朴處仁 37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朴漢喆에게 금강산 유람에 필요한 나귀를 빌려 달라고 청하는 편지이다. 정월 초4일에 종제 자희와 출발하기로 약속했으니, 정월 2일이나 3일 쯤에 나귀를 보내주면 고맙겠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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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7000

    與權文瑞(聖翊) 38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권성익이 저자의 안부를 묻는 편지를 보내온 데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자손을 교육하는 낙이 없는데 반해, 권성익은 뛰어난 손자들이 있고 동류들 사이에 명성이 있어 다행이라는 것, 이들이 큰 학자로 성장하도록 가르침을 더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마지막으로 건강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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