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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475451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는 이 책은 대방광불화엄경 80권 본에 대한 대각국사 의천과 친교가 있었던 정원의 주석서로 120권 가운데 제97권이다. 송 상인이 가져온 송판에서 인출한 고려본으로 보고 있다. 당시 송과의 문화교류의 일면을 보여주는 자료로서 제본 역시 송나라 때의 장정법(裝訂法)인 호접장(蝴蝶裝)이다. 이 책은 보물 제891호, 제892호와 동일한 판본이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52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는 이 《대불정여래밀수인증료의제보살만행수릉엄경(大佛頂如來密修因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은 당나라 반자밀제(般刺密帝)가 한역(漢譯)한 것을 송나라 계환이 주해한 10권 본을 목판에 새겨 찍어 낸 것으로 수능엄경, 대불정수능엄경, 대불정경 등으로 약칭된다. 이 경전은 분별하는 버릇을 버리고 자신에게 불성(佛性)이 내재되어 있음을 알아야 하고 대백솔개다라니(大白傘蓋陀羅尼)의 공덕으로 모든 마장(魔障)을 물리치고 선정에 전념하여 여래의 진실한 지견을 얻어 생사의 미계(迷界)로부터 벗어나는 수행방법 등을 설하고 있다. 권말에 보면 당시 대자의 구본이 있으나 수행승이 가지고 다니기가 불편하여 고려 충선왕 1년(1309)에 작은 글자로 써서 다시 새긴 것에서 고려 말에 찍어 낸 것이다. 이 책은 판각 및 인쇄 기록이 뚜렷한 고려본일 뿐 아니라 장정 또한 흔하지 않은 호접장(蝴蝶裝)이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53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는 이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은 당나라 실차난타(實叉難陀)가 한역한 80권 본 화엄경 가운데 제 26권으로, 주본화엄경 39품 가운데 제25 십회향품(十廻向品)의 내용이다. 권 머리의 변상도(變相圖)는 해인사 소장 고려판의 화엄경 변상도(變相圖)보다 정교하다. 판각(板刻)이 뛰어나고 그 시기는 고려 숙종년간(1096~1105)으로 추정된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54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는 이 책은 당나라 실차난타(實叉難陀)가 한역(漢譯)한 80권 본 화엄경 가운데 제 48권으로 주본화엄경 39품 가운데 제34품 여래십신상해품(如來十身相海品)과 여래수호광명공덕품(如來守護光明功德品)의 내용이다. 80권 가운데 제48권으로 13세기의 고려본으로 추정된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55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는 이 책은 당나라 실차난타(實叉難陀)가 한역한 80권 본 화엄경 가운데 제79권으로 주본화엄경(周本華嚴經) 39품 가운데 제39 입법계품(入法界品)의 내용이다. 대방광불화엄경 권48(大方廣佛華嚴經 卷四十八)과 동일한 판본으로 12~13세기의 고려본으로 추정된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56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그 중 대방광불화엄경은 동진(東晋)의 불태발타라(佛駄跋陀羅)가 한역(漢譯)한 경전 60권 가운데 제10권, 진본화엄경 34품 가운데 제14 명법품(明法品), 제15 불승야마천궁자재품(佛昇夜摩天宮自在品), 제16 야마천궁보살설게품(夜摩天宮菩薩說偈品)의 내용이다. 해인사 사간판 가운데 진본화엄경판본(晋本華嚴經板本)으로 12~13세기 간행으로 추정된다. 표지가 탈락되었으며 보존상태도 불량하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57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 / 조선시대 / 3,243책 / 필사본/일기류 / 서울대학교규장각 / 서울 관악구 / 선장
    타기관 서비스 자료입니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58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은 동진(東晋)의 불태발타라(佛駄跋陀羅)가 한역한 경전으로 60권 가운데 제53권, 진본화엄경(晋本華嚴經) 34품 가운데 제34품인 입법계품의 내용이다. 해인사 사간판 가운데 진본화엄경판본(晋本華嚴經板本)으로 12~13세기 간행으로 추정된다. 표지는 감색으로 학립사횡(鶴立蛇橫) 표시 아래로 경명권차표시(經名卷次表示)가 제첨양식(題簽樣式)의 장방형 속에 금니로 묘사되어 있고 그 아래, 진본임을 표시하는 「진(晋)」자 가 역시 금니로 표시되어 있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59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중 《대방광불화엄경 권 22》는 은당나라 실차난타(實叉難陀)가 한역(漢譯)한 80권, 주본화엄경(周本華嚴經) 39품 가운데 제23 승두솔천궁품(昇兜率天宮品)의 내용으로 12~13세기의 고려본으로 추정된다. 전체적으로 보존 상태가 불량하며 특히 권수와 권말 부분에 충해 및 누습자국이 있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60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그 중 《대방광불화엄경 권 55》는 당나라 실차난타(實叉難陀)가 한역(漢譯)한 80권 가운데 제55권, 주본화엄경(周本華嚴經) 39품 가운데 제38품 이세간품(離世間品)의 내용이다. 12~13세기에 간행된 고려본으로 추정된다. 표지는 감색에 금니의 경명이 학립사횡표시(鶴立蛇橫表示)와 함께 제첨양식(題簽樣式)으로 묘사되어 있고 그 아래에 주본임을 나타내는 표시가 되어 있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61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 대방광불화엄경 권74》는 당나라 실차난타(實叉難陀)가 한역(漢譯)한 80권 가운데 제74권, 주본화엄경(周本華嚴經) 39품 가운데 제39품인 입법계품(入法界品)의 내용이다. 13~14세기에 간행된 고려본으로 추정된다. 권수 부분은 여러 곳이 결락되어 있다. 앞표지가 반파(半破)되었으나 금니(金泥)의 경명이 장방형의 제첨양식(題簽樣式) 속에 묘사되어 있고 그 아래에 주본임을 밝히는 「주(周)」자가 동그라미 속에 역시 금니로 묘사되어 있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62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책은 후진(後秦)의 구마라집(鳩摩羅什)이 한역()漢譯한 묘법연화경 7권 가운데 제3, 6, 7권이 전래된 것이다. 흔히 ‘법화경’이라 불린다. 이 경전은 삼승(성문ㆍ연각ㆍ보살)을 일불승으로 귀일시킨다는 회삼귀일사상(會三歸一思想)에 중점을 둔 대표적인 대승경전이다. 이 경전은 송나라 계환의 주해가 붙은 것이 일반적인데 계환의 주해가 없다. 이 판본은 고려 고종 23년(1236)에 정분(鄭奮)이 최우(崔瑀)의 수복(壽福)과 그의 일가권속의 복락을 빌기 위해 판각한 것이다. 이를 찍어낸 경판이 국보 제206-1호로 지정되어 현재 합천 해인사에 보관되어 있다. 이 책은 전엽 42항을 7항씩 접어 첩장으로 제본하였다. 권말묵서에 의해서 황중귀(黃仲貴)라는 사람의 시주에 의하여 후쇄(後刷)한 것임을 알 수 있는데 인출 시기는 여말선초(麗末鮮初)로 추정된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63

    경주 기림사 소조비로자나불 복장전적-2-12.묘법연화경(권1)(慶州 祇林寺 塑造毘盧舍那佛 腹藏典籍 - 妙法蓮華經 卷一) / 고려 말기~조선 초기 / 1권 1첩 / 목판본/사찰본 / 기림사 / 경북 경주시 / 절첩장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책은 후진(後秦)의 구마라집(鳩摩羅什)이 한역(漢譯)한 묘법연화경 7권 가운데 제 1권이다. 흔히 ‘법화경(法華經)’이라 불리며, 계환의 주해가 붙어있지 않다. 전엽 24항을 6항씩 나누어 첩장으로 제본했다. 간행시기는 고려 말에서 조선조 초기 사이로 추정된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64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책은 후진(後秦)의 구마라집(鳩摩羅什)이 한역(漢譯)한 묘법연화경 7권 가운데 제6권이다. 권 머리에 권 변상도(變相圖)가 있다. 권말에 시주 김씨 부인 동양비구영단(金氏 夫人 棟梁比丘永旦)이란 묵서(墨書)가 있어 인출시의 시주자(施主者)임을 알 수 있다. 고려후기 간행으로 추정된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65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책은 정긍(正亘)이란 사람에 의해 법화삼매(法華三昧)의 수행을 위해 예불하고 송경(誦經)하고 참회하는 행법을 법화경에 근거하여 상중하의 3권으로 편집한 것 중 상권이다. 묘법연화경삼매참법(妙法蓮華經三昧懺法)이란 후진의 구마라집(鳩摩羅什)이 한역(漢譯)의 법화경 28품을 12과목으로 나누어 배열하고 각 과목마다 경문과 게송(偈頌)을 추려 뽑아 예불요초로 삼고 송경하고 참회하는 작관법을 제시하고 있다. 묘법연화경삼매참법은 수나라 지의(智顗)가 1권으로 지은 것이 알려져 있는데 비해서, 이 책은 내용이 전혀 다르다. 전체를 12개 과목으로 나누어 서품에서 화성유품까지 7품을 4과로 나눈 것을 상권으로 하고 있으며 나머지 21개품 8과는 중하로 편찬되었다. 참법(懺)은 참의(), 삼매행법(三昧行法) 등으로 불리며 과거의 죄과를 뉘우쳐 고치기 위한 수행법이다. 이 판본은 보물 제1162호와 동일한 판본인데, 권말에 붙은 김수온(金守溫)의 인경발문(印經跋文)에 의하면 고려 말에 판각한 목판에서 성종의 어머니인 인수대비(仁粹大妃)가 성종 3년(1472)에 돌아간 세조ㆍ예종 ㆍ의경왕 ㆍ인성대군의 명복과, 생존한 정희대왕대비 ㆍ주상 및 왕비의 만수를 기원하기 위해 찍어 낸 것임을 알 수 있다. 이때 이 참법은 20벌을 찍어 내었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66

    경주 기림사 소조비로자나불 복장전적-2-15.불설부모은중경(慶州 祇林寺 塑造毘盧舍那佛 腹藏典籍 - 佛說父母恩重經) / 고려 충렬왕 26년(1300) / 3권 1첩 / 목판본/사찰본 / 기림사 / 경북 경주시 / 절첩장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은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구마라집역(鳩摩羅什譯)의 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에 비해 이본(異本)에 속한다. 부모은중경은 농후한 유가사상의 색채를 띄고, 효도관념을 선양한 위경(僞經)이다. 때문에 작위적인 흔적이 과도하게 나타나 있고, 위경으로 배척되어 대장경에 들어갈 수 없었다. 그러나 조선조에는 유교국가의 이념에 맞아 일반국민들의 세속적인 신앙을 만족시킬 수 있었기 때문에 널리 유통되었다. 이 책은 대보부모은중경(大報父母恩重經)과 비교해 보면 권수에 부처님이 고골(枯骨)에 예를 올리는 내용이 없고 바로 십종의 부모은덕을 등장시키고 있다. 그리고 전체 내용은 비슷하나 십종의 부모은덕찬과 장면 변상도가 없고 내용을 부분적으로 더 부연하면서 3권으로 나누어 편집되어 있다. 이 책은 고려 충렬왕 26년(1300)에 연산감무소사랑양온령(連山監務所仕郞良醞令)으로 있던 이영성(李永成)과 만운사 삼중대사 우현(滿雲寺 三重大師 又玄) 등에 의해서 간행되었다. 고려시대 판각된 부모은중경 판본으로 전혀 알려져 있지 않은 새로운 이본(異本)으로 주목되는 판본이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67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책은 후진(後秦)의 구마라집(鳩摩羅什)이 한역(漢譯)한 대보부모은중경(大報父母恩重經)으로 조선조 초기에 찍어낸 것이다. 부모은중경은 부모의 은혜가 막중함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은혜를 갚는 방법을 제시한 불교경전이다. 이 경전은 부모가 자식을 낳아서 길러주는 은혜를 열 가지로 나누어 묘사한 변상도가 있고 이어 부모의 은혜가 중하다는 것을 설하고 은혜를 갚는 방법을 제시하고 역시 각 장면의 변상도가 등장하여 경의 내용을 시각적으로 알기 쉽게 하고 있다. 무오년(戊午年) 자연(自延)의 화주(化主)로 비구 법홍(法弘)과 김신계(金臣桂)의 시주로 개판된 것인데 확실한 연도를 알 수 없다. 그런데 이 책은 보물 제701호로 지정된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경(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經)과 화주와 시주가 동일인이어서 함께 판각되었음을 알 수 있다. 판각년도인 무오년은 고려 우왕 4년(1378)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리고 권말의 조봉대부사재소감 이성수(朝奉大夫司宰少監 李成壽)와 공인 최씨(恭人 崔氏)라는 인출 시주가 기록되어 있어 인출시기는 조선초기로 생각된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68

    삼국유사 권3~5(三國遺事 卷三~五) / 조선시대 / 1책 / 사찰문서/사찰문서 / 곽영기 / 경기 / 선장
    타기관 서비스 자료입니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69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북량(北凉)의 담무참(曇無讖)이 한역한 전체 4권 가운데 제1권이다. 이 경전은 사천왕 등 여러 천신들이 신봉하고 있기 때문에 이 경을 독송(讀誦)하고 강설(講說)하는 국왕과 백성을 수호하여 국난, 기아, 재앙, 질병 등을 제거하고 국가의 평안과 풍년을 가져다준다고 하였다. 이 경전은 신앙하면 모든 재앙이 사라지고 무량한 복을 얻는다고 하는 내용이다. 우리나라에서 진호국가경전(鎭護國家經典)으로 존숭(尊崇)하고 있으며 고려 후기의 간본으로 추정된다. 전엽 36항을 6항씩 절첩하여 제본했다. 표지는 감지이고 금니의 경명이 묘사되어 있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70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불설불모출생삼법장반야바라밀다경(佛說佛母出生三法藏般若波羅蜜多)》은 송나라 시호(施護)가 한역(漢譯)한 25권 가운데 제12권이다. 이 경전은 줄여서 삼법장경(三法藏經)으로 불리며, 반야바라밀(般若波羅蜜)의 법과 그 수지공덕(受持功德)을 설한 경전이며 고려후기에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첫째 장에 결실()부분이 있고 전체적으로 누습자국이 남아 있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71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책은 당나라 불타파리(佛陀波利)가 한역(漢譯)한 경전이다. 인간이 나서 죽고하는 속에서 오욕칠정(五慾七情)에 사로잡혀 악업을 짓고 그 악업의 업보로 인하여 갖은 고통을 겪게 되는데, 자기의 죄업을 참회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도록 불법의 심오한 진리와 죄를 멸하고 무병장수하는 방편으로 이 경전을 수지(受持) 독송(讀誦)하도록 하고 있다. 이 판본은 고려 충혜왕 복위 3년(1342)에 순정군부인 안씨(順政郡夫人 安氏)가 선망부모(先亡父母)의 이고득낙(離苦得樂)과 일문권속(一門眷屬)의 평안을 빌기 위해 간행된 목판에서 찍어낸 후쇄본이다. 권수 부분이 훼손되어 본문에 결실이 있는 등 보존 상태가 불량하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72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책은 당나라 불타파리(佛陀波利)가 한역(漢譯)한 경전이다. 인간이 나서 죽고 하는 속에서 오욕칠정에 사로잡혀 악업을 짓고 그 악업의 업보로 인하여 갖은 고통을 겪게 되는데 자기의 죄업을 참회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도록 불법의 심오한 진리와 죄를 멸하고 무병장수하는 방편으로 이 경전을 수지(受持) 독송(讀誦)하도록 하고 있다. 이 목판본은 전 중랑장 이해(前 中郞將 李諧)라는 사람의 시주로 인출한 것으로 확실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고려후기 간본으로 추정된다. 갈색의 표지에 「불설장수멸죄경(佛說長壽滅罪經)」이란 제첨(題簽)이 붙어 있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73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불설예수십왕생칠경(佛說豫修十王生七經)》은 당나라 장천이 지은 것으로 생전에 지내는 예수재(豫修齋)를 행하는 의식집이다. 죽은 후에 행할 불사를 미리 닦는, 이 몸이 무상한 줄 알고 부지런히 닦아 보살도를 행하고 복업을 짓도록 하고 있다. 간기(刊記)를 잃어 확실한 연도는 알 수 없으나 고려 말의 간본으로 추정된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74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책의 권말에 있는 공문의 제문에 의하면 지공화상(指空和尙)의 도움으로 정본을 편찬하여, 고려 충숙왕 17년(1330)에 천마산 보성사(寶城寺)에서 간행한 것을 다시 고려 우왕 원년(1375)에 지리산 무위암(無爲菴)에서 중간(重刊)한 판본이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75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법원주림 권22(法苑珠林 卷二十二)》는 당나라 도세(道世)의 찬술(纂述)로 경율론을 위시하여 외전에 이르는 4백 수십종의 광범위한 각종 자료를 망라하여 중국 불교사의 중요한 자료가 망라되어 되어 있어 일체경을 찾아보는 데 편리하다. 100권 100편 668부로 나누어 세분하여 불교백과사전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 판본은 고려 고종 때 고려대장도감에서 판각한 판본에 의거 간행된 것인데 전체 100권 가운데 제22권이 전래된 것으로 고려후기 간행으로 추정된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76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경은 당(唐)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역(漢譯)한 「대방광원각수다라료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 了義經)」을 당(唐)나라 종밀(宗密, 780∼841)이 간략하게 주해(注解)한 것이다. 원각경은 문수 보현 미륵 등 12보살이 부처님과 나눈 일문일답의 방법으로 관심수행(觀心修行)을 위주로 원만한 깨달음에 이르는 방법을 설(說)한 대승경전(大乘經典)이다.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와 판식(板式), 자체(字體)등이 비슷하나 그 판각기법(板刻技法)이 번각(飜刻)의 특징(特徵)을 지니고 있어 송판본(宋板本)「대방광원각략소주경(大方廣圓覺略疏注經)」을 입수하여 새긴 고려판본(高麗板本)임을 알 수 있게 된다. 의천(義天)의 《신편제종교장총록(新編宗敎藏總錄)》에 ‘약소4권 혹 2권(略疏四卷 或 二卷)’으로 되어 있는데, 이 판본은 상ㆍ하의 2권이 각각 1ㆍ2로 분할된 2권 4책 중 권 상지 2가 전래된 것이다. 보물 제893호, 제938호와 동일한 판본이다. 권자본형식의 판식에서 10항씩 찍어 내어 포배장(包背裝)으로 제본하였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77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책은 고려 우왕 4년(1378)에 영암사 주지 묘혜가 간행한 것이다. 이 책은 죄업을 참회하는 방법에 대한 지의(지의)의 법화삼매참의(法華三昧懺儀)에 대해 해석하여 3권으로 편찬한 내용인데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책일 뿐 아니라 간행 때 동참한 법화영험전(法華靈驗傳)의 저자 요원(了圓)이 당시 판천태종사 용암사주지(判天台宗事 龍岩寺住持) 이었음을 알 수 있는 등 문헌적인 가치가 높다. 또한 서사자, 교정자, 화주, 각수, 연판, 철장 등이 모두 등장하고 있어 고려시대 목판인쇄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나, 앞ㆍ뒤 표지가 탈락되었고 보존 상태가 불량하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78

    경주 기림사 소조비로자나불 복장전적-2-26.묘법연화경(권7)(慶州 祇林寺 塑造毘盧舍那佛 腹藏典籍 - 妙法蓮華經 卷七) / 고려 공민왕 19년(1370) / 1권 1책 / 목판본/사찰본 / 기림사 / 경북 경주시 / 선장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간행된 대표적인 대승경전으로 후진(後秦)의 구마라집(鳩摩羅什)이 한역(漢譯)한 것으로 삼승(三乘, 성문ㆍ연각ㆍ보살)의 각 각 다른 것을 깨달아도 결국 일불승(一佛乘)으로 귀일된다는 회삼귀일(會三歸一)사상과 제법실상(諸法實相)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이 판본은 해동전주 영할시위위소경(海東全州 鈴轄試衛尉少卿)으로 있던 곽유정(郭有楨)이란 사람이 사재(私財)를 시주하여 경술년에 판각한 것이다. 경술년은 공민왕 19년(1370)으로 추정된다. 변상 2장. 앞표지 연두색 명주로 포배주사 바탕에 금니로 쓴 제첨이 일부 남아 있으며, 원래 7항씩 간격을 띄워 절첩형 제본을 위해 판각되었던 권자본 형식의 목판에서 24항 내지 25항씩 찍어내어 포배장(包背裝)으로 제본하였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79

    삼국유사(三國遺事) / 조선 중종 7년(1512) / 5권 2책 / 목판본/관판본 / 성암고서박물관 / 서울 관악구 / 선장
    이 책은 삼국유사의 왕력(王曆)과 권제1~5까지 5권을 2책으로 묶은 것인데, 권별로는 왕력(王曆) 15장, 권제1(卷第一) 37장, 권제2(卷第二) 49장, 권제3(卷第三) 56장, 권제4(卷第四) 31장, 권제5(卷第五) 30장, 발문(跋文) 1장으로 도합 219장이다. 원래 고(故) 황의돈(黃義敦) 교수의 소장이었으나 뒤에 통문관을 거쳐 서울대학교로 이관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본문 전체를 일일이 배접하고 격자문양(格子紋樣)의 한지(韓紙)로 개장(改裝)한 표지 위에 대자(大字)로 '삼국유사(三國遺事)'라 묵서(墨書)되어 있다. 형태적인 면으로 볼 때, 이 책은 발문(跋文) 1장을 제외한 전체 218장 중에서 광곽(匡郭)의 길이가 선초본(鮮初本)에 비하여 평균 1㎝ 내외 짧고, 변란(邊欄)은 선초본(鮮初本)이 모두 쌍변(雙邊)인데 반하여 이 책을 포함한 중종임신본(中宗壬申本)은 쌍변(雙邊)과 단변(單邊)이 혼재(混在)되어 있다. 국내에 현존(現存)하는 다른 중종임신본(中宗壬申本)을 대상으로 사주(四周) 광곽(匡郭)과 문자(文字)의 마멸도를 비교한 결과, 이 책은 광곽(匡郭)과 문자(文字)의 결락(缺落) 또는 마멸된 부분이 가장 적고 인쇄도 선명하여 16세기 전기(前期)에 인출(印出)된 것으로 판단된다. 내용면에서는 중종임신본(中宗壬申本) 간행시 선초본(鮮初本)의 오류(誤謬)를 수정한 것 못지 않게 새로운 오류를 일으킨 것도 적지 않아 조선 초기 간본(刊本)과 문자상(文字上) 많은 차이를 보인다. 현재 학계에서 가장 널리 이용하고 있는 조선 중종 7년(1512) 경주(慶州) 간행(중종임신본(中宗壬申本)) 삼국유사 중 낙장이 없는 유일(唯一)한 책인 동시에, 같은 판본 중에서도 인출시기(印出時期)가 가장 빠른 본으로 평가된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80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책은 고려의 혜심(慧諶, 1178∼1234)이 지은 선문염송집(禪門拈訟集) 30권 가운데 12권이 남은 것이다. 선가의 화두 1125칙과 이에 대한 여러 선사의 말씀을 엮은 책이다. 권수의 묵서(墨書)로 상원사(上院寺)에 전래되었던 것이 기림사로 와서 불상에 입장되었음을 알 수 있으며, 고려 고종 때 판각된 판에서 조선조 초기에 인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81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책은 백지에 먹으로 쓴 《지장보살본원경(地藏菩薩本源經)》이다. 당(唐)나라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했으며 지장보살이 여러 방편으로 6도 중생(六道 衆生)을 교화하고자 노력하여 여러 가지 방법으로 중생을 교화하고자 노력하여, 지옥에서 고통 받는 중생을 천도(薦度)하여 극락에 오르게 하는 내용과 의식 방법을 다룬 경전이다. '지장경’, ‘지장본원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사람이 죽으면 올리는 지장재(地藏齋)와 사찰(寺刹)의 명부전(冥府殿)에서 이루어지는 의식이 바로 이 경에 근거하여 이루어지기 때문에 빈번하게 간행되었고 필사(筆寫)되었다. 권말의 사성기(寫成記)에 의하여 세조 5년(1459)에 산인(山人) 신유(信柔)에 의해서 사성되었음을 알 수 있는데 매우 정성들여 사성한 것이다. 권서부분에 누습(漏濕)으로 인한 자국과 결손이 있으나, 본문 글씨는 많이 다치지 않았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82

    경주 기림사 소조비로자나불 복장전적-4-1.묘법연화경(권7)(慶州 祇林寺 塑造毘盧舍那佛 腹藏典籍 - 妙法蓮華經 卷七) / 조선 세조년간(1455~1468) / 1권 1첩 / 목판본/사찰본 / 기림사 / 경북 경주시 / 절첩장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은 후진(後秦) 구마라집(鳩摩羅什)의 한역(漢譯)본으로 삼승(三乘, 성문ㆍ연각ㆍ보살)의 각 각 다른 것을 깨달아도 결국 일불승(一佛乘)으로 귀일된다는 회삼귀일(會三歸一)사상과 제법실상(諸法實相)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간행된 대표적인 대승경전으로 7권 가운데 마지막 권이다. 절첩용판식(折帖用板式)을 지닌 책으로 매우 정성들여 새겼으며 세조연간본(世祖年間本)으로 추정된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83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책은 후진(後秦)의 구마라집(鳩摩羅什)이 한역한 대보부모은중경(大報父母恩重經)으로 조선조 초기에 찍어낸 것이다. 이 판본은 무오년(戊午年)에 판각된 부모은중경 판본(父母恩重經 版本)의 번각본으로 보인다. 그리고 화주 신심은 1463년에 간행한 법화경의 화주와 동일인이므로 신해년(辛亥年)은 세종 13년(1431)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인출하고 바로 복장에 넣은 듯 보존 상태가 매우 깨끗하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84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판본은 태종 1년(1401)에 태조가 태상왕(太上王)으로 있으면서 신총(信聰)에게 글씨를 쓰게 하고 명호 등이 각수로 참여하여 큰 글자로 새긴 능엄경(楞嚴經)이다. 권근(權近)의 발이 있는 보물 제759호와 동일본이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85

    경주 기림사 소조비로자나불 복장전적-4-4.묘법연화경(권5)(慶州 祇林寺 塑造毘盧舍那佛 腹藏典籍 - 妙法蓮華經 卷五) / 조선 세조년간(1455~1468) / 1권 1책 / 목판본/사찰본 / 기림사 / 경북 경주시 / 포배장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간행된 대표적인 대승경전으로 후진(後秦) 구마라집(鳩摩羅什)의 한역(漢譯)본으로 삼승(三乘, 성문ㆍ연각ㆍ보살)의 각 각 다른 것을 깨달아도 결국 일불승(一佛乘)으로 귀일된다는 회삼귀일(會三歸一)사상과 제법실상(諸法實相)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이 판본은 성달생서 법화경(成達生書 法華經)의 번각본으로 세조년간(1455~1468)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86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대보부모은중경(大報父母恩重經)>은 부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가는 길에 사람의 뼈를 한 무더기 보고 예배를 드리는 모습의 그림과 함께 시작하고 있다. 부모은중경은 부모의 은혜가 막중함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은혜를 갚는 방법을 제시한 불교경전으로 부모가 자식을 낳아서 길러주는 은혜를 열 가지로 나누어 묘사한 변상도(變相圖)가 있어 경의 내용을 시각적으로 알기 쉽게 하고 있다. <장수멸죄호제동자타라니경(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은 당나라 불타파리(佛陀波利)가 한역한 경전이다. 인간이 나서 죽고 하는 속에서 오욕칠정(五慾七情)에 사로잡혀 악업을 짓고 그 악업의 업보로 인하여 갖은 고통을 겪게 되는데 자기의 죄업을 참회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도록 불법의 심오한 진리와 죄를 멸하고 무병장수하는 방편으로 이 경전을 수지(受持) 독송(讀誦)하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은 세종 14년(1432)에 태종의 후궁 명빈김씨가 주관하여 간행했다. 그 후 내명부 종오품 벼슬인 소훈윤씨 극온(昭訓尹氏 克溫)이 돌아가신 아버지의 천도를 위해 1462년에 찍어내어 합철한 것이다. 조선조 초기 왕실에서 간행된 책인 만큼 새김이 정교하고, 장정 또한 정성을 기울인 책으로 포갑까지 온전하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87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은 후진(後秦) 구마라집(鳩摩羅什)의 한역(漢譯)본으로 삼승(三乘, 성문ㆍ연각ㆍ보살)의 각 각 다른 것을 깨달아도 결국 일불승(一佛乘)으로 귀일된다는 회삼귀일(會三歸一)사상과 제법실상(諸法實相)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간행된 대표적인 대승경전이다. 이 판본은 비구신심 의일(比丘信心 義一)이 화주(化主)로 참여하여 효녕대군(孝寧大君)과 판원사 이순몽(判院事 李順蒙) 등의 시주를 받아 1436년에 공산 동화사(同華寺)에서 간행되었으며, 판하본 필사는 성달생 성개(成達生 成槪)가 하였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88

    경주 기림사 소조비로자나불 복장전적-4-7.묘법연화경(권3~4)(慶州 祇林寺 塑造毘盧舍那佛 腹藏典籍 - 妙法蓮華經 卷三~四) / 조선 세종년간(1419~1450) / 2권 1책 / 목판본/사찰본 / 기림사 / 경북 경주시 / 선장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판본은 권수의 변상도(變相圖)와 본문 글씨의 새김이 정교하다. 확실한 간행년은 알 수 없으나 태종, 세종 때 활약했던 천태판사 행호(天台判事 行乎)가 시주질(施主帙)에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세종년간(1419~1450)에 간행된 것으로 보인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89

    경주 기림사 소조비로자나불 복장전적-4-8.묘법연화경(권1,4)(慶州 祇林寺 塑造毘盧舍那佛 腹藏典籍 - 妙法蓮華經 卷一, 四) / 조선 세조년간(1455~1468) / 2권 2책 / 목판본/간경도감본 / 기림사 / 경북 경주시 / 선장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판본은 세조 9년(1463)에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판각한 것으로 권말에 이 판본을 찍어내어 2년에 걸쳐 교정을 보았음을 알리는 묵서지기가 있다. 권1은 제130~248장까지 있고 권4는 제107~204장까지 있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90

    삼국사기(三國史記) / 조선 선조 6년(1573) / 9책 / 목판본/관판본 / 옥산서원 / 경북 경주시 / 선장
    《삼국사기》는 김부식(金富軾, 1075~1151) 등이 고려 인종 23년(1145)에 명을 받아 삼국시대 역사를 기전체(紀傳體)로 편찬한 책이다. 본기(本紀) 28권(고구려 10권, 백제 6권, 신라ㆍ통일신라 12권), 지(誌) 9권, 표 3권, 열전(列傳) 10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인종의 명에 따라 김부식의 주도하에 최산보(崔山甫)ㆍ이온문(李溫文)ㆍ허홍재(許洪材)ㆍ서안정(徐安貞)ㆍ박동계(朴東桂)ㆍ이황중(李黃中)ㆍ최우보(崔祐甫)ㆍ김영온(金永溫) 등 8인의 참고(參考)와 김충효(金忠孝)ㆍ정습명(鄭襲明) 등 2인의 관구(管句) 등 11인의 편사관에 의해서 편찬되었다. 이 책은 이들 편찬자가 독단적으로 서술한 것이 아니라 《고기(古記)》ㆍ 《삼한고기(三韓古記)》ㆍ《신라고사(新羅古史)》ㆍ《구삼국사(舊三國史)》와 김대문(金大問)의 《고승전(高僧傳)》ㆍ《화랑세기(花郎世記)》ㆍ《계림잡전(鷄林雜傳)》 및 최치원(崔致遠)의 《제왕연대력(帝王年代曆)》등의 국내 문헌, 그리고 《삼국지(三國志)》ㆍ《후한서(後漢書)》ㆍ《진서(晉書)》ㆍ《위서(魏書)》ㆍ《송서(宋書)》ㆍ《남북사(南北史)》ㆍ《신당서(新唐書)》ㆍ《구당서(舊唐書)》 및 《자치통감(資治通鑑)》 등의 중국 문헌을 참고하여 저술한 것이다. 현재 전하고 있는 이 책은 옥산서원 청분각(淸芬閣)에 보관되어 있는데 전 9책 50권이며, 가로 22.4cm, 세로 31.5cm 크기로 장마다 9항 18자로 짜여져 있다. 한편 이 책은 자체와 판식이 다른 3종의 판이 혼합되어 있다. 고려시대부터 《삼국유사》와 함께 경주부에 전해오던 것을 조선 태조3년(1394)에 마멸된 것만을 골라 다시 새겼고, 중종 7년(1512)에 와서는 고판 가운데에서 전혀 볼 수 없는 것만을 보완해서 새겼다. 《삼국사기》의 가치는 최초의 관찬사서라는 사료로서 큰 의미를 지님과 동시에 그 속에 반영된 역사의식의 객관성과 자아의식에도 높은 가치를 부여할 수 있다. 이 책은 통일신라시대를 포함한 한국고대사를 연구함에 있어 일연의《삼국유사》와 더불어 귀중한 사료적 가치를 지닌다. 이 책은 1512년경에 간행된 국보 제322-2호와 동일한 판본인데, 권수부분에 모필로 쓴 “만력원년월일옥산서당(萬曆元年月日玉山書院上)”이라는 기록이 있어, 1573년경 경주부에서 찍어내어 옥산서원에 보낸 것임을 알 수있는 완질본《삼국사기》지만 인쇄 상태가 깨끗하지 못하다. 국보 제322-2호가 발견되기 전에는 가장 오래된 《삼국사기》 완질본이었다. 편찬을 주도한 김부식(金富軾, 1075~1151)은 고려 중기의 유학자ㆍ역사가ㆍ정치가ㆍ문학가로, 본관은 경주(慶州). 자(字)는 미상이다. 관직에서 물러난 후 왕은 그를 도와줄 8인의 젊은 관료를 보내어 《삼국사기》의 편찬을 명하였으며, 인종이 죽기 직전 인종 23년(1145) 50권의 《삼국사기》를 편찬해 바쳤다. 《삼국사기》의 편찬체재를 스스로 정하였고, 이에 따라 참고직(參考職)의 조수를 시켜 사료를 발췌, 정리시켰으며, 사론은 자신이 직접 쓰기도 하였다. 이 밖에도 인종 초년에 《예종실록》을 편찬하였고, 의종 초년에 《인종실록》의 편찬을 담당하였다. 의종이 즉위하자 낙랑군개국후에 봉해졌다. 문집은 20여 권이 되었으나 현전하지 않으며, 많은 글이 《동문수(東文粹)》와 《동문선》에 전하는데, 우리나라 고문체의 대가라 할 수 있다. 의종 7년(1153)에 죽자 중서령(中書令)에 추증되었으며, 인종 묘정(廟庭)에 배향되었다. 시호는 문열(文烈)이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91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책은 세조비인 정희대왕대비(貞熹大王大妃)에 의해서 성종 1년(1470)에 세조ㆍ예종ㆍ의경왕의 명복을 빌기 위해 판각한 목판에서 4년 후에 찍어낸 것이다. 권말의 묵서(墨書) 발문(跋文)을 보면 성종 5년(1474)에 당시 정오품의 궁인직(宮人職)인 상의(尙儀)로 있던 조씨(曺氏)가 돌아가신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화엄경 십건과 참경 오건, 지장경 오건, 육경합부 십건, 수심결 삼법어 각이십건, 결수 중예문 삼건을 찍어내었던 것 가운데 하나이다. 표지는 청색 명주 바탕에 금니로 쓴 「묘법연화경권제오~칠(妙法蓮華經卷第五~七)」이라는 제첨(題簽)이 붙어있으며 표지 일부와 권수에 결손이 있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92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책은 성종 1년(1470)에 세조비인 정희대왕대비(貞熹大王大妃)의 간행본을 복각(覆刻)한 것으로 중종 22년(1527)에 안동 광흥사(廣興寺)에서 중간(重刊)한 것이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93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목우자수심결(牧牛子修心訣)》은 고려 중기의 승려 보조국사 지눌이 지은 것으로 불교의 마음을 닦는 방법과 마음이 무엇인가를 밝히기 위하여 저술한 책이다. 체제는 불경의 일반적인 내용 구분방법인 서분(序分)ㆍ정종분(正宗分)ㆍ유통분(流通分)으로 나누고, 정종분은 다시 9문9답(九問九答)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종 23년(1441)에 영해 윤필암(閏筆菴)에서 간행되었다. 인쇄상태가 깨끗하며, 뒤에 환산법어(皖山法語), 행각법어(行脚法語), 몽산시중(蒙山示衆), 고담법어(古潭法語 ) 등 4법어가 합철되어 있다. 권말에 전 월엄사 주지로 있던 신홍(信弘)의 화주(化主)로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고 해성(海宬)이 판하본을 필사했음을 밝히고 있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94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대보부모은중경(大報父母恩重經)은 부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가는 길에 사람의 뼈를 한 무더기 보고 예배를 드리는 모습의 그림과 함께 시작하고 있다. 부모은중경은 부모의 은혜가 막중함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은혜를 갚는 방법을 제시한 불교경전으로 부모가 자식을 낳아서 길러주는 은혜를 열 가지로 나누어 묘사한 변상도(變相圖)가 있어 경의 내용을 시각적으로 알기 쉽게 하고 있다. 장수멸죄호제동자타라니경(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은 당나라 불타파리(佛陀波利)가 한역한 경전이다. 인간이 나서 죽고 하는 속에서 오욕칠정(五慾七情)에 사로잡혀 악업을 짓고 그 악업의 업보로 인하여 갖은 고통을 겪게 되는데 자기의 죄업을 참회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도록 불법의 심오한 진리와 죄를 멸하고 무병장수하는 방편으로 이 경전을 수지(受持) 독송(讀誦)하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은 세종 14년(1432)에 태종의 후궁 명빈김씨가 주관하여 간행했다. 그 후 내명부 종오품 벼슬인 소훈윤씨 극온(昭訓尹氏 克溫)이 돌아가신 아버지의 천도를 위해 1462년에 찍어내어 합철 한 것이다. 조선조 초기 왕실에서 간행된 책인 만큼 새김이 정교하고 장정 또한 정성을 기울인 책으로 포갑까지 온전하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95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책은 고려(高麗) 혜심(慧諶, 1178∼1234) 찬(撰)의 선문염송집(禪門拈頌集) 30권(卷) 중에서 구암로선(龜庵老禪)이 설두(雪竇), 천동(天童), 원오(圓悟) 등 삼가(三家)의 것을 뽑아 6권으로 편집한 것이다. 이 책은 선문염송집 30권 중에서 구암이 12세기 중국에서 활약했던 설두, 천동, 원오 등 삼가만 뽑아 6권으로 편집하여 고려 고종 33년(1246)에 최이(崔怡)의 수복(福)을 빌기 위해 간행되었는데, 세조 1년(1464)에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중간(重刊)한 것이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96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아미타경(阿彌陀經)》은 ‘무량수경(無量壽經)’, ‘관무량수경(觀無量壽經)’과 함께 정토3부경의 하나이다. 아미타불과 극락정토의 장엄함을 설명하고 아미타불을 한마음으로 부르면 극락에서 왕생한다는 것을 중심 내용으로 하고 있다. 세조 11년(1465)에 원각사(圓覺寺)에서 간행된 책이다. 이 때 진용부위(進勇副尉)로 있던 김자정(金自晶)이 필사하였고 강녕군(江寧君) 홍원용(洪元用) 등이 시주하여 이루어졌다. 충해를 입었으며 보존상태가 불량하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97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대장일람집(大藏一覽集)》은 송나라 진실(陳實)이 대장경에서 중요한 내용을 뽑아서 엮은 10권 가운데 마지막 권이다. 판식에 있어서 송본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좁은 판심(版心)에 흑어미(黑魚尾)가 가늘게 이중으로 처리된 것으로 12세기의 능엄경(楞嚴經)이나 선문염송(禪門拈頌) 등에서 같은 예를 볼 수 있다. 서체에 있어서도 송본과 13세기 중반에 유행하는 고려 본들에서 같은 형식을 볼 수 있다. 고려 초 13세기 중엽에 판각한 것에서 조선초기에 인출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책을 찍은 목판은 해인사(海印寺)에 보관되어 있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98

    기림사비로자나불복장전적은 고려 말에서 조선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11세기 고려시대 사경(寫經)과 목판본을 비롯해 17세기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기림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 책은 연산군 6년(1500)에 합천 봉서사(鳳栖寺)에서 판각한 선종유심결(禪宗唯心訣)과 성종 15년(1484)에 판각한 오대진언(五大眞言), 그리고 간년 미상(未詳)의 함허당득통화상행장(涵虛堂得通和尙行狀), 영가집십장찬송병서(永嘉集十章讚頌並序)가 합철되어 있다. 인출시기는 16세기 초로 보인다. 이 중 오대진언은 중간에 반 이상의 분량이 빠져 있으나, 그동안 알려진 것보다 연대가 앞서며 영가집십장찬송병서는 알려져 있지 않은 자료이다.
    출처 : 문화재청
  • 475499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 고려 우왕 8년(1382) / 2책 / 목판본/사찰본 / 관문사 / 서울 서초구 / 선장
    중국의 위대한 번역가인 구마라집(鳩摩羅什)이 번역한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곧 법화경에 송나라 계환(戒環)이 주해한 것을 저본으로 고려시대 우왕 8년(1382)에 휴대에 편리하게 소자로 써서 목판으로 간행한 불경. 목판본 7권 2책(완본). 구인사 소장. 보물 제960호. 법화사상의 핵심 경전인 법화경은 한국 불교계의 근본경전의 하나로서 불교전문강원의 수의과(隨意科) 과목으로 채택되어 강의되고 있으며, 화엄경과 함께 한국불교 사상의 확립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친 경전이다. 현존하는 수 ‧ 당대의 돈황본(敦煌本) 사경은 물론 송대의 판본은 대부분이 이 구마라집 한역본을 저본으로 하였으며, 이에 따라 일찍이 우리나라에 전래된 사경 및 판경 또한 이 번역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현존하는 우리나라에서 간행된 판본류에는 대장경에 편입된 2종의 역본을 제외하고 모두가 이 28품 7권본인 구마라집의 한역본(漢譯本)을 저본으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도 확인된다. 이처럼 구마라집에 의해 번역된 법화경은 그 내용이 모두 28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의 우리나라 유통본은 대개 모두 7권본으로 장축(裝軸) 또는 제책(製冊)되어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목판으로 간행된 가장 오래된 법화경은 최근에 전라남도 영광의 불갑사(佛甲寺) 명부전(冥府殿)의 시왕상에서 권3 일부가 발견되었는데, 고려대장경 및 그 이후에 간행된 고려본과는 권수제의 특징이 상이한 점으로 보아 초조대장경 간행 이전 시기인 고려 초기의 판본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리고 대표적 초기 고려본은 성암본과 연대본이 있으며, 이들 판본에는 각필(角筆)부호가 발견되어 주목되고 있다. 고려 중기 이후에 간행된 판본은 계환(戒環)의 주해가 들어 있는 송나라 판본계통이 비교적 많이 남아 있으며, 휴대의 편리를 도모한 소자본(小字本)도 등장하고 있다. 이 중에 구인사 소장본은 고려시대에 개판된 소자본으로 권1에서 권7의 2책에 해당되는 완질본이며, 책의 크기는 23.8cm×15.2cm이다. 이 소자본은 전 7권의 내용을 2책으로 제책하여 휴대에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매우 작은 세소자로 써서 판각한 것이다. 이 책은 불복(佛腹)에서 나와 근래에 새로 표지를 선장(線裝) 형태로 개장되어 있는데, 앞뒤의 표지는 미색을 드린 종이에 5침으로 제책되어 있다. 표지는 능화문(菱花紋)이 드러나 보이고, 표제는 제첨에 ‘고려간본법화경(高麗刊本法華經)’이란 제자를 임모씨가 쓴 것으로 되어 있다. 권수에는 급남(及南)이 지은 서문이 실려 있으며, 서문의 다음에 권1의 권수서명은 제1행에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이며, 다음 행에 “온릉개원연사비구 계환 해”(溫陵開元連寺比丘 戒環 解)란 주해자표시가 나타나있다. 판식의 특징을 살펴보면, 변란은 사주단변(四周單邊)으로 반곽의 크기는 20.2cm×13.3cm이다. 반엽은 14항으로 한 항의 경문은 24자씩으로 배자되어 있다. 중앙에 판심부는 마련되어 있으나, 별도의 어미는 없으며 다만 ‘法’이란 약서명과 그 아래로 권수 및 장수 표시가 기입되어 있다. 자체(字體)는 세소자로 해정(楷正)한 느낌을 주나 자획에 부분적으로 완결(刓缺)을 보이고 있어 판각 이후 다소 시일이 흐른 뒤에 다시 인출한 후쇄본으로 보인다. 그리고 처음부터 휴대의 편리를 도모하기 위해 인출한 듯 아주 얇게 뜬 인경지를 사용하여 무게를 가볍게 하였던 것으로 생각되며, 본문 여러 장의 경문 부분에 구결이 묵서되어 있어 누군가 한 동안 소장해 오던 것을 불복에 시납(施納)했던 것으로 보인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이와 유사한 판본으로 1383년에 평양의 법홍산 백연암에서 간행된 판본, 그리고 정종 1년(1399)에 판각된 보물 제793호와 제1081호 등이 남아 있으나, 발문(跋文)만 다를 뿐 판식의 특징은 매우 흡사하다. 따라서 이들은 1382년에 판각된 관문사본을 저본으로 이후 선초에 다시 복각 인출된 판본으로 보인다. 이 책은 고려 소자본 법화경으로 운수하는 스님이 휴대에 편리하도록 7권을 2책으로 제책한 완질본이다. 이 판본은 본래 이화균이 소장하고 있다가 최근 관문사로 소유가 이관되었는데 고려 소자본은 판종도 희귀할 뿐 만 아니라 현전본도 거의 없어 판본학상 매우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책이다.
    출처 : 문화재청
  • 475500

    묘법연화경 권4~7(妙法蓮華經 卷四~七) / 조선 태종 5년(1405) / 1책 / 목판본/사찰본 / 원명사 / 경남 김해시 / 포배장
    이 책은 구마라집(鳩摩羅什)이 번역한 묘법연화경, 곧 법화경에 계환의 주해본을 저본으로 조선초기 명필가인 성달생ㆍ성개 형제가 쓴 정서본을 바탕으로 조선시대 태종 5년(1405)에 전라도 고산 안심사에서 목판으로 간행한 불경. 목판본 4권 1책(결본). 원명사 소장 보물 제961호. 일반적으로 화엄경ㆍ금강경과 더불어 불교의 대표적 대승경전으로 널리 알려진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은 법화사상을 담고 있는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이를 흔히 ‘법화경(法華經)’으로 약칭하여 불리고 있다. 이상 원명사본은 구마라집이 406년에 번역한 한역본을 저본으로 간행된 판본으로 가장 간결하고 유려한 역본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하여 현존하는 수 ‧ 당대의 돈황본(敦煌本) 사경은 물론 송대의 판본은 대부분이 이 역본을 저본으로 하였으며, 이에 따라 일찍이 우리나라에 전래된 사경 및 판경 또한 구마라집 역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현존하는 우리나라에서 간행된 판본류에는 대장경에 편입된 2종의 역본을 제외하고 모두가 이 28품 7권본인 구마라집의 한역본(漢譯本)을 저본으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도 확인된다. 이처럼 구마라집에 의해 번역된 법화경은 그 내용이 모두 28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의 우리나라 유통본은 대개 모두 7권본으로 장축(裝軸) 또는 제책(製冊)되어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목판으로 간행된 가장 오래된 법화경은 최근에 전라남도 영광의 불갑사 명부전의 시왕상에서 권3 일부가 발견되었는데, 고려대장경 및 그 이후에 간행된 고려본과는 권두제의 특징이 상이한 점으로 보아 초조대장경 간행 이전 시기인 고려 초기의 판본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리고 대표적 초기 고려본은 성암본과 연대본이 있으며, 이들 판본에는 각필(角筆)부호가 발견되어 주목되고 있다. 고려 중기 이후에 간행된 판본은 계환(戒環)의 주해가 들어 있는 송나라 판본계통이 비교적 많이 남아 있으며, 휴대의 편리를 도모한 소자본도 등장하고 있다. 조선시대에 이르러 비로소 우리나라의 독자적 판본이 출현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는데, 현재 대략 150여종이 간행된 것으로 조사되고 있으며, 이들 판본의 계통은 참여주체나 간행수단에 따라 성달생판본계 ‧ 갑인자판본계 ‧ 을해자판본계 ‧ 정희왕후판본계 ‧ 간경도감판본계로 크게 가름된다. 이 중 원명사본은 조선 초기태종 5년( 1405)에 명필가인 성달생과 성개 형제가 선친의 명복을 기원할 목적으로 법화경을 정서한 판하본(板下本)을 바탕으로 전라도 고산 안심사(安心寺)에서 도인 신문(信文)의 주관으로 간행한 불경이다. 원명사 소장본은 권4에서 권7의 1책에 해당되는 결본 상태이며, 책의 크기는 27.0cm×15.8cm이다. 표지는 본래 종이 위에 녹색의 명주로 붙여 5침의 선장 형태로 제본되어 있는 원상이나 상당부분이 훼손되어 있으며, 제첨은 적색으로 테두리의 선을 긋고 그 안에 금물로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이란 경제가 쓰여져 있다. 권수에는 변상도 수록되어 있지 않아 아쉬우며, 바로 권4의 권수서명이 1행에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으로 되어 있다. 다음 행에 ‘온릉개원연사비구 계환 해’(溫陵開元蓮寺比丘 戒環 解)라는 기록으로 보아, 이 책이 송나라 계환의 주해본을 저본으로 간행되었음을 알 수 있게 한다. 이어 품제가 기재되어 있으며, 다음 행부터 경문이 시작되고 있다. 본문은 반엽을 기준으로 변란은 상하단변으로 일반적으로 고려 권자본에서 나타나는 형식을 답습하고 있으며, 광곽의 상하간 높이는 크기는 21.4 cm이다. 반엽에 10항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한 행의 경문은 20자씩으로 배자되어 있다. 변란이 상하단변인 까닭에 중앙에 별도의 판심부는 마련되지 않고, 또한 어미도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판심제만은 위에 ‘법’(法)이란 약서명이 기재되어 있어 다른 계통의 판본에서 보이는 ‘법화(法華)’ 또는 ‘법화경(法華經)’과는 구분되며, 아래로 권수 및 장수 표시가 나타나 있다. 지질은 조선초기에 불경 인출에 주로 사용되었던 인경지로 매우 얇은 저지의 특성을 보이고 있다. 자체는 성달생과 성개 형제가 쓴 정서본을 바탕으로 판각되었는데, 이들은 조선초기의 선서자로 당시 풍미했던 조맹부체에 능숙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각 권의 말엽에는 시주자가 새겨져 있지 않으며, 다만 권7의 말미에 권근(權近)이 영락 3년(1405)에 쓴 발문과 김씨 등의 시주명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권7의 말엽에는 권근의 발문이 수록되어 있어, 이 책을 개판(開板)하게 된 연유를 밝히고 있다. 이 권근의 발문에 보면, 이 책은 조계종 대선인 신희(信希) 등이 오래전부터 법화경을 신봉해 왔는데, 이제 연로하여 눈이 침침하게 되어 독서에 불편하였다. 그래서 이런 노스님을 위해서 글씨를 중자로 써서 간행할 계획이었는데, 그 때 선친의 상을 당하여 시묘하는 중에 있던 성달생이 신회선사로부터 이 소식을 전해 듣고 돌아가신 선친의 추복을 기원할 생각으로 아우인 성개와 함께 선사(繕寫)하게 되었다. 선사가 완료되자 도인 신문(信文)이 이를 가지고 전라도 운제현의 안심사로 가서 판각하게 되었던 간행의 사실을 밝히고 있다. 이 원명사본은 상품 인경지, 인쇄의 먹색 및 자체의 완결 상태, 그리고 표지의 품격 등으로 당시에 상당히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것으로 보인다. 이 안심사판은 비교적 희귀한 상태이나, 근래 발견된 복장본 가운데 많이 나타나고 있으며, 제본 상태도 선장 뿐만 아니라 접장, 호접장과 선장이 혼재된 책도 눈에 띄고 있어, 조선시대 전적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출처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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